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 디펜스 5 리뷰 으.. 4권이 품절이라 아쉽지만 5권을 구매했습니다.. 나온지 얼마안된 신권이라 반갑군요! 한동안 안나오길래 무슨일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목차는 서문 이렇게 진행되며 심플하게 요약됬네요. 내용또한 많이 재미가 있어졌습니다. |
|
죄송합니다. 훔바바 일러스트는 처음 본거같은데 더 징그러운 느낌인줄알았어요! 로리력이 이렇게 강력할 줄은 생각도 못했...쿨럭 아 물론 제가 로리콘이라는건 아닙니다! 당연히! 아니죠?? 이번 권도 만족스러운 전개였습니다. 단탈리안, 라피스, 파르네세, 여러 마왕 등 주연 등장인물들의 개연성있는 관계와 대립이 좋았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마녀들이 상당히 큰 비중을 가졌는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 마녀들에게도 큰 관심을 가지고 보게될것같네요. 다만 조금 아쉬웠던건 바르바토스와 파이몬의 맛깔나는 욕설만담이 부족했달까요... 다른 등장인물들이 보충해 주긴했으나 뭐랄까 맛집 음식을 배달시켜먹는 거랑 직접 가서 먹는거랑 다르잖아요?? 그런 느낌으로다가 뭔가 부족했다는 거죠!! 작가님은 들어라! 던디에서 두 여마왕의 욕설만담은 필수불가결하니 매번 그 부분의 양을 확립하라! ( 작가님이 한국분이라 다른 일본 번역 작품과 달리 제 의견을 작가님이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을하니 좋네요 ㅎㅎ) |
|
「너희를 위한 왕국王國을 건설해주마.」 누구도 영원한 적군이 아니고, 누구도 영구한 동지가 아니다. 인간들에게서 살아남고자 마족을 학살하라. 마족들에게서 살아남고자 인간을 이용하라. ──숙청과 배신, 음모, 거짓이 난무하는 난세. 마왕은 이윽고 왕토를 건국한다. 인간도 마족도 아닌 천민들을 위하여. 9 ㅇ ㅇㅇㅇㅇㅇㅇ888 ㅅ잉농ㅇㅅㄴㅁㅇㅇㅇㅁㅁㅁㅇㅇㅁㅁㅇㅇ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던전 디펜스 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작품은 조아라의 유명한 작품중 하나로 이전에 나왓던 작품들은 야하거나 잔인한 장면이 많았으므로 상당한 수정을 해서 나온 작품입니다. 치밀한 설정과 필력을 자부하는 소설이니 한번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이번에 준ㄹ거리는 누구도 영원한 적도 영구한 동지도 아닌 상황에서 일어나는 장면들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
|
재미는 정말 최고다. 장르소설에서 재밌는 요소들이 뭔지 잘 알고, 이해하고 있다. 미르바스가 훔바바에게 정치가가 아닌, 한 인간으로써 행한 사과는 상당히 좋았다. 나의 신념에 기반하여 내 행동에 후회는 없다. 다시 이런일이 있어도 난 행할 것이다. 허나, 한 인간으로써 난 너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다. 그러기에 미안하다. 너는 날 용서하지 말고, 다만 네게 잘못한 모든 인간에게 사과받으라. 이렇게 재미있는 서사를 만들 수 있다면, 표절 없이도 분명 가능할 것이라 본다. 그러니 반성하고, 회계해서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옹호할 생각은 없으나 장르판에서 기다리는 작가중 한 명. |
|
1권 읽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숨막히는 전개에 짜릿한 카타르시스 라이트 노벨이라는 선입견을 단번에 부숴 준, 저에게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가려는 방향이 잘못됬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분명 게임만 해오던 돈 많은 방구석 폐인이었던 주인공이 과거 현실에서 살아온 일반인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어느순간 진짜 마왕의 모습으로 있었다는 것에서 현실성이 약간 떨어집니다. 20년넘게 현실을 살아왔는데 단번에 그냥 마왕으로 변하다니. 독백이나 성격 묘사도 과거의 일반인이었던 것이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 입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이 하는 욕설.. 특히 주인공을 포함한 마녀들.. 처음엔 욕설이 참신했으나, 도가 지나침이 느껴지고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불쾌감을 줄 정도입니다.
스토리 진행의 재미 또한 1권에 비해 매우 떨어집니다. 게다가 표절 문제가 터져서 현재 출간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전에는 판매저조로 출간이 좌절됬는데 이번에도 출간 중단으로 보입니다. 가면 갈수록 폼이 떨어지는 책이지만, 1권~2권은 최고였습니다.
이미 완결이 난 인터넷 판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