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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나 대단하네요... 채소를 저렇게나 키우다니. 제가 키웠을 땐 다 죽었어요 크크키키 이야기가 삽화도 너무 귀엽고 예쁜데 글도 재미있고 교훈적이라 아이들이 잘 읽을 만해요. 저학년에게 추천하며, 꼭 읽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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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나의 채소밭 2018 볼로냐 라가치 책과씨앗 수상작이라고해서 주문해봤어요!
아이랑 함께 보고 있는데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네요.
그림체는 단순한듯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데요. 우리가 매일 먹는 채소와 과일들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보게끔 해줘요.
다양한 채소들 과일들도 만나보고!
그림이 굉장히 예쁘네요.
황무지가 밭이 되어 가는 과정도 생각해보고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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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색감이 너무 좋은 책이예요. 단순한 스토리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알레나의채소밭이 계절의 변화까지 느껴지게 해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우리가 먹는 음식의 소중함과 감사함에대해 이야기 해주고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예요. 읽고 나면 왠지 맘이 따뜻해지는거 같아요~^^ 4세에서 7세정도의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것 같아요. 글씨가 많은편이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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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림책인데 이렇게 뭔가를 생각하게 해도 되는건가요?ㅋ 아이가 아직 어려서 내용 전체를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자기가 관심있는 채소들을 가꾸는 장면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해주니 듣는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조금 더 크면 아이도 농부들의 고마움을 알고 먹을 때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겠죠?
그림체도 너무 따뜻해요. 내용과 잘 어울리네요.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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