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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nnium 2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스티그 라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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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월의 네 번째 스티그 라르손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volume2   1권에서 미카엘과 함께 연쇄살인범과 부패한 기업인을 일망타진(?)한 리스베트.. 그녀는 그 과정에서 얻게된 300억 크로나라는 거금과 함께 잠적한다. 물론 그녀가 그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있으리라는 건 미카엘만 어느 정도 알고 있다. 해외로 여행을 하고 스웨덴으로 돌아와 익명으로 새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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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월의 네 번째
스티그 라르손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volume2

 



1권에서 미카엘과 함께 연쇄살인범과 부패한 기업인을 일망타진(?)한 리스베트..
그녀는 그 과정에서 얻게된 300억 크로나라는 거금과 함께 잠적한다. 물론 그녀가 그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있으리라는 건 미카엘만 어느 정도 알고 있다.
해외로 여행을 하고 스웨덴으로 돌아와 익명으로 새 집을 마련하고 누구의 눈에 띠지 않는 생활을 한다. 미카엘과의 인연도 끊은 채..
한편 미카엘은 기자 다그, 그리고 그의 연인인 범죄학자 미아와 함께 스웨덴의 성매매 산업에 대한 고발 기사와, 동시에 책 출간을 준비한다. 그러던 중 다그와 미아가 살해 당하고 그 현장에서 라스베트의 지문이 묻은 총이 살해 무기로 발견되어 그녀는 졸지에 유력한 살해 용의자로 지목 받게 된다.
그녀를 쫒지만 흔적 하나 발견하지 못하는 경찰들과 다르게 그녀의 무죄를 믿고 다그가 조사라던 성범죄자들과의 연관성에 무게를 두고 사건에 다가단 미카엘.
리스베트와의 비밀 교신을 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간다.
리스베트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얽혀 있던 비밀이 들어나고 죽음의 문턱까지 도달한 리스베트가 미카엘에 의해 구조되는 장면이 이 이야기의 끝이다. 오랫만의 만남에 대한 회포도 없이.. 다음 편에 대한 밑밥인 듯 하다.

이야기의 흐름에 비해 분량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다. 전개가 빠르지 않고 리스베트를 지목하여 이야기의 중심에 이르지 못하는 분량이 좀 많은 듯 했다. 헛다리 짚고 집착하는 경찰의 무능함, 개인적인 감정을 개입시켜 수사하는 비열함, 그리고 자극적인 기사로 관심을 끌려는 언론들까지.. 그런 상황속에서 리스베트는 홀로 고군분투하고 그런 그녀를 미카엘은 믿음과 신뢰로 지지하며 돕는다.
마지막 부분에 '그럴 것이다..' 했던 부분이 현실로 들어나면서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람들이 사는 곳 어디에나, 그 모습과 상황이 다를 뿐 욕심과 욕망을 드러내는 추악한 인간의 모습은 그리 다르지 않은 듯 하다. 물론 소설이기에 좀 더 극적이었겠지만 아니 땐 굴뚝에서는 연기가 나지 않는 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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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YES마니아 : 플래티넘 n******m 2022.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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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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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 작가님의 밀레니엄 시리즈중에서 2권에 해당하는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구매후에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구매하기 전부터 많이 들어본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초반 몇권만 스티그 라르손 작가님이 집필하시고, 그 후에는 작가님의 가족분들의 상의 하에 다른 작가를 고용해서 썼기때문에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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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 라르손 작가님의 밀레니엄 시리즈중에서 2권에 해당하는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구매후에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구매하기 전부터 많이 들어본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초반 몇권만 스티그 라르손 작가님이 집필하시고, 그 후에는 작가님의 가족분들의 상의 하에 다른 작가를 고용해서 썼기때문에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딱 스티그 라르손 작가님이 쓰신 작품들까지만 구매했습니다.

s**********e 202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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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베트가 리스베트가 된 이유, 모든 악
"리스베트가 리스베트가 된 이유, 모든 악" 내용보기
스포를 최대한 방지하고자 조금 리뷰 내용이 애매해질지도 모르겠다근데 리뷰에 너무 많은 단서 부스러기를 흘려주시니...적잖이 당황스러웠다 ㅠㅠ 최대한 책의 흥미를 돋우데 스포는 방지하도록 글을 쓰려하니 약간 애매해도 이해해주시길...2권은 1권의 사건과 무관하게 시작한다리스베트는 미카엘과 무관하게 자신의 삶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미카엘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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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를 최대한 방지하고자 조금 리뷰 내용이 애매해질지도 모르겠다
근데 리뷰에 너무 많은 단서 부스러기를 흘려주시니...적잖이 당황스러웠다 ㅠㅠ
최대한 책의 흥미를 돋우데 스포는 방지하도록 글을 쓰려하니 약간 애매해도 이해해주시길...

2권은 1권의 사건과 무관하게 시작한다
리스베트는 미카엘과 무관하게 자신의 삶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미카엘은 여전히 밀레니엄의 기자다 프리랜서 기자를 통해 새로운 특종을 잡으려한다
다그 스벤손 새로운 특종 기사를 쓰는 프리랜서 기자
여성인신매매에 대한 기사를 작성 중 살해당한다
거기에서 "살라"라는 이름이 나오게 되고
리스베트는 다시 한번 밀레니엄과 미카엘과 엮이게 된다
그리고 모든 악이 일어난 그 날로 돌아가게된다

1권에서 무척 궁금했던 그녀 베일에 쌓인듯한 그녀가 독특하고 특이한 왜 이러행동들을 할까 하는 생각이드는 그녀가
2권에서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리스베트가 왜 리스베트가 된건지
즉 이상한 여자 폭력성 요란한 문신 피어싱 대화단절 해커 후견체제 등등 지금의 리스베트가 된건지에 답을 주는 이야기다

스티그 라르손은 그 자신이 남자이면서도 남자들의 공격성 폭력성 등에 대해 소설을 통해 표현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많지만 많은 남자가 여자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려하고 되지 않으면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소설 속에서 암시하듯 말하고있다 더불어 여자를 성적 대상으로만 보며 섹스를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남자들을 표현하고 있다
1권에서는 그렇게 많이 느끼지 못했는데 2권을 읽어갈수록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그렇게 느껴졌다
자신도 남자이면서 이렇게 글을 썼다는게 대단하다
물론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들 미카엘, 홀게름 같은 남자들을 등장시켜 모든 남자가 그렇지만은 않다는걸 표현하기도 했다
더불어 보통의 여자뿐이 아닌 레즈비언 같은 인물도 등장시켜 사회 전반적으로 약자 소수인 사람들에 대한 시선과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 편견도 담아냈다
즉 이 책은 약자들에 대한, 소수들에 대한 이야기다
단순 추리소설이 아니다
사회를 꼬집고 비판하는 작품성 높은 소설이다
이렇게 멋진 글을 쓴 그가 죽었다
이렇게 멋진 소설을 왜 난 10년도 더 지나서야 알게된걸까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까 너무 궁금해 책장을 빨리 넘기고싶으면서도
페이지 한장한장 넘어가는게 아쉬워 아껴가며 읽게 된다

한편으론 미드같은 소설
각 회마다 완전한 스토리를 이루지만 드라마 전 시즌을 놓고보면 등장인물들의 모든 스토리가 이어지듯이 이 소설도 그렇다
1권은 시작이다 10부작으로 준비한 이 소설의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였다 2권은 전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지만 그 인물 그대로 등장한다 하나의 완전한 이야기이면서
2권과 3권은 이어지는 이야기이다
4부가 나왔다면 어떻게 전개됐을까??
무척 궁금하지만 풀릴수 없는 의문이 되어버렸다

2권에서도 미카엘은 여전히 매력적인 남자였다
한번쯤 사귀어보고싶은 남자
함께 있으면 편안하고 안심되는 남자
긴장이나 부담 없는 남자
실존한다면 꼭 만나고싶다

리스베트 역시 꼭 만나고싶고 내가 되어보고싶은 너무 멋진 여자
겁도 없고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여자도 남자도 어느 것에도 갇히지 않은거 같은 여자 편견과 선입견에서 벗어난 여자
그러면서도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섹스도 좋아하고 즐긴다
하지만...최소한의 도덕은 챙겼어야지~~
16살 미성년자와 섹스라니...리스베트 널 너무 좋아하지만 이건 아냐 좋은 어른은 미성년자에게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고~~

시간순으로 날짜순으로 작성된 구성이 좋았다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몸으로 느껴져 좀 더 현실적인 느낌이 강하게 왔다
그리고 등장인물 설명이 있어서 편하다 생각했는데
(외국사람 이름 넘 길어서 누가누군지 헷갈리니 사람이름표 있으니 편할거라 생각)
다는 아니겠지 생각한건 맞는데
빈도 정도 인물의 중요도에 따라 기재해줬으면 좋겠다
거의 나오지 않는데 있고 극과 상관 없지만 자주 나오는데 없고 조금 아쉬웠다 일부러 작가가 의도한 것일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와 평생 함께한 애인과 4부를 집필해 두었다는데 그걸 출판해주면 좋겠다
대필작가의 작품은 .... 읽고싶지 않다
이렇게 멋진 작품을 대필작가가 어찌 써내리오...
그건 그냥 다른 작가의 작품일 뿐이다 밀레니엄이 아니다
읽을수록 작가의 죽음이 3ㅝㄴ이 마지막일거라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다
f********c 201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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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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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같이 사건에 뛰어들며 친분을 다졌지만 2권에서는 두 사람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리스베트는 풍족해진 금전으로 스웨덴이 아닌 다른 나라들을 다니고 미카엘은 혹시나하고 가끔 그녀의 집을 확인합니다. 도입부의 소녀가 대체 누구일까 했는데.. 리스베트의 과거에 대해 나오는 2권은 여러가지로 흥미로웠는데 태생도 그렇고 리스베트가 가진 능력치도 그렇고 주인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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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같이 사건에 뛰어들며 친분을 다졌지만 2권에서는 두 사람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리스베트는 풍족해진 금전으로 스웨덴이 아닌 다른 나라들을 다니고 미카엘은 혹시나하고 가끔 그녀의 집을 확인합니다. 도입부의 소녀가 대체 누구일까 했는데.. 리스베트의 과거에 대해 나오는 2권은 여러가지로 흥미로웠는데 태생도 그렇고 리스베트가 가진 능력치도 그렇고 주인공에 걸맞는 캐릭터 같습니다.

k******i 201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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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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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베트의 과거가 밝혀지고, 미카엘은 성매매에 관한 탐사보도를 한다.이 두개의 큰 줄기가 결국엔 한 개로 엮이는데, 1편과는 성걱이 180도 다른 2편이다.스릴러지만 작가의 성향이 반영됐는지, 사회적이고 탐사적인 성격으로 소설이 진행된다.스릴러를 좋아하는 나한텐 꼭맞는 재미는 아니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결말에 이르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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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베트의 과거가 밝혀지고, 미카엘은 성매매에 관한 탐사보도를 한다.

이 두개의 큰 줄기가 결국엔 한 개로 엮이는데, 1편과는 성걱이 180도 다른 2편이다.

스릴러지만 작가의 성향이 반영됐는지, 사회적이고 탐사적인 성격으로 소설이 진행된다.

스릴러를 좋아하는 나한텐 꼭맞는 재미는 아니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결말에 이르를 수 있었다.

j*****1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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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스티그 라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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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1권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 이어지는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이야기.드라마나 영화로 치면 투 톱인 이 두 인물은1권에서는 리스베트가 굉장히 특이한 조력자 정도로등장하다가 2권부터는 이야기의 중심으로 떠오른다.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피해자 정도로설명할 수 있는데 그러한 사정들이 상세히 기술된다.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읽으면서 놀랐던 점은이 밀레니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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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1권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 이어지는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이야기.

드라마나 영화로 치면 투 톱인 이 두 인물은

1권에서는 리스베트가 굉장히 특이한 조력자 정도로

등장하다가 2권부터는 이야기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피해자 정도로

설명할 수 있는데 그러한 사정들이 상세히 기술된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읽으면서 놀랐던 점은

이 밀레니엄 시리즈가 모두 연결된 하나의

이야기라는 사실이었다.

보통 '해리 보슈', '해리 홀레' 이런 유명 시리즈들은

인물은 공통적으로 들어가되 사건은 분리되어

순서를 섞어서 읽는다 해도 크게 무리가 없는

형식인데 밀레니엄 시리즈는 그렇지가 않다.

특히 3권은 2권에서 완전히 연결되서

사건을 더욱 깊이 파헤치는 형태로 되어 있어

2권을 읽지 않고서는 이해가 어렵다고 할 수 있다.

10개의 시리즈로 기획했다고 하는데..

작가의 죽음이 이렇게 안타까울 수가 없다.

1권만 읽었을때는 또 잘 몰랐는데 2권을 읽고 보니

리스베트 주변에 얽힌 이야기들이 너무 방대해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다.


3권이 어떻게 끝나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자신의 운명을 몰랐던 작가는

4권을 염두에 두고 끝맺었을 테고

다른 작가가 이어서 쓴 4권은 전작만 못할테지..

아쉽고 또 아쉽다.

s*******e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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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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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재밌게 읽고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워낙 재밌다며 추천이 많아 기대를 하고 봤는데도 기대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약간 내용이 왔다갔다 하지만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고 베일에 싸인 사건을 풀어내면서 결론에 도달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작가가 달라진 밀레니엄시리즈가 이 재미를 유지할지 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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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재밌게 읽고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워낙 재밌다며 추천이 많아 기대를 하고 봤는데도 기대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약간 내용이 왔다갔다 하지만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고 베일에 싸인 사건을 풀어내면서 결론에 도달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작가가 달라진 밀레니엄시리즈가 이 재미를 유지할지 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d****s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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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밀레니엄2-스티그 라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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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잘봤어요 ㅜㅜ 이거 끝부분은 너무 강렬해서 ㅋㅋ 밀레니엄 시리즈 중에 제일 기억에 남았었는데 읽다보니 2권 초중반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마지막 백? 이백페이지 정도만 기억에 남아있고 ㅋㅋ 아마 그부분이 핵심이니까 그랬나봐요. 초반부터 진쯔 그즈가튼 스끄들이 많이 나와요. 와.. 보면서 계속 욕나오고 항암제 필요하고 그래요. 예전에는 뒤가 궁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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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잘봤어요 ㅜㅜ 이거 끝부분은 너무 강렬해서 ㅋㅋ 밀레니엄 시리즈 중에 제일 기억에 남았었는데 읽다보니 2권 초중반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마지막 백? 이백페이지 정도만 기억에 남아있고 ㅋㅋ 아마 그부분이 핵심이니까 그랬나봐요.
초반부터 진쯔 그즈가튼 스끄들이 많이 나와요. 와.. 보면서 계속 욕나오고 항암제 필요하고 그래요.
예전에는 뒤가 궁금하니까 정독안하고 휙휙 넘기면서 봤는지 거의 기억이 안나서 닐스가 또 나오길래 응? 하면서 봤고요 ㅋㅋㅋ 새로 보는 기분으로 이번에는 정독했더니 으으..역시나 다시 봐도 재밌네요. 막 쫄리고 ㅜㅜ
다음에 재탕할때 제 기억력이 또 까맣게 잊어주면 좋겠습니다. 볼때마다 새롭도록 ㅎㅎ

2권도 미국판으로 영화가 나오면 좋을텐데요 ㅜ 스웨덴 언니는 리스베트가 안어울려서..슬픔ㅜㅜ
YES마니아 : 로얄 d*******0 2018.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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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밀레니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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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시리즈 2권입니다~이런 장편소설은 뒤로갈수록 질질끌고 노잼이되는경우가 많은데 밀레니엄은 2권도 역시 훌륭합니다원래는 4권도 쓰고있었으니 어찌보면 당연하긴 합니다만...아직 2권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역시 작가의 4권이 나오지 못 한 게 굉장히 아쉬워지네요2권도 역시 흡입력있는 문장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네요각자 한번씩 빚을 지게 된 주인공들이 3권에서는 어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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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시리즈 2권입니다~


이런 장편소설은 뒤로갈수록 질질끌고 노잼이되는경우가 많은데 


밀레니엄은 2권도 역시 훌륭합니다


원래는 4권도 쓰고있었으니 어찌보면 당연하긴 합니다만...


아직 2권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역시 작가의 4권이 나오지 못 한 게 굉장히 아쉬워지네요


2권도 역시 흡입력있는 문장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네요


각자 한번씩 빚을 지게 된 주인공들이 3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h******6 201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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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환상적이고,애교있고,허망하고,웃기다
"모든게 환상적이고,애교있고,허망하고,웃기다" 내용보기
어느날 갑자기 살인용의자가 되어 쫒기는 신세가된다면 어떨까? 그 것도3명의 살인용의자로,내 지문이 묻어있는 총,계속되는 증거에 거기다가 TV와 모든 매체에 몽타쥬와기사가 나오고 살인자는 리스베트라고....점점 드러나는 리스베트의과거사와 어렸을때의 사건들 *나를 끝까지 믿어주눈 친구가 있는데 세상사 무슨 관계가 있을까그것이면 족한 걸*나이 들어도 여전한 리스베트와 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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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살인용의자가 되어 쫒기는 신세가

된다면 어떨까? 그 것도3명의 살인용의자로,내 지문이 묻어있는 총,

계속되는 증거에 거기다가 TV와 모든 매체에 몽타쥬와

기사가 나오고 살인자는 리스베트라고....점점 드러나는 리스베트의

과거사와 어렸을때의 사건들

 

*나를 끝까지 믿어주눈 친구가 있는데 세상사 무슨 관계가 있을까

그것이면 족한 걸*

나이 들어도 여전한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관계

 

1부에서 가지게 되었을 궁금증이나 뒷 얘기같은 것들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되는 것은 알겠으나 결말이 조금 미홉한 것은 3부가

있기 때문은 아니였을까? 읽다보니 벌써 새벽이다 자고나면

3부를....

w*******3 2017.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