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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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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어라 해도 직장인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자기계발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직장인들의 지대한 관심도는 아침형 인간에서 시작해서, 샐러던트(saladent), 샐러라이트(salewriter) 등 많은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매우 높으며, 자신을 늘 갈고 닦는 부단한 힘을 제공한다.   단순하게 물어보자. 그러면 왜일까? 왜 직장인들은 그렇게도 자기계발에 지대한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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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어라 해도 직장인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자기계발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직장인들의 지대한 관심도는 아침형 인간에서 시작해서, 샐러던트(saladent), 샐러라이트(salewriter) 등 많은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매우 높으며, 자신을 늘 갈고 닦는 부단한 힘을 제공한다.

 

단순하게 물어보자. 그러면 왜일까? 왜 직장인들은 그렇게도 자기계발에 지대한 관심도를 가질까?

답은 간단하다. 성공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성공?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진정한 성공일까?

 

성공에 대한 기준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각자가 다르다. 그러나 성공을 말하는 전문가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간절히 하고 싶은 일’,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이고 또한 성공을 향한 길이라고 말한다.

100% 지당한 이야기 이고, 맞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러한 훌륭한 조언과 가르침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독이 되고 있다.

 

간절히 하고 싶은 일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계속적인 질문과 의문은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직업에 회의를 점차 증폭시킨다.

이러한 반응은 결국 어떤 이들에게는 그래 일단 가슴이 뛰는 대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는 거야라며 지금껏 다녔던 회사를 후안무치격으로 집어 던지고 다른 곳으로 내빼듯 떠나게 하는 심적 정당성을 부여하기도 하였으며, 어쩔 수 없는 환경에 쫓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들에겐 실패자라는 심한 패배감과 함께 자책감을 주기도 했다.

세상이 어디 내 마음대로만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겐 크나큰 상처다.

 

결국, 자기계발에 대한 용기와 희망적 효과는 강한 긍정의 힘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그 크기만큼이나 부정적 효과도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성공은 긍정적이며, 선이다라는 정의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처럼 그것을 갈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성공에 대한 조언들이 오히려 상처를 준다는 모순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혹시, 성공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호수의 아침이라는 펜션에 모여, 7명의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직장인이 이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내 자아의 존재는 무엇인가?

우리가 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과연 1등의 길만이 성공의 길인가?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에 대한 기본정체성을 다시 고민한다.

그리고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토론을 통해 성공자(여기서는 1인 혁명가라고 칭한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목표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해답을 찾아간다.

 

만약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그저 그 7명의 이야기를 가만히 앉아서 듣는 청자가 아닌 자신도 그 토론에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고민하는 토론자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끊임없는 질문속에서 자기계발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그동안 스스로를 채찍질 했던 자괴감에서 위로를 받기를 원한다.

 

 

나오는 인물 

오수영 상무 : 대형 컨설팅 회사 상무(50데 중반)

한상수 박사 : 지방 교육청 근무(40대 중반)

최문석 소장 : 산업교육 연구소 소장, 전문강사(40대 중반)

주영호 부장 : 대기업 마케팅 담당 부장(40대 중반)

임선경 과장 : 공무원(40대 중반)

홍운주 원자 : 여성교육 아카데미 원자(40)

안용진 차장 : 시중 은행 차장(30대 후반)

 

 

 

 --------------------------------

 

자기계발서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사람들이 왜 성공을 원할까?

매슬로우는 욕구 5단계설을 통해 사람들에게 적절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선 단계별로 상승되는 인간의 욕구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이론을 발표했다.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은 사람은 인간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생리적 욕구에서 시작하여 이것이 충족되면, 안전욕구, 소속감과 애정욕구, 존경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로 그 욕구가 옮겨 간다라고 이야기 한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은 대부분 자아실현욕구가 고차원적 욕구이며, 이를 실현하는 것이 참된 성공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맞다. 맞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하위욕구, 즉 생리적욕구, 안전의 욕구 등이 충족되어야 그 동기가 제대로 부여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서 자아실현욕구가 고차원적 욕구이나, 자기계발서를 찾는 독자층 모두가 자아실현를 목적으로 추구하는 사람인가 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다.

 

만약 자기계발서를 읽는 많은 사람들이 아직 하위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그 욕구단계를 벗어나고자 하여 책을 꺼내든 사람들이라면 이들에게 자기실현이라는 동기부여는 과연 적절한 것일까?

혹시, 이러한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계발서에 대한 피로도와 거부감을 주는 것은 아닐까?

이를 모두 안아 줄 수 있는 책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 



m******3 2011.04.2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혁명,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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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혁명,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 번 읽어 볼만한 책이다.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2시간에서 3시간 사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물론 잡다한(?) 이야기가 조금 가미되어 있지만, 이야기 전개를 위한다는 아량(?)을 베풀어주길 바란다.   아무런 선입견 없이 보게 되어서 그런지, 나름 만족한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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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혁명,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 번 읽어 볼만한 책이다.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2시간에서 3시간 사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다.

물론 잡다한(?) 이야기가 조금 가미되어 있지만,
이야기 전개를 위한다는 아량(?)을 베풀어주길 바란다.

 


아무런 선입견 없이 보게 되어서 그런지, 나름 만족한다.


왜냐하면,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고,
밑줄을 긋게 되고,
다시 돌이켜 보게 되어서이다.

 

좋은 책 들이 그러하듯, 다시 보게 되는 것이다.

 

마치 출판사의 알바가 리뷰를 쓰는 듯한 느낌....ㅠ.ㅠ
출판사 알바나, 작가분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1인의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혁명보다는 변화해야 한다.


무엇을 변화시키는 가는 독자의 몫이다.


의연하게 남의 리뷰를 보고 동조하기 보다는,
자신이 읽어보고,
자신도 같은 느낌인지,
아니면 다른지, 다르다면 무엇이 다른지 표현하는 것이다.

 

무릇 변화는 크게 변하기 보다는
조금씩 변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크게 변하는 것은
다시 돌아가는 것도 빠를 것이기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자기개발 책을 찾는 분들에게는 추천!
뻔하디 뻔한 자기개발을 10권 이상 읽으신 분들에게는 비추천!!

 

 

 

 

 

좋은 글귀,
p. 49,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왜 그 일을 하는지 분명하게 인식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세상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주변에 한 명 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달리 보이게 되지.

 

p. 77, 1인 혁명가가 되려면 '무엇을(what)보다는 '어떻게(how)'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p. 88, '타고난 성실성'

 

p. 92, 성실한 마음보다 더 성스러운 것은 없다. 
       인생 항로에 등장하는 마음들은 다양하다.
       서로 앞을 다투어 자기가 더 소중한다고 한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단연 성실한 마음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성실한 마음은 누구나 존중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것은 어느덧 성스러운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최후에 웃는 이가 되기 위해서, 성실한 마음은 늘 간직하도록 하자.

 

 


p. 170, 우리는 우리에게 없는 것, 갖고 싶은 것을 생각하느라 이미 갖고 있는 것을 간과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단지 걸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휠체어를 탄 사람에게는 부러워할 만한 것이다.

 

p. 197, 우승은 비교 우위의 개념이다.
        최고가 아니더라도 남들보다 낫기만 하면 우승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여 최고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 차원이 달라진다.
        이것이야말로 절대적 우위의 최선을 추구해야 가능하게 된다.

 

p. 208, 일반적으로 네 가지 종류의 행동 때문에 변화에 착수하지 못한다.
        첫째는 그긋된 자존심과 오만에서 오는 자기만족이다.
        둘째는 두려움과 공포에서 기인하는 복지부동으로
        자기 보신 및 현실을 회피하는 행동이다.
        셋째는 분노에서 비롯되는 행동으로 '나를 절대 움직이지 못해'하고 버티는 옹고집이다.
        마지막으로는 매우 비관주의적인 태도인데,
        이는 계속해서 우유부단함으로 나타난다.
        이유가 무엇이든 결과는 비슷하다.
        사람들은 현상을 주의 깊게 파악하지 않고 패기 있게 앞장서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대신 뒤로 물러서서 다른 사람들의 새로운 행동을 비난한다.
        그 결과 변화의 노력이 아예 시작되지 못하거나
        시작되더라도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는다.


p. 215, "한 가지 일을 100퍼센트 개선시키려 하지 말고,
         100가지 일을 1퍼센트씩 개선해 나가라"


p. 244, 자신의 삶을 살라, 법정 잠언집
        인간은 늘 근원적인 물음 앞에 마주서야 한다.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그런 물음과 대면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인간의 삶이라고 할 수 없다.
        항상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고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 물을 수 있어야 한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그 그릇에 그 몫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되고,
        민들레는 민들레답게 피면된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w******9 2011.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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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인 혁명가가 되라
"[서평] 1인 혁명가가 되라"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많이 팔리고 많이 읽히기 때문이다. 과거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런 현상은 긍정적인 측면도 많지만, 한편으로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일념으로 얄팍한 처세술에 관심을 갖거나 부와 명예와 같은 외형적인 성공에 집착하는 분위기를 대
"[서평] 1인 혁명가가 되라"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많이 팔리고 많이 읽히기 때문이다. 과거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런 현상은 긍정적인 측면도 많지만, 한편으로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일념으로 얄팍한 처세술에 관심을 갖거나 부와 명예와 같은 외형적인 성공에 집착하는 분위기를 대변하기도 한다. 경제적인 위기로 인한 생활에 대한 어려움과 함께 실업자와 실직자들이 늘어나면서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진지 오래인 만큼 인정하기는 싫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려움에 빠졌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새로운 것들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기본을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해줌으로써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이 책에는 세상을 바꾼 1인 혁명가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에서부터 TV나 신문, 잡지 등의 지면 기사에 실렸던 모범적인 사람들의 일화,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인상적인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이렇게 소개되는 각 인물들의 실제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 일과를 떠올리게 되고 더 나아가서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가르침들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근원적인 질문이자 기본적인 가르침들이다. 자신이 왜 이 일을 하는지, 왜 여기에 있는지, 자신의 일에서 보람과 가치를 느끼고 있는지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자. 어렵지 않게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자신의 정체성의 문제이자 삶의 의미일 수 있는 것들을 우리는 너무나 소홀하고 무감각하게 여기며 살아왔는지 모른다. 이 책은 그렇게 독자들이 삶을 되돌아보고 인생의 목표를 다시 되짚어보게 만든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기본이라 칭하는 가르침들은 최선, 보람, 성실, 자기혁신 등에 관한 것들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능력과 기술, 성취와 성공 등을 강조하지만, 이 책에서는 일등이 아닌 최선을, 성취보다는 보람을, 능력보다는 성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따라서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안내하는 자기혁신과 동일선상에 있으면서도 차별성을 갖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할 수 있는 기본의 진리를 인상적이면서 쉽게 풀어냈다. 지금 이 순간 이러한 것들이 왜 가장 필요한지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 단순한 이야기와 의견의 나열이었다면 자칫 식상하거나 지루할 수 있었겠지만, 이 책은 이야기들의 화자들이 1박2일의 일정으로 펜션에서 친목모임을 하는 상황을 시작으로 스토리텔링식의 전개를 하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히는 점도 장점이다. 사이사이 화자들의 모습이 캐릭터화되어 그림으로 등장하고, 핵심 가르침은 각인할 수 있도록 별도로 상단에 정리하여 보여준 점도 돋보인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가르침들은 위대한 위인들의 업적이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의 성과에서도 드러나지만, 평범한 사람들의 성실성이 만들어낸 비범한 결과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이웃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기에 그들의 이야기들에서 좀 더 감동받고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은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안내하는 천편일률적인 가르침에 식상하거나 실천의지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기본을 다시 일깨워 자신감을 심어준다. 자신이 하루하루 쳇바퀴 돌 듯 정신없이 살아왔다면 잠시 멈춰 서서 이 책의 가르침에 경청하기를 권한다. 이 책의 지침을 통해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기회로 활용해 간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세상에서 1인 혁명가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믿는다.



s*****n 2011.05.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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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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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이 넘는 중국 역사에서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 이들의 싸움은 장기판에도 등장한다. 결국 유방의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되는데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그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탁월한 리더십에 있었다. 그들이 이끄는 군사는 최고 1백 20만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데 이 많은 사람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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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이 넘는 중국 역사에서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 이들의 싸움은 장기판에도 등장한다. 결국 유방의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되는데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그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탁월한 리더십에 있었다. 그들이 이끄는 군사는 최고 1백 20만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데 이 많은 사람의 중심에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한나라의 유방이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도 한 사람에 의해 역사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한 사람의 능력은 보잘 것 없는 것 같아도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직에서 그 영향력은 절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매너리즘에 빠진 우리의 직장생활은 그렇지 못하다. 오늘도 우리는 삶에서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는 무엇이고 진정한 자아 실현은 어떤 형태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지 못하고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 책 <1인 혁명가가 되라>(위즈덤하우스.2011)는 직장인으로서 삶의 열정을 잃어버린 이때 삶에서 추구해야할 가치와 진정한 자아실현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그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저자(조관일)는 그 사람을 1인 혁명가로 정의한다. 1인 혁명가는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일함으로서 자신이 속한 조직을 변화시키고 결국 혁명적인 자시 세상을 실현하는 사람’을 말한다.

소설이기도 하고 소설 속 인물들이 나눈 대화이기도 한 이 책은 그 구성이 독특하다. 그러나 그 내용의 중심에는 ‘1인 혁명가’가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이것을 중심으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인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적한 곳에 위치한 ‘호수의 아침’ 펜션에 일곱 사람의 직장인이 모인다. 그들은 ‘1인 혁명가’는 어떤 사람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목적을 가지고 많은 대화를 나누며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고민과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메시지를 이들의 대화를 통해 전한다. 결론적으로 그가 깨닫게 된 것은 복잡하지 않고 지극하 간단하였다고 한다. 그것은 성실과 최선 그리고 그것에서 오는 보람에 가치를 두고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다.

이 책의 최종 목적지는 ‘내 삶의 변화’이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다양한 사례와 그들의 대화에서 오는 메시지들이 쉽게 다가오도록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g*******n 2011.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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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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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라는 제목을 접하였을 땐 아주 전투적인 이야기가 전개될줄로만 알았다. 오래 전에 읽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는 책이 떠올라서였을까?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화기애애하고 조용했다. 만남과 술자리를 빌어서 전해주는 이야기 형식의 자기계발서로 부담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라기보다 듣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다.책의 마지막에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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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라는 제목을 접하였을 땐 아주 전투적인 이야기가 전개될줄로만 알았다. 오래 전에 읽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는 책이 떠올라서였을까?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화기애애하고 조용했다. 만남과 술자리를 빌어서 전해주는 이야기 형식의 자기계발서로 부담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라기보다 듣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에 작가는 '성실' , '최선', '보람'에 가치를 두고 '자기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라 밝히면서 너무나 평범한 것이기에 공감을 불러일으킬 콘텐츠와 논리를 개발하느라 힘들었다고 밝혔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을 읽으며 " 만일 일반인들에게 '성실'로 토론을 하자고 했다면 그렇게 평범한 것으로 토론을? 하지 않았을까?" 하고 나 역시도 책에 메모를 해두었는데...작가의 고민도 그러했었구나. 오래 전 토론방에서의 기억 때문이었을거다. 너무나 당연하다는 주제의 토론이 제일 힘들었다는 기억.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 그건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 하지만 잘 알기만 한다는 것은 모른다는 것 그것이 문제이고 작가는 그것을 깨우쳐주고 싶었나보다.

다양한 직업의 엘리트 7명이 특정목적없이 칠칠회를 만들어 만남을 갖고 나름 주제토론, 술포지움(술마시며 심포지움)을 하는데 그 주제가  '성실' 함으로 인정받은 예들을 서로 나누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나름 정의도 해보고 정리도 해본다. 조금은 설정이다는 느낌이 없진 않지만 술포지움이라 그런지 읽는 자리가 편안하게 느껴졌다. 별석에 함께한듯한.

시작은 백화점을 불성실한 고객만족 서비스로 출발되었다. 중고품이나 기존의 제품을 고쳐서 새제품이라고 구매하게된 이야기로 심기의 불편함을 드러내었지만 대체로 고객은 너무 마음에 들었거나 또는 귀찮아서 그냥 받아들이고 있었다.  판매원의 정체성과 보람을 통해서 자아실현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고객만족까지 이야기는 전개되어진다. 흔히 겪는 일이다. 같은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특정한 곳까지 사러 가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엔 대부분 판매원때문일 때가 많다. 찾는 곳의 판매원이 훨씬 친절하고 나와 맞기 때문에, 즐겨 찾는 브랜드였지만 판매원이 바뀌었을 경우 브랜드의 선호도까지 떨어지기도 하는 경험 누구나 해보았을듯하다. 왜 그자리에 있는지? 왜 그 일을 하는지? 스스로 일의 가치를 찾아갈 때 보람도 찾을 수 있고 인정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1인혁명,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그 한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우리 대부분은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한 사람이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 세종대왕, 이순신 이라면 어떨까? 그들은 분명 한 사람이다. 한 사람에서 출발했다. 교육문제나 사회문제 등이 붉어져 나올 때면 '지금이라도 달리 가르쳐야할텐데...' 생각하지만 생각뿐이다. 다르면 왕따 당한다는 둥, 뒤떨어진다는 둥, 욕하면서 따라가는거다. 세상이 그런걸....옆에서 참 많은 이유들을 가르쳐준다. 그럴 때마다 '나라도~'라고 생각하지만 거 참 쉽지 않다. 한 사람의 에너지가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다. 사람들은 착각을 참 잘 하고 산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맛에 사는거라 생각하는데 이왕이면 자기가 에디슨이나 이순신같은 인물이라 생각하면 어떨까? 그래서 나만 변하면 세상이 다 변할거란 자신감 속에서 '성실'의 정도를 지켜가면 어떨까? 그런 착각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나도 그런 착각을 하고 사나보다. 어딘가의 내 소개에 이렇게 적어 두었다. "이 세계의 100년 이상을 책임질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엄마입니다."라고..

변화는 결국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다고 한다. 그 한 사람이 내가 되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 남들이 가치를 두지 않는 일에 성실함을 다하여 변화의 씨앗을 뿌린 이들에 대한 사례도 많이 소개되고 있다. 

"성실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며 더불어 원칙에 충실한 것이다."(p99) 이 말을 보는 순간 '준법투쟁'이란 단어가 떠올랐다. 시내버스가 준법투쟁을 한다고 할 때 큰 아들이 준법투쟁이 뭐냐고 묻길래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버스를 운행하는 것을 말한다고 했더니 "그럼 좋은 것 아냐?"라고 반문했다. 준법자체가 투쟁이 된다는 준법투쟁이란 말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아야하는 것이 정상인데, 우린 어느새 불편해하고 있었다. 그 외에도 참 많은 일들이 융통성이란 이름으로 성실의 기본과 원칙을 밀어내고 있었다. 너무나 익숙하게 살고 있는 우리 아닐까? 도덕적 해이.

일등보다 최선, 최고...비교 우위의 가치가 아니라 스스로 절대가치를 향한 노력을 중시했다. "최선에서 배우는 또 하나의 가치는 최선을 다하면 방법이 나온다는 것이다. 창의력이 발휘되고 아이디어가 나온다. 이것이 최선의 가장 큰 효용이요, 가치다."(p199) 최선을 다하면 집중하게 되고 집중하게 되면 세상 모든 일이 집중한 일과 빗대어 생각이 될테니 어떻게 창의력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문제는 우리는 쉽게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지만 과연 그게 최선일까? 

자기변화, 자기혁신을 통해서 베스터(Bester)로 살아가자는 이야기이다. 나 먼저 이 세상에  한알의 긍정 밀알이 되라는 뜻인듯하다.



n****e 2011.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하라!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하라!" 내용보기
강하게 머리에 주입이 되는 '혁명' 이라는 단어가 제목으로 쓰였다. '혁명', '혁신', '개혁' ... 혁자가 들어가는 단어치고 어감이 부드러운건 없다. 참 강한 단어다. 뭔가 큰 움직임이 있어야 할 것 같고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강력한 리더십과 혁신적인 마인드로 뭔가 거창한 걸 이뤄야 할 것 같은... 큰 열정과 노력이 수반될 것 같은 내용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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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머리에 주입이 되는 '혁명' 이라는 단어가 제목으로 쓰였다.

'혁명', '혁신', '개혁' ...

혁자가 들어가는 단어치고 어감이 부드러운건 없다. 참 강한 단어다.

뭔가 큰 움직임이 있어야 할 것 같고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강력한 리더십과 혁신적인 마인드로 뭔가 거창한 걸 이뤄야 할 것 같은... 큰 열정과 노력이 수반될 것 같은 내용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조금 더 가볍게 다가왔다.

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단어들과 어디선가 들어본 예화들로 부드럽고 조금은 친근하게 접근한다.  구성자체도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되어있다. 간담회라 말하기엔 조금 더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대화형식으로 책이 엮어져 있다. 

 

컨설팅회사 임원, 전문 강사, 대기업 간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펜션까지 잡아 모두 모였다. 맥주한잔과 함께 1박2일을 보내며 나눈 대화들이다.  각 주제에 맞게 돌아가며 자기가 목격한 이야기나, 자기가 들은 이야기를 해준다.

 

아래와 같은 총 6장에 걸친 주제를 갖고 나눈 대화들이다.  차례를 우선 살펴보자.

 

1막 자아인식 : 나는 왜 이곳에 있는가

2막 1인 혁명 :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3막 성실 : 성실하라, 반드시 이루어진다

4막 보람 :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꾼다

5막 베스터 이야기 : 삶이 최고를 요구할 때, 최선으로 답하라

6막 자기혁신 : 가자, 1인 혁명을 위한 베스터의 길로

 

제목은 거창할지 몰라도, 내용은 쉬운(!) 편이다.  요즘 일부에선 성실이라는 말보다는 창의력이나 개성을 더 강조하기도 하는데, 저자는 모든 것에 기본이 되는 '성실' 을 강조한다.  기본이기는 하나, 여전히 그 기본을 부르짖을 만큼 못 지키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성실한 사람이 여전히 각광을 받고 주목을 받는다고 한다. 

 

성실하다면 언젠가는 그 장점이 인정을 받게 되고, 꾸준한 성실성이면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하게 된다. 그 성실함이 단순한 성실이 있는 반면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이라면 자신의 일에서 가치와 보람까지 느끼게 되어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기에 이른다.

보람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에 이르면 '남들의 눈에 내가 어떻게 평가가 될까?' 하는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가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자기 세상이요. 자기만족이다.

사람은 누구나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하고, 그런 일을 할 때에 더 큰 만족감을 느낀다. 

 

때때로 성공서적이나 자기계발서적들을 보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 이나 '내가 진정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강조한다. 그런 권고들이 불편한 적은 없었나?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회의가 들거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무언가를 찾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부추김을 느낀 적도 있다. 떠나지 못했을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을때의 자괴감은 오히려 그런 권고를 몰랐을때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이 책은 그런 류의 부작용은 덜하다.  지금 있는 위치에서, 내가 하는 일에서 성실함을 요구하고, 최선으로 성실해서 보람을 느끼는 경지에 이르러 자기만의 세상을 실현하라고 말한다. 

 

오랜만에 읽어본 자기계발서였다.  한동안 이런 책을 읽지 않아서 좀 골고루 읽어야 겠다 싶어 선택했다.

읽고 싶다는 간절함이 덜해서였는지 내용이 확~ 와닿지는 않았다. 예전처럼 '불끈' 행동으로 옮기려는 생각이 들진 않았다.

도서관에서 함께 빌려온 다른 책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얼른 읽어야지...' 하는 마음이 앞섰다. 

 

s***r 2011.08.30. 신고 공감 1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1인 혁명가가 되라
"[리뷰] 1인 혁명가가 되라" 내용보기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뛰어나고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와 다른 종류의 사람인듯한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그들과 우리가 다른점은 다른 생각과 습관일 뿐이지만 그 결과와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진심으로 와닿고 느끼게 되는 일화와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생각한다. 그들과 우리가 어떤점이 다른지를 은근히 보여주는 모습이 직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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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뛰어나고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와 다른 종류의 사람인듯한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그들과 우리가 다른점은 다른 생각과 습관일 뿐이지만 그 결과와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진심으로 와닿고 느끼게 되는 일화와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생각한다. 그들과 우리가 어떤점이 다른지를 은근히 보여주는 모습이 직선적인 가르침과 지시보다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다.  

사실 연초가 되면 새해결심을 하는것처럼 매번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하고 그러다 시간과 상황에 쫒기다 보면 어떤 의식도 없이 포기아닌 포기한 상태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정말 무기력하고 나약한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이들의 모습은 뚜렷하고 강인한 인상을 많이 주었던거 같다.  
 

확실히 같은 상황과 처지에서도 약간의 다른 생각과 의지만으로 많은 변화와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고 이를 위한 적절한 표현과 설명이 무척 주제와 함께 잘 어우러졌던거 같다.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많이 뒤틀려 있던 생각을 바로 잡게 해주었던 이책은 무척 고마웠고 마음의 생기를 가져다 주는 힘이 되어 주는 책이었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무기력한 일상속에서 강력한 힘을 되찾을수 있기를 기대한다.

s******8 2011.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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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급주의에 의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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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포장해서 예쁘게 평한다면 '구태의연한 꼰대의 잔소리'또는 '기득권층이 비기득권층을 낚시질 하는 글'당신들한테 주어진 그 자리에서 만족하고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그 자리에 함께한 동료들도 최선을 다하고 싶도록 자극하고계속 그렇게 열심히 그자리를 지켜라.그것이 너에게 삶의 만족과 행복을 준다.당신의 주제에 맞게 거기서 만족해라.이 책에서 예로 든 사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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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포장해서 예쁘게 평한다면 '구태의연한 꼰대의 잔소리'
또는 '기득권층이 비기득권층을 낚시질 하는 글'

당신들한테 주어진 그 자리에서 만족하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자리에 함께한 동료들도 최선을 다하고 싶도록 자극하고
계속 그렇게 열심히 그자리를 지켜라.
그것이 너에게 삶의 만족과 행복을 준다.
당신의 주제에 맞게 거기서 만족해라.

이 책에서 예로 든 사례들은 대부분 사회구조의 아랫부분을 차지하는 노동자들이다.
한마디로 비기득권 계층의 사람들이다.
호텔객실청소부, 고속도로휴계소화장실청소부, 역전앞구두닦이 등등
그들은 아무리 고되고 힘들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고
그 결과 칭찬을 받고 상패를 받았다.
그들에게 그들의 성실과 열심과 적극성이 더욱 개발되고 발휘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TV 프로그램중에 '언더커버 보스'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있다.
Boss가 신분을 위장하고 인턴으로 입사해서, 그가 사장이거나 회장일 때 접하지 못한 회사와 직원들의 모습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종종 미관말직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발탁되어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된다.
그냥 칭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재능이 더 개발되고 발휘되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거다.
그렇게 인정받은 직원은 더 큰 꿈과 비젼을 가질 수 있다. 자기를 발탁한 Boss처럼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 자리에서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거기서 만족하시길...'이라고 말한다.
기득권층이 칭찬과 상패로 사탕발림하며 비기득권층을 속여넘기는 거다.
결코 재능을 개발하고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q****k 2011.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분에게 있어서 혁명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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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꾼다.이책의 막을올리며 에서 볼수있는 가장 첫문장입니다.누구나다 성공을 위해 다가가지만 결국 높은벽앞에 좌절감을 느끼고는합니다.여러분은 지금 자신이 바라는 성공을 위해 어떻게 하고있나요?이 책은 답은 아니지만 우리가 가야할길에 더 다가갈수있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볼수가있습니다.과연 우리는 성공을 위해 다가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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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꾼다.


이책의 막을올리며 에서 볼수있는 가장 첫문장입니다.
누구나다 성공을 위해 다가가지만 결국 높은벽앞에 좌절감을 느끼고는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자신이 바라는 성공을 위해 어떻게 하고있나요?
이 책은 답은 아니지만 우리가 가야할길에 더 다가갈수있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볼수가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성공을 위해 다가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책은 총 6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막 자아인식
2막 1인혁명
3막 성실
4막 보람
5막 베스터 이야기
6막 자기혁신

이책에서는 모든 성공의 근원이 되는, 하지만 사람들이 잘 생각해보지않은 자아인식이 1막에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왜 여기 있는가?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같은 자아인식입니다. 우리는 이런생각을 평소에도, 어떤일을할때도 잘 생각해보진않습니다.
이책에서는 많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화를 합니다.
그리고는 전문가들이 서로 있었던 이야기들을 말합니다.

다음은 이책의 한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가방을 사려고 한 쇼핑몰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마음에 드는 가방을 찾았지만 많은흠집이 있어서 이 가방을 새것으로 사고싶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종업원은 지금 그것이 하나뿐이며 본사에 연락해 집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을합니다.
그리고 몇일뒤 집에 가방이 도착했습니다!
...! 그런데 만약! 
혹시 가방을 샀는데 그게 사실 반품된 가방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게다가 그 안에 이혼서류까지 있다면??
차마 말도안되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다시 그 쇼핑몰에 가고싶지않을겁니다.

일단 성공하기위해서는 많은사람들의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상황처럼 저런일을 겪는다면 다신 안가는것은 물론이요, 신뢰도를 떨어트리는 행동이 됩니다.
항상 많은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신뢰를 쌓는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의 길이 되겠죠.


전체적으로 내용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무슨말인가 하니 여러가지 예를들어 이해를 자연스럽게 시키고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여서 우리들도 성공할수있다! 라는것을 보여주는, 아주 큰 힘을주는 내용으로 볼수있습니다.

한사람이 세상을 바꿀수가있을까요?
우리들이 자라오면서 많이들 들어본 소리입니다.
우리는 평범한사람들입니다. 세상을 바꿀기회는 우리에겐 얼마든지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사람들이많죠.
모든일은 작은 친절에서 시작됩니다.!
그것이 자라 성실이 되고 나중엔 성공의 길이 되는것이지요.
자신의 일에 불만을 품고 사람들에게 오히려 불친절한 행동을 한다면... 그사람은 안봐도 뻔하겠죠.

삶이 최고를 요구할 때, 최선으로 답하라!

우리는 항상 최고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것에 대한 답은 간단합니다.
바로 성실이지요.
항상 작은일부터 노력하면 언젠간 큰 사람이 될수가있습니다.
많은사람들로부터 성실함을 인정받고 신뢰를 심어준다면 그분야의 최고가 되는것은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혹시 아직도 방황하고 계시거나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분은 직접읽어보시길바랍니다!
이책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가야할길에 답은주진 못하지만 커다란 도움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말하고싶습니다.
항상 모든일에 성실하자고 말이죠.









q********5 201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 인 혁명가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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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뭐해? 이런말은 1인 혁명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마트 판매직이 되었던 호텔 메이드가 되었던 주어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일을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할수있을지 고민하고 발전시킨다면 단 한명의 변화이지만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7명의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알고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풀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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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뭐해? 이런말은 1인 혁명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마트 판매직이 되었던 호텔 메이드가 되었던 주어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일을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할수있을지 고민하고 발전시킨다면

단 한명의 변화이지만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7명의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알고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풀어놓는데 그때마다 1인 혁명가들을 만나볼수있다.

1인 혁명가가 되려면 무엇을 보다 어떻게 에 초점을 맞춰서 내가 왜 이곳에 있는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 라는 자기인식을 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요즘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남편도

아직 전업주부이지만 미래의 1인 혁명가를 꿈꾸는 나도

이 책에 등장하는 1인 혁명가들을 본받아서 자기 위치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하지 않을까한다.    

g***7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