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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류 최고의 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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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조직  사회에 직면해 있다. 우리의 삶은 과거의 진로에서 천천히 벗어났다. p249기업은 국민경제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단위를 말한다.기업이  19세기 중반에 이르러 성숙하고 현대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기까지 기업들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정치 구조의 변화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역사가들의 시선에서 나아가  기업의 역사를 거슬러가보면 기업의 활동영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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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조직  사회에 직면해 있다. 우리의 삶은 과거의 진로에서 천천히 벗어났다. p249

기업은 국민경제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단위를 말한다.기업이  19세기 중반에 이르러 성숙하고 현대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기까지 기업들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정치 구조의 변화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역사가들의 시선에서 나아가  기업의 역사를 거슬러가보면 기업의 활동영역은 두가지로 정의 될수 있다.첫번째 영역으로는 돈벌이를 하는 조직을 망라하는 테두리이며 두번째는 제한적인 의미의 틀이다. 이 두가지의 활동영역을 바탕으로 기업의 역사이야기를 다룬 것이 이 책이다.역사와 함께 기업도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 변화해 왔으며 재미있는 사실은 기업가들이 아무리 부인해도 기업은 정치적인 산물이라는 점이다.기술 혁신보다는 정치적 형치적 투쟁이 기업 출현이라는 직접적인 배경이 되었다는 것은 역사의 고백이다.현대의 기업이 정치와 연관되어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그런 맥락에서 볼 수 있다.

기원전 3000년 메소포타미아는 단순한 물물교환을 하던 상거래에서 벗어나 강 유역에서 상업활동을 했던 상인들의 재산권의 보호를 위해 계약이라는 제도를 발전시켜 나갔다.그리고 아시리아인들이 기원전 2000년에서부터 1800년까지 이런 제도를 더 다듬어 갔다.이들은 합작계약서를 작성하고 펀드식 운용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물론 현대의 펀드와는 다른 개념이지만 그렇게 기업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인류문명 발달의 시작은 강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후 이런 계약이라는 형태는 아테네와 페니키아님인들에게 번져 나갔다.그리고 이것은 로마시대 '조합'이라는 형태로 기업 성격이 좀더 적극적인 형태로 변하게 된다.로마 제국이 수명을 다해가자 상업의 중심지는 인도,중국,이슬람 국가들이 있는 동쪽으로 옮겨 갔다.그리고 이것은 북부 유럽의 동업자 조합과 국가의 면허를 취득한 특수 기업들이 등장했다.이렇게 자본과 경영의 협력관계는 갈수록 그 구조를 다양화해 나갔다.

16세기와 17세기에는 가장 특이한 형태의 기업이  탄생했다.정부에게 특수 사업을 위임받은 '수탁 회사'이다.이것은 콜럼버스,마젤란,바스코 다 가마가 발견한 신대륙의 상권을 정부와 상인들이 공동으로 장악하는데 있다.당시 상권을 독점계약으로 본다면 수혜자들에게 엄청난 부를 가져다 준 이 수탁회사는 제국의자라는 침략자를 낳았다.
"상업의 힘은 위대하여 전쟁에 근육을 붙였다.약탈과 혼란도 치유했다,인도 정벌은 새로운 힘이 용솟음치게 하는 원천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으니 .....

수탁회사가 제대로 된 기업의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자 그 안에서 파생되는 문제로 다른 변화된 기업의 형태가 새로 등장한다.규모와 경제라는 발판이 필요했던 산업 경제 체제는 거대 기업을 사회와 자본주의의 전면에 내세웠다.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탄생한 미국의 거대기업에서 그 현상을 볼 수 있다.이 기업이 바로 근대 미국을 이끈 견인차 역할을 한다.그리고 그 거대 기업의 선두에는 철도가 있었다.우리나라가 한참 쇄국과 개화라는 두 문제로 갑론을박하고 있을때 서양은 이미 기업이라는 철도를 타고 달려 오고 있었으니 당시 사대부층의 지식인들이 기업의 역사를 알고 있었더라면 우리나라 역사는 지금과는 달라져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이어 영국,일본,독일에서도 거대 기업이 출현하게 된다.이 세나라의 기업의 차이점에서도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세나라의 거대 기업의 형태가 비슷하게 가지만 일본이 아시아에서 특히나 경제부국을 이루었던 이유를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막부시대가 막을 내리고 메이지 유신으로 천황이 등장하면서 '부국강병책'의 일환으로 개국정책을 설파하고 다녔다.서양식 교훈을 위해 국가 예산 2%를 투자히며 국가차원에서 모든 관습을 서양식으로 바꾸라고 강요했다.여기서 우리나라와 개국이라는 것에 대한 자세의 차이점을 볼 수 있다.이런 일본의 대약진에는 정부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는 것이다.

20세기에 기업의 두드러진 변화는 경영자의 등장이다.기업이 이제는 돈벌이하는 것만이 아닌 정부가 집단적인 권리와 책임을 부여한 법인격을 갖춘 주식회사를 말하는 기업을 원하는 것이다.대약진을 보였던 일본의 장기 침체의 배경에는 거시적 관점의 경영실패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결국 정부의 참여로 기업을 이루었지만 국가 통치형 자본주의가 이상형이라는 난관에 봉착하게 된것이다.그리고 현재 기업들에게 닥친 위기들 또한  새로운 변화를 요하는 시대의 흐름이라 볼 수 있겠다.3년전 월가의 금융쇼크로 세계 부동산 대란이 일어났고 두바이의 금융쇼크,유럽의 국가부도 위기로 인해 세계 금융 시장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기존 운영 체계에 문제점이 있는 것은 아닐까.이 책에서는 기업의 역사는 스스로 진화해 왔음을 보여준다.그렇다면 여기저기 터지는 금융쇼크에서 현기업은 자력으로 어떤 변신을 하게 될 것인가.기업도 하나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안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함께 현사회의 한 힘의 획으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한번도 역사와 함께 떠올려 보지 않았던 기업이란 단어인데 중간중간 세계사에 관한 이야기들로 인해 건조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기업을 역사와 함께 ^^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11.05.01. 신고 공감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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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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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목이 기업의 역사이듯 이 시리즈가 역사책이다. 약간 경제 용어가 들어가지만 크게 어렵거나 역사의 재미로 읽는 사람은 불편하지않다.  제목에도 있듯 회사,주식회사를 이러고 저러고 했어도 문제와 약점도 있지만 인류발전에 공헌했다고 긍정적이다. 어떤이는 기업 대신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게 뭔지 알고싶다. 시장경제가 그래도 역사상 가장 공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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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목이 기업의 역사이듯 이 시리즈가 역사책이다. 약간 경제 용어가 들어가지만 크게 어렵거나 역사의 재미로 읽는 사람은 불편하지않다. 

제목에도 있듯 회사,주식회사를 이러고 저러고 했어도 문제와 약점도 있지만 인류발전에 공헌했다고 긍정적이다. 어떤이는 기업 대신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게 뭔지 알고싶다. 시장경제가 그래도 역사상 가장 공정하다.

기업 자체가 인간이 만들어낸 뛰어난 기술력이란다. 기업이란 돈벌이를 하는 포괄적 조직과 정부가 집단적인 권리와 책임을 부여한 법인격의 주식회사를 말한다. 이책은 주식회사와 주변 영역까지 살펴본다.

현실에만 급급해서 빌 게이츠는 존경하면서도 JP모건이 초기 보였던 획기적 발상은 눈길을 안준다등의 역사의 반복성을 모름은 안타깝다.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역사로 재밌다.

예를들어 영미와 독,일본에서 발생,발전에서 기업의 차이와 사회가 기대하는 바의 차이등.....역사가 오래되면서 기업에 대한 존재 의미를 생각하게 된 1930년대의 미국....국가와 종교 한마디로 권력과 대치점에 까지 있었던 기업은 위험하기도 했다. 

같은 시기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얼마나 닫혀있던 나라였고 지금의 성과는 그 세월을 봤을때 얼마나 놀라운데 앞으로 잘못된 길로 갈수는 없다. 

인상적인 이야기는 금융투기 이야기인 존로가 만든 남해회사다.

k***9 2013.07.0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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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역사를 통해 바람직한 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다 -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기업의 역사를 통해 바람직한 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다 -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내용보기
올해 들어 유난히 경제경영서를 많이 읽게 되었다. 예전엔 보지 못했던 재미를 보았다고나 할까. 생각보다 재미나게 읽혀 꾸준히 보게 된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경제경영에서 핵심적인 요소인 기업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읽지 못한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읽게 된 이 책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기업에 대해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이 책은 일종의 역사서라 할
"기업의 역사를 통해 바람직한 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다 -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내용보기




해 들어 유난히 경제경영서를 많이 읽게 되었다. 예전엔 보지 못했던 재미를 보았다고나 할까. 생각보다 재미나게 읽혀 꾸준히 보게 된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경제경영에서 핵심적인 요소인 기업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읽지 못한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읽게 된 이 책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은 기업에 대해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일종의 역사서라 할 수 있다. 기업에 대한 역사서 말이다. 고대 아시리아 상인에서부터 근래의 실리콘 밸리의 형성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변모 과정과 그 형성의 역사에 대해 담고 있다. 단순히 기업이 몇 백년 사이에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막연한 지식에 펀치를 날려주고, 기업이 시대에, 나라에, 도시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업에 대한 무식한 고정관념을 많이 바꿀 수 있었다.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기업이다..라는 단세포적인 정의로 기업을 이해하고 있었는데,  조금은 기업을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된다. 단순히 이윤추구만이 목적이 아닌 공공의 선 또한 기업의 핵심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 기업으로 인해 파생된 현대 자본주의의 근간들을 되짚어 볼 수 있었다. 역사를 통해 인류를 이해하듯, 기업의 역사를 알지 못하고 단지 현재의 외형을 통해 기업을 이해하려 했던 내 자신이 참 거저 먹으려 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기업이란 것이 우리의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기업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생활에 윤택함을 가져다 준다. 이를 통해 사회 시스템이 돌아가고, 그 시스템은 기업과 더불어 발전해 간다. 아주 단순한 예로 삼성, 현대 등의 기업 발전을 통한 우리 경제의 성장을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책에서는 다양한 역사속의 기업들을 예로 들어 이런 점을 명확히 밝혀 주고 있다. 물론 값싼 노동력의 착취로 자본가의 배만 부르게 하는 것이나, 미시시피 주식회사의 주가 조작의 예와 같이 기업의 역기능에 대해서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순기능이나 역기능의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적절히 밸런스를 유지하여 전체를 조망하게 해주는 것이 참 좋았다.

저자가 시대 순으로 나누어 놓은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책의 제목처럼 기업이 훌륭한 하나의 발명품임을 느끼게 된다. 한 시대에만 통용되는 것이 아닌, 그 시대에 맞게, 때론 그 시대를 이끌어 가는 모습으로 조금씩 진화해온 기업의 모습에 감탄하게 된다. 인간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기업의 내면을 슬쩍 들여다 봄으로써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반추하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어 유익했다.

과거에서 배운다고, 기업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 봄으로써 이상적인 기업의 미래상을 그려볼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이 바로 그런 것이지 싶다. 이윤추구에만 혈안이 되어 가장 앞에 두어야할 가치가, 가장 뒤꽁무니에 붙어 있는 오늘날의 거대 기업들의 모습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의 날을 세우게 한다. 

기업가들도 기업이 어떤 가치를 우선해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하겠지만, 그 기업들과 더불어 사는 우리들도 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깊이가 있는 책도 좋지만,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는 책으로 이해의 폭을 넓혀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 않아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으로 보인다. 이 책을 통해 기업이 주는 사회문화적인 영향력을 이해하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까 싶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2932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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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서평]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내용보기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기업, 이른바 자본주의의 탄생을 발명으로표현한 것부터가 새롭게 다가온다.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기업의 형태 역시 인류의 삶에 필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자연스럽게 탄생되었을 것이다.단순한 농,공,상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이 합리적인 자본의 도입이 필요했을 것이고방식은 조금씩 달랐지만 지금의 기업과 같은 형태로 진화 되었다.'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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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기업, 이른바 자본주의의 탄생을 발명으로
표현한 것부터가 새롭게 다가온다.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기업의 형태 역시 인류의 삶에 필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탄생되었을 것이다.
단순한 농,공,상업에 종사했던 사람들이 합리적인 자본의 도입이 필요했을 것이고
방식은 조금씩 달랐지만 지금의 기업과 같은 형태로 진화 되었다.
'유토피아 주식회사'라는 타이틀은 유토피아 섬에서 시작된 경가극에서 비롯된
이름이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이상향을 뜻하는 것이라 더 의미가 깊게 다가온다.
주식회사의 태동이 인류의 어떤 이상향을 그리며 시작된 것이라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현재도 세계의 거대 시장인 월스트리트나 홍콩, 상하이의 주식시장에서는 기업의
가치가 수시로 평가되고 있고 거대한 자본의 흐름은 세계경제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가 된지 오래이다. 남의 나라 불구경하던 시대는 지난지 오래이고 매일 뉴스에 
등장하는 기업들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지켜보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이런 점에서 기업의 시작이 처음에는 단순히 개인적인 이익을 목표로 시작된 것이겠지만
이제는 지구촌 사람들의 삶의 질을 결정할만큼 중요한 위치가 된 것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세계의 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좀더 적은 자본으로 더 큰 효율을 원하게
되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지만 결국은 자본의 이합집산에 따른 합병이나 매각, 또는 고용보장에 따른 부담감에 직면하게 된다.  다국적 기업이라는 거대한 몸집을 가진 기업들은 악명으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으니 기업이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는 큰 숙제가
아닐 수 없다.

과연 영혼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은 어떻게 판단되어야 하는가.
누적되는 적자를 껴안고라도 직원을 껴안을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우리가 배웠던 회사의 목적=이익창출이라는 명제는 이제 너무 많는 도전과 숙제가
덧붙여져 있다.
누구나 풍족하게 부를 누리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싶어한다.
기업역시 원하는 바는 같을 것이다. 하지만 같은 목표를 두고 상생을 하기위한 해법은
이제 환경오염이나 고용불안과 같은 문제와 사회적인 역할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에서 물론 난제는 더 많아지지 않겠는가.
기업도 사람도 품위있게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는 기회가 된
시간이었다.

이달의 사락 h********5 2011.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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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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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정치이야기를 빼면 기업에 관한 이야기가 제일 많다. 경제 신문이 아니어도 마찬가지다. 사회면과 문화면은 요즘 갈수록 그 힘을 잃어간다. 사실 정치가 늘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생각하면, 신문이 담고 있는 내용들중 가장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역시 기업에 관한 이야기 들이다.    애플과 삼성이 벌이는 대결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대형마트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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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정치이야기를 빼면 기업에 관한 이야기가 제일 많다. 경제 신문이 아니어도 마찬가지다. 사회면과 문화면은 요즘 갈수록 그 힘을 잃어간다. 사실 정치가 늘 그렇고 그렇다는 것을 생각하면, 신문이 담고 있는 내용들중 가장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역시 기업에 관한 이야기 들이다. 

 

애플과 삼성이 벌이는 대결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대형마트들이 경쟁적으로 내놓은 파격적으로 싼 가격의 제품들이 어떤지. 세계 반도체와 LCD 가격의 동향이 어떤지가 우리들의 주 관심사가 되었다. 내가 국내 제조사의 휴대폰을 쓸 것인지, 수입품 자동차를 탈 것인지는 그래도 관심을 가질 가치가 있다고 해도, 왜 우리들은 한두개의 특정회사가 벌이는 특정 제품의 치킨게임에 전 국민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기업들의 경쟁은 오락으로 즐길만한 스포츠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기업들의 힘겨루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업들이야 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가장 역동적인 존재이고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를 겪는 실체이기 때문일 것이다. 기업들의 흥망은 그것을 관전하는 사람에게 짜릿한 흥미를 주기만 할 뿐 아니라, 그 기업이 속한 국가와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우리사회의 대표 기업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정치인들의 행보나 연예인들의 가십을 보는 것처럼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기업은 때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불가결한 존재로 비치기도 한다. 불가능해보이던 거대한 프로잭트를 실행하기도 하고, 대규모 건설사업으로 나라의 면모를 확 바꾸어 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상상속에서만 가능할것 같았던 꿈의 미래기술을 지금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시대에 바로 실현시켜주는 요술방망이를 휘두르는 존재이기도 하다. 먹을것, 입을것, 탈것, 심지어 우리가 깃들어 살 집까지도 돈만주면 바로바로 제공해주는 존재가 기업이기도 하다. 기업은 가히 인류가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는 존재인 것이다.

 

그러나 기업이 항상 긍정적인 존재로만 비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은 사회구성원들로부터 모아서 축적된 자본을 가지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거대한 기업은 정부의 통제를 벗어나고 때로는 권력을 돈으로 사기도 한다. 기업들이 벌이는 전 세계적인 치열한 경쟁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음모와 정변이 일어나는 일들도 있다. 그래서 기업을 보는 시각에는 우려와 불안이 함께 깃들어 있기도 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기업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면서, 그 과정을 통해서 다면적인 기업의 모습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논하고 있다.

 

이 책은 역사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뛰어난 통찰력과 기업이란 존재가 국가와 가족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철학적 성찰 그리고 그 기업에 대한 우려와 염려의 시각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또한 유려한 문체와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 논재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그래서 이 책은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좋을지에 관해 좋은 전망을 펼쳐준다. 물론 저자의 결론과 독자의 결론이 같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s***g 201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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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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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법인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탄생하고 성장하고 몰락하는 것처럼 마치 우리들의 인생과 같은 여정을 걸어가는 기업.그 기업에 대한 이야기.사실 기업이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그토록 기업에 취직하고 일을 하고 싶어하지만 정작 기업의 본질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겠죠.오로지 돈을 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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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법인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탄생하고 성장하고 몰락하는 것처럼 마치 우리들의 인생과 같은 여정을 걸어가는 기업.
그 기업에 대한 이야기.
사실 기업이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토록 기업에 취직하고 일을 하고 싶어하지만 정작 기업의 본질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겠죠.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기업을 생각하지만 정작 기업이 가지고 있는 탄생의 비밀이나 본질은 어쩌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면 어떨까요?
물론 기업의 가장 큰 설립 목적이자 존재 이유는 바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겠죠.
하지만 때로는 기업들 중에도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거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들이 많더라구요.
과연 기업의 탄생은 어디서부터일까요?
인류의 삶을 변화시킨 그 위대한 탄생은 아마도 고대 상인들로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은 기업들의 대부분이 주식회사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예전에는 유한회사나 무한회사 등 지금과는 다른 기업들이 있었는데, 과연 이런 주주들의 모임인 주식회사가 또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사람들은 기업을 만들고, 또 기업들은 사람들을 만들어내는 것.
사실 인류가 기업을 만들었지만 사람들이 기업 속에 종속되어 가는 것 같기도 해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절망도 주기도 하는 기업의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사람들이 살아가기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기업에 노동을 제공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과연 현대인들이 기업 없이 한 순간이라도 살아갈 수 있을까요?
세상의 모든 재화들이 생산되는 곳.
거대한 자본주의를 이끄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가 되는 기업.
사실 기업이 인류에게 주는 좋은 점도 많지만 적어도 우리들이 간과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바로 기업이 또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끼칠 수 있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는 거에요.
그동안 우리들은 기업이 없는 삶은 생각도 하지 못하고 살고 있잖아요.
그러나 역사적으로 볼 때 기업이 인류의 삶과 문명에 기여하는 것을 보면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죠.
기업의 역사를 통해서 바로 우리들의 역사,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n******s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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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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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 기아 자동차가 지난 4월 미국시장에서 월간 판매량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점유율 9%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한국경제 2011.5.5.   소박한 창립 70주년...일동제약의 ‘값진 나눔’ 기념식 행사를 대폭 줄여 아낀 비용은 곧바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아동 청소년 복지증진기금올 기탁됐다. 회사관계자는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보니 겉치레 대신 나눔을 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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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 기아 자동차가 지난 4월 미국시장에서 월간 판매량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점유율 9%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한국경제 2011.5.5.

 


소박한 창립 70주년...일동제약의 ‘값진 나눔’

기념식 행사를 대폭 줄여 아낀 비용은 곧바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아동 청소년 복지증진기금올 기탁됐다. 회사관계자는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보니 겉치레 대신 나눔을 실천하는 게 70년간 이어져 온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면서 “화려한 창립기념식보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부가 훨씬 의미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2011.5.5.

 


『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제목을 통해서 오는 긍정적 이미지가 조금은 거부감이 먼저 들게 했던 이유였을 것이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그리고 언론 등에서 우리는 수많은 기업을 만난다. 좋은 이미지보다는 항상 부정적인 이미지가 부각되어진 것도 사실이다. 나 또한 그 비판에 길들여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 이 책 읽기 시작하면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통해 한 쪽 눈으로만 보던 기업을 제대로 알고, 보는, 그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 기업을 제대로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다.

작가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의 목적이 기업의 놀랄 만한 성과를 빠짐없이 밝히고, 앞으로 기업이 나아가게 될 방향을 다각적으로 제시한 것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목적에 충족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 내용들 중에서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기업의 모순」,「다국적 기업」, 그리고 결론 부분이었다.

 


동인도회사나 동양척식주식회사와 같이 제국주의 국가들이 그들의 식민지에 세웠던 회사들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다국적기업들. 다양한 경제활동을 통해 경제발전에 기여하며 해당국가의 사람들을 고용하니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도 하는 등 많은 나라들이 다국적기업이 투자하는 것을 반기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항상 여러 면을 두루 살펴야한다. 과거 제국주의의 부작용이 재연되지 않도록 말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란 용어는 1953년에 미국 뉴저지 법원이 내린 판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기업도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그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불우이웃에 기부한다거나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많이 한다고 해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다고 보기보다 노동자의 권리를 착취하거나, 세금을 내지 않거나 혹 줄이거나, 오염 물질 등을 배출하지 않는지 등을 더 관심있게 봐야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업의 목적이 수익추구에 주를 두고 있지만 국가와 사회에 안에 더불어 생존하는 것임을 생각할 때 그 국가,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포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작가가 밝히는 결론은 이것이다.

“기업이 이제껏 이룩해 낸 여러 가지 성과를 부인할 수 없으며 기업의 태생적인 한계로 질타를 받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기업은 인류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로 살아갈 것이다.”

그 긍정의 힘을 한 번 믿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q 201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존 미클스웨이트,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서평]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존 미클스웨이트,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내용보기
성장과 몰락의 과정을 되풀이하며 진화해온 기업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나다. 그 진화 과정이 기업의 영향력만큼이나 복잡하기도 하고 방대하기도 하여 자세히 들여다보기에 겁이 났다. 하지만 한때 높은 실적으로 승승장구하던 주도주 기업들이 좋치 않은 소식과 함께 상장 폐지되는 일을 흔치 않게 보게 되면서, 기업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은 책에 관심이 갔다.
"[서평]기업, 인류 최고의 발명품-존 미클스웨이트, 에이드리언 울드리지" 내용보기

성장과 몰락의 과정을 되풀이하며 진화해온 기업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나다. 그 진화 과정이 기업의 영향력만큼이나 복잡하기도 하고 방대하기도 하여 자세히 들여다보기에 겁이 났다. 하지만 한때 높은 실적으로 승승장구하던 주도주 기업들이 좋치 않은 소식과 함께 상장 폐지되는 일을 흔치 않게 보게 되면서, 기업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은 책에 관심이 갔다. 

 

문명의 근원지에 마련된 기업의 틀을 시작으로, 16c~17c 제국 주의적 성격의 기업의 출현, 정치인과 기업인들 간의 논쟁과 정부의 균형에 따른 기업의 변화, 19c 뒤쳐처가는 유럽의 기업을 대신하여 출현하는 미국의 거대 기업, 기업의 부흥과 부조리의 양면성, 기업에 대한 예측이 시대별로 분류되어 설명된다.

 

기업은 소수의 계약으로 시작된듯하다. 계약은 수메르인들의 사유 재산의 유지에 도움을 주었고, 후에 아시리아에서는 펀드의 성격을 띠며 발전해간다.  로마 때, 세금 징수를 목적으로 하던 '조합'이 주식 회사적 성격을 띠면서 그 크기가 커져가 이탈리아 반도에서는 회사나, 가족 중심의 compagnia가 등장한다. 중세 북유럽에서도 길드와 같은 조합이 등장하지만 노동적 성격을 주로 띠었다고 한다.

 

 17c 유럽, 제국 주의가 역사를 지배했던 분위기에 맞게 정부의 수탁을 받은 회사가 등장한다. 하지만 수탁 회사의 비리와 부조리한 행태가 고발되면서 영국에서는 합작 투자나 비등기 회사가 인기를 얻는다. 무한 책임이란 위험성에 정치인과 기업인, 경제 학자들 간의 관계 조율은 계속되어 마침내 유한 책임을 법적화한 주식 회사가 등장한다.

 

미국은 정부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신생국으로, 자본 조달을 필요로 하였다. 그러기에 유학 책임을 전적으로한 많은 대기업들이 출현하고 이들의 독점과 조합이 결과적으로 신생국이 세계 시장을 점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 때 잘못된 자본주의나 가족 중심의 기업 체제를 선호했기에 영국이 미국에 뒤처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과 독일이 지향하는 형태의 기업도 비교하여 설명한다.

 

20c에는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는 등 새로운 경영 기법이 미국 중심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무분별한 사업 확장, 기업가 정신의 부족으로 많은 기업은 무너지기도 한다. 대기업이 행한 구조조정 등 내부 개혁과 기업의 구조 변화를 상세히 보여주고, 다국적 기업의 변천사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들은 미래 나타날 기업에 대해서는 대기업의 인수나 합병 보다는 기업은 축소 지향적이라 내다보고, 정부의 규제 완화 속에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을 대체적으로 긍정적이게 평가하는등 앞으로의 모습을 논한다. 

 

기업의 역사가 파란만장했듯, 읽는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기업사를 시대별로 나눠 풀어썼지만 설명이 짧아 결과만 나열된듯해 전반적인 흐름을 정리하기가 힘들었다. 소제목으로 세부 분류에 신경썼거나 나라별로 구분이 잘 되어 있었다면 하는 바람도 있다. 책만으로 방대한 기업의 역사를 이해하기에는 나도, 책의 양도 부족하지만 역사적 배경에서 성장하는 기업의 모습, 윤리 의식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는 기업의 모습, 정치와 기업의 연관 등 세계 기업사를 여러 방향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싶다.   

 

y********3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