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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샤안돼]안된다고 하기보다는 사랑으로 안아주려고해봐야겠어요.
"[마샤안돼]안된다고 하기보다는 사랑으로 안아주려고해봐야겠어요." 내용보기
마샤 안돼   글         에드워드 하디 그림        데버러 올라이트     상성당       마샤 안돼는 과연 어떤 책일지 재목부터 너무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아이들을 나타낸거같아요.   마샤는 우리 찬웅이처럼 개구쟁이인가봐요~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마샤를 돌봐주러 동네할머니가 모두 다녀가셨지만 못 돌봐주신다고 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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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안돼

 

글         에드워드 하디

그림        데버러 올라이트

 

 

상성당

 

 

 

마샤 안돼는 과연 어떤 책일지 재목부터 너무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아이들을 나타낸거같아요.


 

마샤는 우리 찬웅이처럼 개구쟁이인가봐요~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마샤를 돌봐주러 동네할머니가 모두 다녀가셨지만

못 돌봐주신다고 하셨나봐요.



 

할머니는 마샤와 광장으로가서 관악대가 연주하는걸 보고있엇어요.

오맙소사...

마샤가 무대로 뛰어올라갔네요.

 

박물관에가서도..........

 

미술관에서도...........

 

피자가게에서도, 놀이터에서도, 커피숍에서도................

 

마샤는 정말 한시도가만히있지못하고 엄청난 일들을 저질렀어요..



 

말할 기운조차 없던 할머니는 벤치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있을때..

풍선을 가지고 놀던 마샤가 하늘위로 붕붕~~

 

지나가던 새들때문에 풍선이 하나씩 터지면서

 

마샤는 집으로 돌아왔어요.

 

결국 엄마는 더이상 마샤를 돌봐 줄 사람은 필요없겠다고 생각을 하고 두손을 들었네요.

이제부터 마샤의 단짝이 되어주기로 했어요.





 

할머니 나오는 장면에서 찬웅이가 할머니와 있었던 추억들을 얘기했어요;ㅎㅎ





 

마샤의 모습을 보면서 혹시나 나중에라도 따라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도 살짝 생겼었어요.

하지만 안된다고 할때마다 더 하려는 찬웅이도 살짝은 공감가는 이야기였나봐요.

 

엄마가 하지말라고하면 안하는거라고 말하더라고요.ㅎㅎ

 

찬웅이도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더 필요했던건 아니였을까 하는 반성도 하게되었네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배우는게 참 많은거같아요^^*

 

 
h******s 201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당] 마샤 안돼!!! no보다는 yes로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
"[삼성당] 마샤 안돼!!! no보다는 yes로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 내용보기
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14889560    이 책은 [삼성당] 마샤 안돼 라는 책이에요. 표지에 나온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예상이 되는데요.이쁘기도 하지만, 밉기도 한 우리 아이들. 이 책은 미운 아이들의 대표주자인 마사애 대해 나온 책이에요.    이 책에서 제 눈길을 가장 오래 사로 잡은 건..바로 이 부분이에요.
"[삼성당] 마샤 안돼!!! no보다는 yes로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 내용보기

사진이 포함된 후기는 블로그에 있어요.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14889560

 
 

 
이 책은 [삼성당] 마샤 안돼 라는 책이에요.
 
표지에 나온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예상이 되는데요.
이쁘기도 하지만, 밉기도 한 우리 아이들.
 
이 책은 미운 아이들의 대표주자인 마사애 대해 나온 책이에요.

 

 
이 책에서 제 눈길을 가장 오래 사로 잡은 건..
바로 이 부분이에요.
 
말썽꾸러기 아이에게 no라는 말보다
아이를 꼭 한 번 안아 주세요.
아이는 천사 같은 얼굴로 yes라고 말할 거에요.
 

맞아요.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아이는 부정적으로 가고,
긍정적으로 말하면 긍정적인 행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동화이지만, 어른인 제게도 의미있게 다가왔어요.

 
이 책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사랑스럽고 귀엽고 엉뚱한 마샤에게 오늘도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마샤를 돌봐 줄 할머니예요.
할머니는 아침 아홉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마샤를 돌봐 줄 거랍니다.


 
 
엄마는 할머니께 말해요.
 
"아이를 잘 돌보신다고 들었지만 마샤는 좀 유별나답니다.
마샤를 한 번 만난 분들은 다시 오지 않으세요.
우리 동네 할머니가 모두 다녀가셨지요."
 
하지만, 할머니는 자신 만만!!
 
할머니는 마샤와 외출을 해요.

 

 
그런데 마샤가 관악대가 연주하고 이는 무대 위로 깡충 뛰어 올라갔어요.
 
"마샤 안돼 No!"

 


박물관으로 간 마샤.
이번에는 공룡 화석 위로 올라갔어요.
 
"마샤 안돼 No!"
 

 

마샤는 그렇게 할머니의 입에서 "마샤 안돼 No!"라는 말만 나오게 행동했어요.
 
과연 할머니는 마샤를 포기했을까요?
마샤는 착하지지는 않았을까요?
 


 
 

마샤 안돼를 읽고 있는 사랑이.

 

사랑이는 이 책에서 무차별(?)적으로 행동하는 마샤가 재미있고,

"마샤 안돼 No!"를 외치는 할머니의 표정이 웃기다고 해요.
 
 
사랑이도 가끔은 미운 짓 할때가 있는데요.
제가 다그치면 더 어긋나더라구요.
 
 
아이는 사랑으로 감싸주면 그 사랑을 먹고 큰다고 하죠?
내 자식이지만, 미운짓할 때 많겠지만,
좀 더 사랑으로 대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j*******n 201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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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샤 안돼~~~ 마샤는 귀여운 여자아이에요. 오늘은 마샤를 돌봐주러 새로운 할머니가 오셨어요. 엄마는 마샤를 잘 부탁한다고 말씀하셧구요. 할머니는 아이를 많이 돌봐보셨다고 염려말라고 하네요 마샤와 함께 박물관에 갔지요... 마샤는 공룡위에올라갔어요. 마샤....안돼~~~ 할머니가 소리쳐요 마샤와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왔어요. 피자 도우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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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샤 안돼~~~


마샤는 귀여운 여자아이에요.

오늘은 마샤를 돌봐주러 새로운 할머니가 오셨어요.


엄마는 마샤를 잘 부탁한다고 말씀하셧구요.

할머니는 아이를 많이 돌봐보셨다고 염려말라고 하네요


마샤와 함께 박물관에 갔지요...


마샤는 공룡위에올라갔어요.

마샤....안돼~~~

할머니가 소리쳐요



마샤와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왔어요.

피자 도우를 돌리는 아저씨가 신기한 마샤..

옆에서 같이 하고 있네요.

마샤~~안돼~~


많은 컵을 옮기는 것도..

마샤...안돼~~



놀이터에서 노는 친구를 보고..

땅을 파기 시작하는 마샤~~

오...놀이터에서 판 땅은 도로 한가운데로..

마샤...안돼~~~


많은 풍선을 모은 마샤를 두둥실...

하늘위를 날아가네요.

아~~새가 와서..풍선을 팡팡팡~~




마샤는 엄마품으로 쏘옥~~~

엄마랑 있는게 세상에서 젤루 행복한 마샤~

 


 우리는 얼마나 자주 많이 노우라고 애기하는지..한번 생각해 볼까요?

<느낀점>

우리 아이가 마샤처럼 땅을 파서...다른곳으로 나오지도

컵을 한꺼번에 옮겨서 깨뜨리지도 않았는대...

정말 많은 순간..노우~~안돼~~라고 외쳤던거 같아요.

아이가 하고 싶은일은 남들에게 피해가 안된다면 한번쯤 한템포쯤 기달려주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네요,

마샤보다도 더 이쁜 우리주변의 많은 아이들을 사랑의 눈으로 봐주어야 할꺼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1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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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안돼...는 에드워드 하디가 글을 쓰고, 데버러 올라이트가 그림을 그린 삼성당의 유쾌한 책이랍니다.   마샤에게 찾아온 손님은...바쁜 엄마 대신 마샤를 돌봐 줄 동네 할머니랍니다. 엄마는 할어미에게 마샤가 유별나서 한번 만난분은 다시 안왔다고 설명을 한답니다. 할머니는 자신있어하며 마샤와 외출을 하지만....마샤는 가는 곳마다 말썽이네요.. 악단에 끼어들어 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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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안돼...는 에드워드 하디가 글을 쓰고, 데버러 올라이트가 그림을 그린 삼성당의 유쾌한 책이랍니다.

 

마샤에게 찾아온 손님은...바쁜 엄마 대신 마샤를 돌봐 줄 동네 할머니랍니다.

엄마는 할어미에게 마샤가 유별나서 한번 만난분은 다시 안왔다고 설명을 한답니다.

할머니는 자신있어하며 마샤와 외출을 하지만....마샤는 가는 곳마다 말썽이네요..

악단에 끼어들어 연주를 엉망으로 만들고, 거대한 공룡 모형에 기어 올라가 모두의 가슴을 조이지요. 게다가 아무렇지 않게 미술관 벽에 낙서를 하고, 찻잔을 놓게 쌓아 찻집을 아수라장으로 만듭니다.

할머니는 “마샤 안 돼!”를 외치다가 지쳐 버리신답니다. 사실 마샤는 엄마와 놀고 싶었던 거랍니다. 엄마가 꼭 안아 주자 마샤는 천사처럼 방긋 웃지요.  
말썽꾸러기 마샤지만.. 마샤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일 뿐이거든요.

 

《마샤 안 돼》는 아무리 말썽을 피워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마샤 안 돼》는 부모님과 함께 놀고 싶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이야기해 준답니다.

 





















s*****0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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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마샤 안돼 - 엄마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아닐까요
"[삼성당] 마샤 안돼 - 엄마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아닐까요" 내용보기
마샤 안돼.. 엄마들이라면 아이 이름을 붙여서 누구야 안돼 이런 소리를 가장 많이 하지 않을까요. 재혁아 안돼. 이런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책속에 나온 마샤도 정말 장난꾸러기네요. 마샤가 가는 곳마다 우당탕탕 사고가 끊이지 않으니. 광장에서 관악대 연주를 하고 있는 무대로 올라가고 박물관에서 더 자세히 보겠다고 공룡위로 올라가고 요리사 아저씨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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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안돼..

엄마들이라면 아이 이름을 붙여서 누구야 안돼 이런 소리를 가장 많이 하지 않을까요.

재혁아 안돼. 이런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책속에 나온 마샤도 정말 장난꾸러기네요.

마샤가 가는 곳마다 우당탕탕 사고가 끊이지 않으니.


광장에서 관악대 연주를 하고 있는 무대로 올라가고

박물관에서 더 자세히 보겠다고 공룡위로 올라가고

요리사 아저씨 옆에서 피자 반죽을 돌리지 않나.

미술관 벽에 그림을 그리고 놀이터 모래밭에서 땅을 파고 들어가고..

 

다양하게 사고를 치는 미샤. 그런 미샤를 돌보느라고 힘이 든 바쁜 엄마 대신 먀사를 돌봐줄 할머니.

 

사실 미샤는 엄마와 놀고 싶었던 거라는데요.

엄마가 꼭 안아주자 미샤가 천사처럼 방긋 웃었으니.

 

어쩌면 우리 아이도 엄마랑 놀고싶어서 이렇게 사고를 치는걸까요.

엄마의 단짝이 되고 싶어서 그런거였을까요.



책에는 이런 말이 나오네요.

말썽꾸러기 아이에게 NO라는 말보다 아이를 꼭 한번 안아주세요.

아이는 천사 같은 얼굴로 YES라고 말할 거에요.

 

정말 말썽꾸러기 재혀기도 이런 변화가 생길까요.

5살이 되면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말썽꾸러기가 되는거 같아요.

그럴적마다 엄마들 안돼 라는 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데..

마샤를 보니 그저 엄마랑 놀고 싶어서 그런거였다니.

 

오늘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안돼 라는 소리 대신 꼭 안아줘야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동생이 생겼다고 조금 예민해진건지 투덜대는게 많아졌는데.

그러면 천사같은 얼굴로 대답하겠죠. YES라고.


m******2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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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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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산뜻하니 너무 예쁜 책이에요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사랑스럽고 귀엽고 엉뚱한 마샤를 돌봐 줄 사람이 왔어요 마샤를 돌보는데 자신 있다는 할머니 마샤와 함께 밖으로 나가시지요 마샤는 엉뚱하고 호기심많은 행동을 하지요 그러면 할머니는 언제나 마샤 NO~~~~~~~~~~~~라고 한답니다 저 역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워낙 사고뭉치들이라 뭐든지 '안돼, 하지마' 이런 말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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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산뜻하니 너무 예쁜 책이에요

일하는 엄마를 대신해 사랑스럽고 귀엽고 엉뚱한 마샤를 돌봐 줄 사람이 왔어요

마샤를 돌보는데 자신 있다는 할머니

마샤와 함께 밖으로 나가시지요

마샤는 엉뚱하고 호기심많은 행동을 하지요

그러면 할머니는 언제나 마샤 NO~~~~~~~~~~~~라고 한답니다

저 역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워낙 사고뭉치들이라 뭐든지 '안돼, 하지마' 이런 말을 많이 한다지요

여러가지의 사고로 할머니 기진맥진

마샤는 풍선을 타고 엄마가 계신 곳에 도착합니다

엄마는 마샤를 꼭 안아주며 마샤의 단짝이 되겠다고 하십니다

마샤는 방긋 웃으며 Yes 라고 하네요^^

책의 첫 페이지에 이렇게 쓰여있어요

말썽꾸러기 아이에게 No라는 말볻가 아이를 꼭 한번 안아 주세요

아이는 천사 같은 얼굴로 Yes 라고 말할 거예요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친구가 되어 놀기를 바라는 것 같은데 엄마는 바쁜 일들로 놀아주지 못하고 그저 그런 행동들을 못하게만 하지요

마샤 안돼 책을 읽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난 하루에 몇번이나 No라고 말하는지

Yes는 거의 들을 수가 없더라구요 ^^;;;;;

이제 부터는 아이의 마음을 읽을줄 아는 엄마가 되어 아이에게 Yes 라고 대답하며 꼭 안아줘야 겠어요

그러면 아이들도 저에게 Yes 라고 대답하는 횟수가 늘어나겠죠

 

b****i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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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놀고픈 아이맘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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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에서 나온 [마샤 안 돼]는  표지부터 울 서가 좋아하는 노~란색! 글자에도 하트 다이아몬드 숑숑~!!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간판한 그린이 데버러 올라이트에게경의를 표합니다.ㅎㅎ    표지에 써있는 문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 말썽꾸러기 아이에게 No라는 말보다 아이를 꼭 한 번 안아주세요. 아이는 천사같은 얼굴로 Yes라고 말할 거예요. '   맞아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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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에서 나온 [마샤 안 돼]는

 표지부터 울 서가 좋아하는 노~란색!

글자에도 하트 다이아몬드 숑숑~!!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간판한

그린이 데버러 올라이트에게경의를 표합니다.ㅎㅎ 

 

표지에 써있는 문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 말썽꾸러기 아이에게 No라는 말보다 아이를 꼭 한 번 안아주세요.

아이는 천사같은 얼굴로 Yes라고 말할 거예요. '

 

맞아요! NO는 NO를 Yes는 Yes를 부르니까요.

아이에게 항상 긍정적인 Yes를 외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자위에 대롱대롱 매달린 마샤의 모습을 보니 여간 말괄량이가 아닌것 같죠!

 

마샤는 왜 이렇게 말썽꾸러기일까요?



아하! 마샤의  엄마는 일하느라 바쁘군요!

그래서 마샤는 육아베테랑 할머니에게 맡겨지는데....



박물관에서 공룡을 좀 더 가까이 보고 싶어 공룡위로 뛰어올라가버린 마샤!

호기심많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담아냈어요,.



저기 저 작은 손은 마샤의 손.

피자집에서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하다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리죠.



할머니와 함께 미술관에 간 마샤는 벽에 낙서를 해버리고...



놀이터에서 땅을 파고 놀다

도로까지 나와버렸네요. 유쾌한 상상력입니다. ㅎㅎ



마샤는 종업원처럼 멋지게 찻잔을 나르고 싶었나 봐요.

작가의 아이다운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놀이터에서 풍선 타고 하늘로 날아가다 새부리에 쪼여 풍선이 터지는 장면

ㅋㅋㅋ 반전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엄마옆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돼죠!

엄만 여전히 바쁘네요.


 

그런 마샤에게 엄마는 마샤의 맘을 알아주고

마샤의 단짝이 되어주기로 약속합니다.

 

아마도 마샤는 혹은 울 서는 혹은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저 그림에 나와있는 많은 일들을 하고 싶은가 봅니다.

 

저두 울 딸들과 함께 저런 일들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엄마와 함께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맘을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한 아주 유쾌한 책이었습니다.

 

h***n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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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마샤안돼!NO효린이랑즐겁게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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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마샤안돼 글 에드워드 하디 그림 데버러 올라이트   마샤안돼 과연어떤내용일까요? 효린이는 요즘 이쁜언니들만나오면 단숨에 책을읽어버린답니당.. 요 마샤안돼도 오자마자 안돼소리를 지르며 다읽어버렸어요..*^^ 같이읽으면서 독후활동할때 효린이가 내용을다아니깐 안돼..마샤안돼 소리를 몇번을 지르는지 즐겁게읽어봣어요*^^ 마샤에게 손님이찾아왓어요 마샤는
"[삼성당]마샤안돼!NO효린이랑즐겁게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삼성당

마샤안돼

글 에드워드 하디

그림 데버러 올라이트

 

마샤안돼 과연어떤내용일까요?

효린이는 요즘 이쁜언니들만나오면 단숨에 책을읽어버린답니당..

요 마샤안돼도 오자마자 안돼소리를 지르며 다읽어버렸어요..*^^

같이읽으면서 독후활동할때 효린이가 내용을다아니깐 안돼..마샤안돼 소리를 몇번을 지르는지 즐겁게읽어봣어요*^^

마샤에게 손님이찾아왓어요

마샤는 넘말썽꾸러기 꼬마숙녀라서 돌봐주는 할머니가 다도망가버리지요

바쁜엄마대신 마샤를 돌봐줄할머니가 이번에도 온답니당..

마샤와할머니는 밖으로 나왓어요.같이 나들이를 하려구요

그런데 마샤가 가는곳마다 우당탕탕 사고가 끊이지않아요

정말 가는곳곳 할머닌 "마샤안돼!!'외치지요

정말 매번 계속 가는곳마다 이걸읽으면서 잠깐느낀건데 너무 안돼 안돼 소리만지르면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저는 효린이가 조금만 위험해도 조금만잘못해도 소리를 지르거든요

특히 효린이 혼자라 집착하는경향이 많은것같아요

할머니가 꼭저처럼 매번 효린안돼 그렇게 하지마를 외친것같네요!!

그런데 이렇게 매번말썽을부리고 일을저지른데 다이유가있었네요

엄마랑 놀구싶었던거랍니다.

뭔가가 부족했던 마샤 항상바쁜엄마랑 놀지못하구 할머니가 돌봐주어야하니

그게 그리웠던것같아요^^

마샤는 일을저지르지만 아주 사랑스럽고 귀엽고엉뚱한 여자아이가 또있을까요?

효린이를 보는것같이 그리고 효린이랑 안아보기도하며서

매번 너무 잘안아서 즐겁게 책을읽어봤어요..^^

워낙 효린이가 애교쟁이거든요

효린이는 읽으면서 마샤안돼 소리도질러보구 그렇게 말썽을 부리면안된다구하네요

그러면서도 엄마랑 놀구싶어서 말썽부리나봐하네요!!

할머니가 NONONONONONON

를외칠때 마샤의기분은 어땠을까요?

다시금 아이와엄마와의사랑을확인하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줄수있는기회가 된것같아요

그리고 제생각에 뭐든 안돼안돼 소리지르지말고 왜안돼는이유를 설명해주구

같이 즐겁게 놀아주구 너무소리지르면안될것같아요

아이들은 엄마의사랑 부모님의사랑을 절실히느끼니깐요..*^^

 

s******8 201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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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샤 안돼!!
"서평-마샤 안돼!!" 내용보기
안돼... 라는 말은 엄마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랍니다. 안돼가 부정어 라는건 다들 알고들 계시죠~ 글은 에드워드 하디 그림은 데버러 올라이트  출판사는 삼선당이랍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이들에게 아주 아기때부터 안돼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도 사용한것 같네요~ 마샤는 왜 안돼 소리를 들어야만했을까요? 그리고 책의 첫페이지의 이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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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은 엄마들이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랍니다. 안돼가 부정어 라는건 다들 알고들 계시죠~
글은 에드워드 하디 그림은 데버러 올라이트  출판사는 삼선당이랍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이들에게 아주 아기때부터 안돼라는 단어를 정말 많이도 사용한것 같네요~ 마샤는 왜 안돼 소리를 들어야만했을까요?
그리고 책의 첫페이지의 이 글귀가 머리에 박혀 들어 옵니다.
 말썽꾸러기 아이에게 NO라는 말보다 아이를 꼭 한번 안자주세요. 아이는 천사같은 얼굴로 YES라고 말할 거예요.



마샤의 엄마는 아이돌봐주는 할머니에게 마샤를 마낀답니다.  마샤는 보통의 아이가 아니였어요. 정말 가는곳 마다 말썽을 일으키는 아이였답니다. 미술관에서는 그림에 그림을 그리고  박물관에서는 조형물 위에 올라가고 음식점에서도 컵을 산 처럼 쌓고 그러다 공원에서는 풍선을 타고 집에 도착해요~ 돌보기 할머니는 항상 마샤에게 NO ! NO! NO!!를 외친답니다. 풍선을 타고 온 마샤를 본 엄마는 엄마가 친구가되어주겠다고 했답니다.

현진이는 마샤의 뒷이야기를 만들었답니다. 정말 이처럼 한시라도 가만있지 못하는 것이 아이들인것 같아요. 엉뚱하지만 마샤는 엄마와 착한 아이가 되었다는것을 이야기 하고 현진이는 그래도 마샤만의 엉뚱함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하루에도 가만히 엄마인 제가 하는 단어를 생각해 봅니다. 그러고 보면 안돼라는 말을 언제나 입버릇 처럼 하고 있는것 같네요~
작은 아이가 남자아이고 6살이다보니 누나의 모든것에 셈을 부리고 장난을 마구 친답니다. 이젠 쳇페이지의 글귀를 가슴에 담고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어야 겠네요~

 

h********a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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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게 어떨까요~yes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게 어떨까요~yes" 내용보기
날아가는 듯한, 우산을 쓴 여자 아이랑 입을 떡 벌리며 놀라는 멋쟁이 할머니 그림.안 쪽 종이 재질은 코팅지가 아니라서 눈도 편하고 촉감이 좋아요^^책 표지 색도 경쾌해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방 방 뛸거 같은 예감이 먼저 들었는데요,아니나 다를까~~조그만 여자아이'마샤'는 상상초월이네요.유별난 마샤를 맡기는 엄마는 조심스럽기만 합니다.근데 돌보시기로 한  할머니는 걱정 하지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게 어떨까요~yes" 내용보기

날아가는 듯한, 우산을 쓴 여자 아이랑 입을 떡 벌리며 놀라는 멋쟁이 할머니 그림.
안 쪽 종이 재질은 코팅지가 아니라서 눈도 편하고 촉감이 좋아요^^
책 표지 색도 경쾌해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방 방 뛸거 같은 예감이 먼저 들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조그만 여자아이'마샤'는 상상초월이네요.



유별난 마샤를 맡기는 엄마는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근데 돌보시기로 한  할머니는 걱정 하지 말라는데요~
무슨 비장의 무기가 있는걸까요? 하기야 오래사셨으니 경험도 많으실테고 
마샤 같은 애 다루는건 식은죽 먹기겠지요.암요^^



어머나~ 할머니의 멋진 차림이 어찌 이리 됐을까요?
계속 NO만 연발하는데 도대체 마샤는 감당이 안되나봐요.ㅜㅜ



거의 쓰러지기 직전의 모습으로  앉아서 졸던 할머니...
근데 마샤는~~또 뭐하는거지~!! 정말 지칠줄 모르는 체력의 소유자 입니다.
이쯤되면 할머니도 마샤 돌보는거 포기할만 하겠네요.
처음의 그 위풍당당함은 사라진지 오래.할머니가 좀 안돼 보이시네요.



하루 종일 NO라는말만 듣고 이리저리 날뛰던 마샤가 어느새 엄마에게 
돌아왔어요.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요.
늘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컸던 거지요.
자신을 믿어주는 엄마에게 마샤가 하는 말 "엄마 좋아요 yes!"
읽는동안 어떻게 결말이 지어질까 나름 추측도 해봤는데(마샤가 많이 뉘우치게 될거라는)
의외의 결말에 좀 놀랐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호기심이 많다고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사람들은 그것을
문제시하는 경향이 있지요.마샤는 자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엄마때문에
 yes를 더 많이 말하게 될거에요.


 

y*****1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