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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리 테일러 팬들하게 말하겠다. “전시할거 아니면 사지 마세요”. 레퓨 시디를 사려고 보니까 이 잡지가 있었다. 잡지는 두 권으로 나눠져 있고 노랑이 1과 초록이2로 되어있다. ‘와! 시디도 있고 테일러의 아름다운 사진들도 있고! 이거 개이득인데?’ 라고 생각하면서 샀다.난 테일러의 호구다. 솔직히 말하면 그냥 시디를 사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하지만 나는 테일러의 팬이도 하고 호구니까 그냥 질렀다. 내용은 테일러의 사진들과 테일러가 직접 쓴 가사들이 있다. 혹시나 가사가 안 읽힐까봐 걱정했는데 다 술술 읽힌다. 맨 앞에 테일러와 테일러의 고양이가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3점을 주고 싶다.맨 뒤쪽에는 레퓨의 king of my heart 가사 포스터가 있는데, 테일러 얼굴이 없는데도 꽤나 만족했다. 시디는 앨범 사는 것과 같은 앨범이 들어있다. 시디 커버 만드는데도 꽤나 재미있었다. 사진이나 가사 보는 것도 재미있다. 특히 태일러의 갬성(?)이 물들여져 있어서 예술적으로도 칭찬하고 싶다. 어차피 전시용으로 산거나 다름없어서 후회는 안 한다. (아 시디 살 껄) 소감은 여기까지입니다. 갑자기 존댓말이네요.. ㅎ 전문가인 척 한 번,, 시디를 갖고 싶다면 싶으시면 그냥 시디 사세요. 그게 전시하는데 더 예쁠 거에요. 그래도 ‘난 진짜 테일러 덕후다! 테일러의 모든 것을 알고 싶고! 굿즈도 다 가질 거야!!’ 하는 정도면 사세요. 이 정도면 저도 안 말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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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의 6집 reputation의 잡지형 앨범 2권이다. 나는 1권을 사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1권의 표지보다 2권 표지가 더 낫기 때문이다. 음반 내용은 스탠다드 에디션과 동일하므로 생략하겠다. 크게 나누자면 두 부분이다. 앞쪽 반절은 가사와 사진들, 뒷쪽 반절은 LWYMMD의 촬영 장면 사진들이다 참고로 가사는 6번 트랙 이후만 담아놨다. 1권까지 사게 만든다. 포스터는 뛰어나다. 참고로 테일러가 지었다는 시도 나와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