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선생님이 얘기해 주신게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책을 사서 봤습니다. 그리곤 대학교때 다시 보고 최근에 다시 또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양심과 사회적 양심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원서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한글책 만큼 쭉쭉 읽히진 않지만 이 또한 다른 느낌이라 좋습니다. 영어 공부도 되고 꾸준히 읽으
중학교 때 선생님이 얘기해 주신게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책을 사서 봤습니다. 그리곤 대학교때 다시 보고 최근에 다시 또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양심과 사회적 양심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원서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한글책 만큼 쭉쭉 읽히진 않지만 이 또한 다른 느낌이라 좋습니다. 영어 공부도 되고 꾸준히 읽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