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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인간의 역사흐름 아래 지속되는 뱀파이어의 역사)에서 시간은 흘러 이제 1930년대의 라스베가스. 이곳에 자리잡았던 몰몬교들은 사라지고, 1931년도 도박법의 폐지후 미국대공황을 극복하고자 했던 후버댐의 건설로 인해, 이 라스베가스는 노동자들이 몰리고 이들의 오락 - 도박, 매춘 등 - 등으로 어지러운 상태. 어릴적 고아열차를 타고다니며, 자식이 아닌 대체노동력을 찾던 이들에게 가족이란 이름으로 팔려가다 몸이 작아 고통만 겪었던 캐쉬는, 자신을 받아주었던 보안관 양아버지의 의문스러운 죽음 (?) 이후 보안관이 되었다. 그리고, 이 도시의 암흑가를 지배하는 짐 스모크..그는 사실 스키너 스위트, 즉 아메리칸 뱀파이어였고...
아메리칸 뱀파이어와의 대결에선 피만 볼 수 없는, 하지만 대신 권력과 거대한 부를 지닌 구대륙 순수혈통뱀파이어간에는 암약이 있었으며, 이 와중에 피를 보는 것은 인간뿐. 그떄 제임스 북의 아내 아빌레나는 뱀파이어 헌터로, 그의 딸은 펠리시아는 FBI 요원과 다니며 뱀파이어를 연구한다.
그리고, 배드 블러드인 스키너 스위트의 도움으로 복수를 하고 새로 태어난 펄은 인간인 헨리와 떠나지만, 복수할 자격도 없는 해티가 이를 좇는다.
뱀파이어로서 타인의 피를 빠는 스키너 스위트와, 어쩔 수 없이 뱀파이어가 되었지만 인간인 헨리와 있는 동안 보다 더 인간답게 살아가는 펄. 살아있지만 인간의 즐거움을 모두 포기하고 뱀파이어를 좇는 제임스 북의 잔재와, 그동안 뱀파이어임을 숨기고 인간을 위해 살았던 인물 등등. 정말 각자의 이야기가 매혹적이다.
이 시리즈, 레전드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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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콧 스나이더 작가님의 아메리칸 뱀파이어 2권 리뷰입니다 올 컬러라서 더 리얼하고 재미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하다 최초이자 가장 위험한 아메리칸 뱀파이어 스키너 스위트가 죄악의 도시에 가게를 열었다 돈만 있으면 어떤 갈증도 달랠 수 있는 이곳은 그에게 딱 맞는 도시다 하지만 베이거스에 이빨을 박아 넣으려는 뱀파이어는 그뿐만이 아니다 모든 뱀파이어들이 전면전을 벌이기 직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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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에 뱀파이어를 접목시킨 내용인데 생각보다 재밌음 미국만화가 취향에 안맞는데 이건 재밌음 다만 너무 비싼 가격에 구매하기가 꺼려 지네요
미국에서 탄생한 최초의 변종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이자, 미국에 대한 이야기, 우리에 대한 이야기, 우리를 끔찍하고, 사랑스럽고, 괴물 같거나 영웅으로 만들어 주는 이야기를. 또한 2권부터는 스콧 스나이더 단독으로 스토리를 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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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소재가 요즘은 조금 식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아메리칸 뱀파이어 1권을 스티븐킹도 함께 참여했다고 해서 그를 믿고 우선 1권만 구입해서 읽어보았어요. 그런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어서 2권을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2권은 스티븐킹이 함께 하지 않았네요. 그래서인지 아쉽기도 하지만, 전체 흐름이 변한것 같지 않아서 최근에 3권도 나왔는데, 곧 3권도 구입할거예요. 점점 주인공에게 애정이 생기게 되는데, 과연 3권에서 이 이상한 이야기가 끝날지, 아님 긴 시리즈로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