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는 어릴 적부터 항상 읽어보고 싶던 고전이었는데 외서 특가로 나왔길래 주문해봤어요. 단어나 표현도 어렵고 내용 자체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어서 쉽게 술술 읽히는 문장은 전혀 아니지만 기간을 오래 잡고 곱씹으며 읽어볼 만하네요. 한 번쯤은 인생에서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방학이나 휴가 등 긴 기간 잡고 천천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딧세이는 어릴 적부터 항상 읽어보고 싶던 고전이었는데 외서 특가로 나왔길래 주문해봤어요. 단어나 표현도 어렵고 내용 자체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어서 쉽게 술술 읽히는 문장은 전혀 아니지만 기간을 오래 잡고 곱씹으며 읽어볼 만하네요. 한 번쯤은 인생에서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방학이나 휴가 등 긴 기간 잡고 천천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