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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를 보겠다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본 도서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요약, 요점, 핵심을 논하는 것은 기본이다.
중딩부터 고2까지 추천하고픈 책이다.
본 도서를 보면서 씁쓸한 것은,
결국...
말로만 '인재', 인재라고 말하고 있으면서도,
p. 21, 1. 노트 정리 전 : 사고의 필터(어떤 것을 정리할 것인지 선별하는 과정)
p. 25, 먼저 생각한 다음 나만의 말로 정리한다.
p. 33, 내가 이해한 대로, 내 언어로 정리.
p. 36, 핵심 → 체계 → 설명 → 집약 →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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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말고사 시험을 망쳐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할때 눈에 띈 책이다. ![]() 눈에 잘 띄고 읽어보고싶은 호기심이 들게 한다. 그 다음은, 더 이해하기 쉽게 나타낸다 ![]() 위와 같이 도표를 나타내어 한눈에 확 띄게 나타내어 글만읽을때같은 지루함을 없애주고
이것처럼 약간의 만화형식으로 나타내어 그냥 글만봤을때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게 만들었다. 글만봤을 땐 이해가 잘 안되는부분이 간혹 있는데 그런 부분은 이런 만화와 같이 보면
훨씬 이해가 잘된다. 마지막으로, 내용이 정말 좋다! ![]() 이 부분은 수학을 나타낸 부분인데 정말 도움되는 내용인거 같다. 그냥 의무감으로 오답을 써야한다.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 가 아니라 나 스스로 이 내용을 이해하자 하면서 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 말고도 다들 좋은 내용이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오답노트의 중요성도 많이 깨달았다.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지만 정말 모든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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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친구가 이 책이랑 '15일 시험 공부법' 이라는 책을 사줬어요 ㅎㅎㅎㅎ 너무 신난당ㅎㅎ 노트필기가 취미인 나로써 너무너무 유익한책!!
참고로 저 사진 잘 못찍어여ㅠ 화질 . . . . ㅜ
참고로 15일 시험 공부법은 제가 좋아하는 다뷰님도 쓰셨다는 ㅎㅎㅎ 그래서 더 좋았어요^^
일단 오늘은 이 책을 포스팅 할께여ㅎㅎ
생각보다 얇은 책 하지만 내용 만큼을 알차여 ㅎㅎ
첫 목차!! 중간중간에 그림도 나오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도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선배님들의 말들도 나와요ㅎㅎ 각자 공부했었던 경험들을 얘기해주셔서 많이 유익한점을 얻었어요(존경스런 서울대생!!)
뒤로 갈수록 직점 노트필기 했었던 것을 많이 보여줘서 더 쉽게 다가가고 재밌게 읽었 습니다ㅎㅎㅎ
제일 막막히 생각했던 수학필기 !! 덕분에 제 고민 풀었어요 ㅎㅎ 직접적인 책 내용은 여러분이 직접ㅎㅎㅎㅎㅎ
이거슨 사탐 과탐 필기 제가 지금 제일 고민되는 과학과목ㅠ 과학은 그림,실험 관련 부분 위주로 필기 하는게 효율적 이라네여ㅎㅎ
가끔 이런 깨알같은 사진들도 있어요 ㅎㅎㅎㅎ 여러가지 자료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뒤면!!! '노트 정리는 공부의 기본이다' 저두 이제 제대로된 노트필기를 시작하려구요 ㅎㅎㅎㅎㅎ 얇지만 상상 그 이상의 정보들을 얻었구요ㅎㅎ
노트필기에 더욱더 흥미가 생겼어요 ㅎㅎ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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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학습관련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는 노트 필기법을 배우기앞서 글씨체부터 고쳐야 할거 같습니다.
과목별 정리한게 한 눈에 들어오는데 놀랍네요. 노트는 저마다 적는 방법이 다르기에 똑같이 적을 필요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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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이목을 확 끌어당기는 책이다. 마치 이 책을 읽으면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는 비법이 들어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책 표지도 빨간색에 검정색 글씨. 눈길을 끈다.
학창시절에 나도 노트필기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이 있었다. 색색깔의 볼펜으로 예쁘게 꾸미고 글씨 한자라고 틀리면 노트 전체를 북 뜯어서 다시 쓰기를 반복했던 기억이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괜찮은 성적을 유지한 것을 보더라도 노트정리가 꽤 도움이 된 모양이다.
일단 이 책은 120쪽 남짓되는 터라 분량에 대한 부담이 없이 휘리릭 짧은 시간에 훝어볼 수 있어서 좋다. 그나마 그 절반도 실제노트정리한 사진이 차지하는지라 실제 분량은 더 적다.
서울대생 3명이 합격생들 노트 200권을 모아 노트 정리의 노하우와 노트 정리에서 밝혀낸 5가지 공통 습관을 보여주고 있다. 1.핵심을 파악하여 정리한다. 2.체계를 생각하며 정리한다. 3.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리한다. 4.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한다. 5.사고과정을 메모하며 정리한다.
그렇지만 실천이 어려운 거다. 결론은 고수들의 노트정리법을 보고 따라하며 충분히 연습한 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최적화해 나가라는 거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그다지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이 책에서 얻어갈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팁이 있다.
첫번째로 실수할 때 마다 메모하자!! 이다. 틀린 문제를 모아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그것과 별개로 실수에 대해 간단히 메모를 해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약점 강화 비법 모음집'을 만드는 거다. 자신이 아는 부분을 실수한 경우에은 간결하면서도 최대한 감정을 실어 메모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에게 레드카드를 주기도 하고, 소리 지르며 혼내는 것처럼 혹은 부드럽게 타이르는 식으로 이야기하듯 메모를 남겨놓으면 ,무의식속에 자신의 메모가 자리 잡고 있다가 실수할때 스스로에게 '그렇게하면 안돼!'라고 말해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합집합 개념이 딱! 나오면 교집합을 반드시 뺴야하는 것 잊지 말자~!!' '실수하기 딱! 쉬운거 A/B인지 B/A인지 특히 1/1.08일때 자주 그냥 108/100 이런식으로 넘어가기 쉽다.주위' 요런식으로 메모함
두번째로 슬럼프 타파를 위한 활력충전으로 낙서를 이용한다. 공부가 힘들고 싫었던 시기,포기하고 싶었던 때 노트 정리를 하며 스스로에게 했던 힘내라는 응원과 따끔한 충고,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비판의 낙서를 한다.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을땐, 스스로 알아서 어퍼컷을!^^ ·-'병신 짓을 하지 마라! ·난 할 수 있다! 내가 풀 수 없는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하지만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세번째로 수학공부를 할때 정의와 성질은 딱 부러지게 정리한다. 노트에 정의를 정리할 떄에는 간단히 수식만 적기보다 그 의미를 딱부러지게 설명한 문장도 함꼐 적어두자. 수식으로만 된 정의는 명확하지만 의미가 잘 드러나지 않고,문장으로만 정리한 정의는 그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지만 수식 적용이 바로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정의를 수식과 문장으로 함께 정리하면 보다 깊이 있게 이해와 적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노트정리에 정답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서울대 합격생들중 노트정리가 효과적이였다고 대답한 학생이 90%이상이니 노트 정리가 학습에 효율적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공부는 두뇌 활동이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날 수 있다. 공부고수들이 인정한 공부잘하는 비법인 노트정리를 활용하여 자기만의 공부법을 세워보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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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필기법 솔직히 선생님이 말하는 거 다 그대로 적으면 될줄 알았다... 그러나 그렇게 생활한 것에비해 현저한 성적 무슨 방법이 없을까? 그리고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라는 생각이 나를 덮쳐왔다 그런데 그때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됬다 ... 일방적인 공부방법에 익숙했던 내게 이책을통해 노트필기의 중요성과 노트를 만들면서 선생닝이 했던 말들을 다시 되새기며 소통하듯이 이해하고 정리하면서 나만의 노트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혹시라도 나같이 선생님이 하신말만 다 받아적고 활용을 할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인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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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좋은 책 만나게 되서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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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서울대생 답다. 노트정리법으로 확인하게된다.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수학은 절대로 포기하면 안된다. 서울대생 노트필기법을 보기전에 취해버려 나와는 무관하게 받아들여도 좋다. 그러나 수학은 포기해서는 아니된다. 유일하게 정답이 있는 과목이 수학이기 때문이다. 3년 아니 5년이 더디게 가더라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가야 한다. 초중때 기본개념이 무너지면 수학은 두뇌활동을 정지시켜버리게 된다. 천천히 결손된 부분을 보완해서 하나하나 따라 가면 문제 없이 따라 갈 수 있다. 수학보다 재미있는 과목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정답이 없는 인생의 긴 여행에 비하면 세발의 피가 아니겠는가
사회과목을 비롯하여 소위 암기과목을 교과서를 통째로 외워도 수능시험에서는 고득점을 올릴 수 없다. 수능은 매우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요구하기때문에 교과서 내용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교과서를 뛰어넘어 배경지식을 확장해야만 한다. 특히 역사과목은 시간을 순으로 앞뒤가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큰 틀에서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 고려문화의 경우 초기,중기,후기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 시대문화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다. 근현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노트 ★ 정리는 공부의 기본이다. 숙제를 위한 선생님을 위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위한 단순히 이쁘게 보여주기위한 정리가 되어서는 아니된다고, 그러면 절대로 성적이 오를 수 없다고 서울대 합격생들의 100인 100답이다. 노트정리,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공부의 자신감과 고수가 되기위해 반드시 의무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책이 아닌 노트로 그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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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노트필기는 많이 해봤다.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본 노트정리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