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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려서부터 그림그리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그림그리기 책은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콩나무 줄기에서 누가 내려오고 있지?
해적의 보물상자 안에는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들의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이번 그림책은 그래서 그안에 상상력을 누가 좀더 많이 발휘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그림책을 만들 수있을것입니다,, 오늘도 아이는 심심하면 책을 들고 나와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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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또 나왔다는 것에 꽤 반가움을 느꼈다. 왜냐하면 1권을 보았을 때 아이와 함께 하면 정말 즐거운 활동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보게 되었고, 주어진 이야기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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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긴 하지만 실천하기도 어렵고 어떤 책을 어떻게 접해줘야할까 고민이긴 하지만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책들을 골라주기란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그런점에서 눈높이 창의 독서는 아이의 시기에 적절한 책을 추천해주고 아이들에게 간단한 독서와 논술지도 까지 겸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어요
초등 2학년 올라가는 민우군 한달치 창의 독서 책으로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티모시와 99마리 양 눈꽃나무 내 작고 멋진 세상 총 4권의 책을 받아 보았어요~~ 아직 저학년 아이들의 그림그리기란 필수항목인데 그런 점에서 다양한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고 더불어 그림실력도 쑥쑥 늘어날 수 있는 책이에요 티모시와 99마리 양은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양들의 이야기를 접해보며 주인공이 되어 여행을 함께 떠나보기도 하고 여행후의 변화를 마음으로 느껴보기도 했지요~ 저학년이 읽기 좋은 문고판형의 내작고 멋진 세상은 주인공 케켈리가 마을의 호수가 병들어 떠나야만 하는 상황을 일기로 만나보며 우리주변을 돌아볼 수 있고 환경에 대해 작은 관심과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진솔함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지요
눈꽃 나무를 간절하게 보고 싶어하는 아기곰과 꿈을 이루기 위해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끝까지 노력하는 집누에의 이야기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든 어려움도 겪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꿈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눈높이 창의 독서는 아이들에게 그 시기에 맞는 책을 추천해주고 그 책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독서지도 다양한 책속 활동을 통해 착한가격에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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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의 '그림 그리는 그림책'들은 정말 저에겐 효자상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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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에서 여러가지 생각 정리 및 사고, 창의력 키우기를 위해 그림 그리기를 이용한다. 주어진 그림 설명하기, 상황 전개하기 등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거나 주관적 설명을 하는 시간은 참으로 흥미롭다. 이런 시점에서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앤드루 파인더 지음, 신형건 옮김, 보물창고 펴냄)"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책이다. 보통 그림을 응용하는 책들과 달리 상상하는 부분이 비어있어 아이들이 경험이나 느낌을 그려 넣을 수 있게 만들었다. ![]() 괴물이 나오는 이야기를 읽은 날에는 이런 주제로 그림을 그려보면 좋을 것 같다. '아까 그 이야기 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말이야.... 그렇다면 침대 밑에 무엇이 있었을까?' 방학 동안 읽을 무서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유령 마을을 떠올려도 좋을 것 같다.
기본 그림이 주어진 상태에서 온전히 나의 상상력을 동원해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선물할 것 같다. 아이 스스로 그림을 이야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하는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무더운 여름 밤 잠을 잃고 칭얼거리는 아이와 함께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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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자유롭게 즐겁게 그리기~^^
주변에서 아이 친구들 엄마들과 선생님의 얘기를 빌리자면 저희 딸아이가 그리는 것은 막힘이 없다는 표현을 종종 쓴답니다. 그만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 해서 일까요??? 저는 딸아이가 어릴 때 곁에서 지켜 보기만 하고 절대 그려 주지를 않았답니다. 사실 그려 주고는 싶었지만 아이가 그려 주는 것을 그렇지 좋아하지 않았다는게 더 정확할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지금 그리는 것을 보고 있으면 한 번씩 제가 감탄할 정도로 멋지게 그려서 보여 줄 때가 있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그린 것이어서 더더욱 대견하기 까지 하고 말이죠.^^
"그림은 잠수부가 물 밑에 들어 갔는데, 밑에 무엇이 있을까요??? 하는 것이랍니다." 잠수부가 물에 들어 갔는데, 무엇을 보았는지 "이크"하고 놀라네요. 과연 저희 딸아이는 어떤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림을 완성 할까요??? ^^
완성된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로 물 밑에 바다 왕궁과 인어공주가 있었답니다. ㅎㅎㅎ 잠수부가 아니라 그 어느 누구가 들어갔어도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겠죠~ ^^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에 이은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왜냐하면 저희 딸아이는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만, 혼자 그리다 보면 주제가 딱 정해 있을 때가 많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곁에서 일일이 얘기해 주기도 힘들고요. 그런데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가 있으니 그런 걱정은 붙들어 두어도 될 것 같아요~ㅎㅎㅎ
여기 있는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같은 경우는 일부 그림이 제시되어 있는데 그것을 아이가 상상해서 전체적인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그림을 그리면서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정말 풍부해 지겠지요~~^^ 상상력과 창의력은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연적인 관계에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에요. 나아가 독서도 중요하지만 독서 후의 활동에 대해서도 요즘 아주 많이 중요시 되고 있는데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가 스스로 이러한 활동을 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책도 읽고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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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이들의 상상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더 차에..접하게 된 책..
그림을 그릴 때 예시 작품을 보여주지 말라고 한다. 예시 작품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그 틀에 갖히고 말아서 상상력을 마음껏 뽐낼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러나..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다...예시 작품을 보여주지 않으면..그림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그래서 생각내린 결론!!
텅빈 도화지를 주는 것보다..아이들에게 길잡이를 주면서...그리라고 하면..더욱 효과적이겠지~~???
그래서 시작했지만...
그나마 상상력 있게..그린건..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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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이 책 보물상자의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책을 보자마자 완전 신나했어요.
그런데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오늘 짜잔~ ㅋㅋㅋ
이책 꺼내오니까.. 집안을 뛰어다니며, "엄마~ 좋아~ 좋아~ 그림그려서 좋아~" 하며..
방방 뛰어다는 아들래미.. 신나하는 표정과 감정이 완전 폭발했더라구요..
워낙 그림찾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ㅋㅋㅋ
이렇게 좋아하는 걸.. 왜 이제서야 엄마는 꺼냈는지..
아들래미에게 미안할 뿐이였네요.. ㅋㅋㅋ
이 그림책속에는 무엇이 있나 펼쳐보았어요..
참 다양한 주제로 일부분의 그림을 그려놓고 상상해서 그려보는 공간이더라구요.
맨처음 그림은 '도와줘! 여기서 날 좀 구해줘.'의 제목을 갖은 그림이였네요.
지후야 이 아저씨가 여기서 나가려면 우찌해야할까? 했더니..
맨처음은 "몰라"를 대답하고 그다음은 곰곰히 생각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악어동물친구한테 구해달라고 해야한데요~ ㅋㅋ
근데 이 악어는 이 아저씨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데~ 했더니..
악어동물친구 나쁘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의 방법은.. ㅋㅋㅋ
지후의 손을 잡고 뭔가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바로 긴 나무막대기..
이걸로 악어 혼내주자.. ㅋㅋㅋ
그리고 악어의 머리를 쿵~ 악어의 머리에는 별이 반짝반짝.. ㅋㅋㅋ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빈공간을 자신이 상상하는 뭔가를 그려 나간다는것~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늘 정해져있는 이야기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그려지는 상상력..
그걸 그리는 이 교제(?)가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 상상력 쑥쑥~ 그림그리는 재미 쑥쑥~
그림그리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좋은 교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장면을 맛보기로 하고 보니.. 우리 아이도 아~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것 같더라구요.
엄마~ 또~ 하자~ 해서 다음으로 넘어갔어요..
'해적의 보물상자야.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 했더니..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들을 읊으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해적보물상자엔.. 엄마가 좋아하는 금, 보석이 아닌..
껌, 사탕, 로봇, 곰이 자리 했다죠~
이렇게 그려놓고는 완전 흐뭇해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는 여기에 뽀로로까지.. ㅋㅋㅋ
아이와 함께 그리면서.. ㅋㅋ 제가 그림솜씨가 완전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ㅋㅋ
울신랑왈~ 너~ 시각전공한사람 맞냐? 헉스~~
그래서 전.. 난 그림그리는 것보다.. 뜯어 붙이는걸 좋아했다고 했네요.. ㅋㅋ
그러고 보니.. 이 그림공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색종이나, 잡지에 나오는 사진들로
붙이기 놀이 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라구요. ㅋㅋ
그것도 하나의 상상력이고, 예술작품이 될 수 있으니까 말이죠~ ^^
그다음으로
'발을 막 물어 뜯으려 하는 게 뭐지?'에 대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죠~
맨처음엔 큰 물고기로 시작해서..
엄마, 바다니까..
문어도.. 고래도.. 바다에 사는 동물들로 가득 그리자고 하더라구요.
그려놓고는 저렇게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ㅋㅋㅋ 지후와 함께 한참을 책에 질문에 맞게 상상하는 그대로 그려봤어요..
그리고 이엄마는 그림그리며.. 내내 생각하길..
아무래도 집에 있는 도안책보면서 이엄마 그림그리는 연습좀 해야되지 않을까가 머릿속을 멤돌았죠~ ㅋㅋ
그림그리기를 너무 좋아해서 들인..
보물상자의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
우리아이에게 아주아주 재미있는 놀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은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엄마의 힘을 빌려야하는 그림이지만..
언젠가는 이 책에 하나하나 자신의 상상력을 담아가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우리 엄마,아빠들도 이런 생각하는 여유를 즐겨봤으면 하는 생각도 드는 그런 그림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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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림을 그리기를 참 좋아해요~ 어떤 책은 그림순서대로 따라 그리기를 배우게 함으로써 배우게 하기도 하고, 어떤 그림은 안을 채워서 아이들에게 느껴보게 하기도 하지요~ 저희집 아이들은 둘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요
주제는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아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가지고서도 아이들은 멋진 그림으로 완성해서 이야기를 만들고 하거든요 ^^ 그래서 전 그림으로 상상력 키우기를 보고서 아 이책안에 아이들이 또다른 생각으로 재미난 이야기 한권을 만들어 볼수가 있겠구나 싶었어요~
작은 아이는 페이지들을 넘겨가면서... 아주 재미난듯... 먼저 그리고 칠하겠다라는 의사표현을 해보입니다. 그러면 형은 이번에는 내차례가 먼저야 하고서 책을 챙겨버리고,, 동생은 급기야 울고 떼쓰고 ..^^;;; 책이 도착해서 저희집에 있었던 일이네요..
아이들이 워낙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면 그림으로 표현하기를 잘해서 인지 책이 집에 도착하자 아이들 펼쳐보더니... 뭔가가 자꾸만 생각이 나나봅니다.
아이들에게 이책을 선물해 주기를 잘했다싶었어요~^^
그사이 동생은 상어도 그리고는,, 또다른 페이지를 그려봅니다.
이책을 한페이지씩 넘기고 있으면 책이 말을 걸어주는것 같아요 책페이지에 제일 먼저 보이는 검정 글씨들이.. 아이들에게 대화를 시작하는것 같거든요~
대단한 로봇을 발명해봐. 침대 밑에 무엇이 있을까? 이안에 뭐가 있을까? 등등 아이들과 속삭이듯이...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면서 상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 그림은 올해 초등학교 1학년 둘째의 그림이에요 다리를 이어서 사람들을 구해주는건데요.. 밑에 그려진 그림들이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어요^^ 표정들이 뭔가 개구져 보이기도 하고, 재미있어 보이는것도 같고... 입을 쫘악 벌리고 있는 상어 악어등...옆에 바닷속 친구들 표정을 하나씩 재미있게 그려넣어주었어요~
문어 , 오징어를 그려넣어준건데요.. 문어으 눈표현이 ^^ 거의 예술인데요~ ㅎㅎ
아이들 무지 노트에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그려놓고서 자랑스럽게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그린 그림들을 오려서 멋진 카드라고 하면서 가지고 놀기도 하는데요, 이번책 역시나 아이들에게는 아주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수 있게 해주고있어요 나오는 상황과 환경, 주인공들, 다양한 주제가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책에서 읽었거나, 궁금해 했을 장소들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그림을 그리고나서보면 아이들은 많이 뿌듯해 할거에요~ 그림을 따라 그리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꾸며내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펼쳐져서 멋진 이야기 그림책 한권이 완성되어질테니까요~ ^^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마음껏 표현하는데서 나온다면,, 바로 우리가 오늘 했던 이책에서도 얻을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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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자신이 없던 아이가 <<나는 동물을 잘 그려요>><<나는 사람을 잘 그려요>>로 자신감이 쑤욱~ 자라났습니다. 학교에서 아침자습시간마다 주어진 그림을 이용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나도 화가’를 보면 아이의 그림 실력이 점점 자라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별 2개,3개 도장을 받더니, 어느 날은 별 4개를 받았다며 자랑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