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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에 대해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 해놓은 그림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는 기가 막히게 엄마란 사람을 너무 잘 안다^^ 그 성향을 너무 잘 알아서 이득이 될 것 같은데..... 아이는 그 이득을 이용할 것 같은데.... 결론은............ 엄마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 아이가 엄마를 잘 아는만큼이나 엄마도 그 아이를 손바닥 궤듯 너무 잘 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코 일방적이지 않다는 것 또한 주목 할 만하다^^ 그림책 <엄마에게 말 걸기>이다.
엄마는 잔소리꾼, 심술쟁이.... 그럼에도 엄마의 비위를 잘 맞추면 큰 상을 기대하는 아이. 아이의 노력이 겉으로 뻔한데도 그 마음이 밉지가 않으니 말이다. 엄마를 잘 알면 백전백승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곤란한 일은 없다고 말하는 아이. 그리고 엄마가 눈치 백단이라는 것도 간파한 아이. 이 정도면 엄마 알아가기 사용 설명서 완전 습득인데^^ 결국 엄마를 힘들게 하면 자기가 손해라는 것을 인정한 아이. 엄마와의 주도권 전쟁에서 꼬리가 내려 간 아이의 모습. 엄마를 알았지만, 엄마를 이길 수 없다는 아이의 상심한 모습^^ 퍽 인상적이다. 그리고 결론에 이른다. 엄마랑 나는 서로 사랑해~~~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해 주시는 엄마.... 이것이 가장 맘에 든단다^^ 당근이쥐라~~~ 조건부 사랑은 이미 엄마가 아니고 자식도 아니지^^ 엄마는 심술쟁이도 멋진 여자도 다 맞아♥♥♥ 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 상상만으로도 유쾌했다. 내가 엄마라서 뿌듯하고 좋다. 효진이가 맞장구를 친다... 엄마가 울 엄마라서 좋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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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사이에 항상 정겨운 대화만 나누면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현실에 대응하는 문제에서는 언제나 불협화음이 생기기 마련이랍니다.
《엄마에게 말걸기》 초등생의 눈으로 바라본 관계를 좋게 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하는 책이었군요. 저희 집 아이가 엄마에게 말걸기를 보면서 평소 자신의 생활가운데 느꼈던 점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 책을 기회로 엄마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말했답니다. 언제나 기분을 맞춰줄 땐 좋은 엄마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라고 하더니......
자신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못하게 하거나, 자신의 물건을 정리정돈 하라는 지적을 받을 땐 엄마가 자신을 괴롭히는 나쁜 존재라고 생각된다나요? "엄마, 엄마가, 좋아하는 드라마를 못 보게 된다면 엄만 기분이 좋겠어요?" 자신에게 할 일을 다 한마음 컴퓨터를 허락하노라는 엄마의 말에 아이가 하는 말이랍니다. 좀 더 어렸을 때에는 엄마가 말씀하는 일들을 지키려고 노력하더니 이젠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많이 자랐다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서운한 마음이 들었었거든요. '왜 이 아이는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이런 생각이 들 땐 마음이 먹먹해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때가 많았답니다.
그러나 아이와 이 책을 읽다보니 아이들도 어리지만 자신들이 느끼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있었답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알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엄마가 좋아하실지에 대한 생각이 분명히 서 있는것을 보고는 안심이 되었답니다.
지극히 당연한 말을 하면 아이들은 반감을 갖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청소해라, 일찍 자야지. 야채도 좀 먹어라 이 모두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 이래라 저래라, 엄마는 아이들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사람이군요.
그렇다면 엄마가 좋을 때는 언제일까요? 숙제를 도와주거나 하루종일 놀게 해 주거나,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거나, 선물을 사주실 때 이럴 때 엄마는 셍상에서 제일좋은 사람이 된답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것, 엄마가 싫어하시는 것, 아하 그렇군요. 엄마의 기분을 좋게하는 일은 문제 없겠군요. 엄마를 속상하게 하는 일도 피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도 다 알 수 있는 방법도 이 책 한권이면 해결될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조금만 노력하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멋진책이 도와줄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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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말 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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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나는 책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엄마에게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들과 생각들을 담고 있는데, 작은 일에 속상해하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고, 엄마 또한 화를 내시기도 하지만,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는 관계인지에 대해서 아홉 살 꼬마 눈에 비친 그대로 담아 냈다. 작가 알렉 그레븐이 <여자친구에게 말 걸기>가 여덟 살 때 쓴 거라면 이 책 <엄마에게 말 걸기>는 아홉 살 때 쓴 거라고 한다. 참 놀랍다. 울아이와 또래였을 때 책을 써서 펴내다니 말이다. 어른의 시각이 아닌 아이의 시각에서 쓰여진 책이니만큼 매우 솔직하게 마음에 와 닿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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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그레븐의 글과 케이 에스테라의 그림으로 꾸며진
주니어 서적!!
왠지 굉장히 익숙한듯한 그림은 어릴적 아빠의 편지라는 책을 읽었던 작가같아요^^
편지형식으로 아이에게 세상을 알려주는 책이었는데
엄마에게 말걸기와 여자친구에게 말걸기는
예전의 정서가 담겨있는 대화체의 다정한 책이예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엄마를 생각하는 내용이 나와있어요^^
세상 모든 엄마는
이래라 저래라, 엄마는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히시지만
. . 그거 알아? 엄마는 우리르 위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으신다는거 . . 우리는 끊임없이 말썽을 피우지...
그런데 엄마는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셔
-본문중-
가끔은 심술쟁이 같이 우리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엄마! 저도 이젠 그런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니 괜시리 미안해지더라구요 ㅎㅎ
우리 아이들이 엄마를 잔소리꾼으로 알고있겠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무얼 싫어하는지도 잘알고 있어요!
아이가 보는 세상은 엄마가 전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
아이에겐 하루가 엄마와의 시간이니!!
우리 아이도 책을 읽으며 무슨내용인지 이해하는걸 보니!
저도 세상엄마인가봐요!
가장중요한 사실은 엄마는 나를 제일 사랑하신다는것!
아이는 엄마를 통해 그 사랑을 깨닫고 세상을 알아가는것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엄마에게 말걸기!
대화가 필요하다면 우리아이 책장에 슬쩍~ 올려놓아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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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들은 과연 엄마를 어떤모습으로 생각을 할까 하는 궁금증이 들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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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포장을 뜯어보는 순간 와~~ 핑크색의 사랑스런 책이 나왔습니다. 엄마에게 말걸기.. 이 책의 글을 쓴 알렉 그레븐이 아홉살에 쓴 책이랍니다.. 울 아들도 아홉살인데...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입가에 미소가 떠오릅니다. "세상 엄마들 원래 다그래..." 라는 작가의 말처럼 세상의 엄마들과 아들들은 모두 비슷한 모습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책 속의 그림이 울 아들과 정말 많이 닮아있습니다. 팔짱끼고 화를 내는 모습, 게임할때의 재밌어 주겠다는 표정.핑계를 댈때의 표정... 방을 어질르고, 게임을 좋아하고,벌레들을 좋아하며, 끈적이는 괴상한 것들을 갖고 다니고..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등... 엄마인 저를 무서운 괴물로 변하게합니다... 그러나 책속에서 말썽쟁이 아이의 모습조차도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울 아들 이 책을 읽더니 자기도 써보고 싶다며 작은 책을 만들었습니다. ![]() ![]() ![]() ![]() ![]() 이렇게 아주 작은 책을 만들었네요...ㅎㅎ 엄마가 좋아하는 것.. 열공이랍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것과 힘들어하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울 아들이네요..ㅎㅎ 그리고 울 아들 엄마의 발을 씻겨 주겠다고 합니다. ![]() 따뜻한 물을 담고 아이가 제 발을 씻겨줍니다. 비누칠까지 하고 저는 간지러워 웃고 아이도 같이 웃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 때로는 힘에 겨울때도 있지만 오늘 같은 날엔 행복을 느낍니다. 엄마에에 말걸기.. 이 책 한권을 통해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책을 읽은 후에도 아이와 함계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엄마랑 우리가 서로를 괴롭힐때도 엄마랑 우리는 항상 서로를 사랑해. 난 이게 제일 맘에 들어!
엄마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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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말 걸기 알렉 그레븐 글 / 케이 에이스데라 그림 / 이근애 옮김 소담주니어 펴냄
엄마에게 말걸기 라는 너무나 평범하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일까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아들고 딸래미와 저는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진한 핑크빛 책.. 그 책을 보고 있노라니 행복함이 그냥 쏟아지는 듯 했습니다. 엄마에게 말 걸기라..도대체 어떤 말을 걸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을 읽어 내려 갔습니다.
세상 모든 엄마는..이라고 시작하는 에필로그.. 와웅..저희 아이가 말합니다.. 우리 엄마와 같은 이야기 라고요..
초등아이들..아직 사춘기가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 아이들도 무엇이 잘되어 있고 무엇이 잘못되어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생각이 있는 아이들 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엄마는 늘 미스테리 같은 존재입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다가도 또 어느 순간엔 세상에 내 편이 될것 같은 그런 존재..
목차를 보면 1장 엄마는 왜 그러실까? 부터 7장 엄마랑 나는 서로를 사랑해까지.. 아이들의 미묘한 감정의 순서를 그대로 나타내 줍니다.
엄마라는 이름.. 그 이름만으로 우리는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엄마이기 때문에 용감해지고 씩씩해지며 내가 아닌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게 됩니다. 그런 세상의 모든 엄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엄마들이 좋아하는 것이 같고 엄마들이 싫어하는 것이 같습니다.
아이들은 엄마들이 아이들한테 하는 잔소리를 괴롭힘에 표현합니다. 하지만 천천히 준비하는 나의 삶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핑계되는걸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핑계라는건 내가 하기 싫기 때문에 지어진 이름이기 때문에 엄마들은 핑계보다 정직한 아이를 더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공통점도 있습니다. 바로 엄마를 힘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맹세하지만 아이들은 통제 능력이 부족해 또다시 엄마를 힘들게 만듭니다. 그러나 한가지 위안은 있습니다. 우리 엄마들도 어려서는 똑같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엄마를 꼭 껴안아 줍니다. 왜냐구요? 공통점이 생겼습니다. 바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 엄마와 아이는 서로 사랑이라는 고리로 모든것을 용서할 수 있고 포옹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어버이날도 있고 책을 읽고 엄마를 생각하면서 아이클레이로 카네이션 거울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엄마와 사랑의 교감을 확인해 주는 책.. 엄마에게 말걸기로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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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들은 참 살갑다.엄마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자주하고 길을 걸을땐 어느새 손을 잡고 있는~ 위에 누나는 여자인데도 남동생보다 무둑뚝해서 솔직히 아들에게 정이 더 간다... [엄마에게 말걸기]는 앞으로도 쭈~~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픈 저의로 내가 아들에게 들이 댄 책이다. 핑크색 표지에 안의 그림은 흑백으로 된 자그마하고 사랑스러운 책. 솔직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자의 이야기에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 우리 모자도 남이 봤을때 이럴까? 일년 365일 내내 사이좋은 모자,모녀지간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 사춘기가 되면서 부모와의 대화도 단절되고 서로의 목소리만 높이다보니 어쩔땐 남보다 못한 관계인 가정도 종종 있어서 제발 사춘기는 잘 넘겼으며 하는 바람이다.
엄마는 아이들을 괴롭히는사람일까? 아이들의 입장에서 힘들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원론적으로 정말 그렇지 않다는것~! 모든 아들 딸들이 알아줬음 한다.(당연히 알고 있었겠지만^^) 얘들아~!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엄마한테 하고 싶은말 있음 써보라 했더니~~ ㅋ 내가 때로 괴물이 된다고??? 으히히.... 외모는 괴물로 변할지 몰라도 마음만은 변함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거라. 서로 배려하고 너 자신을 사랑하면 엄마는 절대로 괴물 안될거니까 기억해둬 아들~!! |
![]() 알렉 그레븐이란 소년이 아홉살에 쓴 책이다.. 이미 여덟살때 [여자친구에게 말걸기]란 책을써서 유명해진 알렉 그레븐.. 책 뒤표지에 제 또래의 사진이 있는것을보고 아들녀석이 궁금해 해 한다...
또래 아이가 쓴 책이라고 하니 신기해하는 맘으로 책을 넘겨본다 ![]() 어떤상황이기에. 어떤 엄마이기에.
알렉 그레븐이란 소년은 엄마에게 말걸기란 생각을 했을까...~ 차례 바로 뒷편의 그림이다... 그림에서 표현된 엄마는 넘 이쁘고 하트 뿅뿅....^^ㅎ
""이래라저래라,엄마는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히시지""" 차례에 가장 맨 위에있는 세상 모든 엄마는 의 첫글이다.. ㅎㅎ 나와 절대 공감되는 부분, 아들에겐 절절대 공감되는 부분인가보다...ㅎㅎ 씨익~~하고 웃는 아들 모습에서 느낄수 있었다.. 마치 본인 마음을 표현해 준듯해서 씨익~웃었던것 같다.. 그래도 표정은 나와 비슷하네...ㅎ
1장부터 7장까지 내용
1장 엄마는 왜 그러실까.? [어떨땐 엄마가 우리를 못살게 구는걸 좋아하는 심술쟁이 같지.]
2장 엄마가 좋아하시는 것 [엄마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깨끗히 치우면 꽤 큰 상을 받게 될지도 몰라.]
3장 엄마가 싫어하시는것 [엄마는 우리 호주머니 속에서 괴상한 물건을 발견하는 것을 싫어하셔.]
4장 엄마는 우리를 괴롭게 하셔 [어떨 때 보면 엄마는 청소와 자질구레한 집안일을 엄청 좋아시는것 같아.]
5장 핑계는 금물 뇌물을 조심해.. [엄마가 얼마나 눈치가 빠르다고. 핑계 대는걸 아주 싫어하시지. 그러니까 핑계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
6장 우리는 엄마를 힘들게 해 [엄마 향수나 음식으로 장난하면 아마 크게 혼날 거야.]
7장 엄마랑 나는 서로를 사랑해 [엄마는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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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난후 아들이 엄마 사랑해 하면서 와락 껴안는다.. 이녀석~ 결론은 언제나 엄마가 사랑한다는것을 느낀것일께다..ㅎ
엄마에게 혼나는 일과 엄마가 좋아하는 일을 적어 보게 했다.. ![]()
그림으로 슬픈 표정의 해골을 그려놓았다.ㅠㅠ 저 해골이 엄마인 나를 생각하며 그린걸까!! ![]() 엄마가 좋아하는 일 역시 그림을 그렸네.. 하트속에 넘쳐나는 작은 하트와 웃는얼굴들. ![]() 그림을 예쁘게 그리진 못하지만 맘이 담긴 그림인것 같아서 넘 이쁘다.. 많은 작은 하트와 웃는얼굴들이..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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