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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로의 여행이 붐이다. 주변 지인들 중의 이미 여럿이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다녀왔고, 곧 추석 연휴를 맞아 티켓팅을 완료한 후배도 있더라.
나도, 내년 봄 지나 러시아로의 여행을 준비 중에 있다.
러시아 여행에 대한 옳은 정보가 담긴 책이라면, 무조건 반가운 이유다.
특히, 러시아 여행을 위한 필수 책이자, 대표 스테디셀러 <이지러시아> 의 출판사에서 이지앤북스의 신간 Tripful 블라디보스톡 은 더 반갑다. 아직 국내의 여행책 중에 이 도시를 다룬 책은 없었다.
러시아에서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여행작가로의 새 삶을 시작한 서진영 작가의 인터뷰도 인상적으로 읽었더랬다.
Tripful 이라는, 기존 가이드북에 비해 세련된 판형의 여행책이 다룬 블라디보스톡에게 절대 신뢰를 보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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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정말로 많은 이들이 방문한 블라디보스톡. 내가 갔을 때도 정말 많은 한국인들이 거리를 쓸다 싶히 다니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린다. 오죽하면 현지인들이 한국인들 관광 온 모습 구경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를 만남의 장소로 선택을 한다고 하니 말이다.
블라디보스톡이 막상 관광지 역할로는 그렇게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곳은 아닌지라 레스토랑, 술집 등의 선택이 필요 했다. 그래서 관광 책도 당연히 필요 했고 말이다.
역시나 이번에도 Tripful 시리즈를 통해 간편하게 보고 싶은 마음 뿐이였다. 어차피 블라디보스톡에는 그리 많은 내용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다.
쉽게 볼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