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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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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이 책은 2008 로열 메일 어워드 수상작 시리즈로 9,541명의 스코틀랜드 어린이가 직접 투표하고 문학 전문가들이 심사하여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선정된 시리즈라고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또래 아이들이 뽑은 신 나고 재미있는 책을 선사해 주세요. 이 이야기는 35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된다.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피해 달아나던 제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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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이 책은 2008 로열 메일 어워드 수상작 시리즈로 9,541명의 스코틀랜드 어린이가 직접 투표하고 문학 전문가들이 심사하여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선정된 시리즈라고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또래 아이들이 뽑은 신 나고 재미있는 책을 선사해 주세요.

이 이야기는 35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된다.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피해 달아나던 제임스는 바닷가에서 빛을 내는 돌(로르니시의 눈)을 발견하게 된다.


마르노크 모르의 박물관에서 눈앞에 있던 단도가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귀한 옥그릇에 이어 고대 마법책이 사라지는 수상한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것은 분명 절대로 평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누가 마법을 사용하지 않는 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마법, 주술, 마법마을 몽고메리 마법사의 실종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최대로 동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책이다. 모랙과 친구들은 마법이나 무기는 없지만, 눈앞에서 회리 바람에 휩쓸려서 실종된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혼란에 빠진 마법마을을 구할 수 있을지...... 소녀 모랙과 그의 친구들은 비밀의 섬 머스트로 가서 힘든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비밀의섬, 머스트는 무서운 바법사들과 괴물들이 지키고 있는 곳이다. 모랙과 그 친구들은 몽고메리 마법사와 마법마을 을 구할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판타지세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상상과 스릴 넘치는 모험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게 하는 흡인력 있는 재미있는 소설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 이어질 내용을 상상해보는 즐거움 또한 선사하는 책이었다.

"이 나무들은 달라. 너희들을 이 마차에서 낚아채 갈 수도 있어. 잊지 마, 저 나무들은 머스트의 나무들이야. 이 섬에 있는 것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야."

-p. 199쪽-

l*****1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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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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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다양한 책들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모험과 꿈이 가득한 판타지 소설을 좋아합니다. 처음 이 책을 아이에게 권했을때 생각외로 책의 두께에 놀라더니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으며 책의 내용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 책역시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판타지와 모험이 가득한, 주니어 랜덤의 걸작 시리즈중 한권이예요. 책의 시작은 350년전 으로 거슬러 올라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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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다양한 책들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모험과 꿈이

가득한 판타지 소설을 좋아합니다.

처음 이 책을 아이에게 권했을때 생각외로 책의 두께에 놀라더니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으며 책의 내용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 책역시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판타지와 모험이 가득한, 주니어 랜덤의 걸작

시리즈중 한권이예요.

책의 시작은 350년전 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임스는 바닷가를 달려오며 조금전 있었던 일을 생각해요. 호된 매질을 하던

아버지에게 더이상 시달리지 않기 위해 아버지를 쓰러뜨리고 집을 뛰쳐나와

버렸어요. 앞으로 뭘 해야 할지 걱정하다 바다를 보던 제임스는 물속에서 묘한 빛을

내뿜는 돌을 발견하게 됩니다. 잠깐 정신을 잃었다 깬 제임스는 낯선 사람을 보게

되고 그사람은 로르니시의 눈동자를 찾아낸 소년이라며 제임스의 앞에 무릎을

꿇어요.

마르노크 모르 현재, 주인공 모랙은 마법의 도시인 이곳에서 살고 있어요.

며칠전부터 밤마다 머스트에서 물에 빠져 죽은 하녀가 나오는 꿈을 다섯번이나 꾸게

되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친구 버티를 찾아갑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며 그냥 악몽이라는 버티의 말에 자꾸 죽음 사람 꿈을 꾸게 되고

이야기도 나눈다며 걱정되어하지요.

함께 보호자인 용인 쇼나를 찾아가고, 쇼나는 이상한 박물관에서 마녀 미나 맥파일의

송곳니가 없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몽고메리마법사를 찾아가요.

하지만 눈앞에서 몽고메리 마법사가 사라지고, 마법의 도시는 혼란스러워집니다.

플로라 여왕폐하가 암살되고, 모랙이 누명을 쓰게되고 모랙은 친구들과 함께

그곳을 도망쳐나와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머스트의 숲속에는 바로 사악한 주술사 데블리시의 딸 메피스타가 살고 있어요.

자신의 출생의 비밀도 알게 되면서 모랙은 깜짝 놀라게 되고...

내용이 정말 재미있어서 저역시 책은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어요.

아이들에게 공부에 지쳐있을때 이렇게 꿈과 상상력, 모험을 즐길수있는 판타지책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h*****e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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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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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 을 읽다보니 이미 출간된 <모랙과 비밀의 섬> 그리고 앞으로 출간되어질 3편이 마구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1권을 굳이 읽지 않아도 2편을 읽는게 그리 어렵지 않치만  1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기본적인 내용과 흐름 등을 미리 파악하고나면 웬지 더 완벽하게 모랙에 빨려 들수 있을거 같은 느낌, 보지 못한 책에 대한 아쉬움과 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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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 을 읽다보니 이미 출간된 <모랙과 비밀의 섬>

그리고 앞으로 출간되어질 3편이 마구마구 보고 싶어지네요.

1권을 굳이 읽지 않아도 2편을 읽는게 그리 어렵지 않치만  1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기본적인 내용과 흐름 등을 미리 파악하고나면 웬지 더 완벽하게 모랙에 빨려 들수 있을거 같은 느낌,

보지 못한 책에 대한 아쉬움과 갈증,,,,,,,,

 

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덮으며 아들은 한마디 던집니다.

엄마....1권 사주시면 안되요? 하구요

 

 

판타지 소설에 홀릭할까 싶은 맘에 적당히 텀을 두고 책을 보게 하는지라

간만에 건네주는 판타지 소설이 마냥 반가운지 단숨에 읽어 내려갔답니다.

 

판타지만이 가지고 있는 스릴과 박진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대반전으로

이야기가 흐르면서  책에 푹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떠나는 모랙...

순간 순간 처해지는 막다른 위기감과 악당들의 고롭힘을 극복하고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아 갈 수 있을지 ~~~

읽는내내 손에 땀을쥐게 되네요.

 

중간고사 공부로 복잡한 머리도 식힐겸 읽기 시작한 

 <모랙 ,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 읽다보니 

전권을 읽고 싶은 욕심이  스멀스럼 아이를 지배하게 되나 봅니다.

온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판타지소설 < 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통해 함께 이야기꽃을 활짝 피워도 좋을 피워도 좋을 거 같습니다.

s******2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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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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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이 책을 받아들더니 먼저 책의  맨뒷장 페이지분량부터 확인하네요. 412페이지라는 책의 분량이 종종 그동안 읽었던 동화책 분량의 두배를 넘는걸 가늠해보고는 피식 웃더니 책을 읽기 시작한다. 깨알같은 글씨에 400여페이지를 학교숙제등을 마친 나머지 시간에 읽으려면 꼬박 3~4일은 걸릴거란 계산이 나오는보다. 속독법을 가르쳐 줄까 하다가 1년이상을 배워야  한다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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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이 책을 받아들더니 먼저 책의  맨뒷장 페이지분량부터 확인하네요.

412페이지라는 책의 분량이 종종 그동안 읽었던 동화책 분량의 두배를 넘는걸 가늠해보고는

피식 웃더니 책을 읽기 시작한다.

깨알같은 글씨에 400여페이지를 학교숙제등을 마친 나머지 시간에 읽으려면 꼬박 3~4일은 걸릴거란

계산이 나오는보다.

속독법을 가르쳐 줄까 하다가 1년이상을 배워야  한다기에 시간적인 여유도 없으려니와

책은 차근 차근 장면 요소마다 감동을 충분히 받으면서 읽어야 하는 맛도 알아야 할것 같아 속독법 배우는건 접었다.

마법의 도시 마르노크 모르에 살고 있는 모랙은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게되고 인간세상에서는 박물관에서 의식용 단검이 사라지는등 이상한사거들이 연이어 발생하게되고
모랙가 친구들이보는 앞에서 마법사 몽고메리가 갑자기 사라지게된다. 마법의 도시엔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플로라 영와마저 살해당하게된다. 모랙과 친구들-버티, 앨디스,쇼나등은 자신들의 힘으로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으려 모험의 길을 떠나게되는데 과연 이들은 마법사를 무사히 찾을수 있을가?......


딸아이와는 달리 판타지소설이 주는 현실과과의  괴리감때문에 난 사실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현실에서 있을수 없는 일들을 직간접으로 종종 경험해볼수 있는 판타지소설을 통해 대리만족도 느껴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공상과학소설은 미래의 꿈이되어 더 발전시킬수있는 현실이 되어주기도 한다.

<모랙,사라진 마법사를 찾아!>를 읽고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볼것을 권한다.

상상의 힘은 창의력을 무한 제곱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는것이니까...

 

w********r 201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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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펼치면 덮을수가 없어요^^
"한번 펼치면 덮을수가 없어요^^" 내용보기
산들산들 봄바람이 귓볼을 간지럽히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곤 하지요맑은날 따뜻한 커피한잔 들고 공원에 앉아 책을 읽으면 세상 근심 다 사라지고 그저 행복감을 느껴요이책을 지은 작가역시 제일 좋아하는것이 한가롭게 서점에 앉아 차 한잔과 머핀을 즐기며 환상적인 소설을 읽는 것이라고 소개되어있네요..책을 읽기전부터  책내용에 대해 무척 기대되는 작가에 관한 소개였습
"한번 펼치면 덮을수가 없어요^^" 내용보기

산들산들 봄바람이 귓볼을 간지럽히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곤 하지요
맑은날 따뜻한 커피한잔 들고 공원에 앉아 책을 읽으면 세상 근심 다 사라지고 그저 행복감을 느껴요
이책을 지은 작가역시 제일 좋아하는것이 한가롭게 서점에 앉아 차 한잔과 머핀을 즐기며 환상적인 소설을 읽는 것이라고 소개되어있네요..
책을 읽기전부터  책내용에 대해 무척 기대되는 작가에 관한 소개였습니다.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등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소설이나 영화등으로 벌써 접하셨을것같아요 


거울속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거나 장롱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안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마법과 초자연적인 세상..

마법의 세계에는 동물들이 말을하고, 마녀와 나쁜 왕이 등장하지요

마법가루나 마법약으로 순간이동도 하고 예측할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상상력은 창조력의 시작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바라는 것을 상상하고 상상한 것을 의도하고 마침내 의도한 것을 창조하는 것이죠
판타지는 상상하는 모든것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세계가 아닐까요?

 < 지식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상상력은 세상의 모든것을 끌어안는다 >

과학이나 예술분야에 세계적으로 크게 두각을 나타낸 인물중에서 어린시절 공상 과학소설에 깊이 빠졌던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해요

판타지소설은 빠른 전개와 흥미로 독서의 재미를 느낄수도 있고 집중하는 힘과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이 책 역시 책장을 넘기는 순간 마법처럼 빨려들어갈거예요
정말 이책을 읽는 동안에는  개구쟁이 방해꾼들이 소란을 피우더라도 용서할수 있었거든요^^

 


인간 세상에서 연이어 수상한 사건들이 터지고,
마법족이 사는 모르노크 모르에서는 몽고메리 마법사가 납치를 당합니다.
모랙과 친구들은 사건의 실마리가 있는 비밀의 섬 머스트로 오래된 탈출구인 자동사진관을 지나  즉석 반죽 기관사가 운전하는 증기 기관차를 타고, 유일하게 머스트 섬까지 배를 몰 수 있는 어부 카일을 찾아 마법사를 구하러 갑니다.

비밀의 섬 머스트의 숲속에는 무서운 늑대와 사람을 잡아 먹는 무시무시한 괴물 기라론이 도사리고 있지요...사악한 주술사 데블리시의 딸이자 강력한 마법을 지닌 빨간 머리 마녀 메피스타, 고자질쟁이 괴물 클랩 데몬이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뜻밖의 비밀들....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이야기속의 주인공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영화를 보고 있는것처럼 긴장이 되더군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가슴을 두근거리며 급하게 읽어내려가는 진지하고 흥미로움이란....
정말 신나는 모험 같지 않나요?



 

k*****i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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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모랙,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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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읽을때 마다 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에 감탄과 환희를 느낀답니다. 이 책 역시 전편을 읽지 않았지만 책을 읽을수록 어떤 상황이 전편에 벌어졌었는지 짐작할 수 있게 글의 구성이 되어 있어서인지 글의 파악이 쉽게 되어 금방 내자신이 모랙과 한 일행이 된것 마냥 숨막히게 몽고메리 마법사를 구하는 모험에 함께 했답니다. 박물관에서 직원이 보는 가운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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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읽을때 마다 작가의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에 감탄과 환희를 느낀답니다. 이 책 역시 전편을 읽지 않았지만 책을 읽을수록 어떤 상황이 전편에 벌어졌었는지 짐작할 수 있게 글의 구성이 되어 있어서인지 글의 파악이 쉽게 되어 금방 내자신이 모랙과 한 일행이 된것 마냥 숨막히게 몽고메리 마법사를 구하는 모험에 함께 했답니다.

박물관에서 직원이 보는 가운데 단검이 사라지고, 이빨까지 사라지는 등 문제가 생기는데..................이를 해결해야 될 몽고메리 마법사까지 회오리 바람에 사라져버립니다. 그래서 모랙과 그의 친구들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위해 비밀의 섬 머스트로 향합니다. 비밀의 섬 머스트는 여자인 모랙에게는 너무도 험난한 곳이였어요.무서운 늑대들과 싸우고 감옥에 갇히기까지 하였지만 무사히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아 성을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머스트로 가는 여정은 우리들이 판타지 소설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많은 부분이였어요.

자동사진관,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엘프가 두 발로 노를 젓는 배, 즉석 반죽 기관사가 운전하는 증기 기관차, 바다의 물귀신이란 이름을 갖고 있는 배, 유일하게 머스트 섬까지 배를 몰 수 있는 어부 카일, 무서운 늑대, 사람잡아 먹는 괴물 기라론까지.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아가는 과정은 그리 쉽지 않은 모험이였지만 모랙의 든든한 친구들 도도새 버티, 불같은 성격을 갖고 있는 용 쇼나,쥐 엘리스, 뒤 늦게 만난 목걸이 헨리까지, 그들의 작은 마법의 도움으로 험난한 여정에서 몽고메리 마법사를 찾을수있었고 모랙의 출생의 비밀까지 알게 되었답니다. 이제 모랙도 사랑하는 가족이 진짜 부모님이 생겼답니다.

긴박한 상황속에서 작가는 모랙을 통해 자신의 엄마,아빠를 구해주는 모습을 잘 그려주었더라구요. 그러나 그림속에 갇혀 있는 엄마, 아빠의 마법을 풀어야 만날 수 있다는데.....

비밀의 섬에 도사리고 있는 메피스타와 그들의 악당들을 물리치고 엄마, 아빠를 어떻게 구할지 작가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수수께끼 같은 궁금증을 남기고 책을 마무리지었어요.

넘 궁금해지네요.

l***4 201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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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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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인상적인 책. 워낙 판타지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예전에는 아린이야기를 다 읽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요새는 그닥 재미난게 없어서?라기보단 내가 알지 못해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리포터도, 반지의 제왕도 좋아하는 나라서 한참동안 봤는데..(물론, 책으로는 아니고 영화로 엄청 돌려봤다) 표지에 등장하는 도도새며, 용이며, 쥐까지. 용이랑 쥐는 그렇다쳐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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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인상적인 책.

워낙 판타지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예전에는 아린이야기를 다 읽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요새는 그닥 재미난게 없어서?라기보단 내가 알지 못해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해리포터도, 반지의 제왕도 좋아하는 나라서 한참동안 봤는데..(물론, 책으로는 아니고 영화로 엄청 돌려봤다)

표지에 등장하는 도도새며, 용이며, 쥐까지. 용이랑 쥐는 그렇다쳐도 도도새는 정말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다.

 

인간 세상에서는 연이어 수상한 사건들이 터지고, 박물관과 이집트에서는 중대한 마법 요소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마법족이 사는 모르노크 모르에서는 몽고메리 마법사까지 납치!!

그것도 우리의 주인공 모랙, 도도새 버티, 참견쟁이 쥐 앨디스, 불 같은 성격의 용 쇼나가 지켜보는 가운데 소용돌이에 휩싸여.

모랙과 친구들은 사건의 실마리가 있는 비밀의 섬 머스트로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엘프가 두 발로 노를 젓는 배, 즉석 반죽 기관사가 운전하는

증기 기관차를 타고 천신만고 끝에 마법사를 구하러 가는데..

마법사를 납치한 이유는 뭘까?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사건에 대한 실마리는 하나! 모랙과 친구들은 마법사를 구하기 위해 머스트로 향한다.

 

전작을 읽어보지 않아도 중간중간 어떻게 모랙이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또 등장인물들은 누구인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래서 더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해리포터같은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지만 중간에 약간 늘어지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어서 읽다말다를 반복하기 일쑤였다.

그래도 이건 한번에 반정도는 그냥 훅! 넘어갔던 것 같다.

마법사라고 해서 좀 큰 판타지를 기대했지만 여기는 그냥 소소한 정도다. 목걸이 헨리가 약간 주문을 외우고.

몽고메리 마법사가 마지막에 좀 힘을 쓰는 정도.. ^^;;; 웅장한 마법을 기대했다면 약간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다.

그래도 모랙과 친구들의 우정이라던가, 나중에 밝혀지는 모랙의 정체. 그리고 모랙 부모님의 이야기까지.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전작을 읽어뒀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봐야겠다.

어설프게 끝나나했는데 다행히 시리즈 한권이 더 나온단다. 아마도 이 책은 거기서 마무리되지 않을까싶다.

너무나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냈던 모랙. 그래도 모랙이 이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보이기를 바래본다.

y******0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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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읽을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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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판타지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진것 같다. 우리아이들의 서적을 찾아 올라가다보면 주로 창작 이 주로 이루어져 왔는데 점점 과학과 접목한 SF와 판타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것 사실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창작의 꿈을 이루고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다. 트라일라잇 시리즈를 시작으로 뱀파이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다양한 책이 보급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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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판타지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진것 같다. 우리아이들의 서적을 찾아 올라가다보면 주로 창작

이 주로 이루어져 왔는데 점점 과학과 접목한 SF와 판타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것 사실이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창작의 꿈을

이루고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다. 트라일라잇 시리즈를 시작으로 뱀파이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다양한 책이 보급되기도 했다.

그런 시점에서 점점 늘어나는 책들중에 무엇을 읽어야 좋은지 관시믈 가지지 않을수 없다. 비록 "모랙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는

어른이 아닌 주니어지만 가족들이 같이 읽어도 좋을만큼 다양한 등장인물과 사건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작가는 "스코틀랜드의 서해안, 어빈 마을 해변에 있는 로이 피치몬스가 만든 용조각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첫시리즈

인 모랙과 비밀의 섬의 두번째 시리즈로 앞서 나온 내용을 읽어보지 않은 관계로 어떤 연관성을 찾을수 없지만 앞으로 나올 신간

에 관심이 가지 않을수 없다. 아이들에게 좀더 다양하고 방대한 책들을 만나게 해주픈 부모의 마음을 해소하고 싶기도 했다.

 

전 등장인물부터 찾아보았습니다. 주인공 모랙, 도도새 버티, 용 쇼나, 참견쟁이 쥐 앨디스. 까칠한 헨리, 어부 카일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물론 판타지에는 신비로운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부분 역시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350년전으로 시

작한 짧은 내용으로 다시 마르노크 모르의 현재로 이야기가 다시 시작합니다.  이책의 주요내용은 모랙의 출생비밀이고 앞에서

사라진 마법사의 눈동자 바로 돌을  못된 주술사 데블리시에게 도둑맞게 된 것입니다. 돌을 이용해 마법세계를 혼란으로 빠지

게 하려는 것을 모랙과 친구들이 원상복구 하는게 주 내용입니다.

 

짧게 생각하면 단편이고 길게 생각하면 장편인 판타지의 세계속에서 연속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결론에 가서는 여운을 남기는게 마치 커피잔에 남은 찌꺼기 같다고 할까요 그런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내용을 이해할수는 없지만 주위의 다른 어린이는 무척 재미있다는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책을 혼자만의 소유보다는 다양한 사

람들이 읽고 소감을 말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는내내 해리포터를 생각하게 되었고 표지를 통해 상상속의 인물을

생각하면서 읽다보니 시간이 아주 잘 갔다고 합니다. 저도 어른인 입장에서는 심심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만 아이들의 입

장에서는 이것도 특별한 시간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b*****8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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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랙과 함께 마법의 세계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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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애니메이션영화가 한편 그려지는 책입니다. 스코틀랜드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하고 문학전문가들이 심사하여 가장 좋아하는 책을 고르는  2008 로열 메일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된 도서라고 하는데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학년인 아이가 작년부터 판타지동화를 많이 좋아합니다. 판타지동화에 너무 빠지면 헤어나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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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애니메이션영화가 한편 그려지는 책입니다.

스코틀랜드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하고 문학전문가들이 심사하여

가장 좋아하는 책을 고르는  2008 로열 메일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된 도서라고 하는데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학년인 아이가 작년부터 판타지동화를 많이 좋아합니다.

판타지동화에 너무 빠지면 헤어나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되도록이면 읽지 못하게 하거나 이왕 읽을거면

검증된 책들을 읽게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인간세상에서 수상한 사건들이 계속 터지고 마법족이 사는 모르노크

모르의 몽고메리 마법사가 납치를 당하자 인간 아이인  모랙과 도도새

버티,  쥐 앨디스,  용 쇼나가 사건의 실마리가 있는 비밀의 섬 머스트로

몽고메리 마법사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인데 3D영화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400페이지가 넘는 책으 두께를 보고 처음에는 망설이던 아이도 내용이

술술 잘 넘어간다며 단숨에 읽어버립니다.

 

시리즈로 처음 나온 책인 '모랙과 비밀의 섬'을 먼저 읽으면 내용이

조금 더 잘 이해될거라는 생각이 들며 다음에 나올 책도 기대가

됩니다.


 

a****8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랙, 버티, 앨디스, 쇼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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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환타지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를 위한 책인것 같아요. 주인공 여자아이 모랙과, 도도새 버티, 생쥐 앨디스, 용 쇼나가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야기. 여러가지 모험과 힘든일들을 잘 헤쳐나가는 모랙과 친구들. 흥미진진한 친구들의 여행을 다 읽고나서 전편이 있다는걸 알고서는 당장 봐야겠다고 하네요. 전편인 모랙과 비밀의 섬에서는 버티와 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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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환타지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를 위한 책인것 같아요.

주인공 여자아이 모랙과, 도도새 버티, 생쥐 앨디스, 용 쇼나가 사라진 마법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야기.

여러가지 모험과 힘든일들을 잘 헤쳐나가는 모랙과 친구들.

흥미진진한 친구들의 여행을 다 읽고나서 전편이 있다는걸 알고서는 당장 봐야겠다고 하네요. 전편인 모랙과 비밀의 섬에서는 버티와 앨디스, 쇼나와 만나는 장면도 있다고 하네요.  

 

2권으로 낼수도 있을정도의 두께감 때문에 조금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건 단지 엄마의 기우에 불과했어요.

역시나 환타지 소설은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한 책속으로의 여행인것같아요.

자기도 모랙과 같이 여행하고 싶다는 울 딸.

꿈속에서도 만날것 같다면서 너무 행복해 합니다.

 

b*******g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