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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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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명상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러나 기회가 왔을때 이러한 명상책을 읽고 한번 해본다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명상은 우리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라고 생각을 한다. 어떠한 대상보다는 나 스스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명상은 과연 무엇인가 그러나 그것보다는 우리스스로가 과연 누구인가는 존재론적인 물음에 대답과 의문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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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명상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러나 기회가 왔을때 이러한 명상책을 읽고 한번 해본다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명상은 우리자신의 내면과의 대화라고 생각을 한다.

어떠한 대상보다는 나 스스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명상은 과연 무엇인가 그러나 그것보다는 우리스스로가 과연 누구인가는 존재론적인 물음에 대답과 의문을 이책은 우리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다.

 

우주에서 나의 존재와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등 존재와 관련된 것을 명상론적인 관점에서 해석을 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상의 실생활적인 응용을 들자면 우선 스트레스등 여러가지 방법론적에서 우리에게 유익한 점이 많으며 내안의 나를 만난다는 점이 가장 끝 즐거움일것이다.

책속 방법중 가장 쉬운 것은 아무생각없이 스스로 지켜보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관조라는 것을 우리는 불교에서 들어보아서 알수가 있을 것이다.

 

다양한 방법 그리고 수많은 명상적인 방법 요가도 명상의 방법적 택일중 하나일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이책의 수많은 방법을 전부다 응용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다만 그중에 나에게 흥미가 있고 즐겁게 해볼것이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우리의 일상생활속 명상에 적용을

시켜야 할 것이다.

명상의 다양한 방법 그리고 나는 어떻게 나의 생각을 적용할것인가라는 것을 책을 읽다보니 어느정도 해소가 된듯한 느낌이 든다. 깊어가는 밤에 한번쯤 명상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를 한번 되찾아본다는 의미로 한번 가만히 앉아서 내면과의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어를 우리의 실정에 맞게 해석한 저자의 도움으로 책속의 중요한 문장과의 만남도 즐거운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명상이란 어쩌면 나의 존재와 존재와의 만남을 연결시켜주는 하나의 그무엇과도 같은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라고 느끼고 싶다.

쉽고 간결한 해석이 더욱 더 나에게 다가온 명상책이다.

 

원어의 문자와 해석을 한번에 보고 읽다보니 고대의 스승과의 조우와도 같을 것이다.

쉽게 쓰여진 책이 쉽게 우리들에게 다가올것이라 확신을 하기 때문이다.

이책으로 명상이라는 부분을 쉽고 한번 더 일반인들이 생각을 해보기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k********8 2011.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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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가지 수행법이 담긴 명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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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원전을 번역 주해한 책이다.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오쇼 라즈니쉬 강의의 <탄트라 비전>의 원전을 번역 주해한 책으로 알려져 있으나, 오쇼가 강의한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의 번역서 <탄트라 비전>에 원전의 판본과는 다른 판본의 번역서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대조를 해보지는 않았으나 기억에 의존해 볼 때 오쇼가 강의한 책에서 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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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원전을 번역 주해한 책이다. 


한국에 널리 알려진 오쇼 라즈니쉬 강의의 <탄트라 비전>의 원전을 번역 주해한 책으로 알려져 있으나, 오쇼가 강의한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의 번역서 <탄트라 비전>에 원전의 판본과는 다른 판본의 번역서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대조를 해보지는 않았으나 기억에 의존해 볼 때 오쇼가 강의한 책에서 제시하는 원전의 번역과는 너무도 다른 분위기의 번역인데다 112가지 수행법 중 오쇼의 강의에서 본 수행법들의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박지명님이야 명상영성 분야의 인도수행서들을 번역 주해하는 저자로 유명하신 분이니 그의 번역과 주해에는 토를 달 부분이 없을 것이다. 다만 112가지 수행법들을 본서를 보고 수행하기에는 뭔가 너무 현학적인 느낌이 다분할뿐 순조로이 수행으로 이끄는 유려한 소개는 아니라고 느껴지는 면이 없지 않다. 수행서 중 본서와 같은 원전의 내용이 있다는 소개로는 좋을 내용이나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의 수행법들로 실수행을 하겠다는 님들에게는 권하기 어려울 책 같다. 

k****t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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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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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화 내지 않는 법’ 이라든가, ‘마음고요’같은 책들이 시중에 나오는 걸 보면 아마도 마음이 고달픈 사람들이 많은 것이리라. 각자가 짊어진 삶의 무게 때문에, 늘 부딪히는 일상의 사소함 때문에 말이다. 필자 역시 그렇다. 늘어나는 과제와 진로문제, 사람들과 함께 해소해야 할 대인관계, 그리고 연인관계. 이 모두는 우리 마음을 ‘고요’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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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 ‘화 내지 않는 법’ 이라든가, ‘마음고요’같은 책들이 시중에 나오는 걸 보면 아마도 마음이 고달픈 사람들이 많은 것이리라. 각자가 짊어진 삶의 무게 때문에, 늘 부딪히는 일상의 사소함 때문에 말이다. 필자 역시 그렇다. 늘어나는 과제와 진로문제, 사람들과 함께 해소해야 할 대인관계, 그리고 연인관계. 이 모두는 우리 마음을 ‘고요’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명상비전을 보고 마음이 끌렸는지도 모른다.



 명상비전은 말 그대로 명상을 통한 수행으로 마음의 고요를 찾는 방법을 말해준다. 산스크리트어로 구성된 원문이 나오면, 다음에 이어서 한글 주와 주해가 나오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다. 평소 명상이나 요가, 혹은 불교경전, 고대 인도 경전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라면 여기서 사용하는 용어가 많이 생소하다. 그러나 필자처럼 평소에 불교 경전을 조금씩 보던 사람이라면 쉽게 그 내용이 와 닿을 것이리라 생각한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쉽다는 얘기다.



 이렇듯 그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쉬운 반면에, 실제로 스스로 이 내용을 숙지하면서 ‘수행’하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독학의 한계라고 봐야 할까. 다만 마음자리를 고요하게 만드는 것뿐인데도 책을 보고 혼자서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조금 아쉽다. 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에 최근 각종 명상센터나 요가를 배우겠다는 사람이 늘고 있는 모양이다. 의지가 부족한 개인으로서는 명상비전처럼 장대한 내용의 이해가 어렵기도 할 것이고, 스스로 ‘사물’에 집착하지 않는 의연함으로 수행을 해나가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교에서 말하는 ‘보왕삼매론’을 보면 이런 말이 있다. ‘공부하는데 마음에 장애없기를 바라지 말라. 마음에 장애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장애 속에서 해탈을 얻으라 하셨느니라.’ 명상비전을 읽으며 되새겨볼 말이다. 스스로가 자꾸 장애 없음을 바라거나 불편함만을 호소하지 말고, 그 장애를 끌어안고 명상을 하든, 공부를 하든 하라는 것이다. 이 글귀로 마음을 다잡으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불교의 수행방식과 인도 고대 수행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

 

l******8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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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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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처럼 마음이 혼란스러운 때가 있었다. 무얼해도 자신감이 없고 불행속에 갇혀 있다고 생각했다. 자기계발서, 행복에 관한 책을 읽어도 내 마음은 우울하고 슬펐다. 그러다 만난 어느 책 한권. 명상에 관한 책 한권이 나를 그 우울의 늪에서 구조해줬다. 책에서 권한 호흡법과 명상법은 상당한 효과를 보였지만 꾸준한 연습이 뒷받침되지 못해 내면의 성장은 다시 제자리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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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처럼 마음이 혼란스러운 때가 있었다.

무얼해도 자신감이 없고 불행속에 갇혀 있다고 생각했다.

자기계발서, 행복에 관한 책을 읽어도 내 마음은 우울하고 슬펐다.

그러다 만난 어느 책 한권. 명상에 관한 책 한권이 나를 그 우울의 늪에서 구조해줬다.

책에서 권한 호흡법과 명상법은 상당한 효과를 보였지만 꾸준한 연습이 뒷받침되지 못해 내면의 성장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영혼의 성장, 내면, 명상 등의 주체로 된 책들이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어느정도 먹고 살만한 시대가 오니 정신적인 건강을 돌볼 필요성이 크다는 것을 깨달은 결과가 아닐까 싶다.

매일 세 끼 거르지 않아도 마음은 허하고 내 의지와 달리 심박수는 요동치며 올라간다.

범불안장애환자처럼 매사 불안하고 긴장된다.

일을 한다고 해도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상사의 고함소리. 과정은 무시당한 채 결과에 집착하는 이 시대의 슬픈현실.

나름의 대처방안이 필요하다. 나에게 있어 그것은 명상이었다.

이전에 겪은 마음의 평안을 아직도 기억한다. 명상의 힘은 생각보다 놀라웠고 컸다.

명상비전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는 '절대 지혜의 가르침' '절대 지혜으이 여러 다양한 가르침'을 전한다는 인도 고대의 명상 경전이라고 한다. 이 경전은 어떤 의식수준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실철할 수 있는 수행방법 112가지를 전한다.

산크리트어와 그에 대한 해석본으로 구성됐는데 기존에 접했던 명상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경전에 대한 사전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제법 어렵게 느껴졌다.

해석된 글이지만 새로운 내용들로 가득차서 신세계에 떨어진 기분마저 들었다.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라도 수행체계가 정립된 스승을 통해서 비전된느 가르침을 전해받고, 스스로 발전되어 올라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향기없는 꽃과 다름없다.

명상서적으로는 가장 오래된 비전이라 할 수 있는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 경전은 요가 스트라보다 더 섬세하게 인간의 몸과 마음과 모든 의식 수준을 접촉하여 그 상태를 높여준다 한다.

산스크리트 용어로 가득 찬 경전이 어쩐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불편하게 느껴졌다.

아마도 생소한 용어가 이해의 흐름을 방해서서 그런것 같다.

함축된 명상의 방법들이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다.

추천의 서에 공감할 수 없는 나으 얕은 지식에 한숨마저 흘러 나왔다.

이 책을 통해 고대경전에 대한 작은 불씨가 지펴지는 느낌이다.

몇 권의 명상책을 독파했다고 자만했던 이 부꾸러운 마음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공부를 하고 다시 이 책을 접한다면 좀 더 깊이있는 가르침을 얻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은 내게 어려운 경전임에는 분명하다.

g******a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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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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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요즘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가득해서이 책을 읽고, 나도 명상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근데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조금 풉; 하고 말았다. 알아 먹을 수 없는 언어가 써져 있어서 아마도 처음에 웃음과 함께 거부감이 들었나보다.내가 좋아하는 기성용이나, 엄탱웅, 유희열이 이 글을 읽어 준다면, 더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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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고요히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함..

요즘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가득해서
이 책을 읽고, 나도 명상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근데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조금 풉; 하고 말았다. 
알아 먹을 수 없는 언어가 써져 있어서 아마도 처음에 웃음과 함께 거부감이 들었나보다.

내가 좋아하는 기성용이나, 엄탱웅, 유희열이 이 글을 읽어 준다면, 
더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기도 했다^ㅠ^;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았다.
그날, 눈을 감고 딱! 펴서 읽어지는 부분을 몇 편 뽑아서, 그날 그날 그 부분 만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웃기고, 조금 지루할 거라고 생각헀지만,
한 구절, 그리고 한 편 두 편 읽으면서 생각은 조금씩 바뀐듯 하다. 


명상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명상의 역사는 무엇인지를 전하고자 하는 것이 였다면, 
그리고 원어를 통해서 명상의 진정성을 전하려고 하는 책의 마음이 
아주 조금 조금은.. 느껴진 것 같다. 

어떤 명상을 주제로 하는지, 
원어로 써놓고, 발음도 써주고, 
그리고, 우리 말 해석도 써주고, 
그것 보다 더 좋은 것은  마지막 부분에 주해를  써 놓은 것이 아닌가 싶다.
글귀를 통해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이, 그리고 어떤 치유가 전해졌으면 하는지에 대해 
쉽게 풀이 해놓아서 그 부분, 그 구절을 더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다.

명상.
마음을 고요하게, 그리고 편하게 만드는 것 ~
 누군가, 명사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한번 읽어줘야겠다^ ^ ㅋㅋㅋㅋ


처음에는 조금 웃겼지만,
명상에 대해서, 그 역사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 해볼 만했던 것 같다^ ^ 
근데... 명상 치고는 조금 이해하기 어렵다;; ㅠ



n****1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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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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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당황스러운 책이다ㅡ ㅁ-;;;명상이라기에 조용한 곳에서 읽을 만한 좋은 글귀가 들어있는 보통 책인줄 알았는데,인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탄트라에 관한 책이라고 한다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라고 하는데(ㅡ ㅁ-;;;진짜 어렵다ㅠ)모든것이 포함된 지식 체계에 관한 고대 경전이라 한다.비그야나는 지혜, 바이라바는 절대신 "시바"를 칭하는 말로절대 지혜의 가르침, 또는 절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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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당황스러운 책이다ㅡ ㅁ-;;;
명상이라기에 조용한 곳에서 읽을 만한 좋은 글귀가 들어있는 보통 책인줄 알았는데,
인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탄트라에 관한 책이라고 한다

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라고 하는데(ㅡ ㅁ-;;;진짜 어렵다ㅠ)
모든것이 포함된 지식 체계에 관한 고대 경전이라 한다.
비그야나는 지혜, 바이라바는 절대신 "시바"를 칭하는 말로
절대 지혜의 가르침, 또는 절대 지혜의 여러 다양한 가르침 정도로 이책을 해석할수 있다고 한다.

이책은 어떤 의식수준이나 어떤 상황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수행방법 112가지를 
짧은 챕터로 나누어 설명한다.

나는 알아 볼수없는 글자와함께,
그 밑에 그 글자를 읽는 방법이 나오고,
그 밑에 그 글을 해석해 뒀다.
그리고 나서 옮긴이가 그에 따른 자신의 주관적인 해석을 적어뒀는데,
생각보다 좋은 말들이 많기는 하다^ㅇ^;;;

하지만 인도문화에는 별로관심도 없고ㅠ
명상도 꾸준히 하지 않는 나로써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더많아 공감하기는 조금 힘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라는게 어느순간엔 아무 의미도 없다가,
어느순간에는 크게 마음에 와닿는 순간이 생기니,
옆에두고, 명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할때마다 짬짬히 읽어봐야겠다. 

꾸준하고 확고한 반복적인 명상의 수행은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모든 몸의 기능을 거친 상태로부터 부드럽게 한다.
바이라바의 위대한 가르침은 직접적이지만 서둘지 않느다.
이러헥 꾸준히 수행할때 몸의 모든 부분에 순수 의식이 스며들고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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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