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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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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것은 없었다.   노트 정리법을 배우고, 실천해보고자 본 도서를 구매했지만, 결국 효율성은 극히 미미하다. 컬러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서울대 100명의 지혜(?)가 있어서 그런지 가격은 비싸다. 구매해서 읽기 보다는, 도서관인이 서점에서 3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독파할 수 있는 책이다.   본 도서를 보겠다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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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것은 없었다.

 


노트 정리법을 배우고, 실천해보고자 본 도서를 구매했지만,
결국 효율성은 극히 미미하다.


컬러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서울대 100명의 지혜(?)가 있어서 그런지 가격은 비싸다.


구매해서 읽기 보다는,
도서관인이 서점에서 30분만 투자하면 충분히 독파할 수 있는 책이다.

 

본 도서를 보겠다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의 노트 정리법은 모두 알고 있지 않을까?
서울대생이 되었으면 더욱... 논리, 현실적으로 논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구만.


단, 자기의 색깔을 찾지 못할 뿐이다.

 

본 도서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노트 정리의 기본은
자기 색깔이다.

 

요약, 요점, 핵심을 논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냐의 싸움이다.

 

중딩부터 고2까지 추천하고픈 책이다.

 

본 도서를 보면서 씁쓸한 것은,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결국...
암기!


암기!


말이 좋아 '개념' 이지, 결국은 암기이다.

 

말로만 '인재', 인재라고 말하고 있으면서도,
또... 또... 또... 똑같은 '앵무새'를 양성하고 있는 현실이란!

 

 

 


좋은 글귀,

p. 21, 1. 노트 정리 전 : 사고의 필터(어떤 것을 정리할 것인지 선별하는 과정)
       2. 노트 정리 중 : 사고의 과정(적는 과정에서 사고가 명확/확장)
       3. 노트 정리 후 : 기억의 보조 및 복습 수단(효과적인 복습 수단)

 

p. 25, 먼저 생각한 다음 나만의 말로 정리한다.
       자기만의 말로 바꿔 표현하기.

 

p. 33, 내가 이해한 대로, 내 언어로 정리.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해 손을 대는 것이다.
       내가 이해한 것을 나에게 설명하듯이 내 언어로 적자.
       노트 정리의 정석은 없다. 자신만의 색깔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p. 36, 핵심 → 체계 → 설명 → 집약 → 메모
       1. 핵심을 파악하며 정리한다.
       2. 체계를 생각하며 정리한다.
       3.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리한다.
       4.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한다.
       5. 사고과정을 메모하며 정리한다.

w******9 2011.05.10. 신고 공감 6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서부터 배워야한다가 아니라,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
"어려서부터 배워야한다가 아니라,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 내용보기
이번 기말고사 시험을 망쳐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할때 눈에 띈 책이다.yes24에서 이 책을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몇일뒤 샀다.집까지 배송완료되기 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와 비슷한 유형의 책을 봤는데그 책에서는 제목만 노트필기법이지 어려서부터 유학을 갖다 왔다거나, 엄마가 어떻게 공부를 시켜서 지금 잘한다거나, 수학 올림피아드를 가서 그해 평균이 30점대인데 자기혼
"어려서부터 배워야한다가 아니라,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 내용보기

이번 기말고사 시험을 망쳐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할때 눈에 띈 책이다.
yes24에서 이 책을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몇일뒤 샀다.
집까지 배송완료되기 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와 비슷한 유형의 책을 봤는데
그 책에서는 제목만 노트필기법이지 어려서부터 유학을 갖다 왔다거나, 엄마가 어떻게
공부를 시켜서 지금 잘한다거나, 수학 올림피아드를 가서 그해 평균이 30점대인데 자기혼자 100점을
맞았다하는 거의 자기자랑만 써놓고 읽다보면
'나도 노력해서 열심히 공부하면 할 수 있어.' 가 아니라
'지금부터 공부하기에는 너무 늦은거 같아. 포기해야 할 거 같아.'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리고 이 책이 배송되서 읽었는데 이 책에서는 드디어
'아, 나도 노력하면 서울대를 갈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어떤 분이 중학교때까지 게임에 빠져 살았는데 고등학교때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갔다는데,
그 내용에서 희망을 얻었다. 서울대를 입학한 사람들이 전부 어렸을떄부터 영재교육을 받은 천재들이 아니가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늦게라도 노력을 해서 이렇게 잘됐다는 생각이 들면서 방학때 빨리 열심히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장점을 몇가지 보면

우선, 디자인이 깔끔하고 마음에 든다.


남들이 보면 모르겠지만 내가 볼때는 굉장히 마음에 든다
눈에 잘 띄고 읽어보고싶은 호기심이 들게 한다.

그 다음은, 더 이해하기 쉽게 나타낸다

위와 같이 도표를 나타내어 한눈에 확 띄게 나타내어 글만읽을때같은 지루함을 없애주고
이것처럼 약간의 만화형식으로 나타내어 그냥 글만봤을때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게 만들었다.
글만봤을 땐 이해가 잘 안되는부분이 간혹 있는데 그런 부분은 이런 만화와 같이 보면
훨씬 이해가 잘된다.

마지막으로, 내용이 정말 좋다!

이 부분은 수학을 나타낸 부분인데 정말 도움되는 내용인거 같다.
그냥 의무감으로 오답을 써야한다. 내용을 정리해야 한다. 가 아니라
나 스스로 이 내용을 이해하자 하면서 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 말고도 다들 좋은 내용이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오답노트의 중요성도 많이 깨달았다.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지만 정말 모든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a*****8 2011.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내용보기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 | 문제집/필기 인증 0 / 2013.01.15 20:53 | 수정 | 삭제 말머리없음 양갱(qpdl8376) 후작 http://cafe.naver.com/kickstudy/296643 닫기   ㅎㅎ 친구가 이 책이랑 '15일 시험 공부법' 이라는 책을 사줬어요 ㅎㅎㅎㅎ 너무 신난당ㅎㅎ 노트필
"너무 좋았어요^^" 내용보기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 | 문제집/필기 인증
0 / 2013.01.15 20:53 | 수정 | 삭제

 

ㅎㅎ 친구가 이 책이랑 '15일 시험 공부법' 이라는 책을 사줬어요 ㅎㅎㅎㅎ

너무 신난당ㅎㅎ 노트필기가 취미인 나로써 너무너무 유익한책!!
'15일 ㅣ험 공부법'은 나중에 포스팅 할께여 ^^

 

참고로 저 사진 잘 못찍어여ㅠ 화질 . . . . ㅜ


 

 

참고로 15일 시험 공부법은 제가 좋아하는 다뷰님도 쓰셨다는 ㅎㅎㅎ

그래서 더 좋았어요^^

 

일단 오늘은 이 책을 포스팅 할께여ㅎㅎ


 

생각보다 얇은 책 하지만 내용 만큼을 알차여 ㅎㅎ
 

 

첫 목차!! 중간중간에 그림도 나오고 중요한 부분에 밑줄도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선배님들의 말들도 나와요ㅎㅎ  각자 공부했었던

경험들을 얘기해주셔서 많이 유익한점을 얻었어요(존경스런 서울대생!!)

 

 

 

뒤로 갈수록 직점 노트필기 했었던 것을 많이 보여줘서 더

쉽게 다가가고 재밌게 읽었 습니다ㅎㅎㅎ


 

 

제일 막막히 생각했던 수학필기 !! 덕분에 제 고민 풀었어요 ㅎㅎ

직접적인 책 내용은 여러분이 직접ㅎㅎㅎㅎㅎ

 

 

 

 

이거슨 사탐 과탐 필기 제가 지금 제일 고민되는 과학과목ㅠ

과학은 그림,실험 관련 부분 위주로 필기 하는게 효율적 이라네여ㅎㅎ

 

 

가끔 이런 깨알같은 사진들도 있어요 ㅎㅎㅎㅎ

여러가지 자료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뒤면!!! '노트 정리는 공부의 기본이다' 저두 이제 제대로된 노트필기를

시작하려구요 ㅎㅎㅎㅎㅎ

얇지만 상상 그 이상의 정보들을 얻었구요ㅎㅎ

 

노트필기에 더욱더 흥미가 생겼어요 ㅎㅎ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q******6 201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트정리법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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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학습관련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됩니다.이 책은 노트정리에 도움 좀 되라고 아들 보여줄 책입니다만...엄마가 먼저 읽었어요.중고등학교 시절 꾸준한 노트 정리 습관의 달인들???100인의 노트를 모아 만든 책이라 그런지 정말 놀랍네요. 우리 아이는 노트 필기법을 배우기앞서 글씨체부터 고쳐야 할거 같습니다.공부도 잘
"노트정리법을 배우다" 내용보기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자..학습관련 다양한 책을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은 노트정리에 도움 좀 되라고 아들 보여줄 책입니다만...엄마가 먼저 읽었어요.
중고등학교 시절 꾸준한 노트 정리 습관의 달인들???
100인의 노트를 모아 만든 책이라 그런지 정말 놀랍네요.

우리 아이는 노트 필기법을 배우기앞서 글씨체부터 고쳐야 할거 같습니다.
공부도 잘하고,노트 정리도 잘하는 학생들이 글씨체도 좋아요...부럽게도...^^;;
아이에게 매일 강조하는게 글씨체인데 언제나 바뀔지...
이번 책은 서울대생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과목별 노트들을 모두 분석했다고 합니다.



과목별 정리한게 한 눈에 들어오는데 놀랍네요.
과학은 그림을 그리고, 역사는 연대표를 많이 그렸어요.
교과서로 공부했어요..이런말 하는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노트가 전과수준입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노트 필기만 잘해도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데...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변화할지 궁금하네요.

노트는 저마다 적는 방법이 다르기에 똑같이 적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다른 사람의 필기법을 보면서 나만의 아이디어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의 공부법을 터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노트 정리라 생각하기에..다른 사람들의 과목별 필기법을 보고 나만의 노트를 만들라는 취지랍니다.
아이들에게 가끔은 나와 다른 사람의 공부법이 자극이 되기도 하거든요.
노트를 적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끼게 될거라 봅니다.
학습하는 뿌듯함과 자신만의 공부법에 만족할수 있게 되길 바라며..아이들에게도 읽힐 생각입니다.

r******n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이목을 확 끌어당기는 책이다. 마치 이 책을 읽으면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는 비법이 들어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책 표지도 빨간색에 검정색 글씨. 눈길을 끈다.   학창시절에 나도 노트필기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이 있었다. 색색깔의 볼펜으로 예쁘게 꾸미고 글씨 한자라고 틀리면 노트 전체를 북 뜯어서 다시 쓰기를 반복했던 기억이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이목을 확 끌어당기는 책이다. 마치 이 책을 읽으면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는 비법이 들어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책 표지도 빨간색에 검정색 글씨. 눈길을 끈다.

 

학창시절에 나도 노트필기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이 있었다.

색색깔의 볼펜으로 예쁘게 꾸미고 글씨 한자라고 틀리면 노트 전체를 북

뜯어서 다시 쓰기를 반복했던 기억이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괜찮은 성적을 유지한 것을 보더라도

노트정리가 꽤 도움이 된 모양이다.

 

일단 이 책은 120쪽 남짓되는 터라 분량에 대한 부담이 없이 휘리릭 짧은

시간에 훝어볼 수 있어서 좋다. 그나마 그 절반도 실제노트정리한 사진이

차지하는지라 실제 분량은 더 적다.

 

서울대생 3명이 합격생들 노트 200권을 모아 노트 정리의 노하우와 노트

정리에서 밝혀낸 5가지 공통 습관을 보여주고 있다.

1.핵심을 파악하여 정리한다.

2.체계를 생각하며 정리한다.

3.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리한다.

4.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한다.

5.사고과정을 메모하며 정리한다.


5가지 습관은 사실 특별한 것은 아니다. 누구나 아는 방법이다. 어떤 분야도

그렇지만 실천이 어려운 거다.  

결론은 고수들의 노트정리법을 보고 따라하며 충분히 연습한 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최적화해 나가라는 거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그다지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이 책에서 얻어갈 수 있는

몇가지 유용한 팁이 있다.

 

첫번째로 실수할 때 마다 메모하자!! 이다.

틀린 문제를 모아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그것과 별개로 실수에 대해

간단히 메모를 해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약점 강화 비법 모음집'을

만드는 거다. 자신이 아는 부분을 실수한 경우에은 간결하면서도 최대한

감정을 실어 메모하는 것이 좋다. 스스로에게 레드카드를 주기도 하고, 소리

지르며 혼내는 것처럼 혹은 부드럽게 타이르는 식으로 이야기하듯 메모를

남겨놓으면 ,무의식속에 자신의 메모가 자리 잡고 있다가 실수할때 스스로에게

'그렇게하면  안돼!'라고 말해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합집합 개념이 딱! 나오면 교집합을 반드시 뺴야하는 것 잊지 말자~!!'

'실수하기 딱! 쉬운거 A/B인지 B/A인지 특히 1/1.08일때 자주 그냥

108/100 이런식으로 넘어가기 쉽다.주위' 요런식으로 메모함

 

두번째로 슬럼프 타파를 위한 활력충전으로 낙서를 이용한다.

공부가 힘들고 싫었던 시기,포기하고 싶었던 때 노트 정리를 하며 스스로에게

했던 힘내라는 응원과 따끔한 충고,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비판의 낙서를

한다.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을땐, 스스로 알아서 어퍼컷을!^^

·-'병신 짓을 하지 마라!

·난 할 수 있다! 내가 풀 수 없는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하지만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세번째로 수학공부를 할때 정의와 성질은 딱 부러지게 정리한다.

노트에 정의를 정리할 떄에는 간단히 수식만 적기보다 그 의미를 딱부러지게

설명한 문장도 함꼐 적어두자. 수식으로만 된 정의는 명확하지만 의미가 잘

드러나지 않고,문장으로만 정리한 정의는 그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지만

수식 적용이 바로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정의를 수식과 문장으로 함께

정리하면 보다 깊이 있게 이해와 적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노트정리에 정답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서울대 합격생들중 노트정리가

효과적이였다고 대답한 학생이 90%이상이니 노트 정리가 학습에 효율적인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공부는 두뇌 활동이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날 수 있다.

공부고수들이 인정한 공부잘하는 비법인 노트정리를 활용하여 자기만의 공부법을

세워보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j*****5 201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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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자신감을 붙여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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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필기법 솔직히 선생님이 말하는 거 다 그대로 적으면 될줄 알았다... 그러나 그렇게 생활한 것에비해 현저한 성적 무슨 방법이 없을까? 그리고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라는 생각이 나를 덮쳐왔다 그런데 그때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됬다 ... 일방적인 공부방법에 익숙했던 내게 이책을통해 노트필기의 중요성과 노트를 만들면서 선생닝이 했던 말들을 다시 되새기며 소통하듯이 이해하
"내게 자신감을 붙여준 도서" 내용보기

노트필기법 솔직히 선생님이 말하는 거 다 그대로 적으면 될줄 알았다... 그러나 그렇게 생활한 것에비해 현저한 성적 무슨 방법이 없을까? 그리고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라는 생각이 나를 덮쳐왔다 그런데 그때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됬다 ... 일방적인 공부방법에 익숙했던 내게 이책을통해 노트필기의 중요성과 노트를 만들면서 선생닝이 했던 말들을 다시 되새기며 소통하듯이 이해하고 정리하면서 나만의 노트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혹시라도 나같이 선생님이 하신말만 다 받아적고 활용을 할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인것 같다 ....

g********5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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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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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좋은 책 만나게 되서 기쁘네요. 매번 자기계발서나 공부법 등의 책이 verbal하게 생각 정도 정리해서 내놓은 책이였는데 노력해서 만든 흔적이 다분하게 보이네요. 굿~~ 강추!!각 과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노하우가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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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좋은 책 만나게 되서 기쁘네요.
매번 자기계발서나 공부법 등의 책이 verbal하게 생각 정도 정리해서 내놓은 책이였는데
노력해서 만든 흔적이 다분하게 보이네요. 굿~~ 강추!!
각 과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노하우가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s******n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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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지만,가장 바람직한 공부방법은 있다
"정답은 없지만,가장 바람직한 공부방법은 있다" 내용보기
과연 서울대생 답다. 노트정리법으로 확인하게된다.학교수업을 제대로 따라 가는 친구들은 노트정리의 기본을 참고하면 일취월장할 것 같다.문제는 선생님의 강의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중하위권의 친구들이다. 이해도가 낮은 만큼 아무리 쉽게 노트정리법을 선물해줘도 그렇게 하고싶고 모방하여 자기화 시키려해도 껍데기만 흉내내다가 원래대로의 자기모습으로 되돌아가는 탄력성
"정답은 없지만,가장 바람직한 공부방법은 있다" 내용보기

과연 서울대생 답다. 노트정리법으로 확인하게된다.
학교수업을 제대로 따라 가는 친구들은 노트정리의 기본을 참고하면 일취월장할 것 같다.
문제는 선생님의 강의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중하위권의 친구들이다. 이해도가 낮은 만큼 아무리 쉽게 노트정리법을 선물해줘도 그렇게 하고싶고 모방하여 자기화 시키려해도 껍데기만 흉내내다가 원래대로의 자기모습으로 되돌아가는 탄력성이 대단히 강하다.

공부 잘 하는 친구들의 특징은 학교에서 숙제를 내주거나 과목별 노트를 정리할때 숙제를 잘해 선생님께 칭찬을 받거나 이쁘게 노트정리를 위하는데 이끌여 가는게 아닐 뿐더러 지식을 정리하는 것 보다는 생각을 정리하는 데 촛점을 둔다.

지금 친구들이 성적이 제자리를 맴돌거나 죽어라 공부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분명히이런 문제가 있다. 노트를 정리할때 시험공부를 정리할때도 마찬가지, 정리하는데만 열중하고 예쁘게 정리하는 데 온 마음과 정성을 쏟고 있는 것이다. 정리과정에 내용에 집중하면서 자기화 시켜 소화시키는데는 너무나 취약한 문제가 있다. 습관이 누적되어 고치기가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니들은 서울대 갔으니까. 공부 잘하는 우등생이니까, 나와는 다른 공부의 천재들이니까 치부하기 보다는 읽기 쉽고 가지런히 정리해둔 노트필기 방법을 차근차근 들여다보고 내 자신의 노트정리법과 비교하여 장점을 도입하면 의외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노트를 꾸미는데 집중할 것이 아니라 미릿속 지식을 노트에 어떻게 표한할지 끊임없이 생각하는데 두뇌를 활성화 시켜야하는 점도 꼭 유념해야 한다.

오답노트 꼭 필요하다, 틀린문제를 자꾸 틀리는 것은 개념을 확실히 인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해야한다. 실수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모아두는 습관을 길들여 특히 자신이 아는 부분을 실수 한 경우에는 간결하면서도 최대한 감정을 실어 메모하는 것이 좋다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수학은 절대로 포기하면 안된다. 서울대생 노트필기법을 보기전에 취해버려 나와는 무관하게 받아들여도 좋다. 그러나 수학은 포기해서는 아니된다. 유일하게 정답이 있는 과목이 수학이기 때문이다. 3년 아니 5년이 더디게 가더라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가야 한다. 초중때 기본개념이 무너지면 수학은 두뇌활동을 정지시켜버리게 된다. 천천히 결손된 부분을 보완해서 하나하나 따라 가면 문제 없이 따라 갈 수 있다. 수학보다 재미있는 과목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정답이 없는 인생의 긴 여행에 비하면 세발의 피가 아니겠는가

수학에 자신감이 붙게 되면  서울대생 합격생들이 전해주듯이 하나의 문제를 풀고 답을 맞히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또 다른 풀이법을 생각하고 탐구하여 정형화된 사고의 틀을 벗어나려는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학원에서 엄청난 과제를 내주는것은 그냥 동일한 방식으로 기계적으로 풀고 또 풀고 밤을 지새워 두뇌의 기름기가 마를때까지 돌아가게 만든다. 그 틀을 벗어나기 위해 문제를 다른 측면에서 바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시험 때 처음 보는 낯선 문제와 다양한 고난도 문제들을 빠르게  잘 해결하는 서울대 합격생들이 단순히 문제 풀이 비법과 공식을 더 많이 알고 기억해서가 아니다. 꼭같이 배우고 비슷한 기억력을 가진 조건에서 천차만별의 결과를 가져온 것은 사고력이고, 그것이 바로 수학 고득점의 비결이다.
 
페이지 : 83  

사회과목을 비롯하여 소위 암기과목을 교과서를 통째로 외워도 수능시험에서는 고득점을 올릴 수 없다. 수능은 매우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요구하기때문에 교과서 내용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교과서를 뛰어넘어 배경지식을 확장해야만 한다. 특히 역사과목은 시간을 순으로 앞뒤가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큰 틀에서 사건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 고려문화의 경우 초기,중기,후기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 시대문화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다. 근현대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노트   정리는 공부의 기본이다. 숙제를 위한 선생님을 위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위한 단순히 이쁘게 보여주기위한 정리가 되어서는 아니된다고, 그러면 절대로 성적이 오를 수 없다고 서울대 합격생들의 100인 100답이다.

노트정리,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공부의 자신감과 고수가 되기위해 반드시 의무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책이 아닌 노트로 그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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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노트 ㅇㅇㅇ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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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자기스타일로 하면 되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 스타일을 구축해 가는데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우선 서울대 애들이 어떻게 노트를 적었는지를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 실린 노트 하나 하나에는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 그 학생들이 얼마나 생각을 하고 이해를 하려 노력했는지가 여실히 보였다. 대충보면 그냥 예쁘게 했네 깔끔하게 했네~ 정도 였는데, 막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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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는 자기스타일로 하면 되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 스타일을 구축해 가는데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우선 서울대 애들이 어떻게 노트를 적었는지를 그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 실린 노트 하나 하나에는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 그 학생들이 얼마나 생각을 하고 이해를 하려 노력했는지가 여실히 보였다. 대충보면 그냥 예쁘게 했네 깔끔하게 했네~ 정도 였는데, 막상 나도 공부를 해보고 어느정도 노하우가 생긴 상태에서 보니 다르게 다가온다.  중학교 때는 무작정 문제집을 많이 풀고 공부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시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빈틈과 실수가 생기고, 무엇보다 내가 공부한 내용에 자신이 생기지 않았다. 지금은 나도 노트정리를 하고 꼼꼼하게 교과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렇게 까지 되기에 많은 시간이 걸렸다. 만일 그 시절에 내가 이런 정보를 접했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 것 같다.

z*******1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트필기의 개념을 잡아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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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노트필기는 많이 해봤다.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본 노트정리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내게 가장 큰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교과서를 전부 노트에 베끼려고" 하는 것이었다. 이는 실질적으로 시간도 많이 걸릴뿐만 아니라, 노트 필기로써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렇게 할거면 차라리 그냥 교과서만 보는 것이 낫다.책에서 강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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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노트필기는 많이 해봤다. 하지만 제대로 효과를 본 노트정리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내게 가장 큰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교과서를 전부 노트에 베끼려고" 하는 것이었다. 이는 실질적으로 시간도 많이 걸릴뿐만 아니라, 노트 필기로써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렇게 할거면 차라리 그냥 교과서만 보는 것이 낫다.
책에서 강조하는 "나에게 맞는 필기법"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 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색깔의 펜들을 사용해서 예쁘게 꾸민다고 할 정도로 별로 불 필요한 것에 치중했는데, 생각해보면 "어떤 것이 중요하지?" "그럼 이 내용은 어떤 분류에 속하지?" "이러한 분류들은 무슨 색으로 칠할까?"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노트 정리를 해왔다.
이렇게 하면 시간도 좀 많이 들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해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위의 과정 중, 어떤 것이 중요한지 찾고,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 분류 (머릿속에서 정리)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보다 "'무슨 색'으로 칠할까"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다소 공부하는 것이 샌다는 느낌이 생겼다
즉, 중요한 것은 "어떻게 꾸미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느냐"인 것이다.
노트정리를 노트를 정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머릿속을 정리해야하는 것이다.
이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에서는 위의 "제대로된 노트 정리법"에 관하여 알려주었다.
사실, 이 것에는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 반드시 필요한 과정들을 알려주는 것만 할 뿐이지, 이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지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다.
이렇게 노트정리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서울대 합격생들의 노트 정리된 것을 예시로써 보여주고, 100인들에게 설문조사한 통계적인 자료들도 제시하였다.
단순한 노트 정리한 것을 보여주는 것에서 떠나, '노트 필기를 왜 하는가', '어떤 과목에서 주로 하는가', '어떤 공책을 사용하였는가' 처럼 학생들이 많이 궁금해들할 내용들에 대해서도 제시해주었다.
1시간 내외의 시간만 투자하면 책을 다 읽을 수 있다.
어떻게 노트정리를 통하여 공부해나가야할지, 그 길을 인도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j*****2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