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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토킹... 이 험난한 언어의 고개를 수이 넘어가고싶건만 당체 쉽지가 않다. 해외에 가끔씩 나가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바디랭귀지. 조금만 더 말문이 틔었으면 하는 바램이 항상 가슴에 가득하다. 특히 예쁜 아가씨를 눈 앞에 두고도 말이 막혀 진전이 없을 때의 안타까움. 몇년전 홍콩에서의 아쉬움을 그 누가 알랴(이거 극비사항인디...^^ ). 당연히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다음 여행을 위해 이런저런 영어회화를 배울려고 시도하지만 도대체 언어감각이 없는지 늘지를 않는다. 여전히 외국에 가면 몇마디의 기초적 회화만 써 먹을 뿐 깊은 대화가 안된다. 그러니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두 가지가 영어회화 굉장히 고급스럽게 하는 사람이랑, 바이얼린이나 피아노 같은 악기를 잘 다루는 이다. 경상도 촌에서 자라 R과 L, P와 F 등의 발음은 아무리 배워도 그냥 같이 나온다. 문법만 공부하는 세대였으니 늦게 공부하는게 참 어렵다. 그래서 묻고물어 소개 받은 책이 있으니 '영어 한 달만 해봐!' 라는 부제의 『English ReStart』였다. 영어문장과 알기쉬운 그림만으로 구성되어 직관적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Advanced 1,2권을 보니 조금은 상황에 맞는 단어들이 뭔지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입이 안열리는건 여전히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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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순간에 말할 수 있어야 진짜 영어라는데 그게 안되니 답답하다. 그런데 같은 회사(NEWRUN)에서 <English ReStart>시리즈의 회화편 교재 <English ReStart Real Talking>이 출간되어 얼른 손에 잡아보았다. Advanced에서 봤던 너무나 단순한 직관적인 선에서 벗어나 뭔가 느낌있는 그림으로 개선되었다. 훨씬 나아보인다. 책의 사용법은 주인공 Anna에 자신을 이입하여 그 상황을 즐기면 된다. 그리고 듣고, 말해보고, 써보고, 함께 하는 것이 전부다. 무료로 제공되는 Real Mp3를 그냥 듣고 말해보는 거다. 사실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상당히 자연스럽게 말이 나온다. 시간부족으로 그림만 남겨 놓은 Dictation Book은 아직 활용을 못해보았고, 아직 실전에 써보질 않아 장담할 순 없지만 뭔가 될 듯하다. 나의 경우 그냥 주입식 영어회화 따라하기는 아무 효과가 없었기에 실제와 비슷한 상황에서 간단한 영어를 자유롭게 떠올릴수 있도록 해주는 이런 책이 나에겐 더 효과적이라고 믿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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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공부해보니 가장 중요한것은 지속적인 공부와 시간 확보, 그리고 따라하기에 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 실제 상황이다 생각하고 몸짓까지 곁들어서 말을 해보니 효과가 배가 되는 느낌이다. 역시 영어는 꾸준하게 생각보다는 말로, 말 보다는 몸으로 익히기는 것이 실전 토킹에서 유효하다고 생각되어진다. 아무쪼록 다음 여행에서는 영어 스트레스에서 조금 해방되는 여정이길 스스로에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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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서 english restart 시리즈를 접하고 내용이나 구성들이 매우 좋아서 real talking을 선물용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는 mp3가 개인정보 등을 기입 및 활용 동의를하고 회원가입을 해야 받을 수있더군요 순간 바보된 느낌.. 요즘같이 개인정보에 민감한 때에 출판사에서 따로 구입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해서 무엇을 하려 하는걸까요.
싸지 않은 가격을 주고 구입한 책인데 cd나 tape은 커녕 개인정보 바치고 mp3를 다운받으라는 것에 큰 불쾌감을 느낍니다. 구매하실분들은 이점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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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졸라맨이 아니라 애나라는 캐릭터가 나와서 신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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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부터 봉급쟁이 시절까지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던 외국어 영어.. 아무리 해도 선천적 구강구조의 이상으로 인한 철저한 콩글리쉬 발음... 두뇌와 양쪽 귀의 신호체계 끊김 현상으로 상대방의 말을 본의 아니게 씹어버리는 난청현상 등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해 이것 저것 다양한 방법으로 해도 해도 진전이 없었던 영어..차라리 적당히 하자 생각하고 일주일에 한시간 공부한 일본어가 엄청난 투자를 한 영어보다 더 잘되고 유용했던 아픈 기억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림이 있는 아주 쉬운 영어책이라 해서..선택하긴 했지만.. 다 늙어서 영어공부 하기가 쉬운 일이 아닙니다.ㅎㅎ "그냥 들으며 따라 해 보면 1년 어학연수나 회화학원 다니는 효과 쯤은 충분히 보게 됩니다." "영어에 지친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등 서두에 많은 분들이 찬사를 날린 글들이 적혀 있더군요. 언제 영어책 한권 끝까지 읽어 본 적이 있었냐...생각하고 이번엔 제대로 한번 읽어 볼려구 시작했습니다.
MP3 화일이 무료제공되어 원어민의 목소리로 공부를 하실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알아보니 요즘은 많은 외국어 서적이 MP3 등 원어를 무료로 제공해 주는 것 같아 외국인 목소리가 듣고 싶은 분은 해당 출판서적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들으시면 좋을 듯 하더군요. 이 책의 MP3화일엔 세가지 버젼이 있는데 리얼MP3는 현장감있는 네이티브의 실제 말하기 속도에 적응하도록 회화부분이 녹음 되어 있고, 셰도잉MP3는 따라하기버젼으로 책속의 문장과 단어들이 모두 녹음되어 있습니다. 롤플레잉MP3는 리얼MP3에서 이 책의 주인공인 ANNA역을 직접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만화같은 영어책 속엔 우리나라 글은 보이지 않습니다..표지와 소개란에 있는 한글이 전부 지만, 저처럼 오랜시간 영어를 손에서 뗀 분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지 않나 싶더군요.
이 책은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7개 상황을 그림과 텍스트로 표현해 놓아서 혼자서 상상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앞 부분은 리얼토킹 부분...리얼MP3 로 회화부분을 ... 셰도잉MP3 로 전 문장과 단어를 직접 들어 보고, 롤플레잉 MP3로 ...주인공ANNA의 역을 MP3와 그림을 보면서 효과적으로 공부 하게 되어 있더군요. 뒷 부분은 DICTATION BOOK 그림만 남겨져 있어서 직접 쓰기공부를 병행 하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아직 뒷부분 까지는 진도가 나가지 않았는데 REAL부분을 완전 마스터 하고 난 후에 복습을 겸해서 이용한다면 더욱 효과가 배가될 것 같더군요. 앞부분은 한번 다 들어 보았는데(제겐 기적같은 일입니다..ㅎㅎ) 내용이 정말 충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쉽게 부딪힐수 있는 누구나 한번은 경험해 볼 만한 상황에서 원활한 최소한의 의사표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책이란 걸 느낄수 있겠더군요. 스타벅스에서 시작되어 영화관,레스토랑,약국,버스,공항...등 27개의 상황에서 ANNA와 같이 하는 영어회화가 저처럼 다시 시작하는 분들에게...혹은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각 상황별로 만들어진 그림단어도 참 느낌이 좋습니다. 모르던 단어도 사전없이 그냥 이해가 되는것 같고..현금지급기는 어찌 사용하는지...옷...음식...등 깔끔한 그림으로 최대한 이해가 빨리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에서의 즐기는 방법과 에티켓 등과 같은 유용한 표현 들 의외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간단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로 가득 찬 영어책.. 말풍선과 대화체로 구성된 그림책.. 쉬운단어로 엮어진 간단한 회화체지만 이 책을 끝까지 성실히 마스터 하면 외국인만 만나면 떨려오던 심장을 조금이나마 진정시키지 않을까 기대 됩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쉬우면서도 공부하기 좋은 영어책 이였습니다. 영어공포증을 그대로 유전받은 큰 놈이 빨리 보고 넘겨라고 안달입니다. 아직 보름은 더 봐야 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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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 영어.. 이 책은 아주 쉬운 단어만으로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어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내용은 전체의 절반이고 나머지는 복습하는 개념으로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직접 기록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분량면에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좀 더 다양한 상황을 추가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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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MP3는 안 들어봤는데, 다른 분 리뷰를 보니 MP3를 함께 들으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고 하시니
빨리 저도 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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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모르고 A B C D 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저를 괴롭히는 것중의 하나가 영어! 입니다. 20년 넘게 영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외국인만 지나가도 얼음이 되는 게 영어! 입니다. 독해는 되는데 회화는 안되는게 또 영어! 입니다. 영어의 장벽은 너무 거대해서 넘을 엄두조차 나질 않습니다.
좋아하는 노란 바탕에 저를 닮은 캐릭터를 보고 '아..혹시 설마 진짜로 친해질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한 기대감에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재 방바닥 위에서 사진을 찍으니..표지에 그림자가 지는군요. 책 사이즈는 고사리 같은 제 손 만합니다. 주인공 Anna의 날카로운 눈빛이 도도해 보입니다. 리얼 토킹을 마스터 하고 난 뒤에 저 또한 당당하다 못해 도도해지겠죠~^.^
리얼토킹은 Anna가 현장에서 뽀리너를 만났을 때 사용하는 말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구성해놓았습니다.
상상하고! - 내가 주인공이 된것 처럼 듣고!- 인터넷에 무료 MP3를 다운받아 네이티브 스피커의 실제 말하기 속도를 체감한다. 말해보고!- 빠른 속도, 정확한 발음을 익히자. 써보고!- 외워서 내것으로 만들자. 함께하고!- 혼자는 힘들어 '끝장스터디'에서 25만 회원들과 함께 하자.
위 다섯가지만 반듯하게 지켜주시면 우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문장력이 초등학생보다 못하네요..발..발..;;
Anna가 식당에서 주문하는 내용입니다.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리얼토킹은 <English Restart> 시리즈 중 난위도 2에 해당합니다. 1.Basic 아주 기초에요~ 2.Real talking 그리 어렵진 않아요~ 3.Advanced 1 조금 어렵겠죠..'' 4.Advanced 2 ㅎㅎ
책 읽는 순서는 본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합니다.
앞서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는 페이지 입니다. 쉽다고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외워서 떠올려 보는 것이죠~~
처음부터 끝까지 잘 살펴봤으니 이제는 열심히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 <뉴런영어>에서 또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서, 소개할께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회화책 English ReStart 시리즈의 회화편 첫 번째 <ENGLISH RESTART REAL TALKING>이랍니다. 뉴런영어는 만화책 같은 영어회화책을 주로 만드시나 보네요. 작년에 게임처럼 놀며하는 영어공부 <No Stress English>를 읽은 적이 있거든요. ![]() 내용은 영락없는 만화책이랍니다. 늘 우리 일상생화에 있는 생활속 영어회화를 만화로 그려서 단어를 몰라도 상황은 이해가 간답니다. 요거 몇장만 읽으면 시애틀 가서도 제가 좋아라 하는 커피를 주문하는데는 문제가 없겠는걸요...^^
![]() 커피랑 빵을 워낙 좋아라 하는지라 음식 주문하는 법들이 제일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외국에 가서도 먹을것만 해결되면 되는거 아닌가요...? 만화책 보듯 뚝딱 책장을 넘겼지만, 암기력이 부족해서 몇번은 더 읽어야겠죠...!
![]() <ENGLISH RESTART REAL TALKING> 은 눈으로만 보는 책이 아니라 mp3를 다운받아서 들으실 수 있답니다. mp3 버전도 세가지라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답니다.
한 마디, 혹은 한 단어 다음에 일정한 간격이 있어서 듣고 바로 따라해볼 수 있답니다. 1개의 리얼버전을 장소/상황에 따라 27개의 파일로 쪼개서 좀 더 말해보기 쉽게...
뉴런 홈페이지나 카페에서 다운 받아서 한번 들어 보시고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뉴런 홈페이지 www.newrunbook,co.kr 뉴런 영어카페 http://cafe.naver.com/newr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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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라고 적고 애나라고 읽는 그녀와 함께하는 싱나는 잉글리시 리얼토킹! 새해에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했던 나는 어디로 갔을까 ㅜㅜ 다시 영어를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막상 책고를때 망설여졌습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그렇습니다. 사고 읽지 못한 책이 너무 많잖아요 한번이라도 정독으로 다 읽은 책이 몇권이나 될까요 ㅜㅜ 저도 이제는 그런 아픔을 격고 싶지않았습니다. 리얼토킹은 이벤트 당첨이 되어 읽게 된 책인데요 정말 간단합니다. 그리고 쉽습니다. 실제 리얼한 상황에서 간단히 쓸수 있는 영어들! 다음에 여행 갈때는 이 아이를 데리고 갈려구요^^ 그전에 외워가면 좋겠지만ㅎㅎ여러분께도 추천드립니다 정말 쉽고 간단히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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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교과서 영어.... 실상 외국인 만나도 문법 생각만 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