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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내 동생
생긴 건 다르지만
점차 진짜 형제가 되어가는
형과 동생 이야기
자기와 생김새가 다른 동생이나 언니가 생긴다면?
우리 아이들 아마도 쉽게 받아들일 수 없을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대인이 역시
파란 눈을 가진 마이클이라는 동생을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어요
하지만 서로를 향한 진심을 알게 되면서
점차 형제가 되었답니다
가족이란 이런게 아닐까요?
서로를 지지해주고 사랑해주는거요
가족이란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대인이는 동생이 있었으면 했어요
하지만 엄마는 너 하나로 충분하다고 말씀하시지요
그러던 어느날 미국에서 할머니께 편지 한통이 왔어요
편지를 읽어 내려가는 아버지의 표정이 점점 일그러지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셨어요
"민자가, 우리 민자가 죽었답니다"
라고 아버지가 말씀하셨어요
이 말에 할머니는 쓰러지셨고 병원에 가셨어요
봉투속에서 사진 하나가 들어있었어요
흑백 사진이었고 남자아이는 대인이와 많이 닮은 것 같았어요
사진속의 주인공이 민자인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입양을 간게 아닌가 생각되어졌어요
대인이는 자기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말에 너무 좋았어요
그것도 미국에서 온다니 더더 기대되었어요
대인이와 가족들은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는데
머리색깔과 눈빛이 이상한 아이가 있었어요
대인이는 마이클이 너무 싫었어요
생긴것도 너무 다르고 우리말도 못했으니까요
심지어 아이들은 코쟁이 형님이라고 놀렸어요
그리고 가족들이 다 대인이만 이뻐하는것 같았어요
피자를 사온 아버지
대인이가 먹었다고 때리기까지 하셨어요
대인이는
"미워 다 미워 마이클 저 자식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해
아버지도 미워 할머니도 미워 엄마도 미워 다 미워"
라고 말해버렸어요
할머니는 그런 대인이에게
너무너무 가난해서 자식 한명을 잃고
다른 한명을 고아원에 버렸는데
찾으러 갔더니 이미 입양된 뒤였다고
마이클은 그 자식의 아들이라고
설명해주셨어요
할머니는 마이클에게 한국말을 가르쳐주셨어요
"이건 뭐지?"하고 물으면 그대로 "이건 뭐지?"하는
마이클이였어요
엄마는 마이클하고 학교를 같이 다니라고 했어요
대인이는 밥도 먹지 않고 뺑소니쳤어요
마이클하고 같이 학교에 다닐 생각을 하니
눈앞이 캄캄해졌어요
선생님께서 마이클을 데리고 오셨어요
아이들은 마이클에게 몰려갔어요
준식이는 마이클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기까지 했어요
대인이는 하지마라고 했지만 준식이는
한 번 더 잡아당겼어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이렇게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들이 아직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어른들이 본보기를 제대로 못 보여서
그런것 같아 씁쓸했답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무시하고
이렇게 폭력을 행사하면 안된다는 것을
꼭 가르쳐 주어야 하는것 같아요
대인이는 자꾸 마이클이 신경쓰였어요
고무줄 같은 것으로 매어져 있는것 같았어요
돌아보지 않으려고 해도 자꾸 마이클 쪽으로 눈이 갔어요
점점 형제가 되어 가고 있는것 같아요
형들은 벌들이 움직이는 사람을 따라가나
아닌가 실험을 해보자고 했어요
마이클이 뒤에서 따라오고 있었어요
벌떼가 날아왔고
우리는 모두 땅바닥에 납작 엎드렸어요
마이클은 걸어오고 있었어요
벌들이 마이클 쪽으로 갔어요
대인이는 엎드려 라고 소리쳤지만
마이클은 오히려 학교 쪽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요
대인이는 마이클향해 뛰었어요
마이클은 대인이 밑에 깔렸어요
벌들이 마구마구 쏘아대기 시작했어요
마이클과 대인이는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마이클이 대인이에게
"형 아파?"라고 말했어요
아버지라고도 부르고 마이클의 말문이 티었어요
대인이는 막걸리를 코리안밀크라고 마이클에게
말했어요 둘은 코리안밀크를 홀짝홀짝 마셨고
어른들께 혼날까봐 볏짚으로 숨었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지요
밤까지 말이예요
또 한바탕 소동이 났지만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졌답니다
대인이와 마이클 둘이 종복이하고 싸우기까지 했어요
어머니한테 혼났지만 아버지는 잘했다고 했어요
용감한 형제라고 하면서 말이죠!!!
"싸움하는 건 나빠 그렇지만 너희 둘이 한마음이 되어서
싸운 건 잘한거야"
마을대항 가을 운동회가 열렸고
마이클이 이어달리기에서 역전하는 바람에
대인이네 마을이 1등을 하였어요
설날이 되었고
마이클도 세배를 하였어요
엉덩이를 바짝 치켜들고 말이죠
마이클은 엄마에게도 절을 했어요
그리고 가족들에게 카드도 주었어요
사랑해 형이라고 씌여 있었답니다
코끝이 찡해졌답니다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약하다고 무시받고 괴롭힘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가족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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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어람주니어 파란 눈의 내 동생 제목을 보고 궁금증이 생깁니다 파란 눈의 동생은 누구일까? 3학년 대인이가 그토록 원하던 동생이 파란 눈의 동생이라니... 미국에 살던 고모가 죽고 한국으로 오게 된 마이클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동생타령하던 대인이는 마이클이 집에 옴으로써 서로의 다른 문화차이 그리고 집에서 대인이와 마이클 대하는 차이에 또다른 마음의 틈새가 생기게 되지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 가지를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본 책이에요 아이가 가질 수 여러 감정들을 대인이를 통해 알아가며, 에피소드를 통한 아이들간의 상호작용은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어떤 생각을 들게 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파란 눈의 내동생이 출간된지 1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책이라는 문구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를 느끼는 감정에는 현재도 같음에 놀라기도 한 책이네요^^ 파란 눈을 가진 동생이 생기게 된다는 건 저희 집 두 아이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야기였나봐요 이 책을 읽고 파란 눈을 가진 동생을 초대해고보고 싶다고 해서 저를 웃게끔 만들었는데요 우리의 일상에 색다른 소재를 제시한 책읽기가 아니였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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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건 달라도 우리는 형제! 피자를 좋아하는 마이클과 빈대떡을 좋아하는 대인이가 함께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대인이는 늘 자기편이 되어 줄 동생이 갖고 싶었습니다. 꿈이 이루어졌을까요? 얼마 뒤 대인이에게 낯선 동생 마이클이 나타났어요. 마이클은 미국으로 입양됐던 고모의 아들이에요. 미국에 입양 보내졌었다고 해요. 그렇게 헤어지게 된 고모의 아들이 바로 마이클인거죠. 파란 눈에 우리말을 전혀 모르는 마이클의 외모에 대인이는 실망을 했지요. 기대했던 동생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에요. 마이클의 형이라는 이유로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맛있는 소시지 반찬은 모두 마이클 차지가 되자 대인이는 마이클이 미워지려고 했어요. 그런데 고모가 돌아가시면서 마이클이 혼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론 마음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마이클이 어느 새 잣니의 진짜 동생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답니다. 마이클도 낯선 한국 생활에 서서히 적응을 해 나갔고 조항하는 음식도 생기고 할머니를 따라 우리말도 배워나갔어요. 두 아이는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진짜 형제가 되어갔어요. 동생이 없던 대인이와 부모를 잃은 마이클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긴거죠. 생긴건 달라도 둘은 진정한 형제랍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정의 모습이 있어요. 평균에 맞지 않는 모습이라면 사람들은 편견이라는 색안경을 쓰고 유심히 관찰하고 단점을 찾아내려 하는 경향이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릴때부터 이러한 책을 많이 읽히는건 정말 인성교육에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사고를 넓혀나가는 그럼으로 인해 더욱 삶이 행복해지기를 저도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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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내 동생>은 외동으로 자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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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파란 눈의 내동생 책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민기가 나와 생김새가 다르지만 자기가 언제가는 뜻이 맞고 잘 어울려 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볼때에는...
차례목력 살펴 보자면 83쪽 부터 미국에서 온 편지부터~ 167쪽 설날까지 있습니다 책쪽수를 확인 하시고 보시면 더욱더 책에 많은 도움이 받고 하겠죠 지금보다는~~ 어느날 부터 미국에서 온 편지를 받게 되었다 할머니 한데 편지를 가져주자 아버지 한데 주라고 했죠 이것 아버지 편지가 아니고 할머니 편지 이라고 한다 할머니의 성함 이민자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떨려는 목소리로 아버지를 얼른 데리고 하신다 엄마한데 미국에서온 편지 라고 하니까 아버지께서 축사에 있다고 하신다 갑자기 아버지 울음이 터뜨려고 엄마와 나는 영문 모르게 마주보고 했다 사진속에 나와 많이 닮았고 과연 누구일까요 궁금해졌다 할머니에게 편지를 가져 다 드리 말걸 그런 생각 들었고 우체국 부 아저씨가 미워질려고 한다 대인 식구들은 함께 마중를 나갔다 머리가 이상하게 생겼고 눈빛이 이상하게 보였다 나와 뭔가가 다른느낌이 들었다 저아이의 이름은 마이클 이라고 한다 늘 고모한데 미안함이 느껴졌다 돈을 모으면 고모를 찾아 갈거라고 했는데 늦게 장가를 들었다 너 같은 아들을 얻었다 끝내 고모는 차지 못했다 그아이의 단발 머리가 생각이 나고 그아이의 눈물이 생각이 나신다고 대인 아버지께서 말씀 하셨어요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많이 속상한 기분이 들었다~~ 그동안 격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생긴건 달라도 우리는 형제이랍니다 늘 자기편이 되어줄 동생이 각ㅈ고 싶었던 대인의 얼마뒤 대인에게 낯선 동생 마이클 나타나고 파란눈에 우리말을 전혀 모르는 마이클은 대인이가 기대하던 동생이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구석에 웅크리고 앚아 울고 있는 모습를 본 대인의 가슴이 아팠다고 합니다 생긴건 다르지만 진짜 형제가 되어가는 모습 보니까 대견 스럽고 그리고 사랑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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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내 동생 청어람 주니어 저학년 문고로 20번째 창작동화로 제목 부터 파란 눈의 내 동생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에 관심을 끌게되네요.. 가을이라 독서에 계절 많은 책을 읽고 싶었는데 제목이 이끌리어 먼저 읽게 된 책이랍니다..
초등 대상에 아이들에게 형제에 우애를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라 아들도 재미있게 읽게 되었네요. 17년 전에 책이라니 더욱 더 놀라게 되었네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평화와 공존 공감하게 되네요.. 가족 사진으로 가슴 한켠이 찡해오면서 어려웠던 시절에 가족이 어쩔 수 없이 헤어져 살 수 밖에 없었던 그 때를 조금은 이해하게 된답니다.. 자식을 긂어 죽일 수 없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했기에, 그 시절에 가난함을 원망할 수 밖에 없네요.. 현재 풍요로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고 알려주면서 이 부분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래보면서 설명해 주었답니다..
책 속 주인공 초등 3학년 이대인에게 놀라운 가족이야기.. 어느 날 할머니에게 찾아온 미국에서 온 편지.. 아주 옛날 힘들고 어려웠던 시대에 대인이 아빠에 동생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네요.. 대인이에게는 고모가 되겠네요. 미국에서 살던 고모가 돌아가셨고, 대인이에게는 사촌 동생과의 만남. 힘들었던 시절에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육원에 아이를 맡겼는데, 미국으로 입양된 사실. 그 고모에게는 아들이 있었고, 이름은 마이클입니다.. 그런데 마이클은 파란눈에 조금은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대인은 동생이 생겨서 좋았지만, 조금 다른 모습에 마이클이 처음에는 어색했을 것입니다. 물론 동생 마이클은 더더욱 그 마음이 컸을 것 같아요. 하지만 대인이와 마이클은 과정을 겪었지만, 너무나도 따뜻한 형제애를 나누게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형제, 자매에 소중함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가끔, 아주 가끔은 서운함이 커서 질투하고 오해를 하게 되면서, 힘들 수 있지요. 그렇게 성장하면서 그 마음들은 작아진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형제애를 나누는 이야기에서 공감하면서도 충고를 하며, 즐겁게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대인이와 마이클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가족에 소중함을 더욱 느껴보는 책으로 가을에 책을 읽으며, 감성이 풍부한 시간을 맛보게 되었답니다.. 청어람 주니어 저학년 문고로 더욱 다양한 창작동화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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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현 작가님의 <파란 눈의 내 동생 > 은 이미 17년 전에 세상에 나왔지만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2017년에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동생이 없는 대인이에게 눈이 파란 동생이 생긴다. 하늘나라로 먼저 간 고모의 아들이지만 홀로 남겨져 한국으로 오게된 마이클 그리고 마이클의 형이 된 대인이와의 이야기
처음에는 다 그러하듯이 쉽게 친해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생김새가 다르니 놀림감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 점 가족이 되어가는 서로의 모습... 서로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으로 되어가는 대인이와 마이클 ^^
<이사가는 날>, <어떤 가구가 필요하세요 ?> 등의 그림책을 낸 이수연 작가님의 수채화 같은 그림들이 <파란 눈의 내 동생>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었다.
초등학교 1학년 ... 글밥이 좀 많은 편이었다. 177페이지로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 한번에 다 읽지 못하는 ㅠㅠ 역시 아직 놀기를 좋아할 나이인가 ? 어쨌던 몇일을 거쳐 읽고 있다는 ㅎㅎ
매일 매일 조금씩 읽고 있는 그래도 스토리가 재미있나보다 ... 매일 매일 동생 둘과 다투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행복해했다가 토래지기도 하고 시기도 하고 참으로 많은 추억을 만들어가는 우리 아이들..... 그래도 서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안봐도 다 느낀다. 그게 바로 가족이란게 아닐까 ?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동생이 있다. 피를 나눈 내 동생 ... 가족이었던 동생이 점 점 시간이 지나면서 멀어졌고 요즘은 연락조차 잘 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문득 생각이 난다 ... 하나밖에 없는 내 동생 .... <파란 눈의 내 동생> 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서술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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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주인공 대인이가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동생이 생겨나게 되지만, 평소에 생각하던 동생의 모습이 아닌 노란 머리카락에 파란눈을 가진 동생이 생겨나게 되면서 일어나게 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담아낸 책으로서 잔잔한 감동과 흥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재 지구상에 살아가는 모든 인종들에게 있어 피부, 언어, 나라 등등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을 하게 되면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피해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고, 평등한 사회를 추구하는 인간사회의 기본이념에도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저만 하더라도 그렇고 주변의 사람들 역시도 신체적으로 나와 내 주위의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을 경우 특히 외국인일 경우에 선입견을 가지고 가까이 접근을 하지 못하거나, 쉽게 다가가 인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막상 그 외국인이 한국말을 사용하거나 영어로 간단한 대화가 가능하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어제 헤어졌다, 오늘 만난 오랜 벗처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아무런 거리낌없이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는 시속 200km의 슈퍼자동차처럼 양 당사자간에 멋지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게 되는 우리에 삶이 그래서 더욱더 행복한 삶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결국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하나의 국가가 자기 혼자 잘났다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 서로가 더불어서 살아가는 세상이고, 각종 매체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들에 의해 더이상 먼 외국에 사는 사람들이 아닌 우리의 다정한 이웃으로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느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기에 지위를 가지고 부를 많이 가졌다고 하여 우월하다거나 대접받아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기에 모두가 평준화된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로운 사회가 꼭 어린 아이들 세상에 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 사회에서도 존재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한권의 책으로 인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알찬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