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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고3이 되니, 그동안 여러경로로 정보를 갖고있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정리가 안되고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면접에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부터 인성, 서류기반 면접의 포인트와 실전 면접 비책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쉽게 정리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평가 예상질문도 실려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면접 준비가 될 것같습니다. 쉬운거같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는 아주 실용적인 책입니다. 이 책으로 준비해서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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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고3 교사로서 수많은 면접 홍보 속에서 현명하게 내용을 정리할 방법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 이 책을 우연히 접하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아 그런거였구나 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31쪽 면접 평가 때 주의사항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조심해야 할 사항을 번호별로 잘 정리되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또한 질문 절차 3단계를 통해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답문법(STAR)을 제시하여 유용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라고 일러주었습니다. 올바른 답변 방법도 함께 제시되어 아이들에게 옳은 답이 무엇인지 인지하기가 쉬웠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대학별 전략편에 수도권 주요 대학이 서울권 위주로 편집되어 경기권에 진학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참고가 되었을 뿐이었습니다. 부록으로 시사상식이 제공되어 올해 시험 보는 아이들이 관심있게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시류에 맞춰 이슈가 매해 수정되야 할 부분일 거 같습니다. 면접이 처음이라 서투른 학부모와 고3 초보 교사들에게 아주 적합한 대입안내서라고 생각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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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찾는 이공계 카페를 돌아다니다가 추첨을 통해 이 책을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보게 되었다. 마침 내년 있을 대학 입시 면접에 도움이 될까 싶어 신청했고, 당첨되어 내 손에 오게 되었다. 이 책에서 첫번째 장점은 면접관이 물을 수 있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그 질문이 전체적으로 나왔는지, 아니면 특정한 상황일 때(예를 들어 면접관에게 임팩트를 주지 못했을 때 등)에의 질문에도 대처할 수 있게 나왔다. 두번째는 각 대학들의 전형에 대해서도 서술돼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각 대학마다 서류&면접 비율과 면접 심사 방식 등이 나와있어, 이를 통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에 대해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스럽다. 하지만 책에 몇 가지 '옥에 티'도 간간히 보이기도 한다. KAIST같은 -ist계열 특수대학이나 POSTECH의 경우에는 면접 문제가 출제되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그래서 위 대학을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들을 것이다. 또한 책을 읽을 때 미처 고치지 못한 오타가 눈에 띄여 아쉬웠다. 그러나 아직 초판으로 발행된 것이고 책 내용의 품질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새롭게 고쳐서 나오면 다시 사서 읽을 가치가 있을만한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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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6장을 쓰고 면접대비 준비에 어찌할지몰라 방황할때 쯤 이벤트 당첨이란 행운으로 도서를 받아보았다. 첫장에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면접 질문에 대한 포인트란 꿀팁의 제목만으로도 깜깜한 긴터널을 헤쳐 나온 기분이들었다.한장 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나는 수험생이되어 실재로 면접관과 같이 있다는 생각으로 상상의 행동을 진행시켰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던 내용들을 구체적인 활자로 인지하니 상식이 아니라 한문장마다 소중함이 느껴져 꼼꼼히 읽어보았다.면접관과의 기본적인 답변 방법 뿐만아니라 면접관을 사로잡는 요소 또한 알수있었다. 또 대학별 면접 평가 방법 및 지원 전략을 제공함으로 미리 살펴보면 수시 면접이나 학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다만, 이공계를 위한 특수대학(카이스트, 포스텍, 지스트...)인 과기원의 자료와 안내가 부족하여 추가 사항이 필요해보인다. 수시 대학을 위해 면접의 기본서인 책으로 자신감 향상을 위해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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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틀출나게 눈에 띄는 점은 없고 무난한 책인것 같아요. 면접 보기전에 한번 참고하면 좋은 정도? 아쉬웠던 점은 자기소개와 관련된 부분 같은 것은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줬으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에 아사다마오는 트리플악셀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다 등등 비슷한 말이 여러개 나와 있는데 이런말이 앞의 내용을 이해시키기 위해 나온건 이해하지만 계속 나와야 했는가는 의구심이 드네요. 또한 오타가 있습니다. 생활기록부라고 적혀 있는데 한군데만 생화기록부라고 나와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