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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글로스터의 재봉사'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기준으로 약 55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의 중간 중간마다 그림도 들어가 있는 편집이었는데, 총 26장 정도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은 약간 화질이 낮은 느낌이었는데, 옛날 화풍으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동화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한 느낌이었습니다. |
| 어릴때 재밌게 보던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래빗 시리즈의 원작을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로스터의 재봉사는 베아트릭스 시리즈 중에서는 그래도 긴편이라 어느정도 스토리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삽화가 거의 페이지마다 있는 수준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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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사 할아버지는 가난하긴 하지만 솜씨가 좋은 할아버지 입니다.애초에 글로스터의 시장님 결혼식에 입을 옷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받았는데 일단 옷을 만드는 솜씨가 없으면 시장님이 결혼식에 입을 옷을 만들어 달라고 하지 않았을 거에요. 하지만 일단 이것이 중요한것이 이 옷을 성공적으로 만들수 있다면 할아버지의 인생은 좀더 훨씬 좋아질것이고 아니라면 할아버지의 인생은 미지수가 될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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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사는 옷을 만들때도 의뢰한 사람이 만드는 기간을 어느정도 날에 필요하다고 요구를 해오므로 그 날에 맞추어서 옷을 만들어야 합니다.그래야 할터인데 재봉사 할아버지가 사는곳에는 생쥐가 많이 살고 있습니다.고양이도 살고 있지만요.생쥐들은 재봉사에게 도움이 안될것 같았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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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사 할아버지는 손재주 가 좋았기 때문에 멋진 옷을 잘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투리로 남는 천조각 같은것도 버리지 않고 작은 생쥐 옷을 만들곤 하였습니다.옛날에는 옷을 만들려면 이런 재봉사의 손길이 필요했습니다.하지만 삽화 에서는 재봉사 할아버지가 만든 옷을 입은 생쥐들도 그림들이 있습니다 |
| 겨울에 읽으면 좋을 거 같은 소설이에요! 재봉사 할아버지가 열심히 옷을 만들다가 고양가 기다리는 집으로 갔는데 고양이에게 심부름을 시킨다는 거부터가 재밌었네요 그 사이 고양이가 잡아둔 쥐들을 할아버지가 모르고 풀어주게 된 것도, 그걸 찾아 헤매다가 반성하는 고양이 모습까지도 너무 사랑스러운 글이네요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글로스터의 재봉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짧은 동화라 마음 편히 가볍게 읽을 수 있고 페이지마다 따뜻한 삽화들이 실려있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시리즈입니다 작가의 유명한 작품인 피터래빗 시리즈랑은 또다른 느낌이에요 |
| 베아트릭스 포터의 글로스터의 재봉사는 따뜻한 정서와 잔잔한 감동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병든 재봉사를 대신해 작은 생쥐들이 정성껏 시장의 예복을 완성하는 장면은 동화적 상상력 속에 깃든 ‘은혜’와 ‘보답’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평소 인간들에게 하찮게 여겨졌을 법한 생쥐들이 보여주는 헌신은, 우리가 일상에서 받는 작은 친절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될 수 있는지를 상기시켜줍니다. 베아트릭스 포터 특유의 섬세한 묘사와 따뜻한 시선은 이 이야기를 단순한 아동문학이 아닌, 모든 세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교훈적인 작품으로 완성시킵니다. 차분한 겨울 저녁에 읽기 좋은 동화이며, 선한 마음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을 조용히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
| 바로이북에서 출간한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글로스터의 재봉사 리뷰입니다. 하루종일 일하는 재봉사 할아버지와 그로 인해 혼자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은 고양이 심킨을 쥐들이 도와주고 함께 있어주며 같이 살아가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님의 글로스터의 재봉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재봉사 할아버지가 몸도 아프고 실을 살 돈도 없어서 일을 마치지 못하지만 가게에서 살고 있는 쥐들의 도움을 받는 내용입니다. 천적인 고양이도 나와서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