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몽위 : 꿈에서 달아나다
"몽위 : 꿈에서 달아나다" 내용보기
- 제목 : 몽위 : 꿈에서 달아나다- 지은이 : 온다 리쿠- 옮긴이 : 양윤옥- 출판사 : 노블마인- 꿈을 해석하여 그 해석을 통해서 미래나 현재의 사건을 해결 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즉 꿈해석가의 이야기 이다. 앞으로 미래가 되면은 꿈을 해석하는 기계가 나오고 그것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 꿈해석가가 나온다는 전제하에서 이소설은 시작된다. 꿈은 예전부터 예지몽이니 해서
"몽위 : 꿈에서 달아나다" 내용보기

- 제목 : 몽위 : 꿈에서 달아나다

- 지은이 : 온다 리쿠

- 옮긴이 : 양윤옥
- 출판사 : 노블마인

- 꿈을 해석하여 그 해석을 통해서 미래나 현재의 사건을 해결 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즉 꿈해석가의 이야기 이다. 앞으로 미래가 되면은 꿈을 해석하는 기계가 나오고 그것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 꿈해석가가 나온다는 전제하에서 이소설은 시작된다. 꿈은 예전부터 예지몽이니 해서 미래를 본다거나,과거의 충격적인 사건을 이야기 해준다거나 등등 여러가지로 해석 되었다. 심리학에서는 꿈을 통해서 어린시절에 경험한 충격적인 사건들이 표출되거나, 무의식을 통해서 기억속에 잠재해 있다가 어떤 이상한 상황 즉 임계점에 이르면 표출 된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한 표출이 상당한 폭력과 결부가 될때 무자비한 살인이 발생 하기도 한다.이 소설에서는 예지몽을 꾸는 사람과 그 사람을 연구하는 꿈 해석가들이 꿈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를 통해서 서로 하나로 연결되고 하나의 방향으로 행동할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것은 현재의 인터넷이나, SNS을 통해서 대중들의 심리적 상태나 지향점이 무의식중에 하나로 통합되어서 표출되는 SNS 신상털이나,집단 비단 등과 맥을 같이하는것으로 보인다.즉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사람들이 단지 공동의 적을 만들고 비난하는 군중심리도 이러한 방향의 한 예라고 할수 있다. 어찌보면 현대에 만연한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러한 행동은 꿈이건,인터넷이건 소문이건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 미래까지 인간사회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행동으로 보인다. 그냥 간단하게 2000년부터 2018년까지 우리나라 사회를 특히 국민이 선택한 정치를 보면 간단하다. 거의 똑같은 사람들이 그 짧은 기간동안 얼마나 극과극의 선택을 해왔는지 보면 알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w******4 2018.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몽위
"몽위" 내용보기
제목이 맘에들었다. 거기에 살짝 음산함이 느껴지는 책 표지까지... 읽었을때 내용도 마음에 들었다.꿈에 관한 이야기... 약간 환타지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다.꿈을 촬영하고...ㅎㅎㅎ가끔 좋은 꿈들은 나도 머리속에 선명하게 박아놓고 싶은 생각을 하곤 한다. 이 책은 여러 사건들이 벌어지는 마냥 순수한 꿈 얘기는 아니었다.살짝 추리요소가 가미되어있는 미스터리 소설...ㅎㅎㅎ간만
"몽위" 내용보기
제목이 맘에들었다. 거기에 살짝 음산함이 느껴지는 책 표지까지... 읽었을때 내용도 마음에 들었다.

꿈에 관한 이야기... 약간 환타지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다.

꿈을 촬영하고...ㅎㅎㅎ

가끔 좋은 꿈들은 나도 머리속에 선명하게 박아놓고 싶은 생각을 하곤 한다. 이 책은 여러 사건들이 벌어지는 마냥 순수한 꿈 얘기는 아니었다.

살짝 추리요소가 가미되어있는 미스터리 소설...ㅎㅎㅎ

간만에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l********7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600쪽짜리 단편소설
"600쪽짜리 단편소설" 내용보기
짧은 줄거리가 한권의 책이 되었다. 보통 호러나 추리 소설들은 이야기의 진행도 빠르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가독성이 좋다. 온다 리쿠의 소설은 처음 읽는 것이지만 유명한 작가인만큼 기대도 컸는데 몹시 실망했다. 이야기의 진행이나 결말의 의미도 알 수 없을뿐더러 읽고 난 후 어떤 여운도 남지않는 소설이다. 꿈의 시각화라는 기발한 소재로 한명의 주인공이 아닌 여러 주인공들
"600쪽짜리 단편소설" 내용보기
짧은 줄거리가 한권의 책이 되었다. 보통 호러나 추리 소설들은 이야기의 진행도 빠르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가독성이 좋다. 온다 리쿠의 소설은 처음 읽는 것이지만 유명한 작가인만큼 기대도 컸는데 몹시 실망했다. 이야기의 진행이나 결말의 의미도 알 수 없을뿐더러 읽고 난 후 어떤 여운도 남지않는 소설이다. 꿈의 시각화라는 기발한 소재로 한명의 주인공이 아닌 여러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단편으로 엮었다면 더 흥미롭지 않았을까.
j****8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