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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적 같은 작품! 늘 기적 같은 이야기, 그림. 사실 기적은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과 의지가 존재할 뿐.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 예를 들어 고스트 바둑왕, 라이징 임팩트, 테니스의 왕자, 판타지스타, 휘슬 등과 같이 유명한 스포츠 만화들과는 차원이 너무 다르다.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평범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벌써 8권이 기대되게 만드는 이 만화의 마력.... 헤어나올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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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는 만화원작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네요. 그렇지만, 원작도 처음에 비해서 그림체가 상당히 좋아진거 같습니다. 원작을 다 보았지만 역시 원작이 더 좋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보는 재미가 더 큰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작을 보면 선수들 땀 흘리는거 당연한거지만 .. 한페이지에 막 가득가득하니....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코로나로 갑갑한 요즘 이책 보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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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없이 끝났던 결승 후유증이 심한 세이린 농구부!
그리고 돌아온 세이린 농구부의 창시장인 키요시 텟페이!
스포트 만화라 그런지 매 권수 새로운 인물들이 속속들이 등장하네요 ㅎㅎ
각각의 캐릭터가 각자의 색도 짙고 표현도 잘 되어 있어 작가의 능력치를 보여주시네요.
이 와중에 아오미네한테 제대로 발리신 쿠로코는 자신의 농구방식에 회의감을 갖게되고,,,
의기소침 상태에 걸립니다(아닙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