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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실전 응용법은 책 제목처럼 단순히 가치투자의 철학이 원칙을 강조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워렌버핏의 기업 인수 사례를 예를 들면서 적정 주가 를 구하는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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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귀재들의 가치투자 실전응용법 새로운 가치투자 명작이 탄생한 것 같다. 내용도 참신하고 구성도 탄탄하다. 예전에 국일증권연구소에서 출간된 Value Investing과 조지소로소의 금융연금술이라는 책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조지소로소의 금융연금술은 절판되었고, Value Investing도 옛날에 나온 책이고, 일반투자자에게 친절한 설명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가치투자 실전응용법이 투자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길잡이가 될 거 같다. . 처음에 볼 때는 내용이 어려울 것 같았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이 책은 참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깊게 들어가면 끝이 없지만, 참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잘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중간에 세부적으로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때는 살짝 체크 해 놓고 계속 읽어 나가도록 하자. 중간에 포기해서 명작을 중간에 그만 읽지 않도록 하자!!) 이 책이 알차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작은 책에 현대판 그레이엄과 도드의 가치평가법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면서도, 조지소로소가 거시경제를 보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다. 미시적 접근법과 거시적 접근법을 잘 통합해서 설명해 준다. 이 책의 구성이 참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치평가를 할 때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가치, 프랜차이즈 가치를 어떻게 계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예(가이코, 시어스) 들어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왜 워렌버핏이 젠리(재보험사)에 투자했고, 실패했었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에서도 가치평가목표는 “완전히 틀리는 것보다 대체로 맞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아는 것보다 우선 이 책이 가치평가의 큰 그림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조지소로소의 내용에도 참 좋은 내용이 많다. 2002년의 기술주 역사와 2008년 금융위기의 역사를 재미있게 서술한다. 이 내용을 보고 느낀 점은 ‘거품이 한 번 시작되면 참 무섭고, 파괴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273쪽에는 워렌버핏의 투자스크린 기준이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다. 나는 지금 시장상황을 보고, 이 책에서 한 구절을 뽑으라면 이 구절을 뽑고 싶다… (투자귀재들의 가치투자 응용법)163P. 질문: 강세장과 똑똑한 투자자는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가? 답: 강세장은 투자자들을 똑똑해 보이게 만든다. 그리고 똑똑한 투자자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지금 내 자신이 너무 똑똑해 보이지는 않는지 반문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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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부한 가치투자의 방법론을 통해 저자는 버핏이 진행했던 여러 인수건에 대해 나름대로의 가치평가를 적용해 보고, 왜 버핏이 그런 인수가액을 제시했었는지를 이해해 보려고 한다. 특히 성공적인 인수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실패했다고 볼 수 있는 사례까지도 자세하게 파고 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의 교재였던 그레이엄의 가치투자법을 다양하게 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지 투자철학만 되새기는 다른 책과는 달리 매우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즉 버핏의 인수 당시의 재무제표를 토대로 자산가치, 수익가치, 프랜차이즈 가치 그리고 성장가치까지 구체적으로 계산하여 사례로 보여 준다. 마치 미국판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이은원 저)'을 보는 느낌이다. 하지만 두 책의 계산법은 약간 다르기 때문에 서로 비교하면서 보면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시어스 인수 사례를 분석하면서 기본 사례 가치평가에 대해 살펴 보고, 가이코 인수 사례를 통해서 프랜차이즈 평가법에 대해 살펴 본다. 또한 저자의 직장이었던 제너럴리의 인수 사례를 통해 프랜차이즈 평가의 문제점도 짚어 보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펩시콜라 10억불 이벤트를 통하여 재난평가법에 대해서도 알아 본다. 마지막으로 가치투자 응용법을 스크린, 예비 가치평가, 타당성 확인, 최종 가치평가라는 4가지 분석단계로 접근할 것을 제시한다.
버핏의 주주서한은 매우 솔직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매우 유용한 조언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편지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말해주는 바가 별로 없다. 마찬가지로 많은 투자서에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훌륭한 조언을 하지만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설명해주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지적 갈증에 목말라 뒤늦게 컬럼비아 대학행을 결행한 저자가 찾아낸 해답을 담고 있다. 같은 종류의 갈증에 목말라 있다면, 그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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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칼란드로의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가치 투자를 위해 꼬옥 사고 싶었습니다~
맨날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따라가는 투자하다 진정으로 자신의 idea를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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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생에게 이야기해도 알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워렌 버핏이 처음 한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었던 이야기를 한 것이라 생각되는데 나는 초등학생까지는 힘들어도 중학생정도 아이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등을 이야기했을 때 그 아이들이 이해를 한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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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어렵고 무슨말인지 요점이 잘 안잡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