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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팔견전이라는 만화책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그저 그렇게흘러갔다.
새롭게 출간되는 책으로 봤는데
명작을 왜 명작이라고 부르는지 알게된 책이다.
재정발 속도가 느린게 아쉽지만 최고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중이다.
홀로 남는 이 순간 떠난 줄 알면서도 자꾸 떠오르는 너 왜 넌 그때 날 떠났을까 너무 힘이든다던 그게 이유라면 이유일 수 있지만 나는 알 수 없는걸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이런 시간들이 외로워모두 떠난 이 밤엔잊으려고 해봐도 자꾸 떠오르는 너 왜 난 그때 널 보냈을까 견딜 수도 없을 걸 알며 마음으로 애원했었지만 그저 바라보았어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지금도 그리운걸 외로운 밤홀로 일 땐 떠나던 뒷 모습이한 없이 그리운걸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
| 토지신 야나와 숙주에 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지만 아오와 관련한 떡밥들이 더 나왔네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건 없다보니 단서가 나올 때마다 이것저것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야나의 에피소드가 바로 마무리되면서 하마지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생길 것 같네요. 본격적으로 기어를 올리기 시작하는 느낌이라 다음 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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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그림체의 주인공들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팔견전. 이번 7권에서는 인간소녀 야나와 토지신 야나에 관한 이야기가 중심으로 나오는데... 인간소녀 야나가 행복해지는 결말이라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대흑당 주인어른과 시노의 이야기가 좋은 에피소드였던 것 같아요. 따뜻한 이야기 속에 다양한 만두레시피까지 나오고~ 만두를 실제로 판매한다면 맛있을 것 같고...다음권도 빠르게 출간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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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초기작부터 현재작까지 쭉 보고있는데 아무래도 장편이 작가님 취향이신지 아직 완결된 작품 수로 따지면 이게 세번째 작품이던가요... 아직 연재중인데 정발 나고 절판났다가 다시 나온대서 좋아했는데 일본에 나온거에 비해 따라잡는 속도가 너무 감질나네요
그래도 이전 판본보다는 두꺼워져서 좋아요 그 초록 표지가 아닌것만해도 어딘가 싶기도 하구요.
구슬의 주인이 주변에 모으고 있는데 시노가 은근 덜렁거려서 못모으고 있는데 두 사람이 나중에
하나가 될지 따로 길을 걸을지 떡밥이 많았던 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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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아오가 관련된 야나신의 에피소드가 반절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아오캐릭터를 좋아하는지라 이번권에서 꽤 많이 등장했기에 더욱 재밌게 읽었다. 그나저나 권수가 늘어날수록 검증된 시노의 주변인들 빼고는 누군가가 새로 등장할때마다 선한 얼굴이라도 무조건 의심하면서 보게 된다. 그리고 내용이 점점 복잡해져서 읽을 때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도 종종 늘어나는데 아마 완결이나 그 직전까지 읽고 난 뒤에 처음부터 정주행하면 이해가 되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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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견전 7권 ] 팔견전 7권에서는 신인 인간 소녀 야나와 토지신 야나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베 미유키 작가님의 상상력에도 매번 놀라지만 왠지 가슴찡~한 연출이 곳곳에 드러나서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것 같은 팔견전입니다. 소스케와 그림자 아오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지 구슬은 언제나 다 모을수 있을지 여전히 궁금한것이 많은 팔견전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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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사냥을 하고 있는 아오의 이야기를 사토미에게 듣고, 아오를 찾아 떠난 시노의 스토리가 절반 이상입니다.
소스케와 아오가 제대로 마주친것은 이번 권이 처음인듯한데 개인적으로는 아오의 스토리는 좋아하지 않아서 아쉽지만 아사케노의 이야기와 소스케와 아오가 난입을 해서 스릴 있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뒤쪽의 긴 스토리보단 7권 초반부의 만두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ㅋㅋ 이 작가님은 좀 진지하게 가면 너무 오글거리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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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견전 7권 구매했어요. 처음에 재발간된단 얘기 들었을땐 금방 나올줄 알았는데 1권 나오고 한참 있다 2권 나오더니 3권부터는 정발이 좀 빨라졌더라구요. 진짜 1권 나오고 소식 없었을땐 이러다 언제 전에 출간된 권수 다 따라잡고 다음권 보나 했는데 어느새 7권째니 조금만 더 사모으면 끊어진 뒷권도 볼 수 있겠군요. 물론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내용은 여전히 흥미진진해서 좋고요. 하지만 어서 다음 권 나오고 또 다음권 나와서 새로운 내용을 이어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네요. 그런 의미에서 뒷권 기대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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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의 행방을 알게된 시노와 소스케는 마을로 향하지만 살아있는 신 야나를 모신다는 마을은 살신과 마을 사람들의 죽음으로 흉흉해져 있습니다 시노의 꾀로 들여보낸 소스케가 알아온 야나는 아직 어린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아오가 소스케의 쌍둥이나 분리된 반쪽 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던 걸까요 야차공주의 양아들에게 그의 집안이 몰살된 이유를 말해주는데 시기가...불친절한 소스케 버전으로 시노를 대하는 아오지만 역시 시노를 이길수는 없습니다 야나의 정체는 생각도 못했네요 인간이 제일 나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