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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지는 않지만 더 큰 재목이 될 것 같지는 않아."
""능력이 없지는 않지만 더 큰 재목이 될 것 같지는 않아." "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가 며칠 전 내가 꽃병을 구입한 일이 떠올랐다.   상황은 이렇다.   가게에 들어갔다.     1. 보답의 법칙-빚지고는 못 살아   점원이 친절하다. 고객인 나에 대한 부담스러운 관심과 기분나쁜 무관심 사이를 잘 조절하며 웃는 얼굴이다. 나는 생각한다.   '아, 뭐라도 하나 사야 하지 않을까?'     2. 군중의 법칙-다른 사람도 다 좋아합니다   마음에 드
""능력이 없지는 않지만 더 큰 재목이 될 것 같지는 않아." "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가 며칠 전 내가 꽃병을 구입한 일이 떠올랐다.

 

상황은 이렇다.

 

가게에 들어갔다.

 

 

1. 보답의 법칙-빚지고는 못 살아

 

점원이 친절하다. 고객인 나에 대한 부담스러운 관심과 기분나쁜 무관심 사이를

잘 조절하며 웃는 얼굴이다. 나는 생각한다.

 

'아, 뭐라도 하나 사야 하지 않을까?'

 

 

2. 군중의 법칙-다른 사람도 다 좋아합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하나 있다. 가격이 조금 비싸고, 어떻게 보면

세련된데 또 어떻게 보면 촌스럽다. 살까 말까 하는데 점원이 말한다.

"아, 그거 요즘 너무 잘 나가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나는 생각한다.

 

'음, 그래? 그럼 괜찮은 건가봐."

 

 

3. 결핍의 법칙-드문 것일수록 매력적이다

 

그래도 가격이 좀 마음에 걸린다. 점원이 말한다. 그거 핸드메이드라 똑같은 상품이 없어요. 비슷한 종류는 몇 개 있는데 그것도 2,3개 밖에 안 남았어요."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저게 꼭 필요할까'

 

그때 가게에 들어온 어떤 사람이 내가 고른 물건을 보고 호기심을 보이며 자꾸 만진다. 나는 생각한다.

 

'어? 몇 개 안 남았는데 저 사람이 사가면 나는 못 살지도 몰라.

정말 인기있는 건가봐. 내가 선수쳐야지.' '어, 그럼 빨리 사야지.'

 

 

 

4. 권위의 법칙-권위의 힘을 적절히 이용하라

 

점원이 한마디 보탠다. 그거 유명한 디자이너 OOO씨가 만든 거예요." 갑자기 내가 고른 물건이 더 좋아보인다. 나는 생각한다.

 

'어, 내가 고른 물건이 희소성에 예술성까지 갖추었지 않은가!

빨랑 사자."

 

 

5. 일관성의 법칙-잘못된 결정이라도 끝까지 간다

 

물건을 사고 나오는데 옆집에서 똑같아 보이는 물건을 더 싸게 판다. 나는 생각한다. "어, 비슷한데 더 싸잖아1 가서 바꿀까?'

그러다 곧 생각을 고쳐먹는다. '아냐, 내가 산 게 더 좋은 걸거야. 그리고 저건 어딘지 모르게 좀 조잡해 보여. 싼 게 비지떡이지 뭐.'

 

그리고 나는 내가 산 물건을 자랑스레 들고 온다.

 

무슨 얘기냐고?

나는 심리학에 이용당했다. 그리고 그 점원은 이 책을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심리학을 이용하여 물건을 팔았다!

 

나는 기분 좋게 물건을 샀고 점원은 한 건 올렸다.

 

이 얘기는 역으로 나도 심리학을 이용하면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고, 내 일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위치에 오를 수 있다는 소리가 아닐까 싶어서 읽기 시작한 자리에서 그대로 다 읽어버렸다.

 

뭐 남들은 어떻게 나를 평가할지 몰라도 나는 직장에서 내 나름대로는 업무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업무능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는 받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만 생각하니 내가 생각한 만큼의 인정은 받지 못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런 수준이다.

"능력이 없지는 않지만 더 큰 재목이 될 것 같지는 않아."

 

누가 그런 생각을 할까 꼽아보니까 거의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 정도가 더 심한 건 바로 내 상사다!

 

왜 내 윗대가리는 그런 생각을 할까, 생각해보니 난 내 직장 상사를 싫어한다.

그래도 윗사람이라 어쩔 수 없이 비굴모드로 나갈 때가 더 많지만 그나마도 쓴웃음이다. 그의 생각이나 견해가 나와 다르고 비합리적이고 말도 안되고 뭐 여하튼 한마디로 짜증이 날 때도 나는 내탓이라기 보다는 그 사람 탓이라고만 생각하고 억지로 웃거나 아니면 내 자리로 돌아와 옆사람이랑 뒷담화에만 열을 올리고 있었다.

 

뭐, 꼭 내가 이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다거나 출세하고 싶어하는 건 아니다.

(물론 싫어하지는 않는다.)

 

그냥 내가 갖고 있는 만큼의 능력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고 싶다는 거고 미운털이고 싶지는 않다는 거다.

 

이런 내 바람을 이루어줄 수 있는 게 바로 심리학이었다.

어차피 직장도 인간 관계고, 관계 맺는 인간의 마음을 얻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에서 성공적이어야 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내 인간 관계를 많이 생각해 봤다.

출세가도를 달리는 성공이든, 명예로운 인정을 받는 성공이든

그 안에는 이 관계를 잘 읽어내고 활용할 줄 아는 심리학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s*******2 2007.08.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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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후에도 유효할 살아있는 지식
"수천 년 후에도 유효할 살아있는 지식" 내용보기
직장생활 속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생각되는 부분은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프로젝트나 업무를 하면서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우리는 늘 고민하고 생각하지만, 늘 우리의 감정 가는 대로 행동할 때가 많다. 그리고 늘 상 후회하곤 한다.   이 책은 우연하게 소개 받고 읽은 나로서는 직장생활 속에서 또한 우리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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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속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생각되는 부분은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프로젝트나 업무를 하면서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우리는 늘 고민하고 생각하지만, 늘 우리의 감정 가는 대로 행동할 때가 많다. 그리고 늘 상 후회하곤 한다.

 

이 책은 우연하게 소개 받고 읽은 나로서는 직장생활 속에서 또한 우리 회사 제품을 판매하는 입장에서의 어떤 도움을 받고자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그런 목적으로 읽어서 그런지 2부의 마음을 얻는 사람은 심리학을 안다(영업의 심리학)편이 나에게 가장 흥미롭게 재미있는 부분이었다. 최근에 출간되어 화제가 되었던 방아쇠 법칙이란 책과 비슷한 내용인 일관성의 법칙- 즉 사람은 자기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 그것이 잘못된 결정이라 하더라도 끝까지 간다는 내용- 을 비롯하여 7가지 법칙과 함께 고객과의 대면할때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심리학적인 부분으로 접근한 것은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 전에 읽었던 전옥표 님의 이기는 습관에서도 고객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세일즈에 성공한 여러 사례를 통해서도 저자의 여러 심리법칙이 유효한 법칙임을 견주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책을 통해 우리가 심리학적인 의도나 고객의 심리에 대한 접근에 대해서 한번 더 고민할 수 있고, 그것이 경험과 함께 축적된다면 우리의 심리 지능이 올라가 사회생활 속의 여러 문제 가운데 성공을 맛볼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그러한 경험을 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 아쉬운 부분은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처럼 좀 더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서 성공의 법칙을 다뤄주면 더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 우리의 심리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다.

f*****r 2007.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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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한테 필요한 책이었다
"지금 나한테 필요한 책이었다" 내용보기
사람과의 관계는 어째, 나이를 먹는다고 쉬워지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가끔 직장에서 있었던 일이나 동료나 상사에 대해 와이프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꼭 듣는 말이 있다. "당신은 왜 그렇게 사람을 잘 못봐?" 그러고보면 여자들이 대체로 사람을 잘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여자들이 심리학이라던가, 관계의 문제에 더 관심도 많고 잘 풀어가는 것같기도 하다. 나는 어쩌면, 와이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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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는 어째, 나이를 먹는다고 쉬워지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가끔 직장에서 있었던 일이나 동료나 상사에 대해 와이프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꼭 듣는 말이 있다. "당신은 왜 그렇게 사람을 잘 못봐?"

그러고보면 여자들이 대체로 사람을 잘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여자들이 심리학이라던가, 관계의 문제에 더 관심도 많고 잘 풀어가는 것같기도 하다.

나는 어쩌면, 와이프의 지적대로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그외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알려고하지도 않았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었다.

 

사람의 마음, 심리를 알면 먼저 성공할 수 있다? 글쎄, 성공은 고사하고 사람으로 스트레스나 좀 덜 받던가, 스트레스를 받아도 알고 받자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심리학이랍시고 너무 구름잡는 얘기나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쓸만했다. 나는 특히 현장 영업도 많이 다니고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라서 더욱 솔깃한 대목이 많았다. 사람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각각의 유형의 특징이라든가 대처법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해둔 것이 괜찮은 것 같다. 기억해두었다가 순발력있게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정리는 된 것 같다. 일종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할까? 사람 사이에서 맨날 헤매는 지금의 나에겐 꽤 적절한 선택이었다.

    

    

 

b******1 2007.08.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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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욕심을 부린 책
"너무 욕심을 부린 책"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 너무 욕심을 부린 책이 아닌가 싶다.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다보니 그 어떤 것도 제대로 다루지 못한 느낌이 든다. 이제 시작하려나보다 싶었는데 벌써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느낌이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좀 본격적으로 시작할라나 했는데 역시 바로 끝나곤 한다. 물론 심리학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없으므로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들 중심으로
"너무 욕심을 부린 책"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 너무 욕심을 부린 책이 아닌가 싶다.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다보니

그 어떤 것도 제대로 다루지 못한 느낌이 든다. 이제 시작하려나보다 싶었는데 벌써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느낌이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좀 본격적으로 시작할라나 했는데 역시 바로

끝나곤 한다. 물론 심리학에 대해 자세히 알 필요가 없으므로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들 중심으로

조금씩이라도 맛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내용이 깊지 않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쓰여진 것 같아 정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특히 뒷부분으로 갈수록 책을 쓰기 위해 억지로 지면을 메운 듯한 느낌까지 들어 약간 불쾌했다.

 

예를 들어 무엇무엇을 다루겠다고 말해서 그것을 기다리며 읽고 있는데 정작 그 무엇무엇에 대한

것은 나오지 않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버린다. 읽는 내내 뭔가 속는듯한 느낌까지 들었다.

 

성공의 심리학, 영업의 심리학, 커뮤니케이션의 심리학, 리더십의 심리학, 갈등 심리학으로

총 5부로 나누어지는데 나에게는 제2부가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면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장이었다. 그러고보면

2부가 가장 분량도 많고 명확하고 가장 구체적인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2부를 제외한

나머지 장은 대충 지면을 메꾸기 위해 정리되지 않은 것을 서두없이 나열한 느낌이었다.

 

2부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도 좋았지만 중간마다 나오는 [이런 사람 꼭 있다] 시리즈도 좋았다.

사례를 예를 들고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과 핵심을 구체적으로 체크해주어 도움이 되었다.

또 중간 중간 소개되고 있는 TIP과 그림들, 도표들도 유익했다.

 

심리학을 토대로 성공학을 다룰거라는 기대에서도 약간은 실망감이 있었다. 제목과는 달리

심리학은 일부 다루고 특별히 요즘 자기계발서와 크게 다를 것 없는 내용들이라는 느낌이 든다.

 

깊이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지만,, 심리학이라는 말에 크게 구애받지 말고

관계(영업의 심리학도 관계에 속한다고 보여진다)나 커뮤니케이션 쪽으로 도움받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t******e 2007.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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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내용보기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내가 책 제목을 다시 바꾸고 싶었다."성공한 사람은 심리학을 알고 있다."로..   단지 저자는 직장인을 위해 이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실제로 누구나 읽어도 무방하며) 실로 명쾌하게 직장인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들을 적시하고 있다. 글 전체를 5부분으로 나누어 성공,영업,커뮤니케이션,리더,갈등의 심리학을 풀어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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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내가 책 제목을 다시 바꾸고 싶었다.
"성공한 사람은 심리학을 알고 있다."로..

 

단지 저자는 직장인을 위해 이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실제로 누구나 읽어도 무방하며) 실로 명쾌하게 직장인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들을 적시하고 있다. 글 전체를 5부분으로 나누어 성공,영업,커뮤니케이션,리더,갈등의 심리학을 풀어나가고 있으며, 이는 기술적인 관점이 아닌 심리학적 접근으로 인간관계를 내다봄으로써 사실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많은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일과 사람이 부딪쳐서 어렵디 어려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해와 갈등이 생기고, 없어지는 과정을 이어가는 것이 이 세상의 인간사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 많은 유형의 인간들이 있어 이 과정 속에서 무수하게 많은 일들이 발생하는데, 성공적인 삶으로의 접근은 이러한 관계를 잘 형성하고 풀어간 자들이 누리는 혜택일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어려운 심리학을 쉽게 전달하고자 한 저자의 방향을 십분 이해하며, 읽는 내내 무릎을 탁 치며 "그래 이랬어", "이런 경우에 이렇게 했어야 했어"를 연발하며 읽는 재미가 솔솔했다.그래서 인지 짧은 시간에 다 읽어버리고 말았다.

 

이 책은 처음으로 직장에 들어와 업무를 접하는 신입 직원들에게, 뭔가 새로운 관계(일이든 사람이든)를 가지고자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갈등 속에서 해결점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마음을 얻는 기술" 사실 이것만 제대로 알아도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보장된 것이 아닐까?


 

i********1 2007.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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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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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우리가 직장 생활 하는데 필요한 부분만을 추려 아주 재미있게 쓴 책이다. 우선 기초적인 심리학의 법칙인 보답 법칙, 일관성의 법칙, 대조의 법칙, 군중의 법칙, 매력 법칙, 권위 법칙, 결핍의 법칙 등에 대해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줌으로써 실제 직장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끔 해준 것이 특히 좋은 것 같다. 또한, 사람 성격의 유형을 히푸스형, 카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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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우리가 직장 생활 하는데 필요한 부분만을 추려 아주 재미있게 쓴 책이다. 우선 기초적인 심리학의 법칙인 보답 법칙, 일관성의 법칙, 대조의 법칙, 군중의 법칙, 매력 법칙, 권위 법칙, 결핍의 법칙 등에 대해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줌으로써 실제 직장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끔 해준 것이 특히 좋은 것 같다. 또한, 사람 성격의 유형을 히푸스형, 카프레올루스, 카니스, 히포포타무스 등 여러가지 유형별로 자세히 나누어 각각의 유형별로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갈지에 대해서 실제로 부딪칠 수 있는 예제와 같이 설명을 해 주기 때문에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서처럼 느껴진다. 그 동안 일만 잘하면 출세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내 생각을 180도 바꿔 준 책이다. 실제 직장생활을 하면서 왜 저 사람은 승진을 못하고 왜 저 사람을 승진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s****3 2007.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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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로 스트레스 받는 이여~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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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막연한 관심은 학창시절 누구나 있었을법한 경험이다. 막연하게나마 심리학 관련 학과를 나온사람을 만나면 내 마음을 상대에게 읽히는게 아닌가 라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곤했다. 하지만 막상 찾아서 읽은 프로이드나 융의 책은 자아, 무의식 이라는 심리학의 용어에는 익숙하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실상 생활에서의 내행동에는 별다른 관계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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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막연한 관심은 학창시절 누구나 있었을법한 경험이다. 막연하게나마 심리학 관련 학과를 나온사람을 만나면 내 마음을 상대에게 읽히는게 아닌가 라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곤했다.
하지만 막상 찾아서 읽은 프로이드나 융의 책은 자아, 무의식 이라는 심리학의 용어에는 익숙하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실상 생활에서의 내행동에는 별다른 관계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 심리학이란 학문의 영역이고, 정신병과 같은 특이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지식이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생기게 되었는데, 이러한 생각에 일침을 가한것이 이 책이다.

 

책의 서평을 간략하게 읽었을때 받은 느낌은 두가지였다. 1.재미있겠다. 2.도움이 되겠다. 여러분들도 잠깐 시간을 내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내 생각에 동의할 것이다.

 

크게 5 Chapter로 나뉘어 있는데, 성공/ 영업/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갈등이라는 Category별로 구체적인 사례 또는 질문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설명을 하는 형태로 책이 씌어 있다. 그러다 보니 읽다보면 구체적인 상황이 머리에 그려지면서 그 내용이 생생하게 와닿아 읽는데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또한, 내가 직장인이다보니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갈등의 심리학이라는 Chapter가 조직생활에서의 내 마음가짐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여기서의 도움이란 조직에서의 어떤 상황에 대처하는 나의 태도가 바뀐것뿐만 아니라 그 상황에서 상대의 태도가 갖는 의미가 이전과는 달리 해석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오해하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속으로 크게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는 흔히 "백인백색"이라는 고사성어를 알고 있다. 즉, 사람은 모두 다르다라는 누구나 알고 있고 수긍하는 말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일상생활은 어떠한가? 은연중에 남들도 내 마음과 같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생활하고 행동한다. 그러다 보니 상대의 말, 행동하나하나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여기서 조직이나 사회에 대한 부적응 또는 실망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나아닌 타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를 절감하게 된다.

 

k*****0 2007.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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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최첨단 무기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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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알면 과연 먼저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심리학이라하면 상담 등에서 사용하는 심오한 학문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것들이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길에 도움이 될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아하!'라는 감탄사와 함께 무릎을 치고 말았다. 과연 나에게 필요한 2%를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지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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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알면 과연 먼저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심리학이라하면 상담 등에서 사용하는 심오한 학문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것들이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길에 도움이 될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아하!'라는 감탄사와 함께 무릎을 치고 말았다. 과연 나에게 필요한 2%를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전문적인 지식과 스킬이면 모든 관계에서 우위를 설 수있을 거라는 생각에 전공서적과 컴퓨터/인터넷관련 전문 지식들을 채우기 위해 급급했던 나에겐 커다란 방향전환이었다.

특히 최근 코칭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코칭을 활용할 수 있는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심리학이 직장인에게 또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98&를 가지고 있어도 부족한 2%를 어디에서 채워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부분이다. 그리고 영업하는 세일즈에 필요한 심리 법칙 7가지를 살펴보고 구매를 이끄는 심리적인 동기들을 자극하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의 유형을 기존의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는 부분도 참신했다.

세번째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심리학과 네번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심릭학에서는 자기 개발과 코칭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다. 대화속 숨어있는 심리 게임을 알아보고 그것을 좀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몸짓속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이 내용을 나의 경쟁자가 알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앞에서 이끌었던 권위적이 힘이었다면 지금은 직원들을 동기부여하고 앞으로 갈 수 있도록 뒤에서 밀어주는 힘이 더 중시되고 있는 지금, 코칭의 기술로서 심리학을 공부하는 기회였다. 특히 조직이 형성되는 4단계를 읽으면서 내가 지금 속한 조직의 위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마지막에서는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심리학적으로 극복하는 방법들이 나오는데, 만약 이것을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다면 최첨단 무기를 가진 무적의 용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 책의 느낌은 신이 만들어주신 칼과 방패라는 것이다. 누구에게는 칼과 같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공격의 무기가, 또 어떤 이에게는 자신을 보호하는 방패와 같은 방어의 도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 무기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냥 스쳐가는 책이 아닌 실제 도움이 되는 책으로서 이 책은 내가 커뮤니케이션에서 또한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다른 부분보다 대화의 심리학 부분과 리더십 심리학부분은 꼭 내 몸에 저장해 두고 싶은 내용이었다.

 

다른 사람이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한다면...

좀 망설이지 않을까? 이 책을 다른 사람이 읽어버리면 나의 경쟁자가 한 명 더 늘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서 말이다.

하지만 성공을 하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몸에 붙이면 더욱 좋을 것이다. 물론 나도 지금 열심히 습관화시키고 있는 중이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0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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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필요한 많은 심리 전술들
"성공에 필요한 많은 심리 전술들" 내용보기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현대는 '심리학의 시대‘가 분명한 것 같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심리학서들을 보면 말이다. 심리학은 고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사람의 행동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했던 고대 시대의 샤먼이나 촌락의 원로로부터 시작돼 중세에는 사제와 철학가들에 의해 연구되어 오다가 근래에는 심리학자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그 어느 때보
"성공에 필요한 많은 심리 전술들" 내용보기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현대는 '심리학의 시대‘가 분명한 것 같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심리학서들을 보면 말이다. 심리학은 고대부터 있었다고 한다. 사람의 행동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했던 고대 시대의 샤먼이나 촌락의 원로로부터 시작돼 중세에는 사제와 철학가들에 의해 연구되어 오다가 근래에는 심리학자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해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심리학의 중요성 또한 가중된 것 같다. 특히 관계의 중요성이 성공과 직결되는 직장에서는 심리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우선, 이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가를 알려줌으로써 성공 마인드로 무장하도록 해준다. 성공을 향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기술들을 알려주며 실패를 적절히 다루는 방법도 알려준다.

  2부 영업의 심리학에서는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영업직은 물론이고 상사 및 동료 등 넓은 의미의 고객을 상대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을 겨냥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심리 전략을 알려준다. 소심한 사람, 매사에 심드렁한 사람, 말이 많은 사람, 칭찬에 약한 사람 등등 상대하게 될 고객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분류해 주고 유형별 대처방안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여러 가지 심리학 전술 중 가장 유용한 부분이다. 기업에서는 어쨌든 많은 것을 팔아야 하고 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얻어야 하니까.

  3부 커뮤니케이션의 심리학에서는 타인과의 원만한 의사소통을 위한 비결을 전해준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천양지차가 되기 때문에 성공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은 상대방의 질문의 의도를 알아내고 내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비법을 알려준다.

  4부 리더십의 심리학에서는 부하직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그들에게 일을 제대로 시킬 수 있는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요한 지도자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고, 5부 갈등의 심리학에서는 사람 사는 곳에서는 언제건 있게 마련인 여러 가지 갈등을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준다.

  이 책은 주로 직장인들을 겨냥해서 쓰여진 심리서이긴 하지만, 우리의 모든 생활들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어디에건 적용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심리 전술서이다.

y******u 200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을 꿈꾸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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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업에 종사한지 벌써 어느덧 칠년이되어가고 졸업후 갖은 첫 직장이 지금까지 죽 이어져온것은 어쩌면 좋을수도 있는 일. 심리학이라는것을 체계적으로 배운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그냥 지금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저런 상대와의 만남에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조금은 알고있다고 여기면서 조금더 나를 위해 도움이 될것이고 앞으로 나의 삼십대에 빛을 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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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업에 종사한지 벌써 어느덧 칠년이되어가고

졸업후 갖은 첫 직장이 지금까지 죽 이어져온것은 어쩌면 좋을수도 있는 일.

심리학이라는것을 체계적으로 배운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지만

그냥 지금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저런 상대와의 만남에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조금은 알고있다고 여기면서 조금더 나를 위해 도움이 될것이고

앞으로 나의 삼십대에 빛을 발하리라 기대하면서 책을 펼쳤다.

1부와 2부에서 이루어진 성공의 심리학과 영업의 심리학은

서비스업계의 사람들은 어쩌면 살짝 알고있을수도 있는

아니면 알지는 못하지만 자연스럽게 나도 모르게 이미 반은 터득하고 있을수도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의 깔끔하게 나열해진 글들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체계를 잡는다면 그야말로 현재의 일이 더욱 재미나고 신바람이 날수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3부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심리학은 일상생활에서도 직장생활에서도

사람을 만나는 사람은 모두에게 해당이 되는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된것같다.

나역시 보통 일이 아닐때는 조금 어눌하게 굴어도 신경쓰지 않고

그냥 흘려보냈던 일들을 떠올리면서 이책으로 다시 한번 나를 바꾸는데

도움이 되리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4부의 리더십의 심리학

작게는 내 친구들 사이에서 점점 나가면서 사회에서 앞으로 나는 계속 살아갈테고

소중한 이글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얻어가면서 사는데 충분한 도움이 되리라.

5부갈등심리학은

인생에 있어서 늘 기쁨과 행복과 함께 존재할수밖에 없는 갈등이란것에

최대한 적은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매끄럽게 헤쳐나갈수있도록

가르쳐주는것, 내가 갈등을 힘든고비라고 여기면서 보내지 않아도 해결하는데

더 능숙하게 만들어준다는것..감탄했다.

 

옛어른들이 한마디씩 하던 말들에도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의 인생에서 느낀 심리를 이용한 해결방법을 받아적어왔다면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의 책안에서

더 많은 방법과 기술을 습득하고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놓는데 일조를 할것이다.

 

s****1 2007.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