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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에서 만들어진 애완용 엔젤로이드 ‘이카로스’가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미확인 생물체’ 셋 ‘살인 촙소녀’ ‘사람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기만 하는 악마’ ‘하늘을 나는 변태’ 위 7분들이 주인공 ‘토모키’의 동료들이다.
이만화의 개그코드가 너무 좋다. ‘사람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기만 하는 악마’ 이분이 제일 좋다ㅋ
노출과 불필요한 서비스 장면 때문에 호불호가 엇갈릴 수 있지만 그런 부분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그냥 편안하게 웃으며 감상할 수 이는 작품이다.
[하늘의 유실물 9권 줄거리] 내 이름은 사쿠라이 토모키. ‘신대륙발견부’에 새 입부 희망자 카자네 히요리라는 미소녀가 찾아왔다! 하지만 이 애가 들어오면 나도 매일 ‘신대륙발견부’에 얼굴을 내밀어야 한다지 뭐야… 좋아! 이 여자애한테는 미안하지만 입부테스트를 치르도록 하겠어! 그래… 순백의 팬티를 사랑할 수 있는 ‘청순’함이 있는지를…말이야. 그런데 이 여자애, 묘하게 나한테 다정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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