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 오브 아프리카는 영화를 먼저 보고 좋아서 책으로 읽었다 책은 훨씬 더 좋았다 소장해서 두고 읽을만한 책이다 그래서 후속작 shadows on the grass 를 구입했다 아프리카 이야기는 계속된다 아프리카 좋다 여행가고 싶다 초원에 코끼리들과 기린들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아무튼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라 좋다 아쉬운 점은 제국주의 시대에 백인에 의해 쓰여졌다는 사실이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는 영화를 먼저 보고 좋아서 책으로 읽었다 책은 훨씬 더 좋았다 소장해서 두고 읽을만한 책이다 그래서 후속작 shadows on the grass 를 구입했다 아프리카 이야기는 계속된다 아프리카 좋다 여행가고 싶다 초원에 코끼리들과 기린들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아무튼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라 좋다 아쉬운 점은 제국주의 시대에 백인에 의해 쓰여졌다는 사실이다 아프리카의 주인들의 시선으로 아름답게 묘사된 소설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