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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치투자 교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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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실전 응용법은 책 제목처럼 단순히 가치투자의 철학이 원칙을 강조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워렌버핏의 기업 인수 사례를 예를 들면서 적정 주가 를 구하는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책입니다. 초보투자자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조금 깊이있게 투자공부를 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는 정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기업의 가치평가글 M&A 적정가치를 구하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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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실전 응용법은 책 제목처럼 단순히 가치투자의 철학이 원칙을 강조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워렌버핏의 기업 인수 사례를 예를 들면서 적정 주가 를 구하는 방법론적으로 접근한 책입니다.
초보투자자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조금 깊이있게 투자공부를 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는 정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기업의 가치평가글 M&A 적정가치를 구하는 방법이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2~3시간에 걸쳐 읽어 버리고 책장에 묻어두는 여타의 책과는 달리 정독을 해서 익히고 나중에 필요할때 다시 꺼내볼 가치가 있는 소장의 가치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g****e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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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예시로 친철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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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귀재들의 가치투자 실전응용법   새로운 가치투자 명작이 탄생한 것 같다. 내용도 참신하고 구성도 탄탄하다. 예전에 국일증권연구소에서 출간된 Value Investing과 조지소로소의 금융연금술이라는 책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조지소로소의 금융연금술은 절판되었고, Value Investing도 옛날에 나온 책이고, 일반투자자에게 친절한 설명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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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귀재들의 가치투자 실전응용법

 

새로운 가치투자 명작이 탄생한 것 같다. 내용도 참신하고 구성도 탄탄하다. 예전에 국일증권연구소에서 출간된 Value Investing과 조지소로소의 금융연금술이라는 책과 같이 봐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조지소로소의 금융연금술은 절판되었고, Value Investing도 옛날에 나온 책이고, 일반투자자에게 친절한 설명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가치투자 실전응용법이 투자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길잡이가 될 거 같다. .

 

처음에 볼 때는 내용이 어려울 것 같았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이 책은 참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깊게 들어가면 끝이 없지만, 참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잘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중간에 세부적으로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때는 살짝 체크 해 놓고 계속 읽어 나가도록 하자. 중간에 포기해서 명작을 중간에 그만 읽지 않도록 하자!!)

 

이 책이 알차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작은 책에 현대판 그레이엄과 도드의 가치평가법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면서도, 조지소로소가 거시경제를 보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다. 미시적 접근법과 거시적 접근법을 잘 통합해서 설명해 준다. 이 책의 구성이 참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치평가를 할 때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가치, 프랜차이즈 가치를 어떻게 계산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가이코, 시어스) 들어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왜 워렌버핏이 젠리(재보험사)에 투자했고, 실패했었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에서도 가치평가목표는 완전히 틀리는 것보다 대체로 맞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아는 것보다 우선 이 책이 가치평가의 큰 그림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조지소로소의 내용에도 참 좋은 내용이 많다. 2002년의 기술주 역사와 2008년 금융위기의 역사를 재미있게 서술한다. 이 내용을 보고 느낀 점은 거품이 한 번 시작되면 참 무섭고, 파괴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273쪽에는 워렌버핏의 투자스크린 기준이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다.

 

나는 지금 시장상황을 보고, 이 책에서 한 구절을 뽑으라면 이 구절을 뽑고 싶다

(투자귀재들의 가치투자 응용법)163P.

 

질문: 강세장과 똑똑한 투자자는 각각 어떤 특징이 있는가?

: 강세장은 투자자들을 똑똑해 보이게 만든다. 그리고 똑똑한 투자자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지금 내 자신이 너무 똑똑해 보이지는 않는지 반문해 보게 되었다!!)

 

j*****2 2011.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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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가치투자 실전 응용법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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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부한 가치투자의 방법론을 통해 저자는 버핏이 진행했던 여러 인수건에 대해 나름대로의 가치평가를 적용해 보고, 왜 버핏이 그런 인수가액을 제시했었는지를 이해해 보려고 한다. 특히 성공적인 인수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실패했다고 볼 수 있는 사례까지도 자세하게 파고 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의 교재였던 그레이엄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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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부한 가치투자의 방법론을 통해 저자는 버핏이 진행했던 여러 인수건에 대해 나름대로의 가치평가를 적용해 보고, 왜 버핏이 그런 인수가액을 제시했었는지를 이해해 보려고 한다. 특히 성공적인 인수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실패했다고 볼 수 있는 사례까지도 자세하게 파고 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의 교재였던 그레이엄의 가치투자법을 다양하게 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지 투자철학만 되새기는 다른 책과는 달리 매우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즉 버핏의 인수 당시의 재무제표를 토대로 자산가치, 수익가치, 프랜차이즈 가치 그리고 성장가치까지 구체적으로 계산하여 사례로 보여 준다. 마치 미국판 '워렌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이은원 저)'을 보는 느낌이다. 하지만 두 책의 계산법은 약간 다르기 때문에 서로 비교하면서 보면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시어스 인수 사례를 분석하면서 기본 사례 가치평가에 대해 살펴 보고, 가이코 인수 사례를 통해서 프랜차이즈 평가법에 대해 살펴 본다. 또한 저자의 직장이었던 제너럴리의 인수 사례를 통해 프랜차이즈 평가의 문제점도 짚어 보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펩시콜라 10억불 이벤트를 통하여 재난평가법에 대해서도 알아 본다. 마지막으로 가치투자 응용법을 스크린, 예비 가치평가, 타당성 확인, 최종 가치평가라는 4가지 분석단계로 접근할 것을 제시한다.

 

버핏의 주주서한은 매우 솔직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매우 유용한 조언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편지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말해주는 바가 별로 없다. 마찬가지로 많은 투자서에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훌륭한 조언을 하지만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설명해주지 않는다. 이 책은 이러한 지적 갈증에 목말라 뒤늦게 컬럼비아 대학행을 결행한 저자가 찾아낸 해답을 담고 있다. 같은 종류의 갈증에 목말라 있다면, 그 갈증을 해소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http://cafe.naver.com/strategicvalueinvest.cafe



n***o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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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칼란드로의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가치 투자를 위해 꼬옥 사고 싶었습니다~
"조셉 칼란드로의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가치 투자를 위해 꼬옥 사고 싶었습니다~" 내용보기
조셉 칼란드로의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가치 투자를 위해 꼬옥 사고 싶었습니다~ 맨날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따라가는 투자하다 진정으로 자신의 idea를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10번을 읽어 내것으로 만드는 자세로 접근해야 할 훌륭한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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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칼란드로의 기다리던 책이 나왔네요~ 가치 투자를 위해 꼬옥 사고 싶었습니다~

맨날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따라가는 투자하다 진정으로 자신의 idea를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
10번을 읽어 내것으로 만드는 자세로 접근해야 할 훌륭한 책인거 같습니다

p******h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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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 실전 응용법 - 응용은 어려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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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생에게 이야기해도 알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워렌 버핏이 처음 한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었던 이야기를 한 것이라 생각되는데 나는 초등학생까지는 힘들어도 중학생정도 아이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등을 이야기했을 때 그 아이들이 이해를 한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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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초등학생에게 이야기해도 알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워렌 버핏이 처음 한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었던 이야기를 한 것이라 생각되는데 나는 초등학생까지는 힘들어도 중학생정도 아이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등을 이야기했을 때 그 아이들이 이해를 한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거의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가치투자는 아주 단순하다. 그저 가치가 아직 사람들에게 발견되지 못한 기회를 남들보다 먼저 포착하여 이를 내 수익으로 삼는 것으로 할 수 있다. 효율적 시장이론에 의하면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되고 만다. 이미 모든 것은 똑똑하신 인간들에게 다 노출이 되었기 때문에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기회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온 이야기가 두 명의 경제학자가 길을 걷다 길 위에 떨어진 지폐를 보고서는 누구도 그 지폐를 줍지 않았다고 한다. 분명히 그 지폐는 진짜 지폐가 아닐 것이다. 누군가 몰래 카메라를 하고 있는 것이다등으로 이미 누군가 발견하였을 지폐가 길 위에 있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런 돈을 실제로 길 위에서 몇 십만원을 주워 주인에게 준 적이 있다. 그럼, 난 기회를 포착한 인간인지 바보 같은 행동을 한 인간인지 정확하지 않다.


가치투자라는 것은 무엇보다 인간의 본성에 역행하는 투자이다. 대부분의 가치투자가 역발상투자내지 남들과는 다른 길을 가는 투자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이나 손가락질을 받게 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문제는 대부분의 부자들이 바로 그 방법으로 부를 획득하거나 형성했다는 것이다.


'가치투자 실전 응용법'은 바로 이 가치투자라는 개념을 활용한다. 벤자민 그레이엄의 가치투자를 접목하여 워렌 버핏의 사례를 직접 분석하여 가치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 제목이 기본이 아니라 응용이다. 책 제목에 나온 것처럼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이 책을 읽고 제대로 접목하여 응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워렌 버핏의 책들에게 가이코와 같은 기업의 투자에 대해서 PER, EPS, 현금흐름법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 단순(??)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더 복잡하고 깊숙히 들어가고 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저자가 보험계리사 출신이기 때문에 보험사업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보험에서의 이익과 손해에 가장 어려워하는 현재의 이익이 아닌 먼 머래의 이익을 산출하는 방법에 있어 여타의 투자자와는 다른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 바로 그 점때문에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굳이 어렵게 보지 않아도 가볍게 읽을 수 있기는 하다. 책의 전반까지는 읽기 쉽고 편하게 설명을 해 나간다. 저자가 직접 계산하는 방법은 여타의 책과는 조금 다른 방법이지만 읽는데 있어 이해가능하고 실천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저자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산출한 식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또한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조지 소르스를 차용하여 설명하는 순간까지는 어느 정도 쫓아 갔는데 그 이후는 본격적으로 보험에서 위험보험료를 산출하고 받을 보험금에 대비하여 낼 보험료에 대해 산출하는 방법은 일반인들에게는 사실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다. 그건 그만큼 익숙하지 않고 낯설기 때문이다. 저자는 늘 그런 환경에서 익숙한 용어와 방법이겠지만 말이다. 자신이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겨 일반인들이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오류를 조금 범한 듯 하다.


다만, 좀 애매한 것이 가치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렵고 - 가치투자라는 개념은 그 원리를 듣기만 해도 알 수 있을 정도의 간단하고 단순한데 - 이미 가치투자를 적용하여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저자가 쓰는 방법이 조금 익숙하지 않아 참고할 정도이지 따라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이다.


벤자민 그레이엄과 도드의 증권분석에서 시작한 가치투자가 여러 사람들에게 발전적 계승을 통해 다양하게 펼쳐졌고 워렌 버핏에 의해 가장 화사한 꽃을 피게 되었는데 이 책은 바로 그 두 사람에 대해 여타의 책과는 다른 저자의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어 그 점은 좋았다.

l*****2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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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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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어렵고 무슨말인지 요점이 잘 안잡히는 책입니다.일단 '가치투자'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사기는 했으나교양서적 정도로 보실 분 아니면굳이 구입 안하셔도 무방하다는게 지금까지의 제 생각입니다.아직 독서가 부족하다면차라리 다른 책을 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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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어렵고 무슨말인지 요점이 잘 안잡히는 책입니다.

일단 '가치투자'라는 글자가 들어가서 사기는 했으나

교양서적 정도로 보실 분 아니면

굳이 구입 안하셔도 무방하다는게 지금까지의 제 생각입니다.

아직 독서가 부족하다면

차라리 다른 책을 사다 보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