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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예전에는 대학입시나 취업시험이나 공무원시험이나 본고사 또는 학력고사 그리고 각종 객관식이나 주관식 시험으로 한번에 학생이나 직원을 뽑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한 줄세우는 무식한 시험방법이 공정성 측면에서는 어느 방법보다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시대가 바뀌어 갈수록 구술이나 논술시험 면접시험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고시나 로스쿨 등에서도 1차 객관식시험에 이어 2차 논술이나 구술 3차 면접식으로 지원자중 합격자 수를 추려 나가거나 합산하는 식으로 합격자를 뽑습니다. 이 책은 점점 더 다양해지는 이러한 논술 구술시험 특히 대학입학 시험에 대비하여 (주)시대고시기획의 상식 전문 브랜드로 2003년 취업ㆍ상식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출범한 시사상식연구소가 펴낸 교재입니다.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이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기본적으로 대입 수험생의 논술이나 구술시험을 위한 상식을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인 다섯 번째 파트에서는 70여 페이지에 걸처 2015년부터 2017년에 걸친 대학별 논술ㆍ구술 ‘기출문제’를 실어 놓았습니다. 이책의 내용 위에서 소개한 마지막 파트5 외에도 파트4에서는 각 대학별 논술-구술 시험에서 출제된 ‘반드시 짚고 가야 할 기출 상식용어’들을 출제대학을 병기하여 정치 경제 등 5개의 분야로 나누어서 해설해 놓고 있습니다. 파트3에서는 이슈가 되는 8가지 주제에 대해 내용을 설명하고 찬성과 반대의견을 각각 게재하여 찬반토론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3번째 기본소득제 도입에 대한 찬반토론이 가장 눈에 띄었는데 실제로 스위스에서 2016년 6월 도입여부에 대한 국민투표가 시행되어 부결된 바 있고 2017년 1월1일부터 핀란드에서 세계 최초로 기본소득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제란 ‘국민 모두에게 조건 없이 일정한 소득(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제도’로 찬성 측에서는 ‘사회불평등 해소’되고 오히려 경제에도 좋다는 논리이고 반대 측에서 는 조세부담률이 커지고 근로의욕의 감축으로 경제가 위축되고 결국 기본소득의 재원이 고갈되게 된다는 등의 논리를 폅니다. 파트1에서는 기본점수 이상은 맞게 해준다는 6개 최신사설이 실려 있고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분량이 주어진 파트2에서는 정치 경제 등 5개의 분야로 나누어서 27개의 최근 시사이슈에 대해 주제와 논점을 간략히 정리하고 쟁점 현황 전망 등의 다양한 꼭지로 상세하게 해설해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파트1의 4번째 ‘해외여행 지출 내수로 돌릴 수 없나?’가 흥미로웠는데 최근 사드 보복과 국민의 사상최대의 해외여행지출의 영향 등으로 은 오히려 뒷걸음질 쳐 올해 관광수지 적자가 역대 최악이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해외여행지출의 지속적인 증가를 막기 위한 대책으로 적극적인 국내 관광 활성화 정책을 펴고 관광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하고 현재 시행되는 대책으로 동남아 단체관광객들에게 무비자로 5일 동안 체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말하기(구술)와 글쓰기(논술)는 꼭 대학입시나 시험준비가 아니라도 집에서 놀고먹지 않는 이상 나이가 들어도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죠. 그런데 지침서라도 한권 있었으면 하던 차에 최신이슈&상식으로 유명한 시대고시기획이 펴낸 논술 구술 자소서 가이드 신간을 읽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보았듯이 이 책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었는데 그중 파트3의 찬반토론 형식은 상당히 참신한 구성으로 이슈가 되는 특정 주제에 대해 입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최근 국내외에서 이슈가 된 시사적인 논술 구술의 주제가 될 가치가 있는 거의 모든 소재들이 다뤄짐으로써 꼭 대학입시생 및 논술 구술시험 대비하시는 분들은 물론 시험대비를 하지 않는 일반인들도 읽어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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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공부나 학생부를 위한 교내외 활동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한 학생들이 시사상식까지 섭렵하긴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최신 사설 분석과 시사상식이나 최근의 사회 분야별 전반적인 이슈들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논술 및 구술면접에 대비하기에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가볍게 읽으면서 최근의 흐름을 이해하고 각 사안마다 정리되어 있는 내용과 보충해야할 내용을 파악하면서 공부하면 더 완벽한 대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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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편한책인것 같습니다. 쉽게 풀어준다고 무작정 쉬운문제만 쉽게 풀이해 놓은 것이 아니라 어려운 문제도 적당히 섞여 있어서 공부하는 것이 더욱 편했던것 같습니다. 긴장감도 놓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요한 부분도 잘 채크가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보충해서 보는 느낌이여서 편했습니다. 구성도 꽤 알차게 되어 있어서 복잡하지 않고 보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난이도 별로 구분되어 있는것도 좋았습니다. 시험 준비하시는 다른분들에게도 권해볼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착실히 대비해서 같이 좋은 성적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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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수험생은 아니지만 상식을 쌓기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시사이슈와 찬반토론의 내용으로 이어진다. 찬반토론의 내용이 실린 부분은 찬성과 반대측 주장을 모두 알 수 있어서 너무 자신만의 생각에만 치우치지않고 객관적으로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다. 또한 찬성, 반대의 주장을 모두 접하기 때문에 논술, 구술을 준비하는 대학 면접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겠구나 싶었다.
어느 학교 논술, 구술에서 나온 상식용어인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용어 옆쪽에 학교명이 적혀있었다. 대부분 폭넓은 상식을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할지 막막할텐데 기출 상식용어이기 때문에 이 상식 용어만큼은 반드시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수험생이 아닌 나부터도 무작정 상식을 공부하기보다는 이 정도의 상식 용어는 확실히 알게 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괜히 든든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무엇보다도 설명이 너무 길면 상식을 쌓으려다 지칠 수 가 있는데 이 책은 상식 설명도 핵심만 짚은 내용이 실린 느낌이라서 좋았다.
이처럼 이 책에 적절한것같은 연령층을 꼽자면 책 제목 만큼이나 고3 학생들에게 가장 유용한 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 면접에서 시사이슈와 관련된 질문들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책에 실린 이슈와 상식들을 읽으며 공부하고, 면접 기출문제를 통해 본인의 생각과 답변들을 정리해보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본상식을 공부하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최근 사회 현상에 대해 관심갖게되고, 이로 인해 자신만의 가치관이 자리잡힐 것 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슈와 상식에 밝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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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고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에 안 나오면 이상할 정도로 중요한 최신 현안들에 대한 사설, 쟁점, 논점, 찬반의견까지 논술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이 정갈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술 시에 요긴하게 언급할 수 있는 용어들도 상세하게 보충 설명이 되어 있어 학습 후 필력이 향상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 학과, 연도별 기출 질문도 수록되어 있어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체계적이며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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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입학할 때가 벌써 20년이 넘어서 그 당시 면접을 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한 후에 교육학과로 편입을 할 때는 면접만으로 입학을 했기에 그때는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무슨 질문이 나올지 미리 생각해보고, 자기 소개를 할 문구도 마련을 했었습니다. 면접 당시 교육이 부의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왔는데, 그 질문은 이미 예상했던 질문이었습니다. 게다가 평생교육의 선두자라고 할 수 있는 존 듀이의 명언을 인용하며 자기 소개를 했었는데, 마침 그때 존 듀이를 연구하시던 선생님이 면접관으로 계셔서 달랑 3명만 뽑는 전공에 편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면접이나 논술, 구술 등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대학에 합격하려면 미리 준비를 잘 해둬야 한다는 교훈도 함께 배웠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을 준비했습니다. 요즘은 논술과 구술 면접이 대학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 하더라구요. 인서울의 대학뿐만 아니라 지방대학에서 제법 좋다하는 대학들은 다들 논술을 보더라구요. 논술로 논리정연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을 선발하겠다는 대학의 욕심 때문이겠지요.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에는 2015년부터 2017년 대학별 기출문제가 나옵니다. 기출문제를 살펴보면, 사회적 이슈가 되는 주제를 교과 지식과 연계해 묻는 유형이 많더라구요. 2017년 명지 대학에서는 브렉시트의 정의와 브렉시트가 발생한 이유를 설명하라고 하고 2016년 경희대학교에서는 우버 택시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 했습니다. 지구온난화나 GMO 같은 문제나 KTX에 안전벨트가 왜 없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합니다. 시사 상식이 없다면 질문에 나오는 단어를 이해하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몇 년전 논술을 준비할 때, 신문 사설을 스크랩하면서 공부하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종이 신문을 구경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니 스크랩도 컴퓨터로 하는 게 빠릅니다. 그런데, 인터넷은 신문만 보는 게 아니라 너무 광활하여 컴퓨터에 앉는 순간부터 삼천포로 빠지기 쉬워서 사설부분만 따로 다룬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대학 입시를 걱정하는 학생과 부모의 마음을 읽었는지,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에는 최신 사설들이 먼저 실려있습니다. 세제개편안 발표, 소득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까? 미국의 통상공세, 결혼, 출산이 줄어드는 나라의 미래는? 등으로 예비 대학생이 알아두고 고민해봐야 하는 주제들이 선정되어있습니다. 논술과 구술에 나올만한 시사 이슈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예비 대학생뿐만 아니라 저 같은 주부도 함께 읽어둬야 하는 필수 상식이 선별되어 있습니다. 3장에서는 찬반 토론을 하기 좋은 주제를 따로 선택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 좋은 논거들도 함께 제시를 해두었습니다.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만 제대로 준비해두면 대학 입시 준비가 훨씬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꿈을 가지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우리 조카가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의 도움을 받아 꿈을 이루게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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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도 크지 않아 좋았다 종이도 가벼워서 들고다니기에도 편했다 꼭 대학입시를 위해서만이 아닌 올해 최신시사상식 등을 한 번에 잘 정리해서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책 같다. 총 5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최신사설과 시사이슈, 찬반 토론//용어정리 및 기출문제~ 꼭 입시가 아니더라도 학생, 일반인 할 것 없이 읽어보면 좋은 상식책으로 추천한다! 미국 대통령 취임 예전부터 끊이지 않는 논란이 되고있는 양심적 병역거부 올해 빠질 수 없는 랜섬웨어 공격까지 보기쉽게 잘 정리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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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학 수능이 이제 30일이 안 남았다. 이맘때면 수험생들은 싱숭생숭 할 것 같다. 싱숭생숭 하다는 건 어느 대학교에 가고, 전공을 어디로 할 것인지 명확한 아이들에게 해당된다. 대다수의 고등학생은 시간이 흘러가는데로 지나가는데로,자신에게 주어진 공부를 할 따름이며, 왜 공부해야 하고,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논술 준비를 하는 학생은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교가 명확히 정해진 학생들에게 해당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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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시공부를 하며 가장 어려웠던 점이 바로 논술 및 구술 이었습니다. 평소에 신문과 책을 많이 읽으며 공부했지만 그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 같은것이 이책을 통해 많은 부분 해소 되었습니다. 사회문제나 시사이슈의 전반적인 내용를 다루고 있어서 꼭 논술 대비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나 취업준비생들이 보기에도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신개정판을 통해 최신 이슈를 바로 접할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앞으로도 꾸준히 이책을보며 시사이슈 및 사회현상을 저만의 주관을 가지고 공부해 나갈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