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이북 출판에서 나온 '제레미 피셔 이야기'라는 작품을 pc뷰어로 접해 보게 되어 리뷰 남깁니다. 양면 설정으로 볼 경우는 총 56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 보기로는 약 53페이지 쯤 되었습니다. 파스텔톤의 컬러로 된 그림들도 총 26장 정도 감상해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토리도 깔끔하게 흘러가는 구성이었고, 어려움없이 읽혔습니다. 어린이, 어른 구분없이 온가족이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작품같습니다. |
|
제레미 는 옷을 멋지게 입은 개구리 입니다.개구리 이면서 옷을 입고 있지만 어쩔수 없는 개구리 임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비가 연못에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입니다.개구리는 물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어떤 개구리는 물냄새를 먼곳에서도 맡을수 있다고 합니다.특히 그래서 비오는 날 개구리가 많이 나오는 것일까요? |
| 개구락지 제레미씨 한량처럼 낚시하는데 갑자기 노인과 바다도 아니고 자기 보다 몇배 큰 송어에 물려서 연못에서 익사할뻔. 그 뒤로 송사리를 낚아서 저녁반찬으로 먹겠다는 식성을 버리고 무당벌레 양념한 메뚜기를 먹고 소확행을 누렸다는 이야기 |
|
이 시리즈는 괴상한 내용도 있는데 제레미 피셔는 정석적인 재미가 있었다. 제레미가 물고기 낚시를 하는 내용이라 이름이 피셔인 것 같다ㅋㅋ 친구들이 집에 오기로 해서 송사리를 낚으러 강가에 나간 제레미. 연잎을 배로 타고 가는 게 귀여웠다. 그림도 귀여운데 흐릿해서 아쉽다. 좀 더 고화질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근데 개구리가 낚시를 어떻게 하냐? 물고기가 더 큰 거 아니야? 싶었다 그나마 송사리는 개구리보다 작긴 하지만 그래도 큰 차이 안나잖아ㅋㅋㅋ 정말 송사리를 낚았다면 엄청난 월척일듯 사람이 1.5m 참치를 잡은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ㅋㅋ |
| 지렁이를 잡아서 저녁으로 먹을 송사리를 낚시하려는 개구리 아저씨 제레미.. 베아트릭스 포터님의 동화를 볼 때마다 가끔 기분이 이상할 때가 있는데 이 장면 역시 그랬답니다. 안전하게 파리를 잡쉈어야 했을 제레미 아저씨.. 역시누 큰코 다칠뻔 하고는 안정적인 식량을 먹게 되네요!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짧은 동화라 마음 편히 가볍게 읽을 수 있고 페이지마다 따뜻한 삽화들이 실려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시리즈입니다 작가의 유명한 작품인 피터래빗 시리즈랑은 또다른 느낌이에요 |
| 바로이북에서 출간한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 리뷰입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개구리입니다. 다른 동물들은 의인화해도 이질감이 적었는데 개구리는 왜 이렇게 색다르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바로이북에서 출간된 제레미 피셔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개구리입니다 표지와 삽화도 따듯한 느낌이 들고 숲속 동물들의 이름과 개성이 하나하나 녹아있어서 이야기가 더욱 독특하고 지루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
| 출판사 '바로이북'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 :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 동화 010>입니다.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잘 살아있으며 계속 나오는 동화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예요 삽화도 중간중간 있어서 보기 편해요 |
|
출판사 '바로이북'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제레미 피셔 이야기 :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 동화 010>입니다. 일반도서 30%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90일 대여했어요. 제레미 피셔라는 캐릭터에 대해 다루는 동화. 이 시리즈는 봐도봐도 편집이 좀 구리고 그림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