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래서 한 영어학원에서 Native 선생들로만 구성된 영어코스를 밟고 있습니다. 하루는 한참 수업중에 다른 반 선생(물론 원어민 선생)하나가 책하나를 들고 들어오더 군요. (그 책이 바로 이책이었습니다.) 그 선생은 매우 놀랍고 재밌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반 선생에게 '너 이책 본적 있냐'머 이러면서 그 책 내용을 손으로 가르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책을 본 우리반 선생 눈은 그렇게 커질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우리를 돌아보며 '너희 절대로 이책 사지마라. 이거 너무너무 나쁜 책이다'하는 것이었습니다.( so so so bad 하면서 so를 얼마나 많이 반복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 다른 반 선생이 나간후 나머지 수업시간은 이 책에 대한 얘기로 채워졌습니다. 자기가 방금 그 책에서 본 표현은 너무나 저질스러워서 자기가 지금까지 한번 들었을까 말까한 거라고...그리고, 너희가 만약에 저런 표현을 써먹는 다면 그 사람은 다신 너와 얘기하려 하지 않을 거라고...그러면서 욕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요새 fuck 같은거야 거의 일상화 되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 책에 나온 표현 같은 거는 일반 사람은 절대 쓰지 않고 건달이나 양아치(그 선생은 건설 노동자를 예로 들었지만 난 괜히 그 사람들 무시하는 거 같아서 비슷한 뉘양스로 말한다면)나 쓸까말까한 표현이라는 겁니다. 머 제가 이 책을 읽지 않아서 이거다 단정적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다른 반 친구들이 '나 저거 샀는데'하면서 아까워하는 걸 보면서 '도데체 어디서 굴러먹는 저질 영어로 만들어진 책(그 선생 말에 의하면)따위가 무슨 살아있는 영어인 양 취급된다는게, 그리고 그걸 원어민 선생들이 보고 재밌다는 듯이 돌려본다는게 좀 부끄러웠습니다. |
| 저는 유학을 떠나려는 고3 학생입니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위해 책을 찾아보던중 우연히 이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원래 넥서스라는 출판사가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는데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나서도 주저함 없이 구입하였습니다. 이책을 본순간 실제로 미국 20대들이 사용하는 표현들을 담아두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실용적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외국에 나가서 우리나라 교과서나 다른 어학서에 나와있는 표현들을 쓰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거든요. 죽은 영어라고나 할까요.. 너무도 실생활과 동떨어진 영어 표현들 뿐이었는데, 이 책에는 생생한 영어표현들이 들어있습니다. 정말로 유익하구요, 슬랭이 많이 들어있어서 10대나 20대가 읽으면 참 유용할 듯 싶습니다. 이 책 강추입니다! 제 원어민 선생님도 보시고 놀라시더군요.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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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서스의 책들을 보면, 적어도 나에게는 보기 편하고 맞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하루는 서점가서 아예 넥서스에서 나온 책들만 다 살펴본 적도 있다. 어떤책이든간에 무엇보다도 자신에게 맞는 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고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하더라도 막상 자신에게 맞지 않고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최소한 자신에게는 좋은 책으로 남지 못할것이다. 이 책은 내가 가지고 있는 동일 출판사의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 두 책 다 술술 읽어가는 재미로 보는 책인데, 무엇보다도 미국의 우리또래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량의 이디엄이나 슬랭을 수록하고 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다. 미국에 단기간으로 몇번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괜한 좌절감(?)과 소심증으로 맘이 상하곤 했다. 우리가 지난날 교과서에서 배운 표현들을 과연 이 곳 사람들은 알아들을까 하는 노파심(?)에 결국 시도도 못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이다. 너무 형식적이고 쓰이지 않는, 일명 '무용지물 영어'가 난무하는 요즘 책들 사이에서 우리가 어떤 표현을 구사하면 영어권 나라, 특히 미국에서 같이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는지, 그리고 그동안 우리가 써왔던 영어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던 책이다. 재미있는 예문과 함께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다는 것도 책을 읽을때 도움이 되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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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신선한 감각이 들어있습니다. 미국 드라마나 대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위주로 되어 있구요. 또 하나 단순히 말만 배우는 것으로는 원어민들과 대화하기 한계가 있었는데요. 예를 들면 어디서 왔는지 뭐 하는지 하는 얘기 빼면 대화의 부재..느끼는 좌절감.. 말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개인적로 생각합니다. 글쎄요.. 읽어보지도 않으신 분이 저질책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경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욕표현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미국 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도 종종 나오는 표현이고 책에서는 대다수가 욕이 아니라 극히 일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인데요. 개인적으로 미국 대학생들의 실제적인 생활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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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 책을 배달받았다.. 첨엔 단순하게 강의 시간에 외국인 강사와 딱딱한 회화가 아닌 자연스런 대화를 위해 주문하였다.. 책에는 제목그대로 미국 젊은이들의 일상 언어가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었다..첨엔 쭈욱 읽어보다가 love & sex 라는 part에서 I poped her cherry 라는 말을 잊을수가 없다.(너무 야하남?). 이책엔 주로 슬랭을 다루고 있지만 저자는 다년간 직접 미국 대학생들과 생활하였기에 슬랭의 정의를 다르게 내리고 있다....미국 젊은이들의 언어의 대부분이 이 슬랭으로 이루어져있다..즉.슬랭을 무조건 속어로만 단정지어 버릴것이 아니라 그냥 일상 언어로 이해해주길 말이다. 이 책을 꾸준히 보다 보면 미국 20대의 생활, 언어, 가치관 뿐만아니라 그들과의 자연스런 대화도 가능해지리라 본다... [인상깊은구절] partlove & sex 라는 part에서 I poped her cherry 내 생활과 밀접한 말.. Get a match? <책을 직접="" 들고="" 컴앞에="" 있는게="" 아니기에="" 페이지까지="" 물어보는건="" 무리아녀!!!="">책을> |
| 이 책을 읽기전까만 해도 슬랭이란건 사투리 은어 그런거여서 좀 못배운 사람들이나 쓰는 건 줄로만 알았다. 그렇게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널리 쓰인다고 한다. 여러가지 새로운 표현이 많았다. 처음 접하는 표현들이었지만,곰곰히 생각해보면 일리가 가는 재미 있는 말이 많다. 간략한 dialog가 있어서 더 좋다. 실생활에 쓰이는 영어를 낱낱히 캐어낸 노력이 보인다. 물론 미국엔 한 번도 못가봤지만..T.T 그래도 왠지 왠만한 회화책에서 느껴지는 어색한 느낌이 이상해 찾다찾은 책이 이 책이다. 쨩 이다! ^^ Love and Sex부분을 보고 다시한번 미국인들의 오픈적인(?) 성의식을 느낄수 있었다. 군데군데 미국생활이 에피소드 역시 재밌다. 글구 커버도 참 예쁘죠? 난 이런 화려한 때깔이 좋아! 웬지 넥서스 책은 디쟈인이 맘에 드네요. 난 넥서스랑 암 관계없서요. ^^ 즐넷하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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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 건 얼마전이다.. 생활 속에서 유용할 표현을 찾던 중 우연히 찾게 되었다. 참고로 본인의 영어 실력은 보통 4년제 대학을 나왔고, 토익시험은 아직 본적이 없고, 현재까지 완독한 영어 책은 기본구문영어테이프로 듣기와 다이얼로그 테이프로 듣기 이렇게 두 권 뿐이다.. 한 마디로 중간 정도의 실력이다..
밑에 어느 분의 리뷰에서 네이티브 선생님이 보지 말라고 하셨다기에 사실 본인도 많이 망설였던 책이다. 괜히 이상한 표현 배우는 건 아닐까, 엄한 나라 엄한 표현 썼다가 나중에 총 맞는 거 아니야.. 또한 나온지가 꽤 지나서 과연 현재 사용가능한 표현일까.. 이런 두가지 문제가 가장 컸었다..
하지만 판매량을 믿어 주문했다.. 책과 테이프(소책자포함)를 따로 판매하여서 가격 부담은 쫌 됐다..
현재 절반쯤 보았는 데, 내용 만족한다.. 정말 실용적인 표현들이다.. 물론 성적인 표현들은 좀 과한 부분도 있지만, 솔직히 이 책을 보고 그 표현을 외국에서 쓸 사람은 맨 정신에는 없을 것이다.. 물론 알고 있으면 도움은 되는 표현들인 것 같다..사실 저런 성적인 표현은 우리나라에서 친한 친구들끼리도 거의 사용안 하는 표현들이다..
그 외의 표현들은 모두 만족한다.. 진짜 내가 그동안 궁금해왔던 표현들, 쉽지만 생각안나는 표현들은 거의 다 있는 것 같다.. 해외여행시 사용할수 있는 애매한 표현도 왠만큼 다 들어있다..
한마디로 강추다.. 후회 안 한ㄴ다.. [인상깊은구절] i would like to return this..환불받고 싶다.. 이렇게 보면 진짜 쉬운데, 막상 생각하려하면 생각 안 난다.. 이런 표현들 꽉 찼다.. |
| 얼마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간 친구가...나에게 적극 권해준 책이다. 그 친구도... 이 책 보면서... 공부했던걸로 기억된다. 요즘 절실하게...영어공부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터라...아무런 생각없이 구입했다.(충동구매???) 책이 도착하던 날까지... 괜히 샀나? 라면서 후회하고... 주문 취소할까.... 하면서.. 날 엄청 고민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영어 회화교재는.. 다 거기서 거기다! 자기가 열심히 하기 나름이다 !!!! 라고 주장하던 나로서는. 이 책의 내용을 상당히 의심했던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왠걸?? 책이 도착하고... 그날 밤에... 첫장부터 끝까지... 다 훑어 보았다... 무지 재미있었다. 군더더기가 없다... 라고 해야하나???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으로 되어있던것 같다... 그리고.. 내 맘에 가장 들었던건.... 테이프가 없다는 거였다. 책은 얇고.. 테이프 몇개 넣어서.. 책값 비싸게 받는거에 늘~ 불만이였는데... 이 책은... 테이프가 없다. 그것도... 내 맘에 든다. 암만 그래도... 회화는 자기가 하기 나름인듯... ^^;; |
| 처음에는 그냥 책 표지도 이쁘고 책속의 편집도 깔끔한것 같아 책을 골랐다. 그런데 읽어가면서 다른 영어 책에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생생한 표현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나 저자가 제일 꼼꼼하게 쓴 부분이 바로 젊은이들의 생활과 가장 (?)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랑 데이트 성에 관한 부분 그래서 처녀성을 잃었다느니 자위행위를 했다느니 등의 아주 실용적인 부분의 표현법도 적혀있다. ( 사실 내 평생이 이런 대화를 외국인과 나눌 기회가 있을까는 좀 의심스럽지만 ) 아무튼 미국 20대 젊은이들이 어떤 식으로 대화를 나누는지 궁금한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다 참고로 이 책은 책상에 놓아두고 공부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화장실이나 침대 머리맡에 배치해두고 매일 야금야금 읽어가는것이 더 도움이 될듯하다. 저자 백선엽이 쓴 다른 영어책도 비슷한 수준에 비슷한 내용을 갖고 있으니까 참고해도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