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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이라 외면하고 있던 코믹스였어요. 그림체가 예뻐서 읽고 싶었지만 내용을 단편적으로만 읽어서 뒤죽박죽으로 기어억하고 있어 피하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애니를 보고 결국 읽어버렸네요. 1권을 보니 2권도 보게 되고 그렇게 장편 코믹스의 길을 가게 되겠지요. 애니가 시즌1으로 끝이어서 시즌2 나올 기미가 안보이니 코믹스로 틈틈히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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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방영작으로 jc staff에서 만든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위에서 노래한다 애니메이션 방영 후 꽤나 스토리적인 면이나 뭐 충격적인 면으로나 조그마하게 이슈를 끌어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1권부터 삐그덕 삐그덕 거리던 챠쿠로와 몸속두더지의 리더 오우니의 갈등은 여전했던 2권이었는데요 이 둘 문제도 있지만 사실 가장 큰 골치거리는 장로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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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만 구입한 단계인데.. 역시...
성급했나봅니다..
내용의 진행을 보려면 역시 한번에 사서 쭈~ 욱 읽는 재미가 있어야..ㅎㅎ;;;
다행이도 1편에 공격하던 폐하의 병정들은 자리를 떠납니다. 하지만.. ..이 고래섬 사람들이 문제가 됩니다. 왜냐면.. 오우니가 병정을 고문?하여.. 다시 공격해올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1편에서 혹시나 했던게 역시나.... 옛적에 죄를 지은 사람들이 살고있는 배였던 것입니다...ㅜㅜ... 그래서...나라사람들은 이 배에 살고있는 사람들을.. 안좋은 이미지로 배워왔고.. 이번에 이 배를 찾게 된거죠..ㅜㅜ
장로들은 아무래도 이런날이 올걸 알고있었고.. 이 배를 이대로 침몰시키려고 합니다.
이 배를 침몰시키지 않고.. 어떻게든 답을 찾고싶은 챠쿠로는... 몇명의 도움으로 배몸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아..뒷 얘기까지 쭈욱 있어야 재미날텐데. 내용이 끊기니 힘이 드네요..
감정을 제어하거나 하는등의 생활상이.. 사실 좀 힘들게 살아간다 싶기도 합니다. 울고싶을때 울고...힘들어하면 더 편안하기도 할텐데.. 아무래도 고래섬이라는 한정된 곳에서만 살고 있어서.. 더..컨트롤이 필요하지 않았을가..생각하게 되네요..
그 폐하의 병정들도 감정제어를 하는거 같은데. 이 사람들은 전쟁을 하는 사람이라 필요했을듯 싶어요..
이 고래섬의 기록의 사명을 받은...챠쿠로가.. 어떤 모험? 을 할지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2권까지는...크게 미래에 대한 맑음..이 보이진 않네요..
너무 암울한 얘기가 아니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1편에 이은 2편에도 나오는 이 작가의 이 스토리얘기는 진짜인가요? 이것도 하나의 스토리?ㅎㅎ;;;
만화책이지만...소설을 보고있는듯한 느낌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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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2권입니다. 1권 읽어 보고 재밌긴 했는데 뭔가 애매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했습니다. 하늘고래 위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은 갑자기 본국으로부터 습격을 받고 장로들은 저항해 봤자 죽을 게 뻔하다며 차라리 고래를 모래 속으로 가라앉혀 다 같이 죽으려 합니다. 2권에서 보니 본국의 사람들도 감정이 없는 것 치고는 꽤나 큰 사회가 유지되고 개개인 나름의 욕구 또한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