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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위로가 되고, 잔잔함이 남아있어 너무 잘읽었습니다. 고민하시면 고민마시고 구매하세요. 귀한책 편찬 감사합니다. 가격도 너무 좋아서 만족하면서 구매했습니다. 꼭 구매해보세요. 별 5개입니다. |
![]() 제목에 끌려서 구매했는데 책 속 사진도 멋지고 작가의 글도 좋았다. 한 번씩 꺼내 볼 듯 하다. 우산이 없어도 괜찮았을 날이 아니라서 샀는데, 한 시간만 지나면 그치는 비였기에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순간의 낭만에 젖어들 생각보다는 순간의 폭풍우를 접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이었던 것이다. 살아가는 데에 한 번쯤 푹 젖어도 되진 않을까 229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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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 만이라도 마음 가는 대로 살아 봤으면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해 보았을 것 입니다. 특히 소심한 사람들은 더 할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려면 그럴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이 책이 저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네요. 좋은 에세이 잘 읽었습니다. 아울러 저는 요즘 여러 책을 읽고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섭렵하고 싶기도 해서 재정가의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요즘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고 읽는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옆에 살며시 돌아와 사람들을 위로해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좋은 도서 남겨 주시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