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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강요식 박사님을 보았을 때 아! 아버지가 생각날 정도 소셜과 거리감이 느껴졌다. 소셜리더십을 읽어 내려가면서 저자의 열정과 리더십, 강연회를 통한 기업성공 사례를 읽으며 나의 기후였던 것이다. 이시대의 성공한 CEO의 소셜 활용 사례와 고전을 넘나 드르는 다양한 예문들은 친절함 마져 느껴졌다. 40-50대의 기업 경영자라면 젊은 새대를 아우르고 리드며 기업의 창조성을 발휘하고 싶다면 꼭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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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변화에 대한 파악,정보전달 기능의 가속화,인류사회의 동향등이 중요한데 대내외적인 변화의 대응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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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는 시대는 바야흐로 소셜 네트워크의 시대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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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대학동기가 결혼을 한다. 그래서 집근처로 초대를 하여 오랫동안 못 한 이야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을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 오랫동안 연락을 안 하고 지냈다면 서로에게 미안하여 첫 말을 꺼내기 어려웠을텐데, facebook을 통해 간간히 소통하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문자나 전화가 어려우면, 미니홈피, 메신저, 카카오톡, 이젠 twitter나 facebook이 있다. < 소셜 리더십 >(미다스북스, 2011)은 SNS를 이용한 인맥관리를 넘어 영향력있는 인물이 되고, 리더로 거듭나는 SNS의 구조를 다뤘다. SNS의 또 다른 면을 연구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주며, 유명 twitter 사용자들의 성향을 소개해 재미도 준다. [소셜리더십은 기존의 리더십과 구분되는 하나의 큰 산맥이고, 과거의 리더십과 양분되는 분수령이다. 즉, 기존의 다양한 리더십을 하나로 묶고 여기에 소셜이란 요소를 가미하여 나온 것이다. 결국 소셜리더십은 조직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조직원을 설득하여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소셜이라는 사회 트렌드를 접목하여 기존의 성과를 배가하는 변혁적 리더십의 발전된 유형이라 할 수 있다.] 94p 저자는 '소셜리더십의 마인드 맵', '소셜과 소통, 인터넷의 의미관계도' 등의 창의적인 이론을 제시해 한자(漢字)와도 결합된 여러 관점의 이론을 제시한다. 물론 독자에 따라서는 허무맹랑한 논리라고 비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이 나오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연구가 표면적으로 드러나며, 참신한 의견이라 생각된다. SNS를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경영에 적용했다는 의미가 크다. twitter나 facebook을 통해 정치적 캠페인이나 영향력을 소개한 사례는 많다. 도서는 유명인들이 경청의 자세도 견지하고 있는지를 분석해 리더가 갖추어야할 덕목도 평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맥의 영향력은 본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무조건 숫자가 많다고 좋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소셜의 특성을 최대로 살려, 친구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자신의 영향력과 비례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소셜 마당발이 되려면 누구보다도 부지런하게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들어가 거미처럼 거미줄을 쳐야한다.] 232p 싸이월드나 블로그를 하던 사람들이 처음에는 흥미를 느끼다가 떠나간 사례가 있다. 부지런히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지 않으면 자신의 공간이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활동이 부족한 사람들은 지쳐버리는 것이다. twitter나 facebook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다행이 twitter나 facebook은 연결된 모든 이들의 소식을 timeline, news feed로 전해주기 때문에 관심 소재가 나오면 바로 접근할 수 있다. 종전의 SNS처럼 직접 들어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 큰 이점을 갖는다. 싸이월드도 이를 벤치마킹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와 연동해 메인화면에 소식이 나오도록 개선하였다. 이젠 twitter나 facebook과 거의 동일한 서비스가 지원되는 것이다. 아직 폐쇄성이 남아있지만 좀 더 개방적으로 개선되면 국내 SNS도 외국 SNS만큼 경쟁력이 생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건 단순한 인맥을 유지하는 툴로서의 SNS가 아니라, 영향력을 발휘하고, 리더십을 드러낼 수 있는 기술이다. 도서에서 제시하는 소셜리더의 전략, 소셜 블루오션의 전망은 이를 구체화 해준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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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Social)' ...소셜커머스, 소셜네트워크, 소셜 쇼핑.. 너도나도 소셜이란 말을 하고 있다. 글로벌이란 단어가 익숙해진 듯 한데 어느덧 발 빠르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커뮤니티가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사실 나는 온라인을 늘 접하고 살고 있으면서도 SNS에 대한 호기심도, 꼭 해야 하는 절실함도 없는 편이라 그저 요즘 나타나는 하나의 유행인가라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나에게도 SNS의 사용과 소셜에 대한 이해는 불가피하게 다가온다. '시대가 바뀌면~! 시절이 바뀌면~! 적응하라.' 이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세상의 이치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어떤 시대로 바뀌어 가고 어떤 트랜드로 바뀌고 있을까?
<소셜 리더십>은 소셜미디어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나의 미래에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세상으로의 시선을 넓혀주는 책이다. '소셜(Social)'이 무엇일까? 소셜(Social)는 과거 '사회적'이라는 의미로 쓰였고, 소셜리즘(Socialism) '사회주의'로 해석되었다. 그러나 이제 소셜은 웹(Web)상에서뿐 아니라 사회적인 관계, 즉 온라인 인맥관리를 뜻하게 되었다. 이에 파생된 단어가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 즉 이는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정확히 말하자면 '온라인상에서 인맥을 구축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그렇다면 왜 '소셜네트워크'를 알아야 하는 것일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현실공간과 동시에 가상공간의 활용이 쉬워졌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단어는 이젠 익숙한 생활어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발전을 더해서 한쪽만의 정보 제공이 아닌 양쪽의 정보 제공과 소통을 원하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소셜네트워크'이다. 물론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소셜네트워크'가 발달하게 된 계기도 있지만, IT 부분의 하나라는 인식만으로 두기에는 어마어마하게 발전하고 있는 세상을 움직이는 매개체가 되었다. 그것을 독자들은 인식해야 하고 적응해야 하는 순간에 서 있기 때문에 '소셜네트워크'를 꼭 알고 가야 한다.
이런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구구절절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현대인들은 '소셜네트워크'를 전혀 연관없는 일이라 무관심을 갖기에는 주변이 너무 발달했다. 전 세계적으로 전해지는 뉴스에서 '소셜네트워크'의 위력을 확인하게 된다.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이라는 새로운 혁명을 이루어냈고, 기업 CEO나 정치인들과의 교류가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도 있다. 굳이 이런 예를 들지 않더라도 이왕 접하게 되는 '소셜'의 세계라면 제대로 알고 가는 것이 또 다른 도전이 아닐까? <소셜 리더십>은 이런 배경을 두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소셜 총서'라 표현할 수 있다. 저자는 소셜의 진정한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소셜 네트워크의 가장 기본적인 매개체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소개한다. 소셜 세상에서 활동해야 한다면 진정한 소셜리더가 되어 21세기 한복판에 서기를 도와주려 한다.
그럼 저자는 왜 '소셜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독자들에게 주장하고 하는가? 시절의 흐름에 뒤처지지만 않으면 될 텐데 왜 굳이 리더십까지 운운하고 있는 것일까? 그에 가장 정확한 답은 바로 소셜세상은 넓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롭게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21세기에 갖추어야 할 가장 기초적인 리더십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또 다른 도전의 모습을 소셜리더십이란 관점으로 독자들에게 역설한다. 굴지의 기업가들과 정치인들의 소셜에 대한 참여와 경영적인 면에서 살펴보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해 짚어보게 된다. 이는 경제분야뿐 아니라 정치적 면에서도 충분히 활용하고 그 덕분에 얻어지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이 증명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케빈 베이컨의 법칙'처럼 몇 단계를 거치면 세계인들은 서로 다 연관이 있는, 아는 사이가 된다. 이 법칙이 가능하게 된 이유가 '소셜'의 등장도 포함되었다는 생각을 해본다. 현대인들의 필수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은 SNS를 통해 평면적으로 이루어지던 인간관계를 좀 더 폭넓은 입체적인 인간관계로 발전하는 하나의 계기를 일러주는 책이 <소셜 리더십>이다. 네트워크는 이젠 필수적인 하나의 생활 습관이 되어버렸다. <소셜 리더십>은 스마트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도록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활용을 짚어주고 있다. 이왕 시작하게 되고, 발을 들여놓은 스마트 시대라면 더 넓은 네트워크를 통해서 자신의 경쟁력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역량을 마련하는 것, 이것이 시대를 앞서 가는 리더십을 스스로 체크해야 하는 것도 어쩌면 하나의 필수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기존의 리더십에 소셜네트워크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충분히 활용해서 조직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그래서 조직의 성과를 더욱 높이 이끌 수 있는 뉴리더십에 관한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바로 <소셜 리더십>이다. 세상이 변하는 만큼 새로운 개념이 나타난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아이폰 등등..시대를 반영하는 빠른 변화라고 하지만 아직도 나와는 직접 연관이 없어 그저 새로운 용어의 탄생으로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소셜 리더십>을 읽으므로 세상의 빠른 변화를 느긋하게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너무 '소셜인'이 우선이라는 측면을 강조하는 부분은 독자로서 공감대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의 사용자나 트위터, 페이스북의 사용자들이 확산하는 추세라 할지라도 아직도 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도 있고, 그저 재미삼아 활용하는 이들도 많다. 소셜인이라는 개념과 어떤 방법으로 활용한다라는 입문적인 면에서 <소셜리더십>을 가볍게 읽을 수도 있지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경영과 성공, 그리고 마케팅 등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나열한 후반 부분은 필요한 독자에게만 해당되는 부분이라 독서에는 조금 지겨울 법도 하다. 온라인을 통한 소통방법을 하나의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여기는 독자들이 있으면, 온라인보다는 오프에서 직접 감성을 느끼면서 하는 소통에 진정을 더 깊이 두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소셜 리더십>을 통해 시대에 맞는 소셜 네트워크를 재정비 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더 한단계 높은 네트워크를 재정립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고, 아직은 소셜 네트워크에 중요한 중심을 두지 않고 있는 독자들은 본인의 생각과 주장에 맞게 충분히 변화할 부분이 있음을 염두에 두고 읽기 바란다. 어느 누구보다 시대를 앞서 간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미래를 시작한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발전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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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이 했던 역할을 즉시성을 가진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가 대체해 나가고 있다. 소셜 리더십! 제목만으로도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느껴진다. 그동안 우리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는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조직내에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었다. 하지만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하여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현상이 이루어질까? 우리는 소셜 네트워크의 영향력을 튀니지의 쟈스민 혁명으로부터 시작된 중동과 아프리카의 민주화 운동에서 여실히 보았다. 주도 세력들은 시위일정을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전파하고, 현장에서 벌어진 상황을 실시간 중계함으로써 시위 참여를 독려하고, 범위를 넓혀나갔다. 지금도 리비아를 비롯한 주변 국가에서 민주화 운동이 진행중이다. 며칠 전 서울 강남 지역에 몰아쳤던 폭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그나마도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관련 사항이 빨리 전달됨에 따라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기존 매스미디어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매스미디어는 언론사가 제한된 인원으로 기사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모든 현장을 커버할 수도 없고 즉시성도 떨어지지만, 소셜미디어는 다수가 다수를 상대로 즉시즉시 기사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제 아무리 대형 언론사라고 한들 소셜 네트워크를 따라잡을 수는 없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활동 영역 확대, 공감대 형성, 손실 예방 등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물론 소셜 네트워크에 노출된 정보들은 세상에 공개되는 것이기 때문에 원하지 않았던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활용하는 사람이 적절하게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소셜리더가 꼭 알아야 할, 소셜리더십의 로드맵, 소셜리더의 성공조건(뉴하이파이브 전략), 소셜성공 3대 노하우, 소셜人 십계명 등의 독창적인 소셜팁의 제시를 통하여 소셜리더들을 코칭하고 있다. 또한, 소셜환경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리드해 나간다면 성공한 21세기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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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리더십”은 <당장 시작하면 지지 않고, 활용하면 앞선다.> 라고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소통 혁명이라 불리는 인터넷을 모르면 소셜을 할 수 없듯, 소셜 후 새롭게 등장할 문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 소셜을 비즈니스와 생활에 빠르게 적용한 사람만이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는 세상이 왔다. 소셜의 차별성, 독창성을 이해하고 자기계발과 경영전략에 활용하는 자만이 소셜의 리더로서 성공을 차지할 수 있다.
파트 1에서는 소셜의 특징과 파급효과를 상세한 설명과 자료를 통해 강조하여, 우리의 생활에 적용되는 사례와 사회적으로 나타난 현상을 표현하였다. 파트 2에서는 21세기 경영에 미치는 현상을 간략하게 언급했다. 파트3에서 소셜의 성공 노하우와 정치권에서 소셜미디어를 선거에 활용해 성공 사례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더불어 국내 정치인을 열거하여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소셜 네트워크를 경영에 활용해 성공한 기업의 성공전략에 대해 분석하고 미래의 비전과 소셜 리더십의 덕목을 제시한 소셜미디어 관련 가장 흥미진진한 최고의 서적이라 평하고 싶다.
우리나라 스마트폰의 보급이 1000만대를 돌파하였다. 인터넷보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네이등 소셜 네트워크가 세계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접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소셜네트워크의 가입률 증가는 경이적이다. 이런 시대에 소셜세상을 모르면 시대에 뒤떨어지며 경영이나 관리에 적용하지 않으면 기업의 경쟁력은 물론 국가경쟁력에서도 뒤쳐질 수 있다.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를 통해 세상은 광속의 정보시대에 진입했다. 소셜의 리더가 되기 위한 덕목 및 자세를 강조한 이 서적을 필독하여 각자의 분야에서 리더로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소셜리더는 먼저, 웹이 역사 발전과정을 이해해야한다. 둘째, 리더 자신이 소셜웹 서비스에 가입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셋째, 리더는 배우고 익힌 소셜의 정보를 조직에 활용해야한다. 넷째, 리더가 소셜을 시작했다면, 잘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p 116
비전을 위한 3가지 실천방안, 행복을 위한 3가지 실천방안, 성공을 위한 3가지 실천방안들을 최소한의 리더십요소이며, 리더의 개성에 맞는 성공전략을 추가로 수립한다. p 168
5억 명의 이용자를 모으는 데 라디오는 38년, TV는 13년, 인터넷은 4년이란 시간이 걸렸지만, 페이스북은 이것을 불과 2년 만에 해냈다. p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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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리더십 대체로 남자라면 누구나 팔로우어 보다는 리더가 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리더십은 아무리 강요해도 지나치지 않다. 조직의 성과와 성패가 어떤 리더가 어떤 리더십을 발휘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에는 다양한 리더십이 존재했다. 그 방식들은 지금도 유효하지만 요즈음 화두는 아무래도 단연 소셜 네트워크다. 변혁적 리더십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소셜 리더십이 화제 거리다. 그렇다면 과연 소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소셜 리더십이란 소셜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고 온 오프라인의 융합을 통해 개인 및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사람중심의 참여와, 공유, 개방, 집단지성을 지향하는 소통의 리더십을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개념설명과 소셜 리더가 되려면 갖추어 할 조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급변하는 변화의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싶은가? 그렇다. 우리는 현재 소셜 리더십이 꼭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진정한 소셜 리더가 되려면 먼저 소셜의 환경을 이해하고 조직의 비젼과 철학을 공유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소셜 네트워크가 딱 안성맞춤인 것이다. 나만의 비젼을 만들고 소셜 서비스를 잘 활용하고 이용해서 나만의 소셜 리더십을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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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페쇄주의가 만연해 있는 이 사회에 SNS는 신이 준 선물 (Gift=google, iphone,facebook, twitter)일 것이다. 물론 불과 칼처럼 잘 사용하면 인간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지만 잘 못사용하면 오히려 인간의 삶을 해칠수 있는 것처럼.. 소셜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피터팬에 나오는 네버랜드와 같은 소셜랜드일것이다. 가상의 신대륙인 소셜미디어. 하지만 공기와 같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연되어 있는 것.. 참 우리에게 소중하고 필요하기에 그것에 대한 지침도 필요한 것또한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 SNS라는 단어를 접햇을 때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했던 것을 기억한다. 또한 이 곳이 나의 향후 삶과 아주 밀접한 매개체가 될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어느덧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사용법 습득에 연연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소셜이 무엇인지, 소셜인이 무엇인지 또한 소셜인은 어떠한 리더쉽이 필요한지를 마치 강연회에 참석해서 이야기를 듣는듯한 서체로 나에게 다가왔다. 아마도 사람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르겠지만 소셜을 막 시작할려고 하는 사람이든, 소셜이라는 것에 이미 익숙한 사람이든 이책은 소셜의 총서로서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P43 소셜혁명은 제 5의 물결 P46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게이츠는 " 나는 천재가 아니다. 날마다 새롭게 변화했을 뿐이다. Change의 g를 c로 바꿔보라.
P77
P84 페이스북의 가공할 위력
P170 소셜리더는 자신이 이끌고 있는 조직의 비전을 온/오프라인의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확고히 다져야 한다. 소셜세상이라는 가상공간에서 꿈을 구체화하는 비전을 세가지 부분으로 알아보자. 1. 비전에 대한 글쓰기 (WSD: writing, Specifically Dream) - 비젼을 글로써서 자신의 소셜공간에 알려보자 2. 비전에 대한 말하기 (TSD: Talking, Specifically dream) - 자신의 비전을 말로 반복하면 이루어진다. "나는 소셜리더가 되어 불통하는 세상을 소통케하여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것이다. " 3. 비전에 대한 이미징( ISD: Imaging, Specifically Dream)
나의 비전은 현재 이루어가고 있는 중이라서 행복하다.
P184
** 소셜인의 십계명(5성하고 5성말라)
1. 5성하라 - 신뢰성을 유지하라 - 개방성을 표방하라 - 지속성을 견지하라 - 창의성을 개발하라. - 신중성을 견지하라.
2. 5성말라 - 상업성을 표현말라 - 혼동성을 유발말라 - 중독성을 갖지말라 - 강제성을 띠지말라 - 배타성을 생각말라
소셜의 십계명을 보면 흔히 오픈라인상 사람들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반적인 내용이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소셜을 접하게 될때 가끔 보이지 않기에 너무 쉽게 그 관계를 함부로 대할때가 있는 것 같다. 결국 소셜이란 사람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다. 사람의 내음이 그리운 사람들이라면 소셜랜드로 들어와서 소셜하게(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꼭 시작하시길 권하고 싶다.
또한 이책은 제목처럼 소셜과 리더쉽을 각각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어떻게 소셜한 시대에 리더쉽을 갖출수 있는지, 그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