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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을 쌌어요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코끼리 똥을 쌌어요상드린 보 글니콜라 구니 그림박선주 옮김​​아이들이 너무나 재밌어하는 소재지요?바로 똥~!!ㅋ코끼리 똥을 쌌어요 이 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답니다표지를 넘기자 알록달록한 예쁜 장면이 펼쳐지네요코끼리 똥을 쌌어요 이책의 또다른 재미~바로 숨은 그림 찾기인데요왼쪽에 조그마한 벌레 보이시지요?그림책 속에서 나를 찾아봐! 하네요 ㅎ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코끼리 똥을 쌌어요


상드린 보 글

니콜라 구니 그림

박선주 옮김






아이들이 너무나 재밌어하는 소재지요?

바로 똥~!!ㅋ

코끼리 똥을 쌌어요 이 책은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표지를 넘기자 알록달록한 예쁜 장면이 펼쳐지네요

코끼리 똥을 쌌어요 이책의 또다른 재미~

바로 숨은 그림 찾기인데요

왼쪽에 조그마한 벌레 보이시지요?

그림책 속에서 나를 찾아봐! 하네요 ㅎㅎ


 




아주 이상한 나라 얘기를 들려줄게요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 보니

모든 게 엉망진창으로 변해 있었어요


코끼리가 생쥐 똥을 쌌지 뭐예요!!!



오잉? 코끼리가 왜 코끼리 똥을 안싸고 생쥐 똥을 쌌을까요?

생쥐 똥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그림도 친절히 나와있어요 ㅎㅎ

아까 앞면지에서 나를 찾아봐 했던 그 친구도 코끼리 귀쪽에 숨어있네요 ^^



 



생쥐는 코뿔소 똥을 싸고





코뿔소는 토끼 똥을 싸고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하이에나는 파리 똥을 싸고..





화가 난 사자가 소리쳤어요


좋아, 이제 장난은 그만!

모두 당장 제자리로 돌려놔!


​사자는 동물들이 치는 장난이 못마땅한가봐요

아이들이 마구 장난치고 있을때 이제 그만~!! 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ㅎㅎ;;




 




알고보니 엉덩이를 빌려주는 가게가 있었던 거예요~

동물들은 모두 이 가게에서 엉덩이를 빌려 다른 동물들의 똥을 쌌던거였어요~ ㅎㅎ



 




모두 제 엉덩이를 되찾자 기분이 아주 좋아진 사자~


 


그런데 그때!

철퍼덕!





잠자리는 제 엉덩이로 바꾸지 않았던거예요 아직 ㅋㅋ

모두다 하하하! 히히히!


 




권말 부록같은 책 뒷면지~


나는 엉덩이를 바꾸지 않았어

내가 누군지 알겠니?


책의 맨 앞에 나와있던 벌레네요 ㅎㅎ

책속에서 자기를 찾아보라고 했던 그 친구~

각 페이지마다 잘 찾아보면 이 친구가 숨어있답니다 ^^

아이와 함께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것도 이책의 재미~!!



책속에 나왔던 동물들은 장난기 많은 우리 아이들을,

그리고 놀이를 못하게 막는 사자는 어른들의 모습을 많이 닮았지요?

어른들이 아무리 하지말라해도 아이들은 놀이와 장난을 멈추지 않아요

이 책의 동물 친구들도 그러하듯이요 ㅎㅎ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성장해 나간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를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반성도 하게되는 책이었어요 ^^






a******2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by 상드린 보(책과콩나무)
"코끼리 똥을 쌌어요. by 상드린 보(책과콩나무)" 내용보기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보면 좋을 책코끼리 똥을 쌌어요그림은 잠자리인데코끼리 똥을 쌌다는 제목이 어색하기만 하답니다.왜그런지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구요.책장을 넘겨 책을 읽어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책장을 들춰 읽어보면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데하나같이 자신의 똥이 아닌 다른동물의 똥을 싼답니다.그러면서 똥의 모습이 함께 그려져 있어'이 동물의 똥
"코끼리 똥을 쌌어요. by 상드린 보(책과콩나무)" 내용보기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보면 좋을 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그림은 잠자리인데
코끼리 똥을 쌌다는 제목이 어색하기만 하답니다.
왜그런지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구요.
책장을 넘겨 책을 읽어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책장을 들춰 읽어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자신의 똥이 아닌 다른동물의 똥을 싼답니다.

그러면서 똥의 모습이 함께 그려져 있어
'이 동물의 똥은 이렇게 생겼구나~'라는걸 알 수 있어요^^

안그래도 어린아이들은 똥 이야기만 나오면 그렇게 재미있어하는데
똥을 바꿔 싸니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동물들은 재미있게 똥을 바꿔쌌는데
사자는 화가나 소리쳤답니다.
당장 제자리로 돌려놓으라는 말을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일까요??

바로 동물들의 엉덩이를 다른동물엉덩이로 바꿔 주는 곳이 있었건거에요.
그래서 사자가 원래대로 돌려놓으라고 한 말이랍니다.




    



과연 동물들은 사자의 말을 따랐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동물들의 장난을 보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사소한 장난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 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놀이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유아그림책이였답니다.





s***i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코끼리 똥을 쌌어요
"(책과콩나무)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책과콩나무/ 책콩그림책/ 상드린보/ 니콜라구니/ 박선주 상드린 보 글/ 니콜라 구니 그림/ 박선주 옮김       책콩 그림책 50권인 <코끼리 똥을 쌌어요>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동물들이 서로 엉덩이를 빌려 코끼리가 생쥐똥을 싸고 생쥐는 코뿔소 똥, 코뿔소는 토끼 똥등.. 생각지 못한 동물들의 똥 변화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책을 보았답니다.ㅋ
"(책과콩나무)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책과콩나무/ 책콩그림책/ 상드린보/ 니콜라구니/ 박선주


상드린 보 글/ 니콜라 구니 그림/ 박선주 옮김

 

 

 

책콩 그림책 50권인 <코끼리 똥을 쌌어요>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동물들이 서로 엉덩이를 빌려

코끼리가 생쥐똥을 싸고 생쥐는 코뿔소 똥, 코뿔소는 토끼 똥등..

생각지 못한 동물들의 똥 변화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책을 보았답니다.ㅋ

 

 

 

 

 

 

 

코끼리가 생쥐 똥을 싸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소 아이들이 알고있던 친근한 동물들 등장에 아이들도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무척 궁금해하고

동물들이 서로다른 똥을 싸는 내용에 재밌어 하더라고요. ^^ 

 

 

 

 

 

 

 

동물들의 각 특징들을 잘 살려 그려진 그림과 알록달록 이쁜 색채감에

아이 눈이 더욱 휘둥그레~~~

7살 큰아이가 요새 그림 그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동물들 그림을 보더니 자기도 따라 그려봐야겠다며.. ㅋ

 

 

 

 

 

모두들 제 엉덩이를 찾자 기분이 좋아진 사자..

하지만 잠자리가 코끼리 엉덩이를 빌리곤 바꾸지 않아

코끼리 얼굴에 푸짐하게 철퍼덕..

아이들도 이 장면에서 엄청 신나게 웃었답니다.

똥이란 단어자체가 우리 몸에서 나오는 친근한 것인지라 더욱 재밌어 했어요. ㅋ

 

 

 

 

 

 

 

 

이 글에 나오는 사자를 보면서 못마땅해하고 하지말라 하는 모습이

어른들의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등장하는 도움들은 아이들의 모습 같았고요.

자유분방한 아이들의 모습.. 하지만 어른들은 항상 기본틀에 아이들을 담아두려하지요..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하면서 함께 즐길줄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해보게 되었답니다. ^^

 

 

 

 

 

 

 

 

아이와 책 읽는 시간~!!

친근한 동물들의 등장에 우선 관심을 갖고

간략하면서도 알아보기 쉬운 동물들의 그림을 보고는 따라 그려보기도 하더라고요.^^

서로 다른 똥을 싸는 모습을 보고는 히죽 거리며 재밌어하기도 했어요.

 

 

 

 

 

 

사자 머리에 철퍼덕.. 푸짐한 똥을 보고는 빵~~~~

보는 저도 살짝 웃음이 나더라고요.

역시 아이들은 똥 관련 내용이 담긴 이야기책은 관심있어하고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

 

 

 

 


 

 

 

책 내용이 맘에 든다며 표지 들고 찍어달라해서 찰칵~!!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맘에 들었어요.

더불어 아이와 우리도 엉덩이가 바뀌면 어떻게 될지 이야기도 나눠보는

즐거운 시간을 갖었답니다. ^^

상상력을 자극하며 놀이하기 딱 좋은 책인듯 해요. ^^

 

 

 

 

 


 

s****4 201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 코끼리 똥을 쌌어요, 창의력이 쑥쑥
"책과콩나무 :: 코끼리 똥을 쌌어요, 창의력이 쑥쑥" 내용보기
말만 들어도 아이들을 까르르 웃게 만드는 똥,동물들의 똥이 이야기인 동화책을 소개해드릴께요.잠자리 마냥 작아 보이는데 코끼리 똥을 쌌다구요? ㅋㅋ무슨 일인지 우리 같이 알아 볼까요? 이젠 몇몇 아는글자가 생겨서 아이 스스로 책을 읽으려곤 하는데요.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똥을 잘 관찰하며 이야기를 읽어 봤어요.생쥐는 코뿔소 똥을 쌌데요. 생쥐보다 커다란 똥, 생쥐
"책과콩나무 :: 코끼리 똥을 쌌어요, 창의력이 쑥쑥" 내용보기

 

말만 들어도 아이들을 까르르 웃게 만드는 똥,

동물들의 똥이 이야기인 동화책을 소개해드릴께요.

잠자리 마냥 작아 보이는데 코끼리 똥을 쌌다구요? ㅋㅋ

무슨 일인지 우리 같이 알아 볼까요? 



이젠 몇몇 아는글자가 생겨서 아이 스스로 책을 읽으려곤 하는데요.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똥을 잘 관찰하며 이야기를 읽어 봤어요.

생쥐는 코뿔소 똥을 쌌데요. 생쥐보다 커다란 똥, 생쥐 머리만 겨우 보이는것 같은데요.

"어떻게 자기 몸보다 큰 똥을 싸지?" 조금 컸다고 자기도 이해할 수 없다고 고개를 가로 짓네요.

코뿔소는 자그만한 토끼 똥을 쌌데요(<-변비땜에 매번 이런 똥을 싸는지라 이건 네 똥이다 얘기 하니 기분 나쁘다고 힝~)

파리는 기린 똥을 싸고 기린은 황새 똥을 쌌어요.

이야기를 잘 들어보면 동물들이 연결되어 있답니다.



엉망진창이 되버린 동물 세계, 사자는 화가 났어요

장난은 그만!! 모두 제자리로 돌려놔!

(화난 사자와 달리 친구들은 이 재밌는걸 그만하자니 아쉬운가봐요)

사자가 혼을 내니까 억지로 줄지어 어디론가 들어가는데

아~이 비밀 공간에서 친구들의 엉덩이가 바뀌었던거였어요.

몸에 맞지 않는 엉덩이를 들고 비밀문에 들어가자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모두 제 엉덩이를 되찾으니 기분이 좋아진 사자

하지만 친구들의 표정은 그렇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어쩐지 끝나지 않는 이야기, 아직도 엉덩이를 바꾸지 않은 친구가 있었네요 ㅋㅋ


이번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와 남다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봤는데요.

우리가 그렇다고 생각하고 정의 내리는건 어쩌면 정형화된 틀인것 같더라구요.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데 하나의 공식처럼 A = A 라고 정의 내리면 아이의 생각도 틀에 맞춰지는게 아닐까 염려되는데요.

이야기를 통해 A = B 도 될수 있고 C 도 될 수 있다는걸 이야기 나눠 보며 남다름 = 창의력을 쑥쑥 키워 볼 수 있었답니다.

b******n 201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과 표지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에, 게다가 표지에 귀여운 눈을 가진 잠자리 모습까지.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책 표지를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면서 책을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귀엽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책표지를 보다 보니 어딘가 모르게 이상하더라구요. 책 표지에 등장하는 건 분명 잠자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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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과 표지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만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에, 게다가 표지에 귀여운 눈을 가진 잠자리 모습까지.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책 표지를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면서 책을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귀엽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책표지를 보다 보니 어딘가 모르게 이상하더라구요. 책 표지에 등장하는 건 분명 잠자리인데 왜 제목에는 코끼리 똥이 써있는 것일까요?

이 책속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은 모두 밝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날 갑자기 동물들이 서로 다른 동물들의 똥을 싸는 것으로 시작된답니다.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싸고, 하이에나는 파리 똥을 싸고, 파리는 또 다른 똥을 싼답니다. 세상에 어떻게 다른 동물의 똥을 싸게 된 것일까요?

소재 자체가 새롭고 기발해서 아이도 보면서 되게 웃기다 라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그 비밀은 책 중반쯤에 등장하는데요. 바로바로 엉덩이를 빌려주는 가게랍니다. 그래서 동물들은 엉덩이를 빌려 서로 다른 동물들의 똥을 싼답니다. 엉덩이를 빌린다는 이야기에서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자는 엉덩이를 빌린 동물들에게 다시 자신의 엉덩이를 찾도록 이야기 한답니다.

소재 자체가 기발하고 그림 자체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색감과 동물들이 가득해서 평소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막 글씨를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구요. 책을 다 본다음에 어른인 저의 느낌은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과 함께 표지도 그리고 제목도 정말 딱! 좋구나 였답니다.

l*****y 201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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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5세된 딸이 있는데요?? 똥 얘기만 나오면 얼마나 까르르 웃는지..전 똥 책 관련된 것은 자주 구입해주는 편이네요,,ㅎㅎ이번에는 <코끼리 똥을 쌌어요>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책과 콩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네요,,^^그림이 예뻐서 유심히 봤더니 니콜라 구니라는 프랑스 작가님이시네요..^^내용을 살펴보면  엄청 큰 코끼리가 생쥐 똥을 쌌대요??생쥐는 요??ㅎㅎ 코뿔소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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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5세된 딸이 있는데요?? 똥 얘기만 나오면 얼마나 까르르 웃는지..전 똥 책 관련된 것은 자주 구입해주는 편이네요,,ㅎㅎ

이번에는 <코끼리 똥을 쌌어요>라는 재미있는 제목으로 책과 콩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네요,,^^

그림이 예뻐서 유심히 봤더니 니콜라 구니라는 프랑스 작가님이시네요..^^

내용을 살펴보면  엄청 큰 코끼리가 생쥐 똥을 쌌대요??

생쥐는 요??ㅎㅎ 코뿔소 똥을 쌌지요,,그래서 생쥐가 똥 속에 파묻혀 있는 그림이에요,,푸하하하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샀네요....옆에 개미처럼 작은 친구는 누구일까요?? 그림마다 같이 나온답니다..

빨간 바탕화면에 하얀 토끼가 참 인상적이에요,,,색감을 잘 고른것 같아요,,

저마다 똥이 이렇게 다르면 어떻게 될까요?? 좋은 일은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이 마을의 왕 사자가 화가 나서 소리쳤다네요..

장난은 그만하고 당장 제자리로 돌려놔라구요...주위에 동물들은 이런 장난이 재미있었는지 벌써 제자리로 가야한다는데에 반대를 하고 싶나봐요,,^^;

엉덩이를 빌려 드립니다,,,효과 확실..이란 광고와 1+1이란 광고도 있는 거 보고 전 빵!! 터졌답니다.ㅎㅎ

홈쇼핑에서 보는 광고를 아이들 책에서 보는 것 같더라구요,,

엉덩이가 틀린 동물들이 각각 차례차례 줄을 서서 광고 하는 집으로 들어갔다 나오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자가 흐뭇한 표정으로 동물들을 봐라보는 대신 동물들 표정은 어둡고 고개 숙인게 안타까워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그런데,,갑자기 큰 똥이 사자 얼굴에..철퍼덕,,,,,오마이갓~~~

동물 친구들은 여기저기에서 사자를 보고 웃고,,사자는 얼굴이 빨개졌네요,,

이 책을 보면서 생각나는게 사자는 웬지 엄마인 저 같아요,,그리고 동물친구들은 우리 아이들인 것 같구요,,

우리 아이도 요즘 제가 심부름 시키면 왜 해야하냐고 따지고,,하기 싫다고 떼쓰고 그렇거든요,,ㅎㅎ

아이들은 우리가 하라는 사소한 일들이 지겹고 싫은가봐요,,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와 함께 한참 웃는 시간이 많아졌네요,,ㅎㅎ

저는 사자의 마음으로,,,우리 아이는 동물들의 마음으로 말이죠,,^^

s****5 201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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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을 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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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코끼리 똥을 쌌어요. (상드린 보 글 ㅣ 니콜라 구니 그림 ㅣ 박선주 옮김)  대상 : 5세~초등2학년 생각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런 모습들이 참 귀엽고, 우리 아이들의 개구진 모습들 같기만 해요. 우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해요. 그리고 티라노사우루스 똥을 싼다나요? 왜 그런 생각을 했을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그리고 작은 벌레 한마리가 책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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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코끼리 똥을 쌌어요.

(상드린 보 글 ㅣ 니콜라 구니 그림 ㅣ 박선주 옮김)

 

 

대상 : 5세~초등2학년 



생각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런 모습들이 참 귀엽고, 우리 아이들의 개구진 모습들 같기만 해요.

우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해요. 그리고 티라노사우루스 똥을 싼다나요?

왜 그런 생각을 했을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그리고 작은 벌레 한마리가 책속에서 찾아보라고 하네요.

찾아보는 재미도 있겠어요.

 

 


이야기는

아주 이상한 나라 얘기예요.

어느날 아침, 잠에서 깨어보니 모든게 엉망진창으로 변해 있어요.

꼬끼리가 생쥐 똥을 쌌지 뭐예요!

생쥐는 코뿔소 똥을

코뿔소는 토끼 똥을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동물들의 똥 모양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것도 알게 되구요.  

 

 

동물들이 참 이상하죠?

왜 그럴까요?

여기는 이상한 나라구나! 그냥 그렇게만 생각을 했어요.

재밌기도 했구요. 그러면서

아이도 티라노사우루스가 똥을 싸고 싶다나요?^^ 

 

 

 

 

여느동물들의 모습과 다른 모습들이지만,

특징을 잘 표현해서 어떤 동물인지는 금방 알겠더라구요.

반해 다리는 선 하나로 표현을 하다보니

그것도 웃긴 모양인 아이예요.



갑자기 화가 난 사자가 소리쳤고,

"좋아, 이제 장난은 그만! 모두 당장 제자리로 돌려놔 !"하는거죠.


뒷장을 넘기자

생각지도 못했던

엉덩이를 바꾼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에 빵 터졌어요.

그리고 동물들의 왜 다른동물의 똥을 쌌는지 이해가 되었지요.

동물들은 서로 다른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데도 무척 재밌나봅니다.  

 

 

 

 

원래대로 돌아온 모습에 사자만 흐믓한 표정이네요. ^^

아차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자의 모습에서 항상 안돼! 하지마!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부모의 잔소리가 얼마나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막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반성도 되면서

평소 장난을 치며 눈치를 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많이 미안해집니다. 

 

 

 

 


책 속에서 계속 등장했던 이 아이는 누구일까요?

정확히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똥이지? 똥일까? 했네요.  

 

i******g 201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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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똥을 쌌어요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코끼리 똥을 쌌어요책과콩나무아이들의 웃음을 빵 터지게 하는 단어들 중 방귀와 똥이다. 이 단어만 나오면 어김없이 한바탕 까르르~ 이번에 아이랑 함께 읽은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똥을 주제로 한 책이다. 똥을 주제로 만든책인데 표지 색감도 예쁜데 책을 펼쳐보면 알록달록 더 예쁘다~ 코끼리는 생쥐 똥을 싸고, 생쥐는 코뿔소 똥을 싸고,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싸고 어떻게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코끼리 똥을 쌌어요

책과콩나무

아이들의 웃음을 빵 터지게 하는 단어들 중 방귀와 똥이다. 이 단어만 나오면 어김없이 한바탕 까르르~

이번에 아이랑 함께 읽은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똥을 주제로 한 책이다. 똥을 주제로 만든책인데 표지 색감도 예쁜데 책을 펼쳐보면 알록달록 더 예쁘다~ 코끼리는 생쥐 똥을 싸고, 생쥐는 코뿔소 똥을 싸고, 토끼는 하이에나 똥을 싸고 어떻게 된 일 일까요? 그림을 잘 보면 색깔 동그라미 안에 누구 똥인지 똥 모양이 나와있어서 알아맞춰보기도 하고 글밥이 많지 않고 동물 친구들이 나오고 거기에 똥이 나오니 집중도가 훨씬 좋아요. 모두 이상한 똥을 싸지만 크게 불만은 없어보이고 재미있어하는데  그게 못마땅한 사자는 큰 소리를 내며  동물의 왕 사자 답게 정리를 하네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자라는데 화난 사자처럼 어른인 제가 막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엉덩이를 빌려드립니다 라는 집 그림에 TV나온 집, 1+1, 신상품등의 글씨에 빵 터졌어요. 판매 방송에서 많이 봤던 멘트가~~ 모두가 제 엉덩이를 찾아 사자는 기분이 좋아졌지만 다른 동물들의 기분은 표정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그런데 모두가 제 엉덩이를 되찾았을까요? 아니죠~ 잠자리는 코끼리 엉덩이를 그대로 갖고 있어서 사자 머리위에 코끼리 똥을 철퍼덕 싸고 히! 히! 히! 하! 하! 하! 웃네요. 이 책은 맨 앞장부터 맨 뒷장까지 봐야 더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맨 뒷장엔 오잉? 동물 친구들이 또 엉덩이가 바뀌었네요~ 아이에게 누구 엉덩이랑 바뀌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물어보니 귀여운 토끼 엉덩이랑 바뀌면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이들에게 유쾌함과 엉덩이를 바꾼다는 기발한 이야기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 시키기에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민트색 표지에 파란 잠자리 한마리.거기에 '코끼리 똥을 쌌어요'라는 제목의 글자.제목부터 다소 황당하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설마 잠자리가 코끼리 똥을 싼 이야기인가? 그게 가능한가? 어떻게 몸집보다 큰 똥을 싸지?"똥, 방구" 나오면 아이들에게 이미 끝난 얘기다.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재미있어할까?거기다 코끼리 똥이라니.제목 한번 끝장나게 잘 지은 것 같다.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민트색 표지에 파란 잠자리 한마리.
거기에 '코끼리 똥을 쌌어요'라는 제목의 글자.
제목부터 다소 황당하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설마 잠자리가 코끼리 똥을 싼 이야기인가? 
그게 가능한가? 어떻게 몸집보다 큰 똥을 싸지?
"똥, 방구" 나오면 아이들에게 이미 끝난 얘기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재미있어할까?
거기다 코끼리 똥이라니.
제목 한번 끝장나게 잘 지은 것 같다.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난다면 아이들 모두 이 책을 고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코끼리 똥을 쌌어요'는 이상한 나라의 아침에 동물들이 자신의 똥이 아닌 다른 동물의 똥을 싼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의 똥이 아닌 다른 동물의 똥모양의 똥을 싼다.
코끼리는 생쥐똥을, 하이에나는 파리똥을.
하지만 동물들은 당황하지 않고 즐거워보인다.
꼭 장난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아이들같다.
딱 한마리 사자만 빼고.
사자는 동물들에게 소리를 지른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라고.
사자의 고함소리에 동물들은 어떤 가게로 들어가고 다시 자기 엉덩이를 되찾게 된다.
동물들의 표정이 밝지 않다. 사자가 무서워 원래모습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불만 가득한 표정이다.
동물들이 제 모습을 되찾자 사자는 즐거워한다.
하지만 그 순간 사자는 머리에 똥을 한방 먹는다. 커다란 코끼리 똥을.
동물들 중 딱 한마리는 엉덩이를 다시 되돌리지 않았다.
우리들의 용감한 잠자리! 다른 동물들의 즐거움을 빼앗아간 코끼리에게 복수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마지막 장의 코끼리 똥 한방을 먹은 사자를 보며 배꼽잡고 웃는 코끼리와 잠자리의 모습이 유쾌해보인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는 책 '코끼리 똥을 샀어요' 를 꼭 추천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꿀잼 보장한다.




p*****6 201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겉 표지와 제목부터 재미가득~ 호기심 유발하는 책콩그림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한번 들여다 볼까요! 모든게 엉망진창으로 변해버린 동물나라~ 코끼리가 생쥐 똥을 쌌대요~ 이게 어떻게 된일 일까요?​ 코끼리가 생쥐 똥을? 우리 율이는​ 코끼리 똥을 보더니 콩처럼 생겼다며........... 왜이렇게 조금 쌌냐고
"코끼리 똥을 쌌어요" 내용보기

겉 표지와 제목부터 재미가득~ 호기심 유발하는

책콩그림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한번 들여다 볼까요!

 

모든게 엉망진창으로 변해버린 동물나라~

코끼리가 생쥐 똥을 쌌대요~

이게 어떻게 된일 일까요?​ 코끼리가 생쥐 똥을?

우리 율이는​ 코끼리 똥을 보더니 콩처럼 생겼다며...........

왜이렇게 조금 쌌냐고 물어보네요~

​그러게~ 왜 이렇게 조금 쌌을까?

 

코끼리 뿐만이 아니에요~

생쥐, 코뿔소, 토끼, 하이에나........

책속에 등장하는 동물친구들 모두 다 다른 똥을 쌌지 뭐에요~

똥 이야기가 나오자 4살 우리 율이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깔깔깔^^

왜 동물들은 다 다른똥을 쌌을까? 라는 엄마의 질문에

4살 율이의 답은.........

똥 누고 싶었나봐~ 이럽니다~

그런가보다! 그렇게 누고싶었나봐 ㅋㅋㅋㅋㅋㅋ

동물들의 장난에 화가 난 동물들의 왕 사자등장~!!

사자도 참 귀엽게 표현했네요^^

" 이제 장난은 그만~! 모두 당장 제자리로 돌려놔~!"

 

그래서 동물들은 사자의 말대로 제자리로 돌려놓기로 하는데요~

생각지 못한........

"엉덩이를 빌려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동물들의 엉덩이가 모두 바뀌어있었네요~

엉뚱하고 재미요소가 가득한 책

코끼리 똥을 쌌어요~

그런데 책 제목처럼....

코끼리 똥은 누가 싼걸까요??​

m*********n 201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