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교수님이다. 두 번의 강의를 듣고 교수님을 존경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을 주로 찾아서 보게 되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런 교수님이 많앗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한국교회의 앞날이 이런 분들에게 달려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신학생들은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을 통해서나마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