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가 공백기 동안 어떤 대우를 받아 왔는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앨범을 들으면 테일러가 비장하게 준비한 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전 노래들과 달리 강하고 화가 난 듯한 곡들도 있지만 Gorgoeus, New Year's Day 등 달콤한 곡들로 채워져 여전히 자신의 장기를 버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앨범 자체가 굉장히 엣지 있지만 뒤로 갈수롤 감성적인 곡들로 채워져 아름답게 앨범
테일러가 공백기 동안 어떤 대우를 받아 왔는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앨범을 들으면 테일러가 비장하게 준비한 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전 노래들과 달리 강하고 화가 난 듯한 곡들도 있지만 Gorgoeus, New Year's Day 등 달콤한 곡들로 채워져 여전히 자신의 장기를 버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앨범 자체가 굉장히 엣지 있지만 뒤로 갈수롤 감성적인 곡들로 채워져 아름답게 앨범을 마무리 지은 거 같아요. 듣는 내내 즐겼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