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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인터넷으로 구매전 동네 책방에 가서 내용을 대충 훌터본 뒤 인터넷으로 사곤 했는데 요즘은 동네 책방이 없어져서 리뷰를 주로 보고 구매를 한다 리뷰에 책값에 비해서 책이 너무 얇다라는 단순 정보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내용은 괜찮다는 말에 저자의 자신감이 느껴졌다고나 할까? 나름 부동산 책을 50권 이상 본 것 같은데 막상 사서 읽다가 내려놨다 책 가격에 비해서 건질게 없는듯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읽지 않은 책들이 없는데 이책은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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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여 샀는데 원론적인 얘기, 내용 우려먹기 누구나 할수있는 얘기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시간이 남을때 서점에서 읽어도 한시간이먄 읽을 수 있다. 제목에 낚이지들 마세요 차라리 카페나 블로그 글을 보는 편이 훨씬 유익할듯 하다. 200페이지 남짓한 분량은 압축하면 2,30페이지 밖에 되지않는다. 중간에 바퀴벌레 사진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분히 강연을 통한 추종자들을 위한 책일 뿐이다. 1.8만원이라는 돈이 아까울 정도이다. 다른책을 보길 바란다. 주말에 잠시 짬을 내어 읽어보고 밀려오는 허탈함과 1.8만원의 가치도 없는 책을 읽고 나서 쓴 후기이다. PS 제목만 잘지은 책이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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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파트로 되어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부동산에 대한 나의 시각이 틀리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첫째는, 멀직히 떨어져서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있었는가? 둘째는, 시장은 그리고 정부는 지금 어떤 단계로 우리를 몰아가는가? 셋째는, 나는 타조노른자를 살 능력이 안된다면, 계란 노른자 OR 메추리알 노른자를 사려는 노력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나한테 하게 되었다. 추석연휴에는 <빅쇼트>를 꼭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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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공부하고 30년 써먹는 부동산 시장 분석 기법 리뷰
구만수님의 책은 한 인플루언서가 읽어보며 좋다고 하여 구매하였다 3시간으로 절대 끝나지 않는 책입니다. ㅎㅎ
60년간의 부동산 상승속에서 왜 부동산은 상승할까 왜 하락할까 궁금해서 읽었는데 중간중간 인간의 심리파트가 나는 재미있었다. "인간은 이기적이지만 합리적이지 않다" "튤립파동과 잃어버린 10년"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다"
아마 지금 워낙 긴 하락장을 맞이한 여러 사람들은 이 책이 꼴도보기 싫을수 있고 눈에 안들어올수 있다 그러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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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다! 과거를 통해 각 정권별로 어떤 정책을 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떤 시기에 어떻게 투자를 진행해야 잃지않는 투자가 가능할지 배웠습니다. 요즘같이 힘든 시장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부동산시장에서 고려해야 하는 것들은 많은 것이 있지만,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자에 막 관심을 갖게된 지인이 있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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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투버 김짠부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부동산 공부를 위해서는 '사이클'을 이해해야 합니다. 부동산은 사이클이 있어 하락하기도 하고, 상승하기도 합니다. 어떤 원리에 의해 부동산 이라는 것이 사이클을 만들어가는지, 그에 수반되는 정책이나 정책으로 나타나는 효과는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읽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도 않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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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짠부님 추천으로 읽은 책! 책 표지가 너무 재미 없게 생겨서 안 사려다가 3시간만 공부하면 된다고 해서 구매한 책 ㅎㅎㅎ 책을 받고 나서 읽어보니, 세상에 너무나도 쉽게 설명되어 있다! 자본주의 초보자 라면 무조건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글씨도 큼직큼직, 그래프와 표도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정말 3시간이면 충분히 다 읽고도 남을 책이다! 이해가 너무너무 잘되서 그동안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이 책을 읽고 완벽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그만큼 아주 쉽게 쓰여진 책이다! 이책을 만나게 정말 신의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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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3시간 공부하고 30년 써먹는 부동산 시장 분석 기법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좋은 책이네요. 조금 옛날 책이지만 그래도 부동산 공부의 기초를 다지기 좋은 책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샀어요. 읽기 좋고 이해가 잘 됐어요. 여러 번 읽으면서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해 봐야겠습니다. 부동산 공부에 필요한 여러가지 책을 더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이건 기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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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3시간 공부하고 30년 써먹는 부동산 시장 분석 기법" 책의 리뷰입니다.
제가 부동산 관련하여 처음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본래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의 투자 관련 책은 해당 책이 나온 당시, 그 때를 제외하고는 쓸모가 없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어 무조건 신간만을 위주로 찾아보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관련 서적을 찾다보니 책 제목 자체에 30년간 써먹을 수 있다니..ㅎ 다소 과장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어찌되었든 긴 기간 동안 쓸모있는 지식이라면 시대를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무언가 (부동산 공식? 이론?)가 책에 담겨져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그간 이런 저런 경로를 통해 귀동냥 해서 알고 있는 지식들도 책에 담겨져 있긴 했지만 보통 블로그나 카페, 유튜브 등을 통해 알게 된 지식들이라 흩어져 있는, 정리되어 있지 않은 지식이나 정보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어떻게보면 기초적인 내용들을 부동산에 막 관심을 갖게 된 저같은 사람한테도 이해하기 쉽게 적혀져 있어서 읽기 좋았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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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어서 궁금 했습니다. 내용이,,, 저한테는 좋았던 책이었던 것 같고 무주택자의 안일한 사고 방식에 대해 지적하는 면도 좋았습니다. 사실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쪽에 있는 사람을 비난하고 잘못됬다고 생각 및 판단 하게 만드는 현 사회분위기가 안타깝습니다. 다같이 잘 살수 있는 날은 오기 힘들겠지만 어느누구 하나 힘들지 않는 부동산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줄었으면 합니다. 내용이랑 너무 무관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어 리뷰로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