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2부의 시작, 이렇게 팔면 코믹스 안 사면 찝찝해
"2부의 시작, 이렇게 팔면 코믹스 안 사면 찝찝해" 내용보기
미쿠모 가쿠토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가 16권을 기점으로 2부에 접어들었다. 1부 성섬편의 끝으로부터 이어지는 2부는 '종언편'으로 시작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진행된다. 제 4진조의 힘을 이어받은 주인공 아카츠키 코죠가 빈사 상태로 극동의 마족 특구인 은래도의 해변으로 떠내려와 그를 맞이하러 온 수녀기사 카스가야 시즈리가 감시자를 자처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
"2부의 시작, 이렇게 팔면 코믹스 안 사면 찝찝해" 내용보기

미쿠모 가쿠토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가 16권을 기점으로 2부에 접어들었다. 1부 성섬편의 끝으로부터 이어지는 2부는 '종언편'으로 시작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진행된다. 제 4진조의 힘을 이어받은 주인공 아카츠키 코죠가 빈사 상태로 극동의 마족 특구인 은래도의 해변으로 떠내려와 그를 맞이하러 온 수녀기사 카스가야 시즈리가 감시자를 자처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코죠가 그간 쌓아온 경험들을 기억상실이란 명분을 통해 어느 정도 억눌러서 밸런스를 맞추며 새로운 환경과 등장인물들을 넣었다. 또, 은색의 창을 든 아름다운 소녀의 유령이라는 익숙한 등장인물을 내세우면서 다시 우리가 알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의 이야기로 독자들을 끌어당긴다. 다시 돌아간 이토가미 섬에서의 전개는 직접 확인하도록 하자.

u*****5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