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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책에서는 과자로 만든 집이 나와있죠. 아이들이 그래서 그 책을 볼때마다 이렇게 많이 먹어보고 싶다~~~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 부분을 속시원히 이야기해줄수 있는 내용이에요. 마법의 숲 근처의 작은 오두막집에 헨젤과 그레텔이 살고 있었어요. 마법의 숲은 한번 들어가면 영영 나오지 못하는 숲이었어요. 친구 셋이 오지 않았고, 헨젤과 그레텔도 길을 잃고 이빨왕국으로 가게 되었죠. 캔디와 맛있는 초코릿등으로 되어있는 이 집에서 사탕을 먹고 잠 든 둘. 마녀 할머니가 아침을 가지고 왔어요. 이중에 골라 먹고 충치가 생기면 새끼돼지가 될거라고 합니다. 호두와 치즈, 홍당무가 있는 양동이와 도넛, 사탕이 있는 양동이중에 골라야 해요. 점심때는 사과와 야채, 우유가 있는 양동이와 쿠키와 케이크가 있는 양동이 중에 골랐구요. 저녁에는 생선과 미역, 콩 그리고 다른 양동이에는 팬케이크가 있었는데 헨젤과 그레텔은 두 양동이중에 잘 골라 먹고 충치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어떤 음식이 이에 좋은지 아이와 생각해보면서 고르게 했답니다. 헨젤과 그레텔처럼 고른다면 충치가 생기지 않고 친구들을 구해서 나올수 있을거에요. 아이들에게 가장 큰 적이 **쮸에요. 그것으로 울음도 뚝 그치게 할수 있죠. 얼마전에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더니 요 **쮸가 문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맛있는데 아이들이 안먹을수도 없고, 엄마가 안준다고 해도 먹을일이 많았던것 같아요. 이 책으로 좀 더 생각을 하게 했답니다. 이에 좋은 음식, 몸에 좋은 음식을 먹자고 약속하게 했답니다.
책 뒷페이지에는 영어로 본문을 볼수 있게 되어있고, 치과에 대한 공포심도 없애주고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한줄의 글 덕분에 아이의 바른 생활에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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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던 명작동화가 헨젤과 그레텔입니다. DVD로도 여러번 돌려서 볼 정도로 아주 좋아하는 동화이지요. 그런데다 파란색 표지의 알록달록한 과자와 캔디모양의 그림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그냥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는 아닐테고 어떤 내용일까? 무척 궁금했답니다. 이빨왕국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혹시 이빨에 관한 내용? 그렇게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읽는데 우와~~정말 재미있어요. 6살 아들은 원래 알고있던 동화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좋아하고 저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정말로 치아의 소중함과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가 아주 좋았답니다.
우리가 원래 알고 있던 재미있는 동화로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며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이야기인데 마법의 숲에 들어간 헨젤과 그레텔이 마녀에게 잡혀서 충치가 생기지 않는 음식을 골라야 살아나갈 수 있는데 충치가 생기지 않는 음식을 고르려고 고민하면서 있을때 저희 아이가 먼저 충치가 생기지 않는 음식을 잘 골라서 칭찬을 해주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겔 문제 맞추고 칭찬 받는 재미에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물론 아이가 충치가 생기는 음식을 좋아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동화를 읽으면서는 어떤 음식이 치아에 좋은음식인지 나쁜음식인지 잘 알고 고르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기특했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동화를 읽고는 야채를 잘 먹는 아이의 모습에 정말 놀라웠답니다. 하루는 시금치를 무쳐 줬더니 "나 시금치 좋아하는데~'하면서 밥을 두 공기나 먹더라구요. 이 책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은 '치고의사가 쓴 치과동화 시리즈'중의 하나입니다. 재미있는 치과동화로 아이가 치아에 좋은 음식을 선별하여 골라 먹고 가끔은 양치하기 싫어서 꾀도 부리고 그랬었는데 이 책을 읽고는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나쁜 세균을 없애자~' 하면서 치카하자고 하면 얼른 잘하네요. 아이의 나쁜 편식을 고쳐주고 치아 관리를 잘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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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열심히 양치질을 잘하고 있는 딸아이는 올해 7살로 한창 이갈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치아관리에 신경이 쓰인답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헨젤과 그레텔 동화를 적절히 각색하여 치아에 좋은 음식 9가지와 나쁜 음식 8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서 정말 유익했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사탕이나 초콜릿을 마음껏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어느 날 산딸기를 따먹기 위해 산 속으로 들어갔다가 길을 잃어버려 마법의 숲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이빨달린 빨강 부리 파랑새를 따라가다 신기하게 생긴 이빨 모양 집을 발견하게 되어요. 바로 맛있는 사탕과 과자로 만들어진 집이었죠.
헨젤과 그레텔은 집에 들어가 맛있는 사탕을 먹지만 그건 바로 마녀의 함정이었답니다.
마녀 할머니는 아이들을 다락방에 가두고 다음날 아침 양동이 두 개에 아침식사를 가져와서 시험을 한답니다. 둘중에 하나를 골라 먹고 충치가 생기면 돼지로 만들어 버린다며 말이죠.
아이들은 호두와 치즈와 홍당무가 들어있는 양동이와 도넛과 사탕이 들어 있는 양동이 중 어떤것을 고를까요.
이후에도 마녀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시험을 하지만 하늘나라에서 이빨요정이 된 엄마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결국 마녀의 마법에서 풀려나게 되어요.
이제 헨젤과 그레텔은 이빨요정이 된 엄마가 지어준 예쁜 집에서 행복하게 살면서 이도 열심히 잘 닦았답니다.
이외에도 부록으로 본문의 내용을 영문으로 수록하여 한글책과 영어책 두권 보는 효과가 있었고요.
마지막장에는 치과의사 선생님이 말해주는 이에 좋은 음식과 이에 나쁜 음식을 알려주어 다시한번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양치질 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치아에 해로운 음식은 가급적이면 먹지 않거나 바로 이를 닦아야 하는것도 말이죠.
아이들이 양치질 하는것을 자칫 귀찮거나 싫어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귀엽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스스로 양치질 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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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제목에서 느껴지는것처럼 세계명작동화에 치아와 관련된 동화가 가미된 치과동화 시리즈중의 하나이다. 김재성 작가는 20년간 치과의사로 활동하면서 그가 경험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어린이들의 건강치아 관리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이 책을 발간하게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의 바른행동동화라고 할수 있는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은 3살 이후의 어린이들이 볼만한 책이다. 이야기의 흐름은 기존 명작동화에서 크게 벗어 나지는 않지만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발휘되어 기존 명작이야기에 창의적이고도 신선한 이야기가 덧되어 책읽는 즐거움을 두배로 느낄수 있다.
동글동글한 등장인물들의 친근감 있는 모습과 그림에 사용한 원색의 색깔이 유아시기의 어린이들의 색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히 아름답기까지 하다.
아이들의 몸에 좋은 음식과 이에 해로운 음식을 동시에 권하는 마녀의 유혹에 때마다 등장하는 헨델과 그레텔 엄마의 유영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아이들이 유혹에 빠지는 순간, 구제해준다는 내용에서 작가의 독특한 발상이 돋보인다. 그래서 더욱더 이야기에 흠입될수 있고 또 신선하고 재미가 있다.
이야기가 끝나갈때즘 이야기는 영문으로 다시 옮겨진다. 책속에 또한권의 영어동화책이 들어있는 샘이다. 영어에 일찍부터 노출되는 요즘 유아들에게 다양하게 읽혀질수 있는 치과 동화겸 영어동화 인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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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15452534
이 책은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이라는 책이에요. 평소 이닦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랑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중 하나네요.
아직 사랑이는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를 자세히는 모르는데요. 이 책을 통해 명작동화의 내용도 배우고, 치아 건강에 좋고, 나쁜 음식도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마법이 숲 근처 작은 오두막집에 헨젤과 그레텔이 살고 있었어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헨젤과 그레텔은 너무 가난해서 친구들처럼 사탕이나 초콜릿을 마음껏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마법의 숲에 들어가는 큰일이 생겼네요.
헨젤과 그레텔도 산딸기를 따먹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갔는데, 그러다가 길을 잃어버려 마법의 숲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마법의 숲으로 들어간 헨젤과 그레텔은 맛있는 과자와 사탕으로 만든 집을 발견했답니다.
맛있는 사탕을 먹은 헨젤은 잠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잠이 든 헨젤과 그레텔!!
마녀 할머니가 그들을 가두었어요. 다음날 마녀 할머니는 양동이 두개에 각각 다른 음식들을 담아주었어요.
하나는 이가 잘 썩는 음식, 하나는 이가 튼튼해지는 음식.
충치가 생기면 새끼돼지처럼 만들어버린대요. 과연, 헨젤과 그레텔은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제대로 구분해서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죠?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헨젤과 그레텔의 다른해석이라는 점. 모두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뒷면에는 본책의 내용을 영어로 볼 수 있다는게 특히 좋네요 ^^ 1석 2조의 언어공부!!
평소 이닦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 사랑이.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게 많았겠지요? ㅎㅎ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집을 치아 건강과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간 이 책이 재미있나봐요. 그림도 선명하고 이쁜 것이 사랑이 취향에 딱입니다 ^^
평소 이 닦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요 책 읽어줘도 좋을 듯해요. 아이들이 속으로 많이 찔려하면서 볼거에요 ㅎㅎ
그러면서 아이의 습관도 점점 개선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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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가 직접 쓰고 출간한 치과치료동화라고 해서 궁금한 마음이었다. 명작 헨젤과 그레텔이 어떻게 다르게 표현이 되었는지 읽으면서 비교해 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되었다. 이빨 왕국에 사는 헨젤과 그레텔은 마법의 숲 속에서 이빨 모양의 과자집을 발견하고 달콤한 맛에 빠진다. 파란색 캔디 손잡이, 사탕 고드름, 박쥐모양 캔디 등 과자집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상상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녀가 나타나서 세 가지의 문제를 내고 헨젤과 그레텔은 선택을 해야 한다.
이에 충치가 생기면 새끼 돼지가 변해 버리기 때문에 어떤 음식이 이에 좋고, 나쁜지를 판단 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랑 읽으면서 이에 좋으려면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런 시간을 가지다 보면 치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좋은 음식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를 위한 올바른 습관 등을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다. 컬러풀한 그림도 이 책을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영문으로도 만날 수 있고, 치과의사 선생님이 말해주는 이에 좋은 음식, 이에 나쁜 음식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다
치과 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이나 어른이든 두려워 하는 장소 중의 하나가 치과이다. 달고, 나쁜 음식을 멀리 하고, 양치를 잘 해야 올바르게 치아 관리를 할 수 있다. 무조건 '양치를 잘해라, 과자를 먹지 마라' 잔소리 하는 것 보다는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치아 관리, 치실 사용법 등 테마별로 구성된 시리즈라고 하는데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된다. 아이의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서 열심히 책 읽어주면서 좋은 음식을 먹고, 양치를 잘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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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로 태어나서 처음에는 잇몸만 있지만, 생후 4개월 즈음해서 처음으로 젖니가 나오기 시작하고 아기의 치아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부터 앞섰던 기억이 난다. 그때까지는 엄마의 모유에 의존하다 조금씩 유치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음과 동시에 이유식을, 그리고 차차 유아식으로 바뀌어가는 유아들이지만, 아기 먹거리에서 '단 것'이 빠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충치가 생길까 우려되어 가장 큰 과제는 바로 이닦기가 아닐까 한다. 사실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치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시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유치가 썩으면 영구치가 나오는 것이 힘들어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의 치아관리에 신경이 곤두서는 요즘이다. 게다가 치과 진료에 드는 어마어마한 비용에 가계가 휘청할 것을 생각하면 미리미리 치아관리를 잘 시키는게 현명한 방법이리라.
보통 치아관리 하면 식후의 칫솔질에 대해서만 더 생각하기 마련인데, 아이들이 먹는 것과 치아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쉽다. 무조건 단 것이 문제가 아니라,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 섭취와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일깨워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아이 치아관리를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 늘 고민이다. 그 이전에 아이가 칫솔질 하는걸 잘 하지 않으려고 해서 더 문제인 것 같다. 아이들에게 이닦기란 어디까지 해주어야 할까 늘 고민하게 된다. 아이 스스로 닦게 하면 대충 닦고 말아서 더 닦아주려고 하면 거부하는 게 늘상 직면하는 문제!
그런 유아들에게 치아에 좋은 음식을 선별하는 방법과 더불어 양치질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참 좋은 그림책을 만났다. 제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 동화 중에 하나인 '헨젤과 그레텔'을 소재로 <이빨 왕국의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자아내게 한다.
우리 아이는 아직 원작을 접해보지 못했기에 이 책을 읽어주기 전에 먼저 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읽고주고 나서 이 그림책을 읽어주었더니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그리고, 명작동화가 주는 유익한 교훈과 더불어 재미가 한층 더 해진 이 그림책을 통해서 함께 치아에 좋은 음식과 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 되었다.
과자모양 집에서 이빨 모양의 과자집이라는 설정과, 마녀 할머니가 내려주는 음식들 중에서 바른 음식을 고르는 퀴즈 형식의 구성을 참 재미있어했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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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이 닦기 습관과 치과 가기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책인 <마녀 치과의사와 이빨요정>과 같은 시리즈로 제 1편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배울 수 있는 [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 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작가가 20여 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계신 분이세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너무 가난했던 헨젤과 그레텔은 다른 친구들처럼 사탕이나 초콜릿을 마음껏 먹어보는게 소원인 아이들이예요 어느 날 동네 친구 세 명이 마법의 숲으로 놀러갔다가 영영 숲에서 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헨젤과 그레텔은 산딸기를 따 먹으러 산으로 갔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마네요 신기하게 생긴 이빨 모양 집을 발견하고 사탕과 생크림,풍선껌,쿠키등등을 보고 그 중에 하나인 잠자는 사람 모양 사탕을 집어 먹게 돼요 사탕을 먹고 깊은 잠에 빠져든 아이들을 발견한 마녀 할머니는 아이들을 다락방에 가두게 됩니다 다음 날 아침 마녀 할머니는 양동이 두개를 들고 와 하나를 고르라고 해요 충치가 생기면 마당에 있는 돼지처럼 새끼돼지로 만들어 버린다고 하면서요 한 양동이에는 호두,치즈,홍당무가 다른 양동이에는 도넛과 사탕이 들어 있었어요 밖에 잇던 새끼 돼지들의 도움으로 호두와 치즈,홍당무가 들어 있는 양동이를 들어 위기를 모면해요 점심 시간이 되자 마녀 할머니는 양동이 두 개를 또 들고 옵니다 양동이 하나에는 사과,야채,우유가 다른 양동이에는 콜라와 케이크,쿠키가 들어 있었어요 다행히 엄마가 케이크와 쿠키,콜라를 먹으면 이가 썪는다는 말씀을 해 주셨던 걸 기억해 내고 사과,야채,우유가 든 양동이를 집어 또 위기를 모면해요 저녁 시간이 되자 마녀 할머니는 또 두 양동이를 들고 옵니다 양동이 하나에는 생선과 미역,콩이 다른 양동이에는 캐러멜과 시럽, 시럽이 듬뿍 담긴 팬케이크가 들어 있었어요 이번에도 이빨요정 덕분에 생선과 미역, 콩이 든 양동이를 집어들어 위기를 모면하고 마녀 할머니는 생쥐로 변하고 마법에 걸렸던 친구들도 마법에서 풀려나서 모두모두 이를 잘 닦는 친구들이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부록에는 책 본문의 내용이 영어로 소개되고 있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네요
엄마가 들려주는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을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큰 아이는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잘 구별하는 편이고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해 주었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 둘째는 책을 읽는 중에는 단 빵을 먹고 있네요 단거 많이 먹지 말자고 하면 네! 라고 대답은 하지만 잘 지켜질지는 아직 더 두고 봐야 할 거 같아요 책을 자주 보여주다 보면 둘째도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별하는 날이 올거라 믿어요 이 책은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익숙한 동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이야기를 꾸몄어요 치아에 나쁜 음식은 피하고 치아에 좋은 음식을 잘 골라 먹으면 이가 썪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니 좋은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 치아를 건강하게 간직하자는 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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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치과의사가 직접 쓰고 출간한 어린이와 엄마를 위한 치과치료 동화 시리즈 제 1편! 맛있는 것이 고팠던 이빨왕국의 고아 남매 헨젤과 그레텔은 이빨마녀가 산다는 숲에 들어가 과자로 만든 이빨모양의 집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것은 마녀의 함정이었고, 헨젤과 그레텔은 과자를 먹다가 곧 마녀에게 잡힌다. 마녀는 헨젤과 그레텔이 충치에 걸리면 돼지로 만들 생각으로 이 남매를 세 번에 걸쳐 시험에 들게 한다. 즉 이빨에 좋은 음식 9가지와 나쁜 음식 8가지를 각각 양동이에 담아 매 끼니마다 준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하늘나라에서 이빨요정이 되신 엄마의 도움으로 위기를 면한다. 그 후 자기들보다 먼저 이빨마녀의 함정에 빠져 마법에 걸렸다가 풀려난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무사히 돌아간다. 헨젤과 그레텔은 엄마가 하늘나라로 다시 떠나기 전에 만들어주신 마법의 나무에서 이빨에 좋은 음식을 따먹고, 엄마의 가르침에 따라 양치질도 올바르게 하면서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아간다.
?책의 뒷부분이 영문판으로 되어 있어요!!! 각 페이지 별로 영문으로 되어져 있어서 나중에 영어로도 볼수 있을것 같아요. 완전 좋은데요~ 작가가 치과의사 선생님이라서 그런지 이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에 대해서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져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시닌 잘 받아들일것 같네요.
그림이 큼직하고 화려해서 아이가 잘 보네요. 조금 더 크면 명작동화 읽히듯이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귀염둥이 우리 장군님이 한번씩 꼭 뗑깡을 부릴때가 있는데요. 단것을 너무 밝히고나서 이를 안 닦겠다고 할때지요. 엄마는 닦게 하고 싶고 장군님은 안닦고 싶으니 매일이 씨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책을 보고 나니 걱정을 덜것 같아요. 더구나 이에 좋은 음식과 이에 나쁜 음식이 적나라하게 나와 있으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큼직하게 써붙여 놓고 아이랑 매일 보면서 먹어도 되는 음식, 먹으면 안되는 음식으로 구분해서 먹여야겠어요. 고집쟁이 우리 장군님이 이제 책을 열심히 봤으니 치솔질 잘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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