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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용서 중에는 자기계발과 정보전달(육아/요리/인테리어 등)이 융합된 이른바 컨버전스 서적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얼마전 자기계발 서적으로 꽤 높은 인기를 구가한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의 「세로토닌하라!」 가 그 좋은 예다. 의학정보와 심리학, 처세, 정신수양 등 다방면의 내용들이 잘 어울려 골고루 흡수된 이 책은 책 자체로서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좋은 '읽을거리' 임에는 틀림없지만, 한 동안 자기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했고, 이제는 또 스티디셀러로서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데에는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한 바 역시 무시할 수 없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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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나같은 엄마들을 위한 책이 바로 <내 아이가 세로토닌하다>이다. 한경아 작가는 어려운 개념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재능을 가진 것 같다. 아직 아이가 어려 이야기 속의 이룸이와 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길지 않은 이야기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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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당연히 이책에 관심이 많아질것이라 생각듭니다.. 아이를 위해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어떤것이 진정 아이를 위한것일까?질문을 던져주는 책이였네요. 남들과 뒤떨어지지 말라고 학원을 전전긍긍하면서 부모들은 맞벌이로 아이를 방치아닌 방치하게 되고 아이들은 부모없는 시간에 패스트푸드를 먹고 게임을 오래하고 좀 걱정되는 행동을 하기가 일쑤인데요..~ 사실 우리집 이야기도 되거든요.. 우리부부가 맞벌이를 하니 자연스레 시간도 없고 해서 패스트푸드를 먹이게 되고 집에서 케어를 못하니 학원으로 다니게 되는 상황인데요. 아이들의 마음을 몰라주고 어른의 잣대로만 기준을 두고 움직이니 아이들도 말못할 고민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책속의 이룸이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상담을 간 어머니에게 해박한 담임선생님은 생활습관과 뇌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게 되지요.. 세로토닌--혈청을 뜨하는 시론이 혈관을 긴장시킨다는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라합니다.~ 아드레날린,엔도르핀 등과 같이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학물질중 하나라지요. 특히 아이를 포함해서 우리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물질이라고 합니다. 뇌속에 있는 물질의 분비 상태에 따라 자신의 기분과 몸 상태에 깊은 영향을 받는다합니다..~
책에서는 이룸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문가의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었지요.. 세로토닌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해줘야할점 등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무엇이 부족한지 왜 그런행동을 했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나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나 세로토닌의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모두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부모님들이나 선생님들이 많이 읽어보면 많은도움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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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했을때 세로토닌이 뭔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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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나기 전 나에게 생소했던 단어 그건 세로토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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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이스트 학생들의 연이은 자살문제가 사회문제로 이슈화된 적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상위 몇%에 드는 수재들의 집합체이다보니 외부에서는 동경의 집단이기도 한 카이스트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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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과 성격에 대해 이야기 할때 자주 접하는 것이 "세로토닌" 이라는 이름이다.
스토리텔러 작가로 정평이 난 한경아님의 <내 아이가 세로토닌하다>는
학교생활과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못했던 이룸이, 그리고 그것이 아이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한 엄마에게 일어난 변화는 무엇일까? 무심히 지나쳤던 세로토닌이 가지는 중요한 역활, 특히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를 키우고 싶은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세로토닌의 활성화 기능에 대해 간결하고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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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기분 좋음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나쁜 짓을 하면서도 즐거워질 때가 있는데 이때 나오는 것이 엔도르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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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가 세로토닌하다.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에 대한 얘기는 요새 워낙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 정확히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떻게 만들어 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맞벌이로 아이에게 세심한 배려를 하기 힘들어 아이 키우기에 관한 서적은 자주 읽는 편이였고 마침 이 책이 눈에 띄어 읽기 시작하면서 내가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나 행동.. 그리고 해주었던 음식들이나 식습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지금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외식이나 인스턴트 섭취보다는 힘들어도 집에서 신선한 야채와 고기로 만들어 주는 요리로 바꿔가던 중에 이 책을 만나 나의 요리방식도 점검해 볼 수 있었으며 힘들지만 앞으로도 가족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위해 세로토닌 음식인 슬로우푸드를 만들어 가족의 건강을 챙겨야겠다. 한경아님의 스토리텔링 식의 글에서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고, 일상이 재미없고 학교생활도 힘들어 하던 아름이가 박사님의 도움으로 세로토닌 생성 법을 훈련하고 생활에 반영해 즐겁고 학교 생활도 재미있어 하고 미래의 꿈도 꾸게 된 변화과정을 보면서 세로토닌을 증진하는 법, 아이들에게 적용하는 법, 아이들이 스스로 느껴서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법도 힘들지 않게 배우게 되었다. 우리에게 필요한 여러가지 호르몬들이 있고 한때는 신바람 박사님의 엔도르핀 전도를 비롯해 약물이 아닌 우리의 정신을 컨트롤하여 얻을 수 있는 신경 물질들을 여럿 알고 있지만 호르몬이 과다하면 범죄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만 뭐든 과하고 넘쳐서 문제가 되는 것이지 우리의 건강하고자 하는 노력에 의해 생성된 신경 전달 물질들은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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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데,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