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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협지만화를 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좋은거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영웅문으로 시작하는 무협지부터 해서 영화들 드라마 한국 무협지 참 많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요새는 무협지가 많이 죽은거 같아서 아쉽네여 중국문화권 영화하든지 작품들이 옛날만큼의 명성을 못보여주는것이 그 여파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에게 무협이라는 장르는 항상 뭔가 설레가하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잼있습니다 그림체도 맘에 들고 보는 내내 재미를 주네요.. 코로나시국에 값진 컨텐츠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