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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초를 잘 견디고,내아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취하자
"40~60초를 잘 견디고,내아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취하자" 내용보기
1,,,반항심 뒤에 숨은 아이들의 진심 갈등상황이 벌어지기 이전에 이미 허용한계를 설명하고 그 근거를 제시했다면 갈등 상황이 한창 진행 중일때 다시 한번 그 근거를 언급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시간 낭비일뿐,, 하지만 우리는 시간낭비의 논쟁이 아니 언쟁을 하고 있을때가 많이 있다 아이에게도 항상 일관된 태도와 자세를 유지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우리 엄마들의 책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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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항심 뒤에 숨은 아이들의 진심

갈등상황이 벌어지기 이전에 이미 허용한계를 설명하고 그 근거를 제시했다면 갈등 상황이 한창 진행 중일때 다시 한번 그 근거를 언급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시간 낭비일뿐,,

하지만 우리는 시간낭비의 논쟁이 아니 언쟁을 하고 있을때가 많이 있다

아이에게도 항상 일관된 태도와 자세를 유지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우리 엄마들의 책임 또한 있음을 고백하게 된다

규칙을 세울때도 아이입장에서 하는것이 아니라 부모입장에서 주도를 해버리니 문제가 많은 것 같다

규칙을 세울때도 아이를 참여시켜야한다는 것은 알고는 있는데 어리다고 마냥 엄마 마음대로 할때가 많았던것 같다

나또한 아이가 학교에 자꾸 늦게 가는 경향이 한번씩 있다

어떤 조치를 취해도 여전히 늦다

꾸중도 해보고 화도 짜증도 하지만 자체가 별 반응이 없이 느리느리 준비해 늦게 가는 뒷모습에 화도 나고 고민도 된다

규칙을 세울때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아이가 그 규칙의 의미를 충불히 이해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하는데 늦게 가는 이유를 묻지만 아이자체의 성향인지 행동이 엄청 느리다

그럼 규칙을 다른애들보다 빨리 준비시키는 것으로 정해 움직여야하는지 아무튼 지금 현재로는 걱정이 솔직히 든다

개인적 권위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습득하는 것 돈으로 살 수 없다

신분적 권위,,,교사증명서를 받는 동시에 교사로서의 권위까지 부여받는다 신분의 권위가 있다고 해서 개인적 권위까지 함께 부여받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 권위가 없다면 학생들은 그 선생님의 머리 꼭대기에서 놀려고한다

아이들이 부여하는 권위는 일시적이다

그렇기때문에 매번 새롭게 개인적 권위를 확고히 다져야하며 아이들이 규칙을 위반했을때 아이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가 아주 중요하다 어떤 규칙을 위반한 아이를 대할때는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당신의 행동을 이루는 기본바탕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존중해야한다" 는 것이 규칙을 위반하는 아이를 좋아해야한다거나 심지어 사랑해야한다는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2,,,아이와의 갈등상황을 원만히 해결하는 효과적 기술들

아이가 규칙을 위반했을때 이런식으로 평정심을 잃으면 당당함과 자신감을 유지할 수 없다 한마디로 이성을 잃게 되며 이러한 모습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나타나기도 하지만 불안하고 무기력하고 두려움을 느낄때 나타나기도 한다 평정심을 유지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사실을 누가 모르겟는가

규칙위반행위는 어른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위반 행위 뒤에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지를 볼 수 있어야한다 진짜 욕구를 발견하자

즉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서 떼를 쓰고 하는데 알아주지는 못하고 무조건 안돼만 연발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진짜 아이의 욕구를 알아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동안 이 뒤면을 보질 못한 나자신이 반성을 하게 된다

또 규칙위반으로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어른들은 상처받은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중립적이고 냉정하며 분명한 태도와 관철 능력을 갖고 규칙을 대변하는 공정한 심판의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참 중립적행동을 취하기가 힘이 든다

불필요한 토론에 자꾸 휘말려버릴때가 너무많다

이게 나의 문제였구나

육체적인 힘 대신 내면의 힘

육체적인 상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처벌에 대한 두려움

적대감 대신 다정함

긴장 대신 긴장완화

두려움 대신 평안함

 

위협적인 태도는 피하라 태연하고 당당한 존재감은 위협적인 태도와는 달리 성별이나 육체적인 힘의 세기와 무관하게 실전에서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3,,,아이의 반항심을 잠재우는 3단계 대응전략

 

백권의 책에 쓰인 말보다

아이에게 성실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더 훌륭한 교육이다

B프랭클린

갈등상황에서 가장 큰 적은 아이가 아니라 습관화된 자동반 즉 당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적을 통제할 수 있어야한다

40~60초를 잘 견뎌야하는데 이게 안돼 사태가 심각하게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일단 엄마인 내가 문제가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것은 몰라도 1분정도는 견디고 위협적이고 권위로 아이를 양육할려구 하지 말고 내 아이를 존중을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뿐 이것만이라도 내일 당장 실천을 해볼려구 한다

k*****6 201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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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아 길들이기 /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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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한때 부모님 말씀이라면 무조건 반대로 하고픈 이유없이 그냥 막 반항하고픈 시절이 있었다지요. 나도 어엿하게 내 생각이 있는데 나도 이제 내 앞가림 쯤은 스스로 알아 판단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기에 내가 하는 모든 것들에 시시콜콜 참견을 하는 부모님이 정말 많이 미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내가 이제 부모가 되었네요. 내 아이도 예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반항아 길들이기 / 전나무숲" 내용보기

나에게도 한때 부모님 말씀이라면 무조건 반대로 하고픈

이유없이 그냥 막 반항하고픈 시절이 있었다지요.

나도 어엿하게 내 생각이 있는데

나도 이제 내 앞가림 쯤은 스스로 알아 판단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기에

내가 하는 모든 것들에 시시콜콜 참견을 하는 부모님이 정말 많이 미웠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내가 이제 부모가 되었네요.

내 아이도 예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름하여 사춘기라 불리는 작은 열병을 앓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 친구들 중에도 빠른 아이는 벌써 그 시기가 와서

그 엄마와 많은 갈등을 겪고 있다는 하소연을 듣기도 합니다.

부모님 말씀에 삐딱선을 타는 제게 부모님들이 귀에 딱지가 앉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도 부모가 되어봐라...

정말 제가 부모가 되어보고 우리 아이가 어렸을 때 저처럼 하는 행동을 보고 있자니

우리 부모님들의 대처방법은 참으로 점쟎으셨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하루에도 열 두번 어휴..저걸~! 콱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그 옛날 우리 부모님도

스스로 다 컸다고 생각하는 우리 아이를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느끼는 저처럼

저에 대해 그리 느끼셨을 테지요.

부모가 되는 길은 정말 험하고 힘들고 인내의 길이라는 걸 새삼 하루하루 느껴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아니지만 사춘기라는 거센 바람을 앞에 두고 나아가고 있는 중이기에

아이의 사춘기를 어찌 대비하고 잘 넘길까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다스리는 책이라던가

아이와 대화의 끈을 놓치지않고 공감을 하게하는 양육기술에 대한 책들에 관심이 많아지는 건 당연지사구요.

반항아 길들이기란 이 책도 그런 호기심에 펼쳐보게 된 책이랍니다.

어쩌면 자기의 사춘기에 대비해 엄마가 길들이기란 제목의 책을 읽는다는 걸 아이가 알게되면

그 제목에 오히려 더 반발심리로 삐딱하게 나갈 수도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실소합니다.

제목이 좀 ..뭐랄까...부모 입장에서는 길들인다는게 긍정적인 면이 강하지만

아이 입장에서 볼 때 길들여진다는 건 자기를 버리는 느낌이 들 거같거든요.

저 역시 길들여지고 싶지않은 1인이기에요..ㅎㅎ

하지만 제목과 달리 책 내용은 그다지 아이를 과격하게 길들이는 내용이라기보다

아이의 반항을 잠재우기 위해 부모들이 세워야하는 원칙같은 것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제가 어린 그 시절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 우리 아이들 역시 스스로를 하나의 인격으로 존중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아이를 충분히 존중해주면서도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내는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요.

ㅎㅎㅎㅎ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낸다고 표현하고 보니

역시 길들이기가 맞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군요..ㅋㅋㅋ

아무래도 저자가 우리 정서와는 다른 정서를 가진 이다보니

읽으면서 공감은 커녕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부분부분 있긴하더군요.

게다가 이 책 한 번 읽어서는

저자가 겪으면서 익힌 아이와 교감하는 기술들을 이해했다고 할 수 없겠더군요.

이번 한 번 읽었을 때 아~ 이런 책이구나 하고 이해하게되었으니

내 아이와의 관계가 지금과는 조금 달라졌을 때

또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또 다르게 느껴지지않을까 싶습니다.

한 번 읽고 그렇구나하는 책이기보다

이 <반항아 길들이기>는 두고두고 한 번씩 꺼내 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w*******1 2011.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항아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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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인물이 내 아이같다고 느껴지신다면 바로 이책을 들고 읽어보세요이른 사춘기를 맞는다는 우리아이때문에 읽게 된 이책!!!정말 반항만 한다고 생각한 이 아이를 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책이에요목차에 보니, 엄마와 아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들도 소개해줄 모양입니다. 아이들의 반항심을 키우는 어른들의 실수들^^;;;어른들도 사람인지라 실수가 많죠?어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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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인물이 내 아이같다고 느껴지신다면 바로 이책을 들고 읽어보세요
이른 사춘기를 맞는다는 우리아이때문에 읽게 된 이책!!!
정말 반항만 한다고 생각한 이 아이를 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책이에요

목차에 보니, 엄마와 아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들도 소개해줄 모양입니다.

아이들의 반항심을 키우는 어른들의 실수들^^;;;
어른들도 사람인지라 실수가 많죠?
어떤 실수인가 햇떠니 언행일치가 안되는 일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말로는 안돼?인대...non-verbal적인 것들이 될듯한 뉘앙스로 아이들을 혼돈시키면서
아이들 스스로 이런 기회에 반항을 한다는...^^;;;
저 역시 많이 겪었던 지라...반성이 되는 대목이에요.


반항심을 잠재우기 위한 전략도 있어요.
서로가 맘적으로 다치지 않고, 조용히 해결하면 좋으련만..
어떤 대응책을 가져야 할찌??

구두경고->옐로카드->퇴장의 순으로 진행하라고 얘기합니다.
갈등상황에 맞게 아이의 행동을 구제해주라고 말하네요.


사람이 다 다르듯이 내 뱃속에서 태어난 아이들 마다도 각자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의 시간이 다른 현실에서 상황에 따른 대화의 기술을 지녀야 좀더
유연성있는 대화가 가능하겟죠?
상황에 따른 대처법과 더불어서 언제나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자녀양육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1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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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의 바른 대화기술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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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대는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던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니까자신의 고집이 생기고 이유가 있으며 부모와 무엇을 하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작은 일을 모의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듯합니다.   이 모든 것이 자아성장에 필요한 것이고 스스로의 개체로서 독립하려는 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나 분명한 이유에 대해 반대하는 아이를 볼때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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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대는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던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니까자신의 고집이 생기고 이유가 있으며

부모와 무엇을 하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작은 일을 모의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듯합니다.

 

이 모든 것이 자아성장에 필요한 것이고

스스로의 개체로서 독립하려는 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나 분명한 이유에 대해 반대하는 아이를 볼때는

화가 치밀어 오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추스리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고

아이와 웃으면서 아이의 독립,성장을 도와주고 싶은 것이 부모이고

선생님일겁니다.

 

책 표지의 캘릭터를 보면 화날때의 모자지간인 것 같아서

나와 아이를 보는 듯이 섬뜩합니다.

아이는 뭔가 잔뜩 얘기 할 것이 있는데

엄마는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일........

이 책은 여러가지 경우의 사례를 들어가며 책임감있는

대화를 이끄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해를 돕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배우고 즐거운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전제로 삼고 아이가 규칙을 위반 했을 때 단호하게 규칙을 관철하는 어른의 능력을 보여줘야함을 일깨워준다

 

때때로 아이와의 대화에서 실패하는 것은 대화하다가

감정에 휘둘려서 하지 않아야 할 말을 내 뱉어서 맘에 상처를 주고

힐난하는 말로써 불신을 초래하는 문제가 생기는데

여러 사례를 통해 다양한 경우에 대비하여

준비된 어른(부모,양육자,선생님)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성장을 가꾸고 싶습니다.

 

아이와의 대화에서 현재 표현하지 못하거나 숨기고 싶은 본 심을 읽어주고

감정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상황에 맡는 해결책을 신뢰감 갖고 서로 논의할 수 있도록 언어적, 혹은 비언어적(신체적)태도로 일관되게 문제를 해결하려하면 아이들은 반듯하게  따라올 것임을 다양한 사례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열쇠 구러미는 당신의 손에 있다

숲에서 소리친 대로 메아리는 되돌아온다

............. 는 문구는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선생님이라면 늘 새겨야 할 것이다 

 

책 표지에는 깨지는 그릇같은 그림에서 매우 답답함을 느꼈는데

뒷면으로 갈 수록 다양한 팁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로운 캘릭터 그림에서 저도 아이와 함께 아름다운 동반 성장을

꿈꿉니다. 감사합니다.

 

 

 

 

 

 

 

 

 

 

 

 

g********5 201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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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아가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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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은 살리고                           반항심은 확실히 잠재우는 -             반항아 길들이기"싫어요, 안 해요!""왜 나한테만 그러세요?""젠장... 알았어요. 알았다구요!""그래서요?"요즘 우리집에서 늘상 오고가는 대화이다.아마 우리 집뿐만아니라 사춘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다른 집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그런데, 그런 반항아들이 생기는 건 부모들이 아이들
"반항아가 어디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의 자존감은 살리고 

                          반항심은 확실히 잠재우는 - 

            반항아 길들이기


"싫어요, 안 해요!"
"왜 나한테만 그러세요?"
"젠장... 알았어요. 알았다구요!"
"그래서요?"
요즘 우리집에서 늘상 오고가는 대화이다.
아마 우리 집뿐만아니라 사춘기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다른 집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반항아들이 생기는 건 부모들이 아이들을 잘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이란 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아이의 사춘기가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부모의 대처에 문제가 있었다.
나도 아이들과 갈등에 처할 때면 많이 감정적이 된다.
그럴 때마다 나보다는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루디 로데, 모나 자비네 마이스는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와의 갈등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Tip들을
알려준다.
아이와 생활하면서 갈등을 좀더 부드럽게 넘길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생활을 행복하게 하는 것인지 경험을 해 본 사람이라면 
잘 알 것이다.
하나 하나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쉽게 공감이 가고
나도 이런 부류의 부모이구나 하는 수긍도 하게 된다.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좋은 기회이다.
소통한다는 것은 한 쪽만 통해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상대와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해야 가능한 일인데, 우선 우리는 아이들과
갈등을 두고 대립하기 일수이다.
이 대립을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얻기를 바란다.
우선 이 책에서는 반항심 뒤에 숨은 아이들의 진심이 무엇인지 읽기를 권한다.
아이의 행동속에 숨어있는 아이의 진심을 읽을 수 있어야만이 아이와
소통을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닐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이미 알고 있다.
또, 아이와의 갈등 상황을 원만히 해결하는 효과적 기술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3장에서 이 기술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얼마나 아이를 
반항아로 만드는 부모인가를 
알게 되었다. 나는 아이에게 불을 지피는 엄마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보기로 했다.
사춘기에 접어 든 부모라면 꼭 이책을 접해고고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기를 
권하고 싶다.


s******4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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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아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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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살인 남자아이와 초등학생 3학년인 딸이 있어요.아이가 태어났을때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했는데 이젠 말대꾸도 하고 고집피우는 모습을 볼때 너무 속상해요.아이가 그만큼 자기 생각도 있고  많이 컸다는 증거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끝까지 자기 고집피우면 소리도 높아지고 아이도 상처받게 되는것 같아요.이 책은 아이들이 왜 반항을 하는지에 대한 원인분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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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살인 남자아이와 초등학생 3학년인 딸이 있어요.
아이가 태어났을때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했는데 이젠 말대꾸도 하고 고집피우는 모습을 볼때 너무 속상해요.
아이가 그만큼 자기 생각도 있고  많이 컸다는 증거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끝까지 자기 고집피우면 소리도 높아지고 아이도 상처받게 되는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왜 반항을 하는지에 대한 원인분석에서 부터 상황에 따라 어떤 태도와 대화를 해야하는지 잘 설명되어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훈육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감싸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알려줘 다른 엄마들도 이 책을 읽고 자녀 키우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c**********5 201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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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아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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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도 수십 가지의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밖에서 놀다 들어오면 손씻기,  주중에는 tv보지 않기, 식사하고 3분 동안 이닦기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숙제하기, 속옷은 매일 갈아입기, 식사한 자기 그릇은 싱크대에 넣기 등등…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지만 아이가 지켜야 할 규칙은 십여 가지가 넘지요. 그러나 지켜지지 않는 규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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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도 수십 가지의 지켜야 할 규칙이 있습니다.

밖에서 놀다 들어오면 손씻기,  주중에는 tv보지 않기, 식사하고 3분 동안 이닦기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숙제하기, 속옷은 매일 갈아입기, 식사한 자기 그릇은 싱크대에 넣기 등등…

일일이 열거하지 못하지만 아이가 지켜야 할 규칙은 십여 가지가 넘지요.

그러나 지켜지지 않는 규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 뒤를 쫓아다니며 잔소리 아닌 잔소리로 하루를 마감하는 날이 많습니다.

아이가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부모의 권위에 도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결국 아이에게 상처를 동반하는 공격을 하며 아이의 눈물을 보고 끝을 내는 일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잔소리와 지난 과거에 했던 행동까지 들추며 상처를 공격 하고 싸움의 승자가 되고 나면 이런 나의 모습 속에서 양육의 한계를 느끼게 되고 못난 부모 노릇의 미안함에 눈물로 밤을 보내는 날도 많았지요.     이때 만나게 된 책이 반항아 길들이기 입니다.

물론 우리아이는 이제 1학년, 반항아라고 말할 수 없지만 아이와 쓸데없는 감정소모를 줄이고 양육의 에너지를 적절히 배치할 수 있게 조언해준 훌륭한 도서임이 틀림없습니다.

 

이책에서 말하는 아이와의 갈등 상황을 지혜롭게 풀어줄 효과적인 매개체는 바로 규칙입니다.  사실 규칙은 대부분 어른들이 편하게 살기위해 만든 것이죠. 규칙을 정하기 전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아이를 사회에 잘 적응할 어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을 규정하는 허용한계를 먼저 정하고 그것을 규칙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와의 합의도 뒤따라야 합니다.  규칙을 사용할 때 중요한 것은 부모가 일관된 태도와 자세를 유지하는 것.  이것을 통해 부모는 자연스럽게 습득되어지는 권위를 갖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은 부모를 성가시게 하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고 말썽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막상 아이와의 감정싸움 전쟁터에 들어선 순간 다 잊어버리고 말지요.

그러므로 아이와의 생활에서 부모는 축구 경기의 심판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객관적으로  (아이의 규칙 위반 행위를 어른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위반 행위 뒤에 어떤 의도가 숨어 있는지 찾아 볼 수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의 진짜 욕구를 발견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반항아 길들이기의 중점 내용은 아이가 규칙을 위반했을 때 대응하는 방법 3단계를 제시해준다는 것입니다.

1단계 : 구두경고.  축구 경기 중 가벼운 반칙을 저질렀을 때 받는 구두경고는 규칙을 위반한 사람에게 친절하지만 확고하게 규칙을 지킬 것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2단계 : 옐로카드로 강력하고 확고하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3단계 : 퇴장은 처벌에 해당합니다. (162page참조)

 

단계가 높아진다는 것은 아이가 규칙에 반항하는 정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라 부모의 대응 또한 더욱 강경해져야 함을 뜻하죠.

반항아 아이가 아닌 우리집에서도 퇴장에 해당하는 3단계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기는 날이 많습니다.   벌써 1단계에서 아이가 말대꾸를 한다는 것에 감정이 들어가고 그것에 대한 질책을 하다 보면 1, 2단계는 제대로 거치지 않고 바로 3단계로 넘어가는 일이 허다하지요  이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의 행동을 뒤돌아 보며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제는 감정적이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태도를 버리고 축구심판처럼 이성적으로 행동할 것입니다.  바로 시작되어지지는 않겠지만 아이와 갈등상황이 오게 되면 3단계 법칙을 적용하여 본질인 아이의 가면 뒤에 숨은 욕구를 찾아내 욕구를 풀어주고 진정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최고의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며 무의식에서도 자연스러운 경지까지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자녀와 감정대립하지 않고 친절하며 부모로서의 권위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 반항아 길들이기…. 반항아가 아니여도 갈등상황에 대처하는 훌륭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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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아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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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정말 내가 엄마로써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전 규칙을 가지고 너무나 협상을 많이한 엄마에 속하더군요. 그러다 보니 규칙이 있어도 아이는 항상 징징거리며 예외 상황을 만들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전 나름대로 규칙을 너무 강요하면 아이에게 반항심을 불러 올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또한 아이의 설득이 타당하다면 그것은 받아 들여 주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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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정말 내가 엄마로써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전 규칙을 가지고 너무나 협상을 많이한 엄마에 속하더군요.

그러다 보니 규칙이 있어도 아이는 항상 징징거리며 예외 상황을 만들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전 나름대로 규칙을 너무 강요하면 아이에게 반항심을 불러 올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또한 아이의 설득이 타당하다면 그것은 받아 들여 주었구요.

그러나 이책을 읽고 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규칙을 가지고 협상하는게 얼마나 나중엔 감당할 수 없는 상화으로 가게 되는지 알게 되었으니깐요.

그리고 그 상황이 지금 초3남자 아이를 키우는 저에게 직면해 있는 문제이기도 하구요.

다소 책 내용이 딱딱하고 단어가 어려운 단어들이 반복 되면서 읽다가 졸음이 몰려 오기도 하였으나.

책 내용은 정말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단지 아쉬운것은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때 어른들이 대처하는 부분에서 요즘 직장맘이 많은 현실에

전화로 대처하는 것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이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전화로 아이와 그날의 규칙에 대해 논쟁을 할때가 있는데.. 아이가 막무가내로 나오면 전화로는 정말 방법이 없더군요.. 전화로도 고장난 레코드 방식이 통할지 의문이긴 하나

한번 정해진 규칙에 대한 어른들의 기본 대처 자세를 안이상 한번 저도 꼭 해봐야 겠습니다.

아들과 하루 내내 할일과 하지 말아야 될일로 다투시는 부모라면 한번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a****o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