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준비하며 개론서로 산 책. 개론서로 보기에는 시험과 무관한 내용도 제법 있고 학술용어를 일상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다 보니 시험용으론 적절치 못하게 서술되어 있는 부분도 있다. 별도의 강의를 참고해서 보는데 내용적으로 수정되어야 하는 부분도 있는 듯(ex.소액심판제도 기준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음) 그냥 법에 대해 공금해서 보기에는 재미가 없다! 교과서 같은 느낌이라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법에 대해서 공부하는 느낌으로 보고 싶다고 할 때는 괜찮을 것 같다. 그러나 내가 시험이 아니었다면 절대 보지 않았을 책이긴 하다. 내부 편집이나 디자인도 교과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