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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맘때쯤 되면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위한 프리퀀시 행사를 시작합니다. 올해는 스타벅스 다이어리 말고 다른 예쁘고 실용적인 다이어리를 찾아볼까 하고 예스24를 서핑하던 중에 아는 사람이 우연히 이 다이어리를 소개해 주었어요. 매일매일의 업무에 치여서 산다는 느낌이 아닌 내 그 날의 그 순간의 감정이 어떠했는지를 돌아보고 나 자신에 대해 토닥여주는 느낌의 다이어리여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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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너무 사랑스러워 소장하고 싶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더 귀여웠다. 사실 감정에 따라 하루하루기분이 좌지우지 되는 요즘 나에게 더 필요한 감정 다이어리였다 감정들에게 이름을 내가 지어주고 또 일년뒤 나에게 편지를 쓰기도하고 그리고 매일 일기를 기록할때 감정스티커를 붙여 그날 나의 하루동안의 감정에대해 알수있어서 더 좋았다. 한달이 지났을때 다이어리를 보고 그동안 내 감정이 어땠구나 하고 돌아볼수있어 더 좋아하는 다이어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