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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고 쓸쓸함을 위로해주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그가 발매하는 앨범은 어떻게든 구매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좀 늦게 구매했다 사야지 사야지 하고 있다가 이번에 구매했다
더욱더 깊어진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리처드 용재 오닐의 6번째 솔로 앨범 기도는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 카치니 아베마리아 등 널리 알려진 곡들부터 블로흐, 두란테 등 숨겨진 명곡들이 수록된 앨범으로 귀를 호강하게 한다 루벤 가차리안 지휘의 독일 명문 명문 실내악단 뷔템베르크 챔버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크리스토퍼 박이 참여해 이 앨범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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