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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하우스 3권 보는데 순간 소름 돋았다. "필사적이군." 이거 쿠로사키 웅앵웅에서도 남주가 여주 일부러 난처하게 만든 상황에서 비웃으면서 한 말인데 여기서도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은 대사를 함ㅋㅋㅋㅋㅋㅋ 무튼 유치뽕짝 전개로 그냥 피식 거리면서 보는중임; 여주가 고양이,비둘기,바퀴벌레 소리(?)내면서 흉내(?)낼 땐 좀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만화도 젼내 골때리는게 여주를 안고 왜 창문? 에서 뛰어내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멋있다고.. 당황스럽다고.. 근데 그 모습에 반하는 여주.... 이것말고도 좀 당황스러운 부분 많은데..... 하....... 그래 이건 뭐 10년전 만화니까.. 그냥 참고 볼게.. 근데 여주는 되게 유치한 성격인데 남주 성격이 무덤덤하게 웃겨서 재밌긴함 ㅋㅋㅋㅋㅋㅋㅋ 슈헤이 니가 있어서 다행이야.. 그나마 참고 볼 수 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