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증에 관한 책은 그리 많이 출판되지 않는것 같은데 나의서재에는 자폐증의 이론서부터 |
|
이 세계로 입문한 엄마들은, 갖가지 치료법을 찾고, 센터 전전, 희망과 절망의 롤러코스터도 같이 타게 된다. 내 인생의 계획에 없었던 자폐성향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냉철함과 다정함을 둘다 갖추는 게 참 어려운 치료의 목표.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은 하나도 없음을 인정하고, 불편함을 감소시켜주는 엄마의 따뜻함과, 아이의 행동과 마음 안으로 들어가 함께 놀아주다보면 아이가 세상을 향해 더욱 긍정적이고 다가갈만한 곳이다- 라는 새로운 신경 회로가 생겨서,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책이다. 아이토마토 원장이 쓴 책이고 한약 2년은 먹어야한다- 뭐 이런 장사꾼 속내는 있지만, 엄마표 플로어타임식 놀이접근으로 큰 효과를 본 나로선 여러 가지 배울만한 나용은 많다고 생각한다.
|
| 자폐라는 큰 범주에서 보면 아스퍼거 증후군도 있고 자폐스팩트럼 장애도 있다 기본적으로 자폐가 무엇인지 어떠한 행동들을 하는지 여러가지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좀더 정확하게 자폐가 가지는 의미와 대처할수 있는 행동 요령들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좋은 책 같다 기본이 되는 이야기들이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모든 자폐아동들이 모두 치료되는 날이 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