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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띄엄띄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지난 늦은 가을부터 아침 일찍 일어나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이른 아침을 시작하며 시간 활용에 대해 고민하다가 구입한 책이다. (음..왠지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었달까?)
1. 에이브러햄 링컨 : 게티스버그 연설 (3) 2. 찰리 채플린 : '위대한 독재자'의 마지막 연설 (2) 3. 존 F. 케네디 : 대통령 취임 연설 (9) 4. 버락 오바마 : 대통령 선거 승리 연설 (4) 5. 브라이언 트레이시 : 유튜브 연설 (1) 6. 스티브 잡스 : 스탠퍼드 대학 졸업 축사 (6) 7. 로버트 드 니로 : 뉴욕 티쉬 예술대 졸업 축사 (5) 8. 스티븐 스필버그 : 하버드 대학교 졸업 연설 (7) 9. 마하트마 간디 : 신에 관한 연설 (10) 10. 예수 그리스도 : 산상수훈 (8) *제목 뒤 괄호는 난이도를 표시
제목 그대로 10개의 연설문 전문을 수록해 놓았는데, QR코드를 통하거나, mp3 파일을 다운받아 연설문을 들을 수도 있고(느리게 듣기도 가능하다), 또 받아쓰기 하듯 연설을 들으며 빈칸 채우기도 할 수 있다. 단어와 기본적인 문법에 대한 설명도 덧붙이고 있어서 다양하게 영어공부에 활용할 수 있다. 영어'공부'에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는 않아 가장 난이도가 낮다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연설부터 시작해서 찰리 채플린, 에이브러햄 링컨, 버락 오바마의 연설을 마치고 지금은 다섯번째 로버트 드 니로의 '스탠퍼드 대학 졸업 축사'를 듣고 있다. 저마다 다른 억양과 빠르기의 연설을 듣다보니 어렵기도 하지만 그만큼 사람(연설문)마다의 특징이 느껴져 흥미롭기도 하다. 예를 들면 첫번째, 두번째와 같이 순서를 나열해가며 설명을 해주는 형식(브라이언 트레이시), 격한 감정의 호소를 할때면 목소리의 톤과 속도가 빨라진다거나(찰리 채플린), 또는 군중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연설 중간중간 적절하게 멈추기를 시도하는(버락 오바마) 등이다. 그리고 지금 듣고, 읽고 있는 로버트 드 니로의 연설은 유머러스하면서도 이야기의 핵심을 잃지 않는다. 영어공부를 위해 시작한 읽기와 듣기이지만, 나의 대화법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듯 하다.
*나에게 적용하기 10가지 연설문을 읽으며, 최소한 하나의 연설문에 두번씩은 '영어공부'로 글 올리기(적용기한 : 책 다읽을때까지)
*영어공부 포스팅 (브라이언 트레이시) 가장 많은 시간 생각한 (TOP 10 연설문-1, 1205) http://blog.yes24.com/document/13424782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부터 실천하자 (TOP 10 연설문-2, 1216) http://blog.yes24.com/document/13486929 (브라이언 트레이시) 마음의 풍요 (TOP 10 연설문-3, 1217) http://blog.yes24.com/document/13492722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과 영어공부를 (TOP 10 연설문-4 , 1221) http://blog.yes24.com/document/13514342 (찰리 채플린) 새로운 에디터로 적는 연설문 (TOP 10 연설문-5, 1228) http://blog.yes24.com/document/13549563 (에이브러햄 링컨) score의 뜻? (TOP 10 연설문-6, 0105) http://blog.yes24.com/document/13591871 (에이브러햄 링컨) 역사적 배경 (TOP 10 연설문-7, 0112) http://blog.yes24.com/document/13632190 (버락 오바마) 버락 오바마 '선거 승리 연설' (TOP 10 연설문, 0214) http://blog.yes24.com/document/13839661 (버락 오바마) We are, and always will be (TOP 10 연설문, 0221) http://blog.yes24.com/document/13888709 (버락 오바마) 사람을 집중시키는 연설문 (TOP 10 연설문, 0223) http://blog.yes24.com/document/13900443 (버락 오바마) Your Victory! (TOP 10 연설문, 0225) http://blog.yes24.com/document/1390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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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표 영어에 실증을 느낀 아들을 위해 오랜 검색 끝에 이 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듣기, 쓰기 뿐만 아니라 어휘 정리부터 문법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관심을 갖는 오바마, 잡스 부터 링컨, 간디 까지 다양한 인사들의 명언을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덕분에 저도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얼른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 혼자 공부하기에 내용도 좋고 다양한 자료를 큐알 코드를 통해서 볼수 있습니다. 또 카페를 작가님이 운영하셔서 질문하면 답도 성실히 해주십니다. 책 보고 좋은 사람들의 연설문도 듣고 좋네용 다들 남자여서 아쉽긴 해용 여자 명연설도 있음 좋겠네요. 아무튼 좋아용. 분량을 정해 가면서 공부 하시면 끝까지 완독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여러 버전이 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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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와 오바마 연설문을 유튜브를 통해 자주 들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발음도 좋고 내용도 좋고 듣는 이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는 매력도 있고요. 물론 다 알아듣는 것이 아니라서 이렇게 교재가 꼭 꼭 꼭 필요합니다. 이번에는 링컨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으로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문이 1번으로 나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QR 코드로 바로 들어가서 원어민이 아닌 당사자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링컨처럼 좀 오래 된 연설은 흐릿하긴 하지만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입니다. 올해로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지 꼭 10년이네요 ㅠㅠ 애플의 아이폰을 세상에 처음 공개하던 그 프레젠테이션과 스탠포드 대학교 연설은 정말 강추합니다. 유튜브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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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10년 전에 구입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이라도 사서 읽고 또 읽게 되어 다행입니다. 암기한다면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심사숙고 끝에 신중하게 선택받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장들일테니까요. 다 외워서 내가 그들이 된 것처럼 영어로 연설하는 날을 고대해 봅니다. |
| 회사 일로 시간을 내기 힘든 와중에도 영어 실력을 유지하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 『TOP 10 연설문』이었습니다. 단순히 문법이나 단어 암기가 아닌, 영감을 주는 연설문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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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연설문을 바탕으로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따라하는데 편했습니다. 각 연설문의 영상과 속도가 다른 MP3가 있어 들으면서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무료강의도 있어 혼자 공부하기도 편했습니다. 계속 버전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요즘 영어학원에서 영어부교재로 많이 가르쳐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 내용이 궁금하고 마침 조카가 흥미로워해서 보자마자 주문하게된 책입니다 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이해가 될거같은데 저보다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고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란 생각입니다 마이크황의 영어교재를 시리즈로 거의 다 구입하고 있는데 소장하고만 있어도 든든한 느낌이네요 시간내서 한번에 몰아서 공부해도 늦지않을거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될거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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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시험범위에 연설문이 꼭 포함되어 구매합니다. 시험 범위 아니더라도, 주옥 같은 글들을 암기하고 따라 읽으니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탑10 단편소설과 함께 공부중입니다. 더 많은 연설문, 단편문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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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사람들이 아주 훌륭한 것 같다.?? 링컨의 목소리가 연설에는 안 나와서 조금 아쉬웠다 찰리 채플린 연설은 감동이 많다 존 F 케네디도 뭔가 멋졌다 버락 대통령은…. 아주아주아주아주 멋졌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사람이 누군가 했는데…. 이 책 덕분에 알았다 스티븐 스필버그 최고!!!!!!!! 스티브 잡스 3번째 이야기가 슬펐지만 최고다 top10 연설문 좋다 이상 9살 영어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리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