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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의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 사회평론 /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교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마법학교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교육서로 더 좋아진 듯....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국어보다도 수학보다도 더 중요해진 공부가 영어, 그렇게 강조되는 만큼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난 듯 하다. 평소 사용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걸까 의심을 하게도 된다. 이건 영어가 제일 재미있다는 큰 아이와 달리 작은아이가 영어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 작은 아이에게도 영어가 재미있다라는 사실을 알려준 책이 그램그램 영문법원정대였다. 처음 우연치 않게 만났다가는 15권 전 권을 구비하며 영어가 재미있다 생각을 바꾸어갔고 영문법에도 큰 도움을 받았다. 그 책이 15권 완간후 다시금 마법학교라는 타이틀을 달고 16권이 출간되었다. 15권 시리즈로 다룬 영문법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축약된 형태로 복습겸 좀 더 학습적으로 다가가게 된다. 1권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영문법은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시제, 전치사까지 6개영역, 공부도 스토리도 빠른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영문법 원정대에서 만났던 이야기를 상기시킨후 정리해주고 한단계 진화해가는 모습이다. ![]() 이런게 다 고유명사라고 내가 1권에서 가르쳐 줬잖아 ! 이런 대목을 만날때면 아이는 맞다 그때 만났었지. 라고 하거나 왜 생각이 안 나는걸까 하면서 다시금 그 책을 들고와 확인을 하기도 한다. 마법학교는 그래서 쉽게 진도가 나갈수 없는 책이었다. 알려주는 내용을 한번 더 이해하고 정리해준 내용들은 암기도 해야한다. 완간된 책이 모험을 하는 스토리가 좀 더 강했다면 마법학교는 학습적인 면이 좀 더 강화된 모습이다. ![]() 그렇게 각 단원이 끝날때면 졸업시험이 등장한다. 센텐스님의 테스트를 혼자 통과하지 못해 영문법 마법학교에 강제로 입학하게된 건이가 일주일안에 졸업하고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열심히 공부 하듯 아이들도 함께 공부하며 졸업시험을 치루게 되는 것이다. 보고 듣는것이 참 많은 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한 잘못된 평가를 하는일이 많다. 다 아는것 같고 시시하고 간단해 보이는것, 하지만 정작 테스트에 돌입하면 이것일까, 저것일까, 헷갈리고 아리송한것들이 너무도 많아진다. 그 아이들에게 쉬운 영어, 그러면서도 기본이 단단해지는 공부를 하게끔 만드는 채크의 과정이었다. ![]() 각 단원별로 공부해야하는 내용들을 문법적으로 하나하나 채크 하면서 아이들이 암기해야할 부분들은 만화속에서 정리를 해준다. 분명 확실한 공부였음에도 딱딱한 개념정리라기 보단 재미있는 모험과 도전 이야기이다보니 아이들의 공부는 한껏 재미있어진다. ![]() 장소 전치사를 공부를 위해 전치사 놀이공원에 간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공부는 따분한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였다. 놀이기구에서 사자를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통나무 다리를 건너면서 공부를 하니 얼마나 좋은가, 그렇게 배우는 under, at,in,to,out of, around, over.into등의 의미는 완전한 지식이 되어간다.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마법학교는 영문법 원정대를 통해 영어가 재미있어진 아이들의 실력을 고려한듯 좀 더 업그레이드되고 심화된 영문법으로 학습적인 면이 강화되었다. 이젠 가물가물해진 기억들을 상기시키며 한번 더 짚어주는 것이 단기기억을 장기 기억화 하게 만들어주는 듯 하다. 영문법 마법학교는 그렇게 학습적인 부분들이 강회되어 아이들의 실제 영문법의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영문법 교육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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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1권부터 15권까지 주셔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초등학생인 아이가 쉽게 영문법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마음에 들어 16권부터 차례대로 한권씩 주문하여 읽히려고 이번에 16권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에게 어려운 영문법을 어떻게 학습시켜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입식이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책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문법에 거부감없이 다가가는 모습에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저희 어릴적에는 무조건 주입식 교육으로 공부를 했고 그래서 영문법이 너무 싫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요즘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좀 더 싶고 재미있게 다가가려는 출판사들의 노력 덕에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다양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결편까지 꾸준히 구입하여 아이에게 좋은 친구같은 영문법 교재가 될 수 있도록 하려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정독하고 초등 고학년이 되어 영문법을 제대로 접한다면 아이가 학습하는데 부담없이 다가 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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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6권 이야기는 건이가 센텐스님에 시험을 통과하지 못해서 마법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크 쉐도우란 녀석이 정화된 그림팻들을 다시 사악하게 만들어서 그림팻들은 건이가 일주일안에 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걸 보니깐 나도 학교에 잘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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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모두들 영어 영어 하는 속에서 전 영어를 아이들에게 좀 등한 시 한 것 같아요 아직까지 무리 없이 영어 에 부딪히는 일이 많이 없어서 인지도 모르겠구요 학교 성적에서도 영어는 유치원때 배운 수준으로도 충분히 점수를 받아오는데는 무리가 없었어요 쉬엄 쉬엄 이긴 하지만 엄마표로 문법도 아주 기초부터 조금씩하다 중단 하다 하면서 진행을 하기는 했어요 하지만 정작 아이가 흥미로워 하거나 좀 알고 있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조금만 게을리 하면 금새 잊어 버리는 게 영어 같더라구요 아이 스스로 영어 공부를 즐기면서 찾아 하는 학습의 패턴이 필요 한 것 같은데 그램 그램 영문법은 정말 합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대상에 답게 제 맘에 도 쏙 들더라구요 만화로 된 교제가 우선 요즘 아이들에겐 대세 이다 보이 애들이 마다할 이유가 없네요 만화 학습 교재로 영어 공부를 시킨다는 생각을 못했본 탓인지 그램 그램 영문법의 책을 접해 보지는 못하고 바로 그에 이어 나온 앞에 나온 내용 들을 총정리 해 주는 책인 16권 이후의 17권을 만나고 보니 정말 앞의 모든 내용들이 궁금해 지고 우리 아이의 영어 학습 교재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만화 스토리만 알고 문법은 하나도 모르지 하고 다시 물었더니 그런 대로 알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내더라구요 정말 인지 궁금해 바로 테스트 해 보고 싶은 맘이더라구요 문법 설명이 만화 스토리 속에서 잘 설명되고 마법 학교 졸업시험이라해서 총 4페이지의 문제로 정리를 합니다 문제 형식도 다양하게 게임 형식처럼 재미나더라구요 문제양도 제법 되니 만화를 즐기면서 바로 바로 배운 내용을 졸업시험을 통해 체크 해 보니 학습 효과도 제법 높은 것 같아요 영어 문법을 한번 정도 공부 한 아이가 다시 한번 체크 해 보기에도 넘 좋은 것 같아요
체크해 보고 영어 문법 진행을 해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재미 있는 영어 공부가 오래 간다는 저자의 말처럼 뭐든 스스로 흥미를 가질때 학습의 효율은 훨씬 높아 지는 것 같아요 울 아이도 그램 그램 영문법으 원정대로 영어 문법을 재미나게 알아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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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아이 학습을 시키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손을 놓게 되는 것이 '영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아이 한글이며 수학, 영어를 엄마표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만... 얼마전부터 아이 학습을 봐주면서 슬슬 제 본실력이 바닥이 들어나는 통에 영어는 정말 제 능력밖의 일이라 여겨지기 시작해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를 영어 심화반에 넣어야 하나?? 아님 영어 유치원으로 바꾸어야 하나??? 고민만땅이었습니다.
허나...어디까지나...유아기의 아이들에게...아니 제 아이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인가? 다시 고민하고 내린 결론은... 아직까진 '엄마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엄마의 부족한 영어실력을 어찌 만회해야하나...다시 고민스러웠는데... 6살인 저희 아이가 얼마전부터...그램그램 원정대 책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생면무지인 엄마는 그게 뭐냐고 물으니...TV이 광고가 나오는데...재밌을것 같다고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어려운 영문법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 학습만화더군요. 학습만화는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해주고픈 맘이었으나... 아이의 간곡한 성화와 저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으리란 기대감으로 15권을 먼저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아이는 재미반...장난반으로 한권한권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역시 기대이상으로 만족했고요...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이 방대한 양을 좀 정리를 해서 다지게 했으면 싶었는데... 이번에 '제16권 마법학교1'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바로 업어(?)왔습니다~^^
내용은 1권~15권까지 모진 시련과 풍파를 겪은 건이는 센텐스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그 벌칙으로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친구들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려면 환송파티가 열리는 일주일 안에 마법학교의 졸업장을 꼭 받아야하는데... 과연 별일 없이 마법학교를 졸업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가 명사부터 현재완료까지의 주요 영문법을 빠짐없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었다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마법학교』는 영문법을 또 다른 스토리로 쉽고 빠르게 복습할 수 있으면서 부족했던 학습문제를 한층 다양하게 풀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학습문제를 제대로 풀어내진 못하지만...동화책 읽듯이 그리 잼나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이 전체내용을 다룬것이 아니기에 마법학교 2~3이 더 출간될듯하여 기대가 큽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특히 학원광고에 현혹되지 않고...소신것 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의 시작은... 훌륭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들은 엄마표 선생님의 든든한 보조교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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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최신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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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책이 나오면 얼른 눈이 가지요. 처음에는 큰애가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둘 다 좋아합니다. 한번 읽고 나서도 가끔 꺼내봅니다. 처음에는 만화책이라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어 큰 기대는 안했었죠. 그런데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문법을 공부하게 되는데 초등 저학년이 문법을 어떻게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었죠. 그런데 다행이도 그램그램 영문법에서 봤던 내용들이라 쉽게 이해한다고 영어 선생님께서 여러번 말해주셨죠. 아이도 그램그램 영문법이 문법을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된다고 했어요. 내가 중학교 때 생소하게 들렸던 가정법, 과거분사, 수동태, 능동태, 관계대명사 등등을 만화를 통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었던 거죠. 그래서 초등 저학년도 문법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게 되었고요. 이번에 새로 출간된 마법학교1은 그램그램 영문법원정대의 16번째 책으로 1권에서 5권까지 명사, 동사, 형용사, 시제, 전치사 편을 정리했네요. 각 권에서 보았던 것을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우리 아이도 말하고, 내가 보기에도 내용이 더 많은거 같아요. 명사는 집합명사와 집합명사 복수가 추가되었다고 아이가 일러주네요. 딱딱한 영문법을 쉽게 이해할수 있어 영어 공부를 싫어하거나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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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을 만난것은 3년전이였다. 아이가 직접 고른 책, 역시 만화였지만 영문법을 학습으로 만나기에 조금이라도 영어와 친해지기 위해 흔쾌히 사주게 된 학습만화였다. 물론 한권한권 정성어린 출판으로 각각 따로 구매했다. 그램그램 영문법이 15권으로 완결되어 끝이 난줄 알았지만 16권이 나온것에 반가움과 호기심이 생겼다. 16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했다.
그램그램 영문법 16권에서는 마법학교에 관한 내용이다. 1~15권에서 열심히 영문법을 익힌 영문법 원정대는 환송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기차를 타지만 역시나 건이는 영문법 문제를 틀려 마법학교로 보내지게 된다. 마법학교에서 다시 영문법을 익히고 졸업을 해야만 환송파티에 갈 수 있다. 환송파티는 7일간동안 열리니 그전에 마법학교를 졸업해야 한다는 조건에 건이는 마법학교에서 영문법을 다시 익히게 된다. 마법학교에 간 건이는 마법학교 친구들과 영문법을 다시 알아가지만 다크쉐도우라는 인물에 의해 사악해진 센텐스(Sentence), 나운(Noun), 버브(Verb), 애드버브(Adverb), 프레포(prepo), 텐스(Tense)를 영문법을 알아가면서 하나하나 정화시켜간다. 건이와 함께 그램펫을 정화시켜가면서 영문법은 하나씩 알아간답니다.
16권 마법학교1에서는 명사, 동사, 형용사,부사, 시제, 전치사를 다시배우게 된다. 1~5권의 내용을 마법학교1에서 다시 복습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1~5권의 개념위주의 이야기였다면 마법학교1은 좀더 실전을 위해 확실히 다져주는 단계이다. 명사에서는 관사, 인칭대명사, 지시대명사, 명사의 소유격에 대해서 동사에서는 be동사에 대해서 형용사에서는 수량형용사에 대해서 부사에서는 부사의 형태와 문장에서의 위치에 대해서 시제에서는 현재시제, 과거시제, 미래시제, be동사의 시제에 대해서 전치사에서는 장소전치사, 시간전치사, There is~, There are~를 익힐 수 있다.
영문법이 15권으로 완결이 되어 아쉬웠지만 마법학교시리즈를 통해 다시 영문법을 익힐 수 있어 영문법이 훨씬 이해하기 쉬워지고 재미있어졌답니다. 마법학교2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영문법을 익힐 수 있을지 기대된답니다. 영문법이 정복되는 그날까지 우리아이들의 그램그램영문법사랑은 계속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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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라는 것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문법을 접하게 되면 재미가 없고 학습위주로 가다보니 영어에 대해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이 현실이었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