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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어라 해도 직장인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자기계발이다. 자기계발에 대한 직장인들의 지대한 관심도는 아침형 인간에서 시작해서, 샐러던트(saladent), 샐러라이트(salewriter) 등 많은 신조어를 만들어 낼 정도로 매우 높으며, 자신을 늘 갈고 닦는 부단한 힘을 제공한다. 단순하게 물어보자. 그러면 왜일까? 왜 직장인들은 그렇게도 자기계발에 지대한 관심도를 가질까? 답은 간단하다. 성공을 갈망하기 때문이다. 성공?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진정한 성공일까? 성공에 대한 기준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각자가 다르다. 그러나 성공을 말하는 전문가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말하는 것은 ‘간절히 하고 싶은 일’,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이고 또한 성공을 향한 길이라고 말한다. 100% 지당한 이야기 이고, 맞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러한 훌륭한 조언과 가르침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독이 되고 있다. ‘간절히 하고 싶은 일’과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계속적인 질문과 의문은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직업에 회의를 점차 증폭시킨다. 이러한 반응은 결국 어떤 이들에게는 ‘그래 일단 가슴이 뛰는 대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는 거야’라며 지금껏 다녔던 회사를 후안무치격으로 집어 던지고 다른 곳으로 내빼듯 떠나게 하는 심적 정당성을 부여하기도 하였으며, 어쩔 수 없는 환경에 쫓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들에겐 실패자라는 심한 패배감과 함께 자책감을 주기도 했다. 세상이 어디 내 마음대로만 할 수 있을까? 하지만,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겐 크나큰 상처다. 결국, 자기계발에 대한 용기와 희망적 효과는 강한 긍정의 힘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그 크기만큼이나 부정적 효과도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성공은 긍정적이며, 선이다라는 정의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처럼 그것을 갈망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성공에 대한 조언들이 오히려 상처를 준다는 모순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혹시, 성공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호수의 아침’이라는 펜션에 모여, 7명의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직장인이 이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내 자아의 존재는 무엇인가? 우리가 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과연 1등의 길만이 성공의 길인가?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에 대한 기본정체성을 다시 고민한다. 그리고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토론을 통해 성공자(여기서는 1인 혁명가라고 칭한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목표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 해답을 찾아간다. 만약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그저 그 7명의 이야기를 가만히 앉아서 듣는 청자가 아닌 자신도 그 토론에서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고민하는 토론자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끊임없는 질문속에서 자기계발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그동안 스스로를 채찍질 했던 자괴감에서 위로를 받기를 원한다. 나오는 인물 오수영 상무 : 대형 컨설팅 회사 상무(50데 중반) 한상수 박사 : 지방 교육청 근무(40대 중반) 최문석 소장 : 산업교육 연구소 소장, 전문강사(40대 중반) 주영호 부장 : 대기업 마케팅 담당 부장(40대 중반) 임선경 과장 : 공무원(40대 중반) 홍운주 원자 : 여성교육 아카데미 원자(40대) 안용진 차장 : 시중 은행 차장(30대 후반)
자기계발서에 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사람들이 왜 성공을 원할까? 매슬로우는 욕구 5단계설을 통해 사람들에게 적절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선 단계별로 상승되는 인간의 욕구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이론을 발표했다.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설은 사람은 인간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생리적 욕구에서 시작하여 이것이 충족되면, 안전욕구, 소속감과 애정욕구, 존경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로 그 욕구가 옮겨 간다라고 이야기 한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은 대부분 ‘자아실현욕구’가 고차원적 욕구이며, 이를 실현하는 것이 참된 성공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맞다. 맞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하위욕구, 즉 생리적욕구, 안전의 욕구 등이 충족되어야 그 동기가 제대로 부여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서 ‘자아실현’욕구가 고차원적 욕구이나, 자기계발서를 찾는 독자층 모두가 ‘자아실현’를 목적으로 추구하는 사람인가 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다. 만약 자기계발서를 읽는 많은 사람들이 아직 하위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그 욕구단계를 벗어나고자 하여 책을 꺼내든 사람들이라면 이들에게 ‘자기실현’이라는 동기부여는 과연 적절한 것일까? 혹시, 이러한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계발서’에 대한 피로도와 거부감을 주는 것은 아닐까? 이를 모두 안아 줄 수 있는 책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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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혁명,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물론 잡다한(?) 이야기가 조금 가미되어 있지만,
좋은 책 들이 그러하듯, 다시 보게 되는 것이다.
마치 출판사의 알바가 리뷰를 쓰는 듯한 느낌....ㅠ.ㅠ
1인의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무릇 변화는 크게 변하기 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자기개발 책을 찾는 분들에게는 추천!
좋은 글귀,
p. 77, 1인 혁명가가 되려면 '무엇을(what)보다는 '어떻게(how)'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p. 92, 성실한 마음보다 더 성스러운 것은 없다.
p. 197, 우승은 비교 우위의 개념이다.
p. 208, 일반적으로 네 가지 종류의 행동 때문에 변화에 착수하지 못한다.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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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많이 팔리고 많이 읽히기 때문이다. 과거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런 현상은 긍정적인 측면도 많지만, 한편으로 무한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일념으로 얄팍한 처세술에 관심을 갖거나 부와 명예와 같은 외형적인 성공에 집착하는 분위기를 대변하기도 한다. 경제적인 위기로 인한 생활에 대한 어려움과 함께 실업자와 실직자들이 늘어나면서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진지 오래인 만큼 인정하기는 싫지만,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려움에 빠졌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새로운 것들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기본을 먼저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해줌으로써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이 책에는 세상을 바꾼 1인 혁명가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에서부터 TV나 신문, 잡지 등의 지면 기사에 실렸던 모범적인 사람들의 일화,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인상적인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이렇게 소개되는 각 인물들의 실제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 일과를 떠올리게 되고 더 나아가서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가르침들은 위대한 위인들의 업적이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의 성과에서도 드러나지만, 평범한 사람들의 성실성이 만들어낸 비범한 결과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우리의 이웃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기에 그들의 이야기들에서 좀 더 감동받고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은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안내하는 천편일률적인 가르침에 식상하거나 실천의지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기본을 다시 일깨워 자신감을 심어준다. 자신이 하루하루 쳇바퀴 돌 듯 정신없이 살아왔다면 잠시 멈춰 서서 이 책의 가르침에 경청하기를 권한다. 이 책의 지침을 통해서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기회로 활용해 간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세상에서 1인 혁명가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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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이 넘는 중국 역사에서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 유방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 이들의 싸움은 장기판에도 등장한다. 결국 유방의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되는데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그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탁월한 리더십에 있었다. 그들이 이끄는 군사는 최고 1백 20만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데 이 많은 사람의 중심에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한나라의 유방이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도 한 사람에 의해 역사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한 사람의 능력은 보잘 것 없는 것 같아도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조직에서 그 영향력은 절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매너리즘에 빠진 우리의 직장생활은 그렇지 못하다. 오늘도 우리는 삶에서 추구해야할 최고의 가치는 무엇이고 진정한 자아 실현은 어떤 형태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하지 못하고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 책 <1인 혁명가가 되라>(위즈덤하우스.2011)는 직장인으로서 삶의 열정을 잃어버린 이때 삶에서 추구해야할 가치와 진정한 자아실현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그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저자(조관일)는 그 사람을 1인 혁명가로 정의한다. 1인 혁명가는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일함으로서 자신이 속한 조직을 변화시키고 결국 혁명적인 자시 세상을 실현하는 사람’을 말한다.
소설이기도 하고 소설 속 인물들이 나눈 대화이기도 한 이 책은 그 구성이 독특하다. 그러나 그 내용의 중심에는 ‘1인 혁명가’가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이것을 중심으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인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적한 곳에 위치한 ‘호수의 아침’ 펜션에 일곱 사람의 직장인이 모인다. 그들은 ‘1인 혁명가’는 어떤 사람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목적을 가지고 많은 대화를 나누며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고민과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메시지를 이들의 대화를 통해 전한다. 결론적으로 그가 깨닫게 된 것은 복잡하지 않고 지극하 간단하였다고 한다. 그것은 성실과 최선 그리고 그것에서 오는 보람에 가치를 두고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다.
이 책의 최종 목적지는 ‘내 삶의 변화’이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다양한 사례와 그들의 대화에서 오는 메시지들이 쉽게 다가오도록 구성된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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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혁명가가 되라." 라는 제목을 접하였을 땐 아주 전투적인 이야기가 전개될줄로만 알았다. 오래 전에 읽은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는 책이 떠올라서였을까?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화기애애하고 조용했다. 만남과 술자리를 빌어서 전해주는 이야기 형식의 자기계발서로 부담없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라기보다 듣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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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머리에 주입이 되는 '혁명' 이라는 단어가 제목으로 쓰였다. '혁명', '혁신', '개혁' ... 혁자가 들어가는 단어치고 어감이 부드러운건 없다. 참 강한 단어다. 뭔가 큰 움직임이 있어야 할 것 같고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강력한 리더십과 혁신적인 마인드로 뭔가 거창한 걸 이뤄야 할 것 같은... 큰 열정과 노력이 수반될 것 같은 내용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조금 더 가볍게 다가왔다. 우리가 흔히 들어왔던 단어들과 어디선가 들어본 예화들로 부드럽고 조금은 친근하게 접근한다. 구성자체도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되어있다. 간담회라 말하기엔 조금 더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대화형식으로 책이 엮어져 있다.
컨설팅회사 임원, 전문 강사, 대기업 간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이 펜션까지 잡아 모두 모였다. 맥주한잔과 함께 1박2일을 보내며 나눈 대화들이다. 각 주제에 맞게 돌아가며 자기가 목격한 이야기나, 자기가 들은 이야기를 해준다.
아래와 같은 총 6장에 걸친 주제를 갖고 나눈 대화들이다. 차례를 우선 살펴보자.
1막 자아인식 : 나는 왜 이곳에 있는가 2막 1인 혁명 :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3막 성실 : 성실하라, 반드시 이루어진다 4막 보람 :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꾼다 5막 베스터 이야기 : 삶이 최고를 요구할 때, 최선으로 답하라 6막 자기혁신 : 가자, 1인 혁명을 위한 베스터의 길로
제목은 거창할지 몰라도, 내용은 쉬운(!) 편이다. 요즘 일부에선 성실이라는 말보다는 창의력이나 개성을 더 강조하기도 하는데, 저자는 모든 것에 기본이 되는 '성실' 을 강조한다. 기본이기는 하나, 여전히 그 기본을 부르짖을 만큼 못 지키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성실한 사람이 여전히 각광을 받고 주목을 받는다고 한다.
성실하다면 언젠가는 그 장점이 인정을 받게 되고, 꾸준한 성실성이면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하게 된다. 그 성실함이 단순한 성실이 있는 반면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이라면 자신의 일에서 가치와 보람까지 느끼게 되어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기에 이른다. 보람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에 이르면 '남들의 눈에 내가 어떻게 평가가 될까?' 하는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가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자기 세상이요. 자기만족이다. 사람은 누구나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하고, 그런 일을 할 때에 더 큰 만족감을 느낀다.
때때로 성공서적이나 자기계발서적들을 보면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 이나 '내가 진정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강조한다. 그런 권고들이 불편한 적은 없었나?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회의가 들거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무언가를 찾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부추김을 느낀 적도 있다. 떠나지 못했을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을때의 자괴감은 오히려 그런 권고를 몰랐을때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이 책은 그런 류의 부작용은 덜하다. 지금 있는 위치에서, 내가 하는 일에서 성실함을 요구하고, 최선으로 성실해서 보람을 느끼는 경지에 이르러 자기만의 세상을 실현하라고 말한다.
오랜만에 읽어본 자기계발서였다. 한동안 이런 책을 읽지 않아서 좀 골고루 읽어야 겠다 싶어 선택했다. 읽고 싶다는 간절함이 덜해서였는지 내용이 확~ 와닿지는 않았다. 예전처럼 '불끈' 행동으로 옮기려는 생각이 들진 않았다. 도서관에서 함께 빌려온 다른 책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얼른 읽어야지...' 하는 마음이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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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범한 사람들과 달리 뛰어나고 유명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와 다른 종류의 사람인듯한 생각을 하게 된다. 사실 그들과 우리가 다른점은 다른 생각과 습관일 뿐이지만 그 결과와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진심으로 와닿고 느끼게 되는 일화와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생각한다. 그들과 우리가 어떤점이 다른지를 은근히 보여주는 모습이 직선적인 가르침과 지시보다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다. 사실 연초가 되면 새해결심을 하는것처럼 매번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하고 그러다 시간과 상황에 쫒기다 보면 어떤 의식도 없이 포기아닌 포기한 상태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정말 무기력하고 나약한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이들의 모습은 뚜렷하고 강인한 인상을 많이 주었던거 같다. 확실히 같은 상황과 처지에서도 약간의 다른 생각과 의지만으로 많은 변화와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고 이를 위한 적절한 표현과 설명이 무척 주제와 함께 잘 어우러졌던거 같다.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고 많이 뒤틀려 있던 생각을 바로 잡게 해주었던 이책은 무척 고마웠고 마음의 생기를 가져다 주는 힘이 되어 주는 책이었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무기력한 일상속에서 강력한 힘을 되찾을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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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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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뭐해? 이런말은 1인 혁명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마트 판매직이 되었던 호텔 메이드가 되었던 주어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일을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할수있을지 고민하고 발전시킨다면 단 한명의 변화이지만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꿀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7명의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알고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씩 풀어놓는데 그때마다 1인 혁명가들을 만나볼수있다. 1인 혁명가가 되려면 무엇을 보다 어떻게 에 초점을 맞춰서 내가 왜 이곳에 있는가?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 라는 자기인식을 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요즘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남편도 아직 전업주부이지만 미래의 1인 혁명가를 꿈꾸는 나도 이 책에 등장하는 1인 혁명가들을 본받아서 자기 위치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하지 않을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