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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스러운 뇌 비밀을 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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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휴업일이라 다소 늦게 일어나 정해진 규칙을 따르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행하는 즐거움이 여느 날보다 컸다. 쌀을 솥에 안치고 산나물을 조물조물 무치기 위해 그릇을 찾는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 한참을 헤매야 했다.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엄마를 보고 아이는 초기 치매아니냐며 놀려 웃어 넘겼지만 나이 들어갈수록 기억력이 점점 희미해져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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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량휴업일이라 다소 늦게 일어나 정해진 규칙을 따르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행하는 즐거움이 여느 날보다 컸다. 쌀을 솥에 안치고 산나물을 조물조물 무치기 위해 그릇을 찾는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 한참을 헤매야 했다.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엄마를 보고 아이는 초기 치매아니냐며 놀려 웃어 넘겼지만 나이 들어갈수록 기억력이 점점 희미해져 허무감이 더한다. 깨어 있는 의식으로 정신을 놓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길 바라며 늘 독서하고 글을 쓰면서 지낸다. 비록 나이 들어 주름살이 늘고 백발이 성해도 뇌를 많이 사용하여 머리만큼은 쓸수록 진화한다는 믿음으로 열심히 탐구하며 사유하는 삶을 살고 싶다.


  아이가 바이러스성 뇌염으로 통원 치료를 1년 남짓 받으면서 경련으로 파괴된 뇌세포는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들었지만 낙담할 단계는 아닌 듯하다. 신경 내과 전문의가 임상 경험을 토대로 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뇌 탐험 지도>>에 실린 예들은 긍정적인 믿음으로 희망을 투사할 수 있어 다행스럽다. 흔히들 연애는 가슴이 시키는 일이라고 하지만 이 역시 단순한 마음의 변화가 아니라 뇌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호르몬 분비가 초래하는 변화의 일종이라니 놀라운 일이다. 뒷북을 잘 치는 사람은 왼쪽 하전두피질에 문제가 있어서인 만큼 심호흡을 행하며 자문자답으로 뇌 속에서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쾌감을 느낄 때 분비되는 도파민은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이용하여 노력해 나간다면 나이와는 상관없이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니 고무적이다.


  시험을 앞두고 공부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고득점을 바라며 기억력을 높이는 일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수면에서 깨어나는 새벽에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량이 늘어나므로 오전에 공부하면 기억이 더 잘 된다고 하며, 휴일을 앞둔 금요일에 뇌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다니 뇌도 일반인들의 정서에 부합하는 측면이 있어 보인다. 적절한 동기부여로 일의 성과를 드높이는 사례가 많은 것처럼 해야 할 일이 앞에 있다면 눈을 속여서라도 의욕이 솟아나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전두엽 연마를 위해 경험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뇌 건강을 위해 숙면을 취하고, 뇌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발달한다니 뇌 손상을 입게 되더라도 재활 치료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여름이 가까워질수록 해가 일찍 뜨기 시작하면 잠자리에서 화들짝 일어나서는 출근 준비를 서두를 때가 있다. 먼저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며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멈추게 하고 활기찬 하루를 열어 간다. 많이 웃으며 즐겁게 사는 일이 무엇보다 뇌 기능에 활기를 불어넣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부정적인 사고로 스트레스에 짓눌려 살기보다는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말을 자신에게 걸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실어야 한다. 여자와 남자의 생각이 서로 달라 충돌할 대가 있는데 근본적으로 남녀 뇌의 차이점을 바로 알고 적절히 대처해 간다면 소소한 다툼을 불식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12% 가량 큰 뇌량을 지니고 있으며, 남자들은 감정보다는 사실을 중시하고 남녀간의 애정에서도 뚜렷한 성취욕을 충족하려는 경향을 드러낸다.


  평균 수명이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하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유연한 뇌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며 탐구하는 이들은 흔치 않다. 기억을 잃어가는 것도 나이 탓으로 돌리며 자신을 합리화하는 생활에 익숙해져 가는 지도 모른다. 안정적인 보신책으로 흐르기보다는 적당한 스트레스로 생활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다는 자기 최면을 걸며 살아갈 필요가 있다. 노년의 무서운 병인 인지증 환자로 경험자체를 잃어버리고 자발적 의지를 박탈당한 채 살아가지 않기 위해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유산소 운동으로 뇌의 혈류량 증가를 이끌어야 한다. 삶의 양이 늘어날수록 저마다 안고 사는 마음의 상처는 깊고 커 치유하기 힘든 스트레스로 작용할 때가 있다. 무엇보다 아픈 과거의 상처에 끌려 다니지 않기 위해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해 머리를 맑게 하는 일을 병행할 수 있어야 한다. 행동 하나하나를 의식하고 실천함으로써 뇌의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인 두뇌 트레이닝에 힘써 정신 건강을 도와야 한다.



n*****9 2011.05.09.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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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신비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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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아 회사에 왔다갔다 하면서 읽게되었다 ^^ 핸드백에 쏘옥 넣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크기와 두께! 예전에 뇌에 관한 다큐를 보고 뇌에 대해 신비로워서 놀라고 궁금해졌다. 그래서 뇌에 관한 서적들을 좀 보곤했는데 볼때마다 디게 신기해하며 읽은거 같다.가령, 얼굴과 이름을 순간적으로 기억하는 세포가 이름이 <할머니 세포>라던지, 뇌의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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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작아서 휴대하기도 좋아 회사에 왔다갔다 하면서 읽게되었다 ^^ 핸드백에 쏘옥 넣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크기와 두께! 예전에 뇌에 관한 다큐를 보고 뇌에 대해 신비로워서 놀라고 궁금해졌다. 그래서 뇌에 관한 서적들을 좀 보곤했는데 볼때마다 디게 신기해하며 읽은거 같다.
가령, 얼굴과 이름을 순간적으로 기억하는 세포가 이름이 <할머니 세포>라던지, 뇌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한 때가 요일중에 금요일이라던지..(이건 심히 공감한다) 뇌에 다른 일거리를 주면 나쁜기억을 떨칠 수 있다는 글들을 보며 오호 그렇군! 하며 재밌게 읽어내려갔다.
이런 신기한것도 많지만,

p18 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눌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시간'이다. 시간에 쫓겨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성급하게 말하고 행동하다 보면 잘못된 판단을 내리거나 감정에 휘둘려 충동적으로 행동하기 쉽다.

위에 글 처럼 뇌에 관한 책이지만 나의 성격과 행동들을 돌아보게 하는 글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도 많았다. 내가 생각하는 재밌는 책이란 한번 읽으면 미친듯이 빨아들여 놓치 못하게 하는 책과, 개인적으로 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바로 나에겐 후자에 속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뇌의 기능을 알려주면서 뇌를 잘 알고 이해한다면 마인드 컨트롤도 잘 할 수 있고 뇌를 활용해 자신의 뇌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다.

태어날때부터 늘 함께 하였던 나의 뇌에 대해 난 그동안 아는게 너무 없었다. 하긴 내 몸의 어느것 하나 제대로 알려고는 생각조차 못했던거 같다. 항상 나의 일부들이니까 당연하고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 내 자신을 잘 이해하려면 내 몸도 잘 이해해야하지 않을까?

k******2 2011.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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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뇌 탐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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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처럼 신비한 세계도 없는거 같아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두뇌의 역할은 알면 알수록 더욱 놀라울 따름이죠. 하지만 막상 두뇌에 대한 지식을 배운다고 하면 어려운 의학용어나 난해한 정보로 쉽게 다가서기가 힘든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놀라운 두뇌에 대한 선입견을 바로잡고 재미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뇌 탐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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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처럼 신비한 세계도 없는거 같아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두뇌의 역할은 알면 알수록 더욱 놀라울 따름이죠.

하지만 막상 두뇌에 대한 지식을 배운다고 하면

어려운 의학용어나 난해한 정보로 쉽게 다가서기가 힘든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놀라운 두뇌에 대한 선입견을 바로잡고 재미있는 지식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뇌 탐험 지도> 소개해드릴게요^^

 

어려운 의학전문 서적이라기보다는

 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간단하게 Q&A형식으로 정리해서인지

부담감없이 편하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에서는 의외로 알려지지 않는 뇌를 둘러싼 상식과 비상식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특히 기억력을 높이고 싶다면 '금요일 오전'이 최적이라던지

자고 있을 때 뇌가 더 활발히 움직인다는 사실은 놀라웠어요.

사실 잠잘때는 뇌도 잠을 잔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날그날 입력된 정보를 정리하고, 중요한 일들을 기억이라는 저장 창고에 끌어다 놓은

작업도 우리가 자고 있을 때 이루어진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죠.

 

2장에서는 수수께끼와 불가사의로 가득한 뇌에 대해 알려주어요.

성인이 되어서도 뇌가 발달할 수 있고 컴퓨터가 왜 인간의 뇌를 이길 수 없는지 이유도 알 수 있었어요.

 

3자에서는 '남자 뇌'와 '여자 뇌'를 만드는 연애두뇌에 대해 알려주어요.

남녀의 연애에 대한 두뇌의 비밀을 알려주는데 미혼인 분들이 보시면 정말 유익할거 같아요.

데이트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식사 시간대도 알려주네요^^

 

4장에서는 뇌건강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알려주어요.

뇌를 망치는 생활습관이나 뇌를 보호하는 음식,

뇌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나 우울증등

요즘 대두되고 있는 뇌에 대한 다양한 병들과 함께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어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요.

 

5장에서는 건강한 두뇌를 위한 두뇌 활성법 20가지를 알려주어요.

다양한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금보다 더 건강하게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니

저도 꼭 실천해보려구요^^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것이 곧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평소에 뇌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알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무엇보다도 뇌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쉽고도 명쾌하고 풀어주어 시원하실거예요^^

 

 

 

s******5 2011.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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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뇌의 비밀 '뇌 탐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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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두뇌 과학을 근거로 뇌를 둘러싼 수많은 의문을 명쾌하게 풀어주것 이라고 책의 들어가는 글에서부터 당당하게 어필하는 이 책은 깨알같은 글씨의 어려운 내용을가진 책이 아니다. 형광색의 표지에 간단한 그림들이 어린이 동화책을 떠 올리게하는 책으로, 크기도 두께도 가볍도 안에 글자 크기도 적당히 보기좋은, 부담없이 심심풀이로 아주 잘 읽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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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두뇌 과학을 근거로 뇌를 둘러싼 수많은 의문을 명쾌하게 풀어주것 이라고 책의 들어가는 글에서부터 당당하게 어필하는 이 책은 깨알같은 글씨의 어려운 내용을가진 책이 아니다. 형광색의 표지에 간단한 그림들이 어린이 동화책을 떠 올리게하는 책으로, 크기도 두께도 가볍도 안에 글자 크기도 적당히 보기좋은, 부담없이 심심풀이로 아주 잘 읽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알아두면 좋고, 언젠가 쓸모가 있을것 같은 지식이 있다. 이 책이 딱 그범위에 포함되는듯 하다. 딱히 뇌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필독도서 라고 할 수 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거 알려주는 정보량과 사실에 비해 무척 재미있다.
'뇌'가 주제이니 어려운 단어에 내가 모르는 화학방식 의료용어 들이 남발할것 같아서 꺼려진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을 표지에 떡하니 내세우고 있는 책인만큼 그런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초등학생들이 읽어도 무난할 표현과 설명의 글인데 알려주는 정보의 질은 남녀노소 관계없이 유익하고 흥미로운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의외로 알려지지않은 뇌를 둘러싼 상식과 비상식] 으로 시작하며 5장[아주 간단한 두뇌 활성법 20가지]까지로 크게 5장으로 나누어진 내용들은 읽으면 놀랍고 몰랐어서 감탄이 나오는 내용들이 제법 많다. 실생활에서 꽤 유용한 지식들도 많이 있다. 편안한 수면을 위해 자기전에 해서는 안되는 일이나 유동성능력을 높이는 방법, 데이트에서 성공하는 식사시간대, 5장에서의 두뇌활성법 20가지등은 메모지에 적어놓고 실천하고 싶을 정도이다.
유용한 지식과 몰랐던 뇌의 상식들을 즐겁게 머릿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뇌 탐험 지도. 어쩐지 나른하고 따분한 주말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q***********2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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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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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이라서 고1때까지 마지막으로 과학을 했었는데,그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것보다(자연계열의 과학은 잘모르겠지만, 인문계열에서는 진짜 새발의 피도 안될만큼 '뇌'의 기능에 대해 잘 안나와 있다..)훨씬!! 더 !! 자세히 , 재미있게 '뇌'를 둘러싼 상식과 비상식과 불가사의로 가득한 뇌,연애 두뇌, 뇌의 건강 등 뇌에 대해 다양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다.그리고 제가 자기계발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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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이라서 고1때까지 마지막으로 과학을 했었는데,
그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것보다
(자연계열의 과학은 잘모르겠지만,
 인문계열에서는 진짜 새발의 피도 안될만큼 '뇌'의 기능에 대해 잘 안나와 있다..)

훨씬!! 더 !! 자세히 , 재미있게 '뇌'를 둘러싼 상식과 비상식과 불가사의로 가득한 뇌,
연애 두뇌, 뇌의 건강 등 뇌에 대해 다양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제가 자기계발서 책을 여러권 읽어봤는데,
그때마다 '성공하는 뇌'의 모습과 뇌와 사고의 중요성에 대해
성공과 바로 직결 된다고 언급을 많이 하는데,(과학적으로 증명됨)
뇌와 관련된 책 <뇌 탐험 지도>인 여기서에도 당연히 찾아 볼수 있었다. ㅎㅎ

순간적인 발상을 아이디어로 바꾸는 뇌의 매커니즘, 재능을 무한히 이끌어내는 '도파민'의 정체는?,
뇌를 속여 '의욕'도 솟아나게 할 수 있다?, 기회를 살리는 사람과 놓치는 사람의 뇌의 비밀,
아침에 눈을 뜬 후 1시간이 당신의 뇌를 바꾼다,부정적인 사고를 할 때 뇌의 메커니즘은?,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로 바꾸는 뇌의 구조,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는 간단한 방법,

기타 등등등등!!!
 
여기서 몇개더 빠졌지만, 
자기계발서 책에서도 언급된 '뇌'의 이야기를 좀더 많이 알수 있었다.


 "'첫눈에 반하는 것'도 실은 뇌의 계락?," 등 뇌에 대해 알려주는 각각의 주제들이
 따분하지 않고 재밌다 ㅋㅋ


맨마지막 부분에 '아주 간단한 두뇌 활성 20가지' 가 있는데,

필자가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소개했던 '두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중에서도
독자들이 '꾸준히 할수 있었다','효과가 있었다'라고 호평한 것들만 모은것 이고,
복잡한 사전 준비나 도구, 거금을 들일 필요도 없다 고 하니

힘들이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간단히 실천할수 있을 것 같다.


맛보기로 그중 1번째인 '명함으로 이름을 기억하는 세 번의 기회' 를 알려주겠다.

나는 아직 명함 받을 일이 없지만, 사람을 자주 접하지만 이름기억하는게 힘든 사람에게
알려주는 두뇌 활성법이다. 
 
첫 번째 타이밍은 명함 받는 순간.
 이름을 확인하고 입으로 한번 불러본다. 흔하지 않은 이름은 누가 왜 어떤 뜻으로 지어 준것인지 등을
물어보면 인상에 오래 남는다!
두 번째 타이밍은 대화를 하는 도중.
 'OO님의 경우는 어떠신가요?' 라고 묻는 등 상대방의 이름을 간간히 넣어가며 대화를 한다.
세 번째 타이밍은 헤어질 때.
 'OO님,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하며 다시 한 번 이름을 부른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기억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친근함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방법이다.

간단하지 않나요? 전 이렇게 하면 바로 상대방 이름이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한 번이라도 도전해본 사람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시작에서부터 큰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이라는 필자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고,

나도 매일 간단한 두뇌 활성을 실천 해볼것이다 !


그렇게 따분하고 어렵고 재미없는 그런류의 과학책이아닌,
뇌에 관한 흥미로운 주제들이 잘 배치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은것 같다.
이책을 읽고 나니 뇌에 대해 모든걸(?)알게된 느낌이 든다.ㅋㅋ^^

s*******d 2011.04.2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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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탐험 지도] 다양한 상황, 심리에 대한 뇌 분석학
"[뇌 탐험 지도] 다양한 상황, 심리에 대한 뇌 분석학" 내용보기
우리들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지 간에 행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책은 이제껏 무수했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들을 유발하는 심리적이유마저도 사실은 뇌의 명령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을 것이다.이 책은 그동안 심리적인 이유에서 일거라고 생각했던 우리의 행동들을 뇌분석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뇌 메커니즘을 지배한다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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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지 간에 행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책은 이제껏 무수했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들을 유발하는 심리적이유마저도 사실은 뇌의 명령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심리적인 이유에서 일거라고 생각했던 우리의 행동들을 뇌분석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뇌 메커니즘을 지배한다면 자신의 심리나 행동까지도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지론이며, 더 나아가 의식적으로 뇌를 자극하면 자신의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행동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뇌 분석학 정보책이 아닌 것이다.
1부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뇌를 둘러싼 상식과 비상식 에서는 우리들이 평소 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이나 편견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뇌를 분석하고 있다.
덧붙여 각 상황별에 따라 뇌를 자극하는 법을 제시하여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Tip을 제공한다. 

2부 수수께끼와 불가사의로 가득한 뇌 에서는 보다 근본적이고 학문적으로  뇌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이러한 분석들을 통해서 우리가 뇌를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뇌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3부 '남자 뇌' 와 '여자 뇌' 를 만드는 연애 두뇌란? 에서는 평생가도 서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이외수)고 말할 정도로 복잡다난한 남녀의 뇌 구조를 분석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4부 뇌 건강, 이것만은 알아두자 에서는 실제 뇌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생활습관, 음식, 섭취방법, 언어, 행동, 휴식 방법 등에 대해 총 망라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시에 뇌건강의 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뇌질환의 종류와 그에 따른 증상, 치료법, 예방법 등도 나온다.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방법까지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다.


5부 아주 간단한 두뇌 활성법 20가지 에서는 우리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간단한 뇌 활성법을 20가지 소개한다.
몇 가지를 소개해 보자면,
걷기 운동 이다. 전신 근육의 3분의 2가 집중된 하반신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걷기 운동은 큰 근육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사령탑인 뇌를 활성화 한다.
피로를 이겨내는 숙면법 잠들기 전 그날 있었던, 혹은 그 전에 있었던 불쾌한 일들은 생각하지 않도록 하며, 낮잠을 30분(이하) 정도 자는 것도 좋다.
메모를 통해 뇌를 자극한다. 여러의미에서 메모는 좋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경우 그날 하루 자신이 먹었던 음식들을 기록하고 이를 가시화하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되어 실제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목표 설정 시 목표는 항상 두 가지를 준비한다. 오늘 하루 이루어야 하는 단기 목표와 먼 미래를 위해 위한 장기 목표 두 가지를 반드시 정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오늘의 목표를 이루었을 때 느낀 성취감을 동기부여 삼아 내일 목표로 이어가는 것이다.

이 책은 유머러스한 재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앎에 대한, 깨달음의 재미라고 하는 것이 옳겠다.
어떤 흥미위주의 책을 생각했다면 다소 지루한 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너무나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는 뇌구조와 뇌작용, 뇌활성법 등을 알고 싶어진다면 읽어 볼 만하다고 여겨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